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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전통민화, 일본을 홀리다…'우리그림 민화 전시회' 인기
K-전통민화, 일본을 홀리다…'우리그림 민화 전시회' 인기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한국전통민화연구소와 주관으로 일본 오츠시에서 11월 1일부터 4일까지 ‘우리그림 민화 전시회’를 열어 한국 전통민화를 소개했다.
이번 전시회는 오츠시의 비와코 오츠관에서 열렸으며 34점의 민화를 전시해 한국 전통 미술의 정수를 선보였다.
전시에는 작가 14명이 직접 참여해 작품을 설명하며 현지 관람객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구미시와 오츠시는 지난 1990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35년 동안 50여 회에 걸쳐 폭넓은 교류를 이어왔다.
이번 전시회도 이러한 문화 교류의 일환으로 양 도시의 예술적 교감을 더욱 깊이 이어가는 계기가 됐다.
특히 전시회 첫날 구미시 대표단은 오츠시 쿠니마츠 츠카오 부시장 및 오츠문화연맹 오토와 키쿠스즈 회장단을 예방해 상호 신뢰와 우의를 확인하며 문화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현지 관람객들은 민화의 소박하고 기품 있는 전통미에 감탄하며 작가들에게 다양한 질문을 던지며 한국 전통 문화에 큰 관심을 보였다.
권정순 한국전통민화연구소 대표는 “한국인의 삶과 정서를 담아낸 민화를 해외에 알릴 수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전통 예술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K-전통미술인 민화 전시회를 통해 한국의 전통 미술을 널리 알리고 자매도시와의 상호 신뢰를 재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전통민화연구소는 2006년 설립 이후 런던, 워싱턴, 밀라노 등에서 해외 전시와 국제 학술 세미나를 개최하며 한국 전통민화의 위상을 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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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그림자 규제 걷어내…적극행정 우수사례 대거 선정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3분기 적극행정을 통한 그림자행태 규제개선 사례에서 우수 1건, 신규 1건, 벤치마킹 2건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기업의 애로 사항과 주민 생활 불편을 해결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사례를 매 분기마다 발굴하고 있다.
시가 우수사례로 선정된 사례는 ‘어린이 보호구역 시간제 속도제한 탄력적 운영’ 이다.
이는 야간 물류 차량 이동이 많은 왕산로 어린이 보호구역 구간에서 속도제한을 오후 9시부터 오전 7시까지 기존 40km/h에서 50km/h로 완화한 사례로 어린이 주요 통행시간 이외의 교통 흐름을 개선했다.
교통안전시설심의회와 유관 기관의 협의를 거쳐 추진된 이 사례는 도내 최초의 시도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규 사례로는 축산 농가의 경영난을 완화하기 위한 ‘축사 등 공작물 설치 제한 허가 기준 완화’ 가 선정됐다.
기존 ‘구미시 도시계획 조례’에 따라 축사, 작물 재배사, 동식물 관련 시설에만 공작물 설치가 제한되면서 형평성 문제가 제기됐고 이를 해소하고자 시는 관련 규제를 일부 완화했다.
시는 구미시의회와 지역 주민, 축산 농가 간의 여러 차례 소통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지난 7월 개정된 조례를 공포·시행해 축산 농가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는 발판을 마련했다.
벤치마킹 사례로는 ‘원스톱 민원팀’과 ‘소액 이행보증금 확약서 제출 절차 간소화’ 가 채택되며 구미시가 시민 불편 해소와 규제 완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음을 증명했다.
구미시는 앞으로도 적극행정을 통해 시민 일상과 밀접하게 연관된 규제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이를 통해 지역 발전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나갈 계획이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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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장애인 차량 표지 반납 '한번에 해결' 도내 첫 시행
구미시, 장애인 차량 표지 반납 '한번에 해결' 도내 첫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가 내년 1월부터 도내 최초로 장애인 자동차 표지 반납처를 차량등록사업소까지 확대한다.
이번 조치로 장애인이나 대리인이 차량등록 말소, 폐차, 양도 등의 업무를 처리할 때, 해당 사업소에서 즉시 장애인 자동차 표지를 반납할 수 있게 된다.
