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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여성단체協, 하동어린이정원 가꾸기 활동 펼쳐
하동군여성단체協, 하동어린이정원 가꾸기 활동 펼쳐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20일 하동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 하동어린이정원 가꾸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말했다.
하동어린이정원은 구 하동역 플랫폼 부지에 올해 5월 개장한 시설로 기차역의 특색을 활용해 사계절 내내 꽃과 녹음을 느낄 수 있는 정원과 다양한 놀이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이날 협의회원 30여명은 어린이정원이 깨끗하고 아름답게 유지되어 모두의 놀이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정원 내 돌, 나무 조각 등 유해물과 잡초를 제거하는 활동을 벌였다.
이행자 회장은 더운 날씨임에도 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생태 놀이공간인 어린이정원에서 개구리와 메뚜기를 보며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아이들이 자연과 함께 자랄 수 있도록 우리 협의회는 정원관리에 계속 함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동군여성단체협의회는 관내 10개 여성단체로 구성되어 매년 여성들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여성 지도자 워크숍·인문스피치 아카데미, 양성평등 주간 행사 등과 함께 어려운 이웃 돕기, 야생차 축제 등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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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청렴독후감 대회 추진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공무원들의 청렴의식 제고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책으로 만나는 청렴’이라는 주제로 지난 7~8월간 청렴독후감 대회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올해 추진한 청렴독후감 대회는 희망 직원이 청렴도서 5권 중 한 권을 선택해 독후감을 작성하고 내부 게시판에 게시하였던 전년도의 청렴독후감 공모사업과는 달리, 청렴도서를 40권으로 확대해 도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어서 4~6급 내부 공무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우수 독후감을 선정해 시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청렴 독후감 대회는 신규직원에서부터 팀장급까지 다양한 직원들이 참여해 청렴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었고 직급별·세대별 서로 다른 생각과 가치관을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심사 결과 최우수는 건강증진과 배유리 주무관, 우수는 환경과 오정옥 팀장과 창선면 송진걸 주무관, 장려는 남면 행정복지센터 서연서 주무관이 뽑혔다.
제출된 독후감은 내부 게시판에 게시해 전 직원들과 함께 청렴의식을 공유할 계획이다.
최우수 독후감은 남해군 소식지 ‘사랑해요 보물섬’에 수록해 남해군 공무원의 청렴 의지를 널리 전파할 예정이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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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해농협-산청군농협-광양농협‘고향사랑 상호기부’
동남해농협-산청군농협-광양농협‘고향사랑 상호기부’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20일 산청군농협과 광양농협 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은 고향사랑기부금 900만원을 기탁해 왔다고 밝혔다.
조창호 산청군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 70명이 700만원을, 허순구 광양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 20명이 200만원을 각각 기부했다.
이날 고향사랑 기부는 동남해농협의 적극적인 상생협력 노력 덕분에 이루어졌다.
동남해농협 임직원들 역시 산청군과 광양시에 각각 700만원과 2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부할 예정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지역 간 한마음으로 시작한 고향사랑기부금 상호기부가 우리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지역간 발전을 위해 동참해 준 농협 임직원 분들 모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연말정산 10만원 전액 세액공제와 기부액의 30%가 답례품 혜택으로 주어지며 온라인 고향사랑e음 사이트와 오프라인 농·축협을 통해 간편하게 기부할 수 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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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남해군, 을지연습 실제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20일 오후 2시, 남해문화센터 일원에서 다중이용시설 테러에 따른 화재발생 등 대피·대응 상황을 가정한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에는 유관기관 간의 상황전파 및 협업체계 구축을 위해 남해군, 육군 제8962부대 2대대, 남해경찰서 남해소방서 한전, KT, 여성민방위기동대, 여성의용소방대 등 8개 기관단체에서 100여명이 참여했다.
연습장인 장충남 군수를 비롯한 이남현 제8962부대 2대대장, 오성배 남해소방서장, 정영란 군의회의장 등이 참관했으며 현장에는 군용 장갑차와 소방펌프차, 구조차, 구급차, 굴절차, 복구차량 등 15대의 장비 등이 동원돼 실전 같은 열띤 분위기 속에서 훈련이 진행됐다.
특히 여성의용소방대의 심폐소생술 시연을 시작으로 여성민방위대원들의 대피활동, 연막탄을 사용한 실제 테러상황 연출, 유관기관 상황전파 등 초동 조치와 군 타격대 출동 및 테러범 진압이 이뤄졌다.
이후 소방서의 긴급 인명 구조 및 화재진화, 한전의 시설물 복구 등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이 이어졌다.
