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함안군, 지역자율방재단 활성화 간담회 개최
함안군, 지역자율방재단 활성화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8일 경상남도와 함께 자율방재단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경상남도 지역자율방재단연합회장, 함안군 지역자율방재단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진과 담당 공무원 등 9명이 참석해 단체 활성화를 위한 개선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자율방재단 역량 강화를 위한 민간협력 증진 방안과 정보 공유 플랫폼을 활용한 소통 활성화 방안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함안군 자율방재단은 지역 사회의 자연재해와 인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방재 단체다.
재해위험지역 예찰 및 응급복구 지원, 축제 안전관리 등 재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91명의 단원으로 구성돼 있다.
2024-08-29
-
울진군, 추석맞이 울진사랑카드 캐시백 구매한도 확대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지역민의 내 고장 상품 소비, 유통 촉진으로 침체된 전통시장,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울진사랑카드 구매한도를 100만원까지 확대한다.
평상시의 경우 월 50만원 결제 시 10% 캐시백을 지급했으나, 추석 명절 대비 소비 진작을 위해 월 100만원까지 결제 시 10% 캐시백을 지급한다.
단, 연매출 30억원이 넘는 매장에서는 캐시백 지급이 불가능하다.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울진사랑카드는 올해 8월 말 기준, 가맹점은 2,666개소가 등록했으며 누적 발행액은 1,867억원을 돌파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추석맞이 울진사랑카드 구매한도 확대가 군민에게는 가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되고 소상공인들에게는 매출 증가에 긍정적인 역할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울진사랑카드는 농협, 수협 등 관내 판매대행점 26개소 및 ‘그리고’어플에서 발급 가능하며 울진사랑카드 가맹점은 울진군청 홈페이지 또는 ‘그리고’ 어플 내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24-08-29
-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와 소통 강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와 소통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군민행복을 최우선으로 군정을 운영하고 있는 울진군. 군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군정에 반영하는 것이 진정한 섬김행정의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군민섬김데이’를 진행하고 있다.
울진군은 ‘군민 섬김데이’를 통해 다양한 현장에서 군민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그리고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는 어르신부터 아이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군민들과 다함께돌봄센터, 마을회관, 맨발걷기 현장 등 다양한 공간에서의 만남을 진행했다.
먼저 아이들과의 소통을 위해 울진과 후포의 다함께돌봄센터를 방문해 아이들을 직접 돌보며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함께돌봄센터는 6세 ∼ 12세 이하 아동 20명으로 구성되며 아동 보호 및 숙제지도, 급식 및 간식 제공 등을 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놀이시간에 보드게임, 레고놀이 등을 함께 즐기며 아이들을 직접 돌봤으며 이어서 진행된 강연에서는 아동 대상으로 특별히 제작된 자료를 통해 ‘좋은습관 가지기’, ‘기후위기에 따른 수소의 중요성’, ‘울진군의 미래’등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소 울진의 미래 백년을 이끌어갈 어린이들의 교육에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는 손병복 군수는 울진교육 백년지대계를 위해 ㈜영진닷컴 기부도서 50권을 각각 울진, 후포 다함께돌봄센터에 전달했다.
더불어 아이들에게 인사예절, 인사의 중요성 등을 설명하고 군에서 시행 중인‘먼저 인사하기 캠페인’을 알리고 실천하는 시간을 함께 가졌다.
28일에는 후포 다함께돌봄센터와 함께 금음2리, 중율 경로당을 찾아가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불편하거나 필요한 것은 없는지 한분 한분을 살피며 안부를 묻는 등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또한 후포해안 맨발걷기 프로그램에 참여해 맨발걷기에 대한 강의를 듣고 주민들과 함께 해변을 걸으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현장에서 많은 군민들을 만나면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한분 한분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며 “민선8기 울진군은 군민에게 다가가 작은 목소리도 소홀히 하지 않는 적극행정과 섬김행정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있고 앞으로도 폭넓은 소통의 기회를 마련해서 전 세대가 공감하는 군민 중심의 행정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9
-
창원특례시, 대학생 새내기 지원금 추가신청 접수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상반기에 창원 새내기 지원금 사업을 신청하지 못한 대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9월 2일부터 10월 27일까지 추가신청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관내 대학교에 입학한 신입생이며 24년 3월 1일 기준 창원시에 1년 이상 계속해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34세 이하 재학생이다.
