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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한기 맞아 농업인 대상 프로그램 운영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여성농업인종합지원센터는 겨울철 농한기 동안 농업인들의 자기 계발과 활력있는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4 농한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농한기 프로그램은 12월부터 2월까지 3개월 동안 여성농업인센터 교육장을 비롯한 문화복지센터, 평생학습관, 국토정중앙면복지회관 등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다채로운 매듭공예 △도자기 핸드페인팅 △디지털 문제해결사 △사물놀이 △쉽게 배우는 라인댄스 △심신수련 요가교실 △알뜰살뜰 수선·리폼공예 △옛 선조의 전통공예 △전통 짜맞춤 목공예 △홈패션 DIY 등 10개 강좌로 구성됐다.
특히 디지털 문제해결사 프로그램의 경우에는 찾아가는 마을 교육으로 진행해 주민들의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을 우선으로 접수하며 재료비가 포함된 강좌는 신규 신청자를 우선으로 접수한다.
프로그램 수강료는 3만원이며 재료비는 수강생 부담이다.
또한, 강좌별 신청 인원 80% 미만의 경우에는 폐강될 수 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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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트레이닝센터 조성 완료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트레이닝센터 신축 공사를 마치고 6일 오후 양구읍 하리 현지에서 준공 및 개장식을 개최한다.
이날 준공식은 서흥원 양구군수, 정창수 양구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경과보고 인사 말씀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된다.
트레이닝센터는 양구읍 하리 445번지 일원에 656.36㎡, 2층 규모로 조성됐으며 2022년 착공해 올해 10월 공사가 완료됐다.
내부는 근력 운동기구 22종 27개, 유산소 운동기구 9종 26개, 층별 각 탈의실과 샤워실, 사무실 등으로 구성됐다.
총사업비는 24억원이 투입됐다.
트레이닝센터는 양구군 실업팀뿐 아니라 전지훈련, 스포츠대회 참가 선수들의 부상 예방을 위한 워밍업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며 기초 체력 훈련도 병행할 수 있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양구군은 트레이닝센터 건립을 통해 스포츠 메카의 위상을 굳히고 전지 훈련팀과 스포츠대회 유치 확대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양구군이 각종 대회 개최와 전지 훈련팀의 훈련지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지속적인 기반 확충을 통해 대규모의 스포츠대회와 전지 훈련팀을 유치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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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시범사업 본격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농식품부의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 공모사업에 선정된 지 1년 만에 전국 공모를 통해 10개 기업을 선정하고 이들 기업에 맞춤형 기술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국적인 표준화 허브로서의 역할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9월, 강원특별자치도는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시범사업 공모를 진행했으며 총 22개 기업이 신청해 전국적인 관심을 모았다.
신청 기업들은 바늘엉겅퀴, 레드클로버, 산양삼 등 다양한 천연물소재를 기반으로 한 원재료 생산, 제조공정, 기능성 평가 등에 대한 표준화 지원을 요청했다.
전문 심사위원 평가를 통해 세종, 제주, 충남 등에서 총 10개 기업이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기업들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강릉분원과 서울대학교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의 지원을 받아 원재료 표준화, 제조공정 표준화, 분석 및 검증 서비스 등을 제공받게 된다.
이러한 지원은 천연물 소재의 산업화를 촉진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번 시범사업은 각 기업의 발전 단계에 맞춘 맞춤형 지원을 통해 창업 기업부터 성장 기업까지 단계별로 지원을 제공하며 강원특별자치도로 기업 이전을 유도해 천연물 산업의 활성화와 국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는 전국적인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로서의 역할을 확고히 하며 국제 경쟁력을 갖춘 천연물소재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계획이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천연물소재 전주기 표준화 허브의 공사 착공을 위한 건축 설계를 진행 중이며 2025년 12월 착공해 2027년 7월 준공할 예정이다.