기존에는 차량등록업무를 마친 후 다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으나, 이번 개선으로 이러한 절차가 간소화되어 시민들의 시간적, 행정적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는 이를 통해 장애인 자동차 표지의 부당 사용을 예방하고 시민들이 더 편리하게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시는 이번 반납처 확대가 단순한 절차 개선을 넘어 ‘구미형 장애없는 도시인프라’ 조성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이 인프라는 물리적 접근성뿐 아니라, 장애인과 그 가족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규제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누구나 편리하게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장애없는 도시로 나아가는 발걸음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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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제59회 전국기능경기대회 경상북도 선수단 해단식 개최
경북교육청, 제59회 전국기능경기대회 경상북도 선수단 해단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4일 안동시에 있는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2024 경상북도 제59회 전국기능경기대회’ 5연속 종합우승 달성과 학생부 7연속 우승을 기념하는 선수단 해단식을 열고 입상 선수와 지도교사의 노고를 격려했다.
경북선수단은 지난 8월, 16년 만에 경북에서 개최된 제59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금메달 12개, 은메달 18개, 동메달 15개, 우수상 13개, 장려상 25개를 수상해 5연속 종합우승의 쾌거를 이뤘다.
특히 경북교육청 학생선수단은 금메달 9개와 은메달 16개, 동메달 14개, 우수상 13개, 장려상 19개로 경북선수단 전체 입상자의 86%를 차지하며 학생부 7연속 우승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해단식은 전국기능경기대회 성과 보고와 입상자 표창, 지도교사와 우수기관 표창, 축하공연 순서로 진행됐다.
입상한 선수들에게는 상장과 함께 금메달 1,000만원, 은메달 600만원, 동메달 400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되며 국제기능올림픽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
특히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한 전체 1,755명 선수 중 최우수 선수에게 수여되는 대통령 표창은 경북휴먼테크고등학교 김민재 학생에게 돌아갔다.
제59회 전국기능경기대회 명예대회장인 임종식 교육감은 “대회 5연속 종합우승과 학생부 7연속 우승이라는 성과는 학생과 지도교사의 열정과 노력이 만들어낸 결실”이라며 “경북 직업계고의 숙련 기술이 전국의 표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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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임산부 및 영유아 건강 교실 운영
정선군, 임산부 및 영유아 건강 교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행복한 출산과 건강한 육아를 위한 임산부 및 영유아 건강 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산부 및 영유아 건강 교실은 임신과 출산, 육아에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해 출산과 육아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고 건강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군은 10월부터 11월까지 임신부 및 예비부모, 생후 6개월에서 60개월 미만의 자녀가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정선군보건소 치매정신건강통합센터와 고한흑빛공동육아나눔터에서 총 6회에 걸쳐 임산부 및 영유아 교실을 운영했다.
임산부 교실은 아기수면, 모유수유 등 출산 후 직면하게 될 가장 기본적인 돌봄내용으로 구성해 강의와 시연으로 진행했으며 영유아 교실에서는 아로마테라피를 통한 양육자의 스트레스 관리, 부모교육지도자의 육아 교실과 소아전문의인 보건소 한방의와 함께 자녀의 성장 및 면역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군은 임신과 출산에 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건강한 아기를 출산하고 임산부의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미래 세대의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 형성에 기여해 저출산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출산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신애정 보건소장은 “임신부와 예비부모가 출산과 양육으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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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신동읍 예미-고성 연결 터널 기공식 개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5일 신동읍 대박장터 일원에서 신동읍 예미-고성을 연결하는 예미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전영기 정선군의회 의장, 송수옥 부의장, 조현화 의원,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소개, 경과보고 기공 발파 등이 진행됐다.
이번 신동읍 예미-고성 연결 터널 및 연결 도로 조성 사업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겨울철 적은 적설량에도 제설 작업이 어려워 교통이 통제되는 문제는 물론 급경사·급커브 구간이 많아 위험성이 높은 도로 환경 등으로 오랜 시간 불편을 겪은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과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지난 2020년 8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선정되어 예산 확보 및 공사 준비를 마치고 국·도비 251억원을 포함한 총 사업비 335억원을 투자해 신동읍 예미리 산23-2번지 일원 군도 6호선에 터널, 접속도로를 개설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특히 사업이 완료되면 기존의 위험성이 높은 도로를 통행하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강원도교직원수련원, 동강 휴양림 등 지역의 주요 관광지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어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이번 기공식은 지역 주민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는 첫 걸음으로 지역의 발전을 위해 공사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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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인 캠프 인 영월 개최’상동 수피움 활성화 기대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11월 6~7일 양일간에 걸쳐 상동 수피움 일원에서 자연인캠프 시범사업, 일명 “자연인 캠프 인 영월”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자연인 캠프 시범사업은 어린이를 동반한 캠핑을 즐기는 가족 단위를 대상으로 세 가족을 모집했으며 주요 시범사업으로는 다슬기 잡기 체험, 느타리버섯 채취 체험, 토끼 먹이 주기 체험, 장 만들기 체험, 자연식 요리 교실 등 수피움 주변의 계곡과 유휴 공간에서 아이들과 학업에서 벗어나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체험 거리를 풍성하게 준비했다.