추가신청은 정부24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되며 올해 6월에 상반기분을 지급받은 대학생은 하반기에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 누리집의 ‘2024년 창원 새내기 지원금 추가신청 접수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는 11월에 신청 대학생의 재학 여부를 확인한 후 상반기분을 지급받은 학생에게 50만원을, 하반기에 신규 신청한 학생에게 100만원을 12월에 지급할 예정이다.
이동호 평생교육과장은 “창원 새내기 지원금은 관내 대학 신입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행한다”며 “앞으로도 교육의 경제적 부담 해소 및 인재 육성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8-29
-
거제시, 제2회 광고 디자인전 시상식 및 전시회 개최
거제시, 제2회 광고 디자인전 시상식 및 전시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8월 28일 시청 1층 도란도란 문화쉼터에서 제2회 광고 디자인전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과 함께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광고 디자인전 시상식은 창작광고물 모형·디자인 부문·우리동네 참 좋은 간판 그림 공모전 등 공모 분야별로 다양하고 창의적인 수상작에 대한 축하의 자리가 됐다.
특히 “감동의 시작 거제시”를 디자인전 주제로 정해 거제시 도시경관을 옥외광고물로 다양하게 표현해 보는 기회의 장이 됐고 광고물 모형과 어린이 그림 등의 수상작은 옥외광고협회 거제시지부 주관으로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시청 1층 도란도란 문화쉼터에서 전시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 4년 만에 개최된 광고 디자인전을 통해 간판 등 광고물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 개선을 도모해 가로경관 등 도심지 미관이 향상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4-08-29
-
함양군청·농협, ‘가족과 함께 아침밥 먹기’ 캠페인 전개
함양군청·농협, ‘가족과 함께 아침밥 먹기’ 캠페인 전개
[아시아월드뉴스] 농협 함양군지부와 관내 농축협, 함양군은 29일 오전 함양군청에서 함양 쌀 소비촉진을 위한 ‘가족과 함께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행사에는 진병영 함양군수와 함양군의회 김윤택 의장, 농협함양군지부 노춘석 지부장과 관내 6개 조합장, 한국후계자농업경영인회, 한국새농민회 등 10여명이 참석해 직원 출근 시간에 맞추어 쌀도넛, 떡, 식혜, 쌀국수, 쌀과자 등 다양한 쌀 식품을 나누어 주며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가정 내 아침 식사 준비시간 부족과 간편식 선호 등으로 부모는 물론 자녀의 아침 결식도 증가하고 있어 이를 건강하게 해결하고 쌀 소비도 촉진하자는 의미로 기획됐다.
이날 오전 군청에 출근하는 직원들은 쌀로 만든 다양한 가공식품과 음료를 먹으며 아침밥의 소중함을 직접 느끼고 건강한 아침을 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병영 군수는 “직원들도 자녀들도 아침밥을 먹는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함양쌀 소비촉진에 공무원 가족이 솔선수범하면 좋겠다”고 쌀 소비를 독려했다.
노춘석 지부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관내 직장인들이 건강하고 힘찬 아침을 열도록 더욱 홍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9
-
함양군, 오지마을 치매안심케어 서비스 시범 운영
함양군, 오지마을 치매안심케어 서비스 시범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으로 12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VR 기반 오지마을 치매 안심케어 서비스’ 사업으로 함양군 치매안심센터와 11개 보건진료소에 체험형 가상현실 치매예방 플랫폼 시스템을 구축했다.
‘VR 기반 오지마을 치매 안심케어 서비스 사업’은 가상현실을 기반으로 한 인지기능 훈련, 신체기능 훈련 등의 건강 정보를 데이터베이스로 기록 관리하고 개인 맞춤형 훈련 콘텐츠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가상현실 공간에서 일상생활 훈련을 통한 인지기능 향상과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신체 동작 훈련으로 구성돼 신체기능 향상을 도와 인지기능 및 신체기능을 향상하는 시스템으로 군민 치매예방 및 건강증진이 기대된다.