연습장인 장충남 남해군수는 “실질적인 훈련을 위해 협조해 준 관계기관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유관 기관단체 간의 긴밀한 협조체제와 위기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실전과 같은 을지연습이 필수적인 만큼, 남은 훈련기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모두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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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가야뜰 브랜드 추석맞이 할인행사 진행
김해시, 가야뜰 브랜드 추석맞이 할인행사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김해시는 민족 명절 한가위를 맞아 이달 21일부터 9월 22일까지 한달동안 가야뜰 브랜드 추석맞이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e경남몰 가야뜰관’과 ‘김해온몰 가야뜰 기획전’에서 농산/가공품 40%, 쌀/축산물 20%의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e경남몰 가야뜰관과 김해 온몰 가야뜰관에는 김해에서 생산되어 품질인증을 받은 우수 농특산물인 가야뜰쌀, 축산물, 장군차김치 등 70여 종류의 상품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무료배송과 구입금액의 1% 적립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으며 경남·김해사랑상품권으로도 구매 가능하다.
그리고 e경남몰에는 정기구독 30% Pay-Pack 구독이벤트와 리뷰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추석맞이 농특산물 할인행사를 통해 농가 매출 향상 및 소비자 체감 물가 부담을 완화해 즐거운 한가위가 되길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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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김해미술대전 출품작을 기다립니다
제17회 김해미술대전 출품작을 기다립니다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제17회 김해미술대전 참가 작품을 접수한다고 21일 밝혔다.
김해미술대전은 전국 작가 교류 활성화와 지역 미술인의 창작의욕 고취를 위해 매년 전국 공모전으로 개최된다.
올해 17번째 공모전은 3개 분야 10개 부문에 걸쳐 국적에 관계 없이 만18세 이상인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는 9월 20일까지 한국미술협회 김해지부 사무국과 누리집에서 원서를 교부하며 다음 날 김해미협 사무국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작품을 접수하면 된다.
시상은 분야별 대상 각 300만원, 부문별 최우수상 각 100만원 등이며 심사 결과는 10월 18일 발표한다.
수상작 전시는 10월 21일부터 27일까지 김해문화의전당 윤슬미술관에서 1, 2부로 나눠 개최된다.
시상식은 10월 26일 윤슬미술관에서 열리며 대상작은 수상작 전시회 종료 후 윤슬미술관 로비에 있는 김해미술대전 명예의 전당에 상시 전시된다.
홍태용 시장은 “신인 작가 등용문이자 지역 미술문화를 선도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김해미술대전에 전국의 역량 있는 작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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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가을 신학기 집단급식소 식중독예방 합동점검 실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가을 개학기를 맞아 초·중·고·대학교 및 유치원 등 집단급식소와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체 총 289개소를 합동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합동점검은 개학기 초기 발생하기 쉬운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고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 8월 26일부터 9월 13일까지 3주간 대구시와 9개 구·군 및 대구식약청, 교육청,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지도점검 및 수거검사를 진행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소비기한 경과제품 사용 보관, △부패·변질 및 무표시 원료 사용, △비위생적 식품 취급, △조리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식재료 입출입 관련 운송차량 온도기준 준수여부 확인 등이다.
아울러 학교 급식 다빈도 제공식품, 조리음식 및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식재료 등에 대해서는 수거검사를 통해 식중독균 오염여부도 검사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집단급식소에서 사용하는 식재료와 조리음식 및 급식소 환경에 대한 안전성 확보와 함께 조리종사자 대상 교육도 병행함으로써 대규모 식중독 발생 우려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위반사항 적발 시에는 강력하게 행정처분을 진행할 예정이다.
노권율 대구광역시 위생정책과장은 “가을 신학기를 맞아 집단급식소에 대한 촘촘한 점검을 통해 학생들과 원아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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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여름철 코로나19 유행 대응 계획 수립
대구광역시, 여름철 코로나19 유행 대응 계획 수립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최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입원환자 증가로 인한 감염 고위험군의 중증과 사망예방을 위한 대응계획을 수립했다.
코로나19는 현재 독감과 같은 제4급 법정감염병으로 5월 1일 위기단계조정 이후 일반의료체계 내에서 관리하고 있다.
호흡기 감염병은 주로 겨울철에 유행하지만, 코로나19는 최근 2년간 7~8월 여름철에도 유행한 점을 바탕으로 질병관리청에서는 올해는 8월 말을 지나 추석 연휴 때까지 유행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대구시는 지난 16일 질병관리청, 감염병관리지원단, 대구시 어르신복지과, 구군 보건소, 대구의료원 등 관계자들과 회의를 통해 코로나19 유행에 대비한 대책 마련을 논의했다.
이에 따른 대구시의 주요 대책은 △대구시 방역대책반을 중심으로 한 발생상황별 대응 총괄, △중증환자 적시 치료를 위한 의료대응체계 마련, △감염취약군 보호를 위한 감염취약시설 관리 강화, △대시민 자율방역수칙 준수와 코로나19 예방접종 홍보 등으로 구성됐다.
