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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하반기 찾아가는 탄소중립포인트제 캠페인 추진
거제시, 하반기 찾아가는 탄소중립포인트제 캠페인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2050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찾아가는 탄소중립포인트제 홍보캠페인을 추진한다.
8월 20일부터 11월 29일까지 약 3개월간 면·동 주민센터에서 별도 마련된 홍보부스에서 △탄소중립포인트제 신청서 접수, △온실가스 1인1톤 줄이기 서명 운동, △녹색제품 사용 홍보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탄소중립포인트제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온실가스를 줄일수 있도록 가정, 상업 등에서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의 사용량을 절감하고 감축률에 따라 탄소포인트를 부여하는 전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제도로 2024년 상반기 캠페인 결과 4,115가구에서 온실가스 배출량 약 627kg이 감축되는 효과를 보였다.
이에 거제시는 지속적인 감축 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신규가입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가입률 향상에 나설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는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일상생활 속 온실가스를 줄이는 가장 쉬운 실천 방법”이라며 “온실가스 감축에 모두가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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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4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밀양시, 2024년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20일 상남면 소재 방위산업체 ㈜스페이스프로 제2공장에서 밀양경찰서 밀양소방서 제5870부대 2대대 등 7개 기관, 2개 단체 150여명이 참여한 ‘2024년 을지연습 실제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을지연습 실제 훈련은 실제 전시 상황을 가정해 각 기관의 임무와 역할, 위기 대응 매뉴얼을 숙지해 적 테러 등 위기 상황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훈련은 방위산업체 테러 대응 종합훈련으로 후방지역 교란을 위해 침투한 적 특수부대에 의해 ㈜스페이스프로 제2공장에 화재가 발생하고 인명피해가 속출하는 상황을 가정해 △군·경의 초동 조치 및 테러 진압 △소방의 인명구조 및 화재진압 △한전, KT, 밀양시의 피해시설 응급 복구 활동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밀양소방서에서 훈련 참가자 등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시연과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국가 위기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는 시간이었으며 안보 위기 상황 시 밀양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실전적 훈련과 민·관·군·경·소방의 합동 대응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밀양시는 오는 22일 오후 2시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공습경보가 발령되는 20분간 차량 운행이 통제되고 모든 시민은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로 대피해야 한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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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자체 전국 최초 군수품 수송훈련 실시
창원특례시, 지자체 전국 최초 군수품 수송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일 오후 2시 SNT다이내믹스, 육군제2보급단, 육군제39사단, 제5870부대 1대대 등 5개 기관 50여명이 참여해 SNT다이내믹스 및 육군제2보급단에서 지자체 전국 최초로 ‘군수품 수송 실제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2024년 을지연습과 연계한 실제훈련으로 전시 국가동원령 선포 상황을 가정해 방산물자 생산업체인 SNT다이내믹스에서 수요군부대인 육군제2보급단까지 △전시 물자생산 △동원물자 인도·인수 △동원물자 수송 및 호송 등 기관별 동원집행절차를 시범식으로 진행해 계획별 실효성을 검증 및 보완하는 민·관·군·경 통합 훈련으로 실시됐다.
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은 “북한은 유엔 안보리 결의에 따라 금지대상인 탄도미사일을 발사하고 쓰레기풍선으로 도발하는 등 해가 갈수록 한반도를 둘러싼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한층 강화된 민·관·군·경 협력 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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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대학입시설명회 ‘꿈 등대’ 운영
양산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학교 밖 청소년 대학입시설명회 ‘꿈 등대’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오는 27일 ‘2024년 학교 밖 청소년 대학입시설명회 꿈 등대’를 운영한다.
학교 밖 청소년 대학입시설명회 꿈 등대는 대학 입시 전형이 다양해짐에 따라 학교 밖 청소년의 맞춤 입시 전략 서비스 및 정보 제공을 위해 진행되며 관내 학교 밖 청소년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입시 설명회 및 대학별 입시컨설팅을 운영한다.