이번 시범사업은 지난 코로나로 인해 운영이 중단된 수피움 시설을 정상화하기 위해 2025년 국토부 공모사업인 민관상생 투자협약 사업 공모 등을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시범사업을 토대로 향후 공모 선정 시 이용객들이 더 알차고 즐거운 체험이 되도록 지역주민과 점검을 같이 한다.
정대권 문화관광과장은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수피움 시설과 캠핑장 시설에 대한 재단장 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사업을 추진할 것이며 수피움 운영의 정상화뿐만 아니라 영월 동부권 관광 활성화와 주민 소득 증대에 이바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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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을 선발해 4일 대회의실에서 열린 11월 월례조회에서 상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은 각 부서에서 추천한 총 18건의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실무심사와 청년 중역 회의 대상 직원 투표를 반영한 1차 심사와 영월군 적극행정위원회 2차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됐다.
최우수상은 ‘상동광산 재개발의 주역’의 사례로 산업경제과 엄대섭 전략산업팀장이 수상했다.
엄 팀장은 인허가 문제 등으로 상동 텅스텐 광산의 재개발이 어려움을 겪는 과정에서 중앙부처·도·전문 기관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적극적인 인허가 지원으로 상동 텅스텐 광산 재개발이 정상 추진 될 수 있도록 노력한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1)우수상은 ‘군민 주도 홍보 시스템 개발 및 지역 일자리 창출’의 사례로 기획감사실 이언 주무관이, 2)장려상은 ‘복지사각지대 제로’의 사례로 주민복지과 이서현 주무관이 각각 수상했다.
선발된 우수공무원에게는 사기 진작을 위한 등급에 따른 특별승급, 근무성적평정 가점, 포상 휴가 등 인사상 성과급이 부여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한 직원에게 확실한 성과급을 제공함으로써 공직사회 내 적극 행정 문화를 조성하고 적극 행정 제도 정착을 통해 군민들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적극 행정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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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4년 소방교육 및 합동소방훈련 실시
합천군, 2024년 소방교육 및 합동소방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군청과 합천소방서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4년 소방교육 및 합동소방훈련’을 지난 11월 4일 오후 2시부터 합천군청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화재 발생 시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 군민과 공무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합천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시작됐으며 각 부서별 담당자와 재산관리 담당자 등 약 30명이 참여했다.
훈련에는 소방 펌프차 2대와 구급차 1대가 투입됐고 연막탄, 교통봉, 라바콘 등 다양한 장비가 사용되어 실제 상황을 체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에서는 소화기 사용법, 화재 통보 방법, 소방 상식, 재난 시 행동 요령, 심폐소생술 등 실질적인 내용이 다뤄졌고 이후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합동소방훈련으로 이어져, 대피 안내 방송을 통해 참여자들이 신속하게 대피하며 화재 진압 절차를 실습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소방교육과 훈련을 통해 군민과 공무원 모두가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다양한 안전 대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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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과 강언영 경리팀장, 2년 연속 공직문학상 은상 수상
재무과 강언영 경리팀장, 2년 연속 공직문학상 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청 재무과 경리팀에 근무하는 강언영 팀장이 2023년에 이어 2024년에도 공직문학상 작품공모전에서 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올해 27회를 맞이한 공직문학상 작품 공모전은 인사혁신처가 주최하고 공무원연금공단이 주관하며 전국의 전현직 공무원, 공무직 및 기간제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권위 있는 문학상이다.
공무원의 예술적 재능 계발 및 정서 함양, 창의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공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총 8개 부문에 1,152편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전문가 심사와 대국민 심사 결과를 종합해 최종 수상작이 선정됐다.
강언영 팀장의 수필 ‘도깨비바늘’은 퇴고를 하면서 끝끝내 버려지지 않는 문장이 마치 집착하듯 들러붙는 도깨비바늘과 닮았다는 점에 착안해 퇴고의 과정을 이해해 가는 내용을 적은 글이다.
수상 작품은 전자책으로 제작되어 인사혁신처 및 공무원연금공단 누리집에 게시될 예정이다.
한편 강언영 팀장은 2020년은 동시로 2023년은 수필로 공직문학상에서 은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24-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