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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전통시장,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재탄생”
“남해전통시장,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재탄생”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13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남해군 전통시장 활성화 방안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남해군은 남해 전통시장의 현황을 분석하고 시설현대화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용역을 추진했으며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기존 남해 전통시장을 문화관광형 시장인 ‘남해 보물섬 시장’ 으로 육성 발전시키는 방안이 제시됐다.
이날 용역 보고회에서 남해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첫 번째로 제시된 대책은 ‘먹거리 개발’이었다.
최근 트렌드에 비추어 볼 때 우수한 품질의 남해군 특산물을 활용해 남해 전통시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음식을 판매해야 ‘오프라인 시장’ 으로서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이외에도 △시설현대화 △문화예술 연계 △시장 홍보사업 △상인교육사업 등의 방안이 제시됐다.
특히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창생플랫폼’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발되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최종용역 보고서를 발표한 최현호 교수는 “남해 전통시장에서만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특화된 콘텐츠가 새롭게 자리 잡게 함으로써 비교우위를 갖춰야 한다”며 “젊은 관광객들이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분식이나 간식 등의 새로운 먹거리를 개발하는 것도 한 방법일 수 있다”고 밝혔다.
장충남 군수는 “남해 전통시장을 찾는 분들이 안전함과 편안함을 느끼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시설 개선은 물론 친절 의식을 높여가야 한다”며 “이용객들이 어떤 불편을 느끼시는지, 상인들이 꼭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등을 면밀하게 살펴 남해 고유의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전통시장으로 육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남해전통시장 상인회 관계자들을 비롯해, 관련 부서 공무원, 그리고 김봉희 여성단체협의회장, 정민숙 새마을부녀회장 등이 참석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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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찾아가는 마을 기후학교’ 운영
김해시 ‘찾아가는 마을 기후학교’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시민들의 탄소중립 생활실천 문화 정착을 위해 ‘찾아가는 마을 기후학교’를 운영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찾아가는 마을 기후학교는 마을, 기업, 동아리 등 다양한 공동체의 구성원인 시민들이 기후위기 상황을 인식하고 지역 공동체부터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성인 대상 탄소중립 교육 프로그램으로 3년째 운영하고 있다.
시는 올해 14개 단체를 모집해 지난 7월부터 김해문화재단 등 기업체 직원, 공동주택 입주민, 시니어 봉사단 등 9개 단체 292명을 교육했다.
오는 9월까지 노인대학과 여성센터 등 5개 단체 280명을 추가로 교육해 총 572명의 기후시민을 양성할 계획이다.
탄소중립 교육 강사가 현장을 방문해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의 이해 2050 탄소중립의 필요성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방법 등을 교육해 다소 생소할 수 있는 탄소중립이라는 개념을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한다.
시는 찾아가는 마을 기후학교와 함께 초·중학생 대상 ‘기후지킴이 교실’, 탄소중립 생활 실천대회 참여단체 대상 ‘탄소중립 더하기 교실’ 등 생애주기별 탄소중립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탄소중립 교육으로 시민들이 기후위기를 자연스럽게 인식해 탄소중립 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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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26대구세계마즈터즈육상경기대회’슬로건 공모
대구광역시, ‘2026대구세계마즈터즈육상경기대회’슬로건 공모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회의 가치와 의미를 담아낼 국문·영문 슬로건을 공모한다.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는 올림픽 메달리스트 등 은퇴한 엘리트선수를 비롯한 35세 이상의 마스터즈가 참가하는 유일한 세계육상경기대회로 경쟁 보다는 교류와 화합을 추구하는 순수한 스포츠 축제 성격의 행사이다.
2026년은 국제육상도시인 대구에서 세계 최초로 실내대회와 실외대회를 모두 개최하게 된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열정·도전·성취·희망 등의 대회 메시지를 담고자 한다.
공모는 8월 14일부터 9월 30일까지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참여자는 국문·영문 슬로건을 대구광역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설문, QR코드를 통한 스마트폰,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제안은 2차 심사를 거쳐 국문·영문별로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3명을 선정하며 시상금은 총 220만원의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
선정 결과는 10월 중에 발표 예정이며 공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 홈페이지 토크대구나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진기훈 대회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다가오는 국제대회인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가 최고의 대회가 되도록 슬로건 공모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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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체납액 징수율 8년 연속 ‘전국 1위’
대구광역시, 체납액 징수율 8년 연속 ‘전국 1위’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올해 상반기 시와 구·군이 협력해 지방세 체납액 징수 전국 1위를 달성했다.
하반기에도 고의·고액 체납자는 소송, 출국금지, 명단공개 등을 통해 강력히 대응하고 제2금융권, 보험·증권, 가상자산, 각종 회원권 압류 등을 통해 어려운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징수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대구시는 올 상반기에 지난해 체납액 903억원 중 329억원을 징수해 징수율 36.4%로 전국 17개 시·도 중 8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이는 민선 8기에도 10년 연속 지방세 체납액 징수 전국 1위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시와 구·군이 부단히 노력한 결과이다.