설명회는 양산비즈니스센터에서 진행되며 주요내용으로 검정고시 및 대학 전형 분석과 전략 수립, 입시자료 확인 등 이투스 에듀 진로진학센터 박중서 센터장의 강연으로 진행된다.
설명회 후에는 대학별 1:1 맞춤형 입시 컨설팅도 예정돼 있으며 참여 대학으로는 △경남대 △계명대 △울산대 △인제대 △춘해보건대 △경남정보대 △동원과학기술대 총 7곳으로 대학 입학 전문가와 진행한다.
8월 23일까지 선착순 접수이며 아래의 안내문 내 신청 링크 접수 및 이메일 제출하면 된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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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4년 을지연습 실시… 19~22일까지
함안군, 2024년 을지연습 실시… 19~22일까지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19일부터 22일까지 국가비상사태 대비를 위한 2024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을지연습’은 국가비상사태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연 1회 실시되는 전국 비상 훈련이다.
군은 을지연습 현장을 안보의식 고취의 장으로 만들어가기 위해 첫날인 19일부터 △전시직제편성 △청사 소산·이동훈련 △현안과제 토의 △다중이용시설 테러대피 훈련 △전국 주민대피훈련 등으로 비상사태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을 가상해 연습을 실시한다.
이와 함께 을지연습 기간 24시간 전시종합상황실을 운영해 비상상황을 유지하고 전시 사건에 대해 신속 조치하며 훈련에 임한다.
오는 20일에는 적의 공격에 따른 상황을 가정해 전시현안 토의를 진행하고 21일에는 실제훈련으로 다중이용시설 테러대비 함안경찰서·함안소방서·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민·관·군·경 통합훈련을 한다.
또한 22일 오후 2시 공습대비 민방위훈련이 예정돼 있다.
경보가 울리면 군민들은 가까운 민방위 대피장소로 이동해야 한다.
군은 각 부서 유관기관과의 사전협의 및 협조체제 강화를 통해 안보 의식을 높이고 내실 있는 훈련이 될 수 있도록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민·관·군 합동훈련인 을지연습을 통해 범국민적 안보의식을 확산해 함께하고 동참하는 국가 비상대비 태세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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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 시청사’ 조성
진주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친환경 시청사’ 조성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부응해 시청사 내 ‘에너지저장장치’와 ‘전기차 전용 충전시설’ 설치, ‘제2차 유출 지하수 활용사업’을 시행해 효율적인 에너지 활용, 온실가스 배출 저감 등을 실천하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시청사 환경 조성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진주시는 스마트 시청사 안내시스템 등의 청사 내 이용자 편의 설비 증설에 따른 전력 사용량 증가에 대비하고 효율적인 피크전력 관리를 위해 총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시청사 부지 내에 ESS를 설치했다.
ESS는 단가가 저렴한 심야 전기 시간대에 전력을 충전해 전기사용량이 많은 최대 부하 시간대에 사용함으로써 피크전력 저감에 효과적인 설비이다.
소비전력량의 부하 이동을 통해 최대 수요 전력을 제어함은 물론, 갑작스러운 정전 등 비상 상황에도 안정적인 에너지 수급을 가능하게 하는 장치이다.
시는 전력 충전시설의 화재 발생 우려에 대해 신속한 진화가 가능하도록 ESS 내 통합 소방설비를 구축해 화재 안전성도 확보했다.
시 관계자는 “에너지의 효율적 사용을 통해 전기요금 절감과 동시에 온실가스 배출 저감 등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진주시는 전기차 보급 확대 흐름에 따라 청사를 방문하는 시민에게 전기차 충전 편의를 제공하고자 지난해 12월 시청사 내 지상 주차장을 활용해 전기차 전용 충전시설을 16대 증설했으며 친환경 자동차 전용 주차구역을 지상에 27면, 지하 1층에 6면 추가 설치했다.