함양군은 9월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11개 보건진료소에 시스템 정비와 활용교육 등 사업 활성화를 위한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10월 중 정상 운영할 계획이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인지기능 및 신체기능 향상 활동과 치매안심센터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치매예방과 고위험군 대상자, 치매 환자를 관리할 수 있어 군민이 치매예방과 건강증진 향상에 기대된다”며 “의료 취약지역 군민들이 보건진료소를 자유롭게 방문해 인공지능 기능을 접목한 이 프로그램을 많이 활용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8-29
-
함양군, 감염취약시설 코로나19 대응 회의 개최
함양군, 감염취약시설 코로나19 대응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최근 늘어나고 있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보건소 관계자 및 관내 감염취약시설 29곳의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을 대한 회의를 개최하고 보건소 방역비축물품을 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코로나 대응 회의는 감염취약시설에서 대규모 집단발생과 확진자 지속 발생에 대비해 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현장 지도점검을 통해 대규모 감염을 사전에 차단하는 목적으로 개최됐다.
최근 코로나 관련 방역물품이 품절되거나 가격상승으로 지역 내 시설의 어려움이 있어 보건소가 비축하고 있던 방역물품을 배부했고 시설 입장에서 현재의 방역상황에 대한 토의가 진행됐다.
함양군은 코로나19 재유행에 따라 감염취약시설 합동전담대응팀을 구성해 감염병 발생 대응에서부터 시설별 집단발생 등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현재의 방역물품의 시장 상황, 감염 취약시설의 방역지원, 코로나19의 일반인에 대한 감염 정도에 대해 예의 주시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해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29
-
경상남도-함양군 지역자율방재단 활성화 간담회 개최
경상남도-함양군 지역자율방재단 활성화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27일 자율방재단 활성화를 위해 경상남도 자연재난과장, 함양군 안전도시과장, 방재단 임원 등 총 10명이 모여 함양군청 소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역자율방재단은 자연재해대책법에 의거해 결성된 단체로서 각종 재난재해 예방활동 및 재해발생 시 복구활동 등을 함으로써 지역사회 안전을 지키는 봉사단체다.
이날 간담회는 방재단 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비롯해 방재 교육, 방재 활동 방법 등 방재 활동 시 미비한 점을 확인하며 개선점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수 지역자율방재단 총괄부단장은 “방재단 운영에 어려운 점도 있지만, 올해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방재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순 안전도시과장은 “재해 발생 시에는 민·관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재해 예방을 위한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으로 군민의 안전을 위해 협조 부탁드립니다”고 말했다.
한편 함양군 자율방재단은 11개 읍·면에 총 219명이 활동 중이며 각종 재난재해 여러 방면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4-08-29
-
밀양시, 스마트시티 조성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선진지 견학
밀양시, 스마트시티 조성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선진지 견학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지난 28일 부산시 일원에서 밀양 리빙랩 시민참여단의 스마트시티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선진지 견학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민참여단 20명은 스마트도시 국가시범 도시인 부산 에코델타시티 내 스마트빌리지와 세계 수준의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전시관등을 방문했다.
부산에코델타 스마트빌리지는 로봇 기반 생활 혁신, 스마트 모빌리티, 신재생에너지 활용 등 각종 스마트 기술을 적용한 미래 도시 모델이다.
시민참여단은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사업소개와 증강현실 기술, AI, 블록체인 등 혁신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듣고 미래 선도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빌리지 체험 세대를 방문해 실제 가정에 적용된 스마트 기술과 스마트팜, 로봇 카페, 스마트 헬스케어 등을 체험했다.
이어서 지역의 자연·문화유산을 차별화된 콘셉트와 작품으로 재구성한 미디어아트 전시관을 방문해 다양한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살펴봤다.
최인철 공보전산담당관은“이번 선진지 견학으로 직접 보고 경험한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활용해 실제 생활에 적용할 수 있고 지역 실정에 맞는 스마트 시티 조성 대안을 도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8-2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