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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건축과, 주거취약계층 대상 환경정비 봉사활동 실시
통영시 건축과, 주거취약계층 대상 환경정비 봉사활동 실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 건축과가 폭염이 채 가시지 않은 지난 12일 주거취약계층 거주지를 직접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직원 20명은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정리하고 화단에 꽃을 심으며 행정 업무만으로는 닿기 어려운 ‘현장의 온기’를 전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주거취약계층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행정 업무를 넘어 지역사회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직원은 예초기를 이용해 주거지 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이어 화단을 새로 단장하고 꽃을 심으며 삭막했던 주거지 주변에 생기를 더했다.작업은 구역별로 역할을 나눠 진행됐으며 직원들은 서로 손발을 맞추며 협업의 의미를 되새기는 한편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심재성 건축과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조금이나마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곁에 한 걸음 더 다가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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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아이돌봄사 전문성 및 현장 대응력 높인다
통영시, 아이돌봄사 전문성 및 현장 대응력 높인다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5일 통영시가족센터에서 아이돌봄사 136명을 대상으로 △2026년 법정의무교육 △상반기 모니터링 결과 공유 △아이돌봄사 건강증진교육 △돌봄 현장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제3차 집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집담회에서는 아이돌봄 서비스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 돌봄 활동 시 유의 사항에 관한 업무 매뉴얼을 전달하고 아이돌봄사의 건강 관리를 위한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강석주 통영시장은 “아이돌봄사는 아이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이끄는 최일선의 주역”이라며 “단순한 돌봄을 넘어 아이들에게 든든한 보호자이자 부모님에게는 소중한 돌봄 동반자가 되어주는 아이돌봄사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맞벌이, 한부모, 다자녀 가구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생후 3개월부터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돌봄 안전망 구축에 중요한 사업이다.통영시는 2026년 7월 기준 약 2546가정, 4053명의 아동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며 촘촘한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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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통영시립박물관대학 수강생 모집
2026 통영시립박물관대학 수강생 모집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립박물관은 ‘바다를 탐구하다. - 생명·과학·환경으로 읽는 바다’를 주제로 2026년 박물관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박물관대학은 지역의 역사·문화와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지난 2015년 이후 매년 50명 이상의 수료생을 배출해 왔다.올해는 통영의 삶과 밀접한 ‘바다’를 주제로 해양 생명과 생태, 수산자원, 해양환경과 기후변화 등을 각 분야 전문가의 강연을 통해 살펴본다.이번 교육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1월 20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6회 진행되며 모집인원은 50명이다.수강 신청은 통영시립박물관 누리집을 통한 수강신청서 제출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첫 강의는 10월 16일 강도형 전 해양수산부 장관의 ‘우리가 몰랐던 바다의 세계’로 시작한다.해양생물학과 해양 바이오 분야 전문가인 강 전 장관은 그동안 진행해 온 연구 성과와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바다의 가치와 미래를 이야기한다.이어 10월 23일 김희용 국립수산과학원 수산자원연구센터장이 ‘우리 바다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를 주제로 우리 바다의 다양한 수산생물과 생태계를 소개한다.10월 30일에는 해산식물학을 전공한 김승현 경상국립대학교 교수가 ‘바닷속 숲을 만나다 - 질피와 해조류 -’를 통해 질피와 해조류가 만드는 바닷속 생태계와 그 가치를 살펴본다.11월 6일에는 손문호 박사가 ‘작지만 거대한 생명 플랑크톤’을 주제로 해양생태계의 기초를 이루는 플랑크톤과 해양환경의 관계를 설명하고 13일에는 굴을 비롯한 남해안 패류와 양식생물, 환경 등을 연구해 온 이희중 박사가 ‘굴·홍합·멍게로 읽는 통영바다’를 통해 통영의 대표적인 양식생물과 수산자원, 변화하는 해양환경에 대해 강의한다.마지막 11월 20일에는 해양생명과학 분야의 최광식 제주대학교 교수가 ‘바다의 미래 인간과 바다가 함께 살아가는 법’을 주제로 기후변화와 해양환경 변화 속에서 인간과 바다가 지속가능하게 공존할 수 있는 방안을 이야기한다.통영시립박물관 관계자는 “통영은 시민의 삶과 산업, 역사와 문화가 바다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도시인 만큼, 이번 박물관대학에서는 바다를 조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고자 했다”며 “해양생물에서부터 바닷속 식물과 플랑크톤, 통영의 수산자원, 기후변화와 바다의 미래까지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통영의 바다를 보다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수강 신청 및 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립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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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호스피스 자원봉사회, 따뜻한 나눔으로 사랑 전해
통영시 호스피스 자원봉사회, 따뜻한 나눔으로 사랑 전해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 호스피스 자원봉사회는 지난 15일 호스피스 대상자와 가족의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마음을 전하기 위한 ‘사랑 나눔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나눔 활동은 말기 환자와 만성질환자 등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정서적 지지와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자원봉사회는 화장지, 세탁세제 등으로 구성된 생필품 꾸러미를 정성껏 준비해 대상자에게 전달했다.특히 호스피스 자원봉사회는 정기적인 환자 방문과 말벗, 정서적 지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물품 전달을 통해 대상자와 가족에게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함께 전했다.