전기차 전용 충전시설 설치·운영 사업은 지난해 진주시가 GS차지비와 맺은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추진됐으며 1억 9100만원에 상당하는 전기차 충전기 16대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진행됐다.
또한 조달청 시범사업으로 선정되어 8100만원을 지원받은 ‘불법주정차 스마트 대응관리 통합시스템’을 구축해 청사 내 전기차 충전시설 및 친환경 자동차 전용 주차구역의 일반차량 불법주정차에 대한 단속과 계도 활동도 하고 있다.
시는 전기차 전용 충전시설 확대 설치를 통해 친환경 차량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구축함으로써 친환경 차량 이용 편의성을 증대하고 전기차 보급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진주시는 버리는 물로 인식되었던 유출 지하수를 생활용수로 활용하는 ‘시청사 유출 지하수 활용사업’ 2차 사업을 지난 6월 완료했다.
2022년 최초로 시행한 시청사 유출 지하수 활용사업은 유출 지하수 저장탱크, 부스터펌프 등을 설치해 시청사 내 모든 화장실 대·소변기에 유출 지하수를 공급하는 것으로 연간 상수도 1만 톤, 상수도요금 약 2천800만원의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올해 6월 1억원의 사업비로 용수관로를 추가로 설치하는 2차 사업을 시행했으며 현재 시청사 내 조경용수뿐만 아니라 7월부터 8월까지 2개월간 운영하는 바닥 분수대 용수로 확대·활용하고 있다.
시는 유출 지하수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마시는 물로 사용해도 무방할 정도로 최상의 수준으로 확인됐다며 정기적으로 유출 지하수 수질검사를 실시해 수질이 나빠지면 즉시 상수도 공급체계로 전환할 수 있는 시스템도 구축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버려지는 유출 지하수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 다용도로 활용하는 이번 사업처럼 앞으로도 계속해서 시청사 내 시설물을 정비·보완함으로써 지구 온난화 등 기후 위기 대응에 앞장서는 친환경 청사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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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봉화군 청년회, 사랑의 짜장면 나누기 행사 개최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봉화군 협의회는 20일 상운면 밀레니엄 복지관 야외에서 ‘사랑의 짜장면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청년회 주관으로 바르게살기 회원 30명이 참여해 지역 어르신 300여명에게 현장에서 직접 조리한 짜장면을 대접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이웃들과 정을 나누며 먹어서 그런지 더 맛있게 느껴지는 짜장면이었다”며 “이런 행사를 준비해준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박상호 바르게살기 봉화군 청년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많은분들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해주셔서 감사하고 어르신들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봉사를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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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경춘국도 조기개통 여·야 힘 모은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8월 20일 오후 2시 한기호, 허영, 김용태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와 경기도가 후원하는 ‘경기·강원북부권 도로 이대로 좋은가’현안토론회에 참석했다.
주요 참석자로는 한기호 국회의원, 허영 국회의원과 추경호 원내대표, 조경태 국회의원, 강원과 경기 도의원, 춘천·철원·화천·양구 시군의원과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이외에도 국토교통부 오수영 도로건설과장, 강원 SOC 정책관, 경기도 건설국장 등 정부관계자와 실무자가 참여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지역의 최대현안인 제2경춘국도 조기개통 필요성 등을 논의했다.