석성균 도 농정국장은“강원특별자치도가 천연물소재 표준화 허브를 통해 천연물 산업의 글로벌 표준을 선도하고 국내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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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케이블카 오색오감 버스킹’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착공 1주년을 맞아 대국민 홍보를 위해 11월 7일 16:30부터 지방시대 엑스포 특설무대에서 ‘설악산 케이블카 오색오감 버스킹’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41년 만에 착공한 설악산 오색케이블카를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케이블카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아 국민들에게 보다 친숙한 방법으로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버스킹 행사에는 오색분교 어린이들의 악기 연주와 합창, 인기가수의 협업 공연, 오색케이블카 응원 메시지 전달, 뮤지컬 공연, 관람객을 대상으로 하는 퀴즈 이벤트, 기념품 제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와 연계해 정부 부처, 지자체, 일반 시민 등 전국에서 많은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며 설악산 오색케이블카의 홍보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2030년에는 교통약자 인구가 전체 인구의 1/3이상 될 것으로 보여, 미래 관광 산업을 위해서는 지금이 투자 적기”며 “오색케이블카는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으며 2026년 말에 멋진 모습으로 도민과 국민들에게 선보일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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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수소 산업 생태계 구축 박차, 수소경제도시 도약 꿈꾼다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지난 11월 1일 국내 1호 수소특화단지 유치에 성공하고 수소경제 활성화 유공으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한 것에 이어 수소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행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삼척시는 11월 5일 박상수 삼척시장이 직접 참석한 가운데 근덕면 광태리 일원의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자리하게 될 ‘액화수소 신뢰성 평가센터’ 와 ‘수소 앵커기업 임대형 공장’ 구축 및 건립 사업 부지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액화수소 신뢰성 평가센터 구축 사업’은 오는 2025년까지 국비 209억원을 포함 총 299억원을 투입해 수소계량 및 신뢰성 평가 기반시설을 구축하는 것으로 현재 실시설계가 마무리됐고 올해 11월 착공해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수소 앵커기업 임대형 공장 건립 사업’은 수소 기업 육성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의 일환으로 오는 2025년을 목표로 총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수소 관련 앵커기업 유치를 위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현재 실시설계가 진행 중으로 올해 말 착공을 목표로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척시는 향후 도로 및 부대시설 구축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더욱 사업추진의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 되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수소산업 관련 기업을 유치해 우리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활용하기 위해 관련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관련 기업인 여러분들께서는 최근 수소경제도시로 급격하게 부상하고 있는 삼척시를 주목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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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5 정월대보름 귀밝이술 빚기’행사 진행, 다가오는 2025년 준비 시작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는 11월 5일 삼척체육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2025 정월대보름 귀밝이술 빚기’ 행사가 시민 3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밝혔다.
시민과 함께하는 ‘2025 정월대보름 귀밝이술 빚기’ 행사는 우리 세시풍속에 정월 대보름날 아침 식전에 데우지 않은 찬 술을 마시면 정신이 들고 귀가 밝아져 한 해 동안 기쁜 소식을 듣게 된다는 전통에 따라 매년 진행하는 것으로 올해에는 작년보다 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의미에서 더 참여인원과 규모를 더욱 확장해 진행했다.
행사는 양조 지도 인원 및 진행요원 10여명이 밑술을 빚는 것을 시작으로 참가자 등록, 위생용품 배부, 새해 소원쓰기 체험 등으로 이어졌으며 특히 박상수 삼척시장이 직접 행사에 참가해 밑술의 재료를 직접 참가 시민들에게 나누어주는 퍼포먼스를 펼쳐 주목을 받았다.
이날 빚은 귀밝이술은 내년초에 다가올 ‘2025 삼척 정월대보름제’에서 시민들에게 선을 보일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다가오는 2025년 정월대보름제를 준비하는 차원에서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이번 귀밝이술 빚기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에 참여인원과 규모를 확장해서 진행한 만큼 2025년 정월대보름축제도 더 큰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준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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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으로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 강화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가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에 대비해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45일간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산불 예방과 초기 진화 체계 구축에 나선다.