김행숙 호스피스 자원봉사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환자와 가족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관심과 마음을 나누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보건소 관계자는 “꾸준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호스피스 자원봉사자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호스피스 대상자와 가족이 지역사회 안에서 필요한 돌봄과 정서적 지지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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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수해의 아픔에 온정 더해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수해의 아픔에 온정 더해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은 경상남도지체장애인협회 통영시지회가 함께한 가운데 지난 15일 통영시에 수해 주민 및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마련한 식료품 513박스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지난달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과 일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위로와 나눔을 전달하고자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에서 마련했다.경상남도지체장애인협회 통영시지회가 동참해 기탁자의 뜻에 따라 수해를 입은 취약계층 및 장애인단체·사회복지시설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관계자는“갑작스런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특히 장애인과 아동,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따뜻한 식사를 하며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강석주 통영시장은“소중한 후원물품을 기탁해 주신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과 경남지체장애인협회 통영시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이 꼭 필요한 분에게 잘 전달되어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은 우리 사회에서 가정환경의 어려움으로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아동에게 장학금, 장학도서 컴퓨터와 문화체험 및 힐링캠프 등을 후원하며 수혜 아동이 사회의 올바른 인재로 성장해 “꿈과 희망을 이룰 수 있도록”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공익법인이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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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개발·동원관광개발(주), 재해구호 성금 7천만원 기탁
㈜동원개발·동원관광개발(주), 재해구호 성금 7천만원 기탁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동원개발과 동원관광개발가 지난 15일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을 돕기 위해 재해구호 성금 각 5천만원, 2천만원씩 총 7천만원을 통영시에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의 생활 안정과 신속한 피해 지역 복구에 힘을 보태기 위해 기업의 지속적인 지역나눔 실천에 따라 마련됐다.재해구호 관련 절차에 따라 수해 피해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기탁식에 참석한 장호익 부회장은 “수해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지역에 작은 손길이나마 보태기 위해 오늘 자리를 마련하게 됐으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더욱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기탁소감을 밝혔다.강석주 통영시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은 수해로 어려움을 겪은 시민에게 소중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동원개발은 지역사회 공헌사업을 지속으로 실천하고 있는 통영 지역 대표적 기업체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을 보탤 예정이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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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령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펼쳐
효령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펼쳐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 효령면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9월 1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효령면 병수리 위천수변테마파크 일대에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추석 연휴기간 효령면 위천수변테마파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효령면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이날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위천수변테마파크 주변 구석구석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생활환경을 정비해 깨끗한 지역만들기에 힘을 보탰다.김용구 효령면 바르게살기위원회장은 “추석을 맞아 환경정화활동에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우리의 작은 노력이 지역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고 깨끗한 환경을 가꾸는 마음이 다음 세대까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효령면 관계자는 “회원들의 헌신과 노력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효령면을 만드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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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기 문경시 지역발전협의회 출범식 개최
제11기 문경시 지역발전협의회 출범식 개최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 지역발전협의회는 지난 15일 구)드림스타트 2층 회의실에서 김학홍 문경시장, 서정식 문경시의회 의장, 지역발전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1기 문경시 지역발전협의회 출범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임원 선출, 전체회의, 분과위원회 토의, 위촉장 수여, 개회사 및 축사, 주요 현안 및 중점과제 보고 순으로 진행됐으며 제11기 의장에는 신윤교 위원이 선출됐다.제11기 지역발전협의회는 각 분야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지역 전문가들로 구성됐다.앞으로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과제를 발굴하는 등 문경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신윤교 의장은 “제11기 지역발전협의회가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모으고 문경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위원님들의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제안하는 등 문경 발전에 실질적인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학홍 문경시장은 “제11기 지역발전협의회의 출범을 축하드리며 위원님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혜가 문경 발전의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협의회와 긴밀히 소통하며 시민과 함께 더 나은 문경, 힘찬 문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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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으로 배우는 창의 과학 교실
체험으로 배우는 창의 과학 교실 (문경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9월 8일과 15일 청소년문화의집 3층 다목적홀에서 아카데미 청소년 37명과 봉사자 3명을 대상으로 ‘소재·부품 과학교실’특별 체험활동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LG이노텍 사회공헌 활동‘주니어소나무교실’과 연계해 청소년들이 소재·부품과 관련된 과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다양한 실험 및 체험활동을 통해 과학적 사고력과 탐구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1회차에는 ‘반도체로 밝히는 건축물’, ‘내가 만