토론회는 아주대학교 류인곤 교수의 ‘제2경춘국도 조기 개통 필요성’과 교통대학교 김현 교수의 ‘경기·강원북부권 교통망 연계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정책토론이 이어졌으며 인천대학교 김응철 교수를 좌장으로 오수영 국토부 도로건설과장, 강성습 경기도 건설국장, 이종구 강원자치도 SOC정책관 등 중앙부처 관계자와 전문가들이 참여해 교통망개선 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제2경춘국도는 2019년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에서 23건의 예타 면제 사업 중 유일하게 면제된 강원권 사업이나, 공사 유찰과 사업지연에 따른 물가 상승 등으로 인해 2029년까지 적기 준공을 위해서는 총사업비 5,000억원 증액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한기호 국회의원은 ”경기·강원북부는 대한민국 종점으로 정책적인 배려가 필요해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에 예타 면제 항목을 요구하기도 했었다”며 “제2경춘국도는 예타가 면제됐다에도 진척이 없는 사업 중 하나로 김진태 지사가 초선 국회의원인 시절부터 주장했으며 경기도와 강원도에는 꼭 필요한 사업”이라며 여야 협력을 요청했다.
허영 국회의원은 “여야가 함께 협치하는 의미있는 토론회”며 “제2경춘국도는 일반 도로교통 건설사업이었다면 아직도 시작을 못했을텐데 예타면제로 비록 5년이 지났지만 희망의 씨앗은 남아있다”며 “어려울 수 있겠지만 사업비 증액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추경호 원내대표는 “이번 토론회에서 경기·강원북부권의 어려운 도로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좋은 방안이 제시되고 여야가 함께 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진태 지사는 “제2경춘국도는 제안한 지 10년, 예비타당성 면제를 받은 지 5년이 지났다”며 “설계는 이미 끝났고 사업비 증액이 필요한 사항으로 늦어질수록 공사비는 계속 올라가는 현실”이라며 “더 늦어지기 전에 연내 사업비 증액이 이뤄져 내년에 꼭 착공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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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자원봉사센터와 사천시여성리더봉사단 ‘쓰임, 그 이상’ 자원순환 교육 마무리
사천시자원봉사센터와 사천시여성리더봉사단 ‘쓰임, 그 이상’ 자원순환 교육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자원봉사센터는 사천시여성리더봉사단과 함께 진행한 ‘쓰임, 그 이상’ 자원순환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6월 예미지어린이집을 시작으로 나래어린이집, 대방어린이집 등을 순회하며 올바른 우유팩 분리배출 방법과 자원순환 과정에 대해 교육했다.
특히 어린이들이 직접 우유팩을 씻고 말리는 활동과 함께 환경보전 활동의 중요성을 담은 쓰임송을 배우는 시간을 가지는 등 특별한 체험을 했다.
활동에 참여한 어린이집 관계자는 “아이들이 직접 우유팩을 씻고 분리하는 경험을 같이 하면서 자원순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교육이라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쓰임, 그 이상’ 활동은 사천시자원봉사센터, 사천시여성리더봉사단, 디딤돌봉사단이 연계해 진행하는 종이팩 분리수거 사업이다.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자원순환의 필요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실천에 지역 사회가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지역 내 20여 개의 수거처에서 자발적으로 종이팩 수거에 동참하고 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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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8월 주민세 2만여건 4억 3600만원 부과·고지
영덕군청사전경(사진=영덕군)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8월 주민세 납부의 달을 맞아 개인분과 사업소분 2만여 건, 4억 3천600만원을 부과·고지했다.
이번 주민세는 과세기준일인 7월 1일 기준 영덕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와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에 부과된다.
납부 기간은 다음 달 2일까지며 금융기관 방문 또는 CD/ATM기, 가상계좌 또는 지방세입계좌, 위택스, 인터넷 지로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개인분 세액은 1만원, 사업소분은 기본세율과 연면적에 대한 세율에 따라 산출한 세액을 합산한 금액으로 한다.
사업소분의 경우 직접 신고·납부해야 하지만, 영덕군은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납부서를 따로 발송하고 있다.
다만, 송달받은 납부서상 세액이 실제와 다를 경우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납부하거나 군청 재무과에 우편이나 팩스 또는 방문해 신고·납부하면 된다.
박은정 재무과장은 “주민세는 군의 순수 재원인 군세로서 군정 운영에 소중한 재원으로 활용되는 만큼 반드시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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