상반기 주요 추진사항은 명단공개, 신용제한, 출국금지 등 행정제재와 번호판영치, 공매, 등기된 동산 압류, 각종 재산압류 등 강제 체납처분 활동을 병행했다.
특히 체납자의 부동산 등기사항을 전수 조사해 공매처분을 방해하는 허위 근저당권, 가등기, 가처분 등 선순위 권리 조사 및 말소 소송을 추진해, 그 결과 선순위 권리 말소 후 공매처분 해 2억 3천만원을 징수할 예정이다.
또한, 체납액 징수실적의 개선은 새로운 징수기법 등을 적극 발굴한 결과로 올해도 상반기에 시, 구·군 체납징수 공무원을 대상으로 체납액정리 워크숍 및 실무교육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으로 체납액 징수기법 발굴에 나섰다.
하반기에도 납세를 회피하는 고의·고액 체납자에 대해서는 상속대위등기 후 공매, 출국금지, 명단공개 등 강력하게 대응하고 체납자 부동산에 설정된 선순위 근저당권에 대해 말소 소송을 지속 추진한다.
그리고 차세대 지방세입정보시스템에서 지원하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활용해 체납회수와 재산, 소득 등에 따른 징수활동을 차별화하고 체납자의 회원권, 새마을금고 등 제2금융권 예·적금, 매출채권, 보험·증권, 가상자산 등 새로운 재산권을 꼼꼼하게 찾아내 징수할 계획이다.
반면, 납부의지가 있으나 일시적으로 자금 운용이 어려운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자 형편에 맞게 분납을 유도하고 체납처분과 행정제재를 유예하는 등 체납자의 경제활동을 보장하는 세제지원도 병행한다.
황순조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하는 시민들이 상대적인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악의적인 납세 회피 체납자에 대해서는 소송, 은닉재산 추적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처분 및 행정제재 유예를 통한 경제적 회생을 지원하는 등 따뜻한 세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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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79주년 광복절 기념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남해군, 79주년 광복절 기념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79주년 광복절을 맞아 13일 독립유공자 유족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날 방문한 독립유공자 유족 하기수씨는 고 하준호 선생의 손자다.
고 하준호 선생은 1919년 4월 남해읍 일대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하다 징역 2년형의 옥고를 치르고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에 추서됐다.
또한, 이인성 씨는 1932년 9월 진주군에서 비밀결사 중앙부 노동위원회를 조직해 선전부 책임자로 활동하다 체포되어 징역 1년 집행유예 3년의 옥고를 치른 고 이사덕재 선생의 딸이다.
남해군에는 하준호, 이사덕재 독립유공자의 유족을 포함해 모두 4명의 독립유공자 유족이 등록되어 있다.
장충남 군수는 “우리나라가 가장 암울했던 일제강점기 시절, 나라를 되찾기 위한 염원 하나로 민족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독립유공자분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보훈 가족에 대한 예우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은 독립유공자 유족에게 매월 15만원의 보훈명예수당을 지급하고 있으며 광복절 맞이 애국지사 유가족 격려금 10만원이 지원됐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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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어르신 맞춤돌봄사업 추진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사회복지협의회는 영월군 맞춤형돌봄체계 기반을 마련하는데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14일 남면별빛어울림센터에서 130여명의 어르신들께 말복 맞이 삼계탕을 대접한다.
영월군사회복지협의회는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으로부터 후원금 350만원을 지원받아 어르신의 먹거리 건강돌봄을 추진했다.
생활지원사 38명과 자원봉사자 15명은 직접 삶은 삼계탕과 떡, 부침개, 기타 반찬 등을 손수 대접하고 어르신들이 식사에 부족함이 없는지 일일이 살피며 정성을 다할 예정이다.
한 어르신들은 “더위에 지쳐있는 우리를 위해 매년 내 자식처럼 챙겨줘서 너무 감사하다”며 “삼계탕 한 그릇으로 마음이 든든해진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영월군은 “공동체가 이웃을 서로 돌보는 건강하고 행복한 ‘영월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단법인 함께하는 사랑밭’은 국제회의와 행사에 참여하고 국제행사 시 서면 및 구두 의견서 발표 등이 가능한 유엔경제사회이사회 특별 협의지위를 2018년에 획득한 국제비정부기구로 무의탁 노인, 장애인, 위기가정 등을 지원한다.
특히 영월군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매년 연탄 제공, 연탄보일러 교체 등 생활과 밀접한 주거환경개선 지원은 물론 실버카와 같은 기타 물품을 후원하는 취약계층의 생활환경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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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영월군협회장기 궁도대회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제1회 영월군협회장기 궁도대회가 영월금호정 궁도장에서 오는 8월 17일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경기가 열린다.