대구시는 보건복지국장을 반장으로 한 ‘대구광역시 방역대책반’을 구성해 환자 발생 및 사망 감시를 통한 상황별 방역정책 마련·추진과 진료병원 및 격리병상 관리, 감염병 정보 공유 등 감염취약군 보호와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한 주요 역할을 수행한다.
대구시는 상급종합병원의 중환자 및 격리치료병상을 모니터링하고 진료협력병원을 통한 경증 환자의 적극적 전원 수용과 주말·야간·연장진료를 유도함으로써 상급종합병원에서 중증환자의 적시 치료가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중증 입원환자 수 증가에 대비해 단계별 음압격리병상을 확보해 격리치료가 필요한 중증환자의 수용에 차질이 없도록 의료대응체계를 구축했다.
대구시는 현재 지정된 처방의료기관 및 조제약국의 코로나19 치료제의 실시간 사용·재고 현황을 파악해 여유 재고가 있는 기관에서 부족 기관으로 치료제를 전배하고 질병관리청에 수시로 부족량을 적극 요청하는 등 수급불균형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지정된 처방·조제기관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환자에 대한 치료제 처방기준을 준수토록 강조해 코로나19 치료제가 꼭 필요한 고위험군 환자에 활용될 수 있도록 협조 요청했다.
대구시는 관내 취약시설 감염관리를 위한 구·군 합동전담대응기구 구성·운영을 통해 7일 이내 2명 이상 환자 발생 시 보건소로 신고토록 해 감시를 강화하고 10명 이상 집단발생 시 감염취약시설 전담팀 가동해 집중관리 및 역학조사를 실시하는 등 신속하게 관리해 지역사회 확산을 사전 차단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온·오프라인을 활용해 대시민 코로나19 감염예방수칙을 적극 홍보하고 교육청, 감염취약시설 등에 코로나19 대응 및 감염관리 강화를 요청했다.
또한 중증환자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10월 11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면역저하자를 대상으로 2024~2025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사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지난 2022~2023년 발생추세를 고려하면 코로나19는 겨울철과 여름철 유행이 반복됐으며 올해 유행 양상도 유사한 수준이다 우리 시는 환자 수가 유행 정점을 지나 안정적인 상황에 도달할 때까지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과도한 불안감보다는 마스크 착용 및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을 잘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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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상저수지’에서 힐링하자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청리면 청상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으로 저수지 주변 힐링 산책로 2.5km를 준공했다.
청상저수지는 농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1964년 축조된 농업용 저수지로 주변에 참나무가 우거져 신선하고 상쾌한 공기를 들이마시며 산림욕 하기에 적당한 곳이다.
이번 사업은 2022년 11월에 착수해 총 10억원을 투입했으며 저수지를 횡단하는 길이 30m의 수상목교 1개소를 설치하고 황토 콘크리트포장 620m와 350m 길이의 수변 데크로드를 조성해 청상저수지를 한 바퀴 돌 수 있는 2.5km의 둘레길을 완성했다.
복잡한 도심을 벗어나 힐링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저수지의 자연경관과 더불어 수변 가까이서 주변 녹지와 시원한 자연 바람을 느낄 수 있도록 조성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수상목교, 수변데크로드 등으로 구성된 2.5km의 청상저수지 둘레길 완성으로 상주시민은 물론 청리 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하는 다양한 기업의 근로자에게 힐링장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곳이 상주시의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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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문화예술회관 건립 기본 및 설계용역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상주 문화예술회관 건립 기본 및 설계용역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상주 문화예술회관 건립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강영석 시장과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상주문화원장, 상주시 정책자문위원회 위원장, 한국예총 상주시지회장 등 27명이 참석해 ‘상주 문화예술회관 건립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추진상황에 대해 보고하고 설계안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상주시는 지난 2023년 4월 사업부지 변경에 대한 상주시의회의 의결을 받은 이후, 같은 해 5월 설계용역에 재착수해 올 연말까지 행정절차 이행과 용역 준공을 목표로 실시설계 중이다.
이번 보고회에서 도출된 장애인의 편의, 기계장치와 관련한 공연장 소음문제, 전시·연습공간 확보, 사업비 관련 의견들을 검토·보완하는 한편 금년 10월 건설기술심의를 거쳐 2025년 1차 중앙투자심사 의뢰를 할 계획이다.
강영석 시장은 “현세대는 물론 미래세대까지 사용할 새로운 문화예술회관 건립과 향후 운영방안에 대해 남은 시간 동안 시민들과 문화예술인들의 의견을 잘 수렴해 반영하고 계획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 문화예술회관은 도비 35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504억여 원을 투자해 28,552㎡ 부지에 건축연면적 6,972㎡, 650석 규모의 공연장과 전시실을 갖추고 다양한 공연과 전시를 소화할 수 있도록 첨단화된 무대를 갖춘다는 계획이다.
20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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