이에 군은 산불 전문 예방진화대 41명과 5개 읍면에 배치된 산불 유급 감시원 149명을 포함한 감시단을 구성해 산불 예방과 초동 진화 업무를 수행하며 산불 진화용 임차 헬기 1대, 산불 진화·출동 차량 12대를 배치해 산불 진화와 감시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 예방의 일환으로 군은 산불 조심 기간에 관내 산림과 등산로 6개 구간을 화기 인화물질 소지 금지 구역으로 지정해 입산 통제를 강화한다.
아울러 산불 위험이 높은 주요 등산로 화목 난방기 사용 농가 인근 등 산불 취약지역에는 산불 드론감시단 6명이 투입되어 산불 발생 감시를 강화하며 특별대책본부와 5개 읍면 상황실에서는 산불 상황 관리와 비상 연락 체계 유지 등 산불 발생에 대비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정연배 산림과장은 “이번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운영으로 산불 발생 위험을 낮추고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께서도 입산 시 인화물질 사용 자제를 부탁드리며 산불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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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아이돌보미 법정의무 교육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가족센터는 5일 오전 9시 30분부터 복합커뮤니티센터 4층 다목적강당에서 아이돌보미 법정의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아이돌봄 가정방문 종사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퇴직연금 교육, 긴급복지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 장애인학대 신고 의무자 교육, 장애인 인식개선 등을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총 109명이 수료했다.
주정하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돌봄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돌보미들의 자질과 전문성을 향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돌봄 서비스는 맞벌이 가정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찾아가 1대1 돌봄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생후 3개월부터 12세 이하 아동이 대상이다.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포털 사이트 '복지로'를 통해 할 수 있다.
정부 지원 관련 문의는 예천군청 주민행복과, 서비스 연계 및 기타 문의는 예천군가족센터로 상담할 수 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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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독도박물관에 ‘만국전도’ 전달 및 MOU 후속사업 본격 추진
예천박물관, 독도박물관에 ‘만국전도’ 전달 및 MOU 후속사업 본격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예천박물관은 5일 우리나라 최초 세계지도인 ‘만국전도’ 복제품을 독도박물관에 전달하고 박물관형 콘텐츠 개발과 전시·교육 활용 강화를 위한 MOU 후속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MOU 후속사업의 일환으로 예천박물관 대표 소장품인 국내 최초 세계지도 ‘만국전도’ 와 국내 최초 백과사전 ‘대동운부군옥’, 안용복의 활동상이 기록된 ‘동국통지’ 등 주요 자료를 공유해 양 기관이 상생하는 콘텐츠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천박물관은 2020년 독도박물관과 MOU 체결했으며 2021년에는 독도를 주제로 한 ‘공동기획전’을 개최했다.
또, 2021년부터 ‘나라사랑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개설해 독도박물관과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독도박물관은 매년 국내외 순회전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콘텐츠 협력을 통해 예천박물관의 대표자료가 국내외에 널리 소개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상현 문화관광과장은 “국내 대표 영토박물관인 독도박물관과의 협력을 통해 독도 영유권을 알리는 데 기여하고 예천박물관 소장품도 널리 알리는 상생사업을 계속 추진해가겠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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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서울시청 광장서 ‘예천사과’ 우수성 알리다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4일부터 6일까지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리는 ‘2024 경북사과 홍보행사’에 참여해 예천사과의 우수성을 알렸다.
올해 19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경북 도내 사과주산지 14개 시군협의회와 경북도가 주최하고 대구경북능금농협이 주관해 열렸으며 서울시청 지나는 시민들에게 경북 사과를 선보이고 현장에서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예천군은 이번 행사에서 예천사과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소비자가 15,000원인 2.5kg 사과 한 박스를 11,000원에 할인 판매하고 예천참기름, 예천잡곡 등 다양한 지역 농특산물도 함께 전시해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예천사과는 해발 300~600m 소백산맥 중간 산지의 일교차가 큰 곳에서 재배되어 색과 모양이 좋고 당도가 높으며 과즙이 풍부해 식감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전국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예천사과를 서울 소비자들에게 홍보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 농가의 소득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관리와 판로 확대 등을 통해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