영월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월군궁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관내 궁도인 30여명의 선수들이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부문별로 참가하게 된다.
대회 관계자는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궁도인들의 화합과 친선을 도모하는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번 대회를 통해 궁도 종목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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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구미시·캠코 구미4단지 산업용지 매각 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 구미시, 그리고 한국자산관리공사는 14일 구미시청 대회의실에서 유휴·저활용 국·공유재산을 효율적으로 매각하기 위해 공유지분권 일괄 매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남억 경상북도 공항투자본부장, 김영철 구미시 경제국장, 김원대 캠코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유휴·저활용 국·공유재산의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주요내용은 국·공유재산의 공유지분권을 캠코가 위임받아 일괄매각하는 방식으로 매각 대상 부지는 경상북도 구미시 산동읍 봉산리 521-1에 소재한 63,890.8㎡ 규모의 산업 용지다.
개별공시지는 11,954백만원으로 기획재정부 75%, 경상북도 12.5%, 구미시 12.5%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
캠코는 해당 부지를 ‘구미국가산업단지 관리기본계획 구미4단지 입주업종인 한국표준산업분류상 16개 제조업을 경영하고자 하는 자’를 대상으로 8월 말부터 온비드를 통해 일반경쟁 입찰로 매각할 예정이다.
이번 체결식에 참석한 김원대 캠코 대구경북지역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활용도가 높지만 복잡한 지분 관계로 인해 미활용되던 국·공유재산이 가치를 되찾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국가자산 활용도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철 구미시 경제국장은“국·공유재산 일반경쟁 입찰을 통해 매매계약 체결기업이 고용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구미시는 해당 기업의 투자 및 생산활동을 위해 행정·재정적 지원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이남억 공항투자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구미4단지 산업용지의 효율적인 매각을 통해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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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경주 토함산 산사태 복구 총력 대응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경주 토함산 일대 산사태 피해 복구와 예방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해 신속하고 견실한 복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복구 사업은 토함산 12개 유역에 발생한 산사태로부터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대응 조치로 올해 연말까지 사방댐 10개소를 완공하고 2025년까지 산림 유역 관리사업 1개소, 사방댐 3개소, 산지사방 2ha를 추가로 준공하는 것을 목표하고 있다.
총 45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며 국비 25억원, 지방비 11억원, 특별교부세 9억원을 확보해 산사태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향후 유사한 발생을 억제할 수 있는 사방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여러 차례 관계기관과 합동 조사 및 회의를 거쳐, 산사태 발생지에 대해 현장점검, CCTV 설치 등 모니터링 강화 비상 연락망 확보, 대피소 지정, 대피 훈련 등 대피체계구축 사방댐 준설, 사면 정비, 식생 네트 설치 등 긴급조치를 추진해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토함산 일대 산사태는 행정안전부, 환경부, 산림청, 국가유산청, 경상북도, 경주시, 국립공원공단 등 7개 기관이 협의체를 구성해 각자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산사태 발생지 17개 유역 중 경북도가 12개 유역, 경주시가 2개 유역, 국립공원공단이 2개 유역, 국가유산청이 1개 유역의 복구를 맡아 추진 중이다.
조현애 경상북도 산림자원국장은 “경주 토함산 산사태 복구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산사태 복구 사업과 지속적인 예방 사방사업을 통해 도민을 산림 재해로부터 보호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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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예비엄마들 어촌마을에서 무더위 식히고 힐링여행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4일 울진에 있는 경북어촌특화지원센터에서 임신부 어촌마을 태교 여행 시작을 알린 1호 주인공에게 경상북도 해양레저관광과장이 임신 축하와 함께 선물꾸러미를 직접 전달했다.
경북도는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내에 거주하고 있는 임신부 1명당 80만원 상당 태교 여행을 지원한다.
지원 사항은 경북도 내 어촌계 인근에 소재하는 숙박 시설 숙박비와 교통비, 선물꾸러미, 태교 클래스, 태교 여행 앨범을 제공한다.
경상북도 어촌계 인근으로 포항시 63개소, 경주시 16개소, 영덕군 26개소, 울진군 32개소, 울릉군 10개소 지역 소재지 내의 숙박 시설 숙박비는 2박3일 지원 가능하며 도내 어촌 체험 휴양 마을시설 이용 시 4박5일까지 지원 가능하다.
현재 1차 신청은 7.8.~7.19일까지 접수해 123명으로 마감됐으며 2차는 9월 중으로 경북어촌특화지원센터에서 공고를 통해 60여명을 추가로 신청받을 예정이다.
이경곤 경북도 해양수산국장은 “경북도가 출산의 불편함보다는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는 행복한 임신·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이바지할 수 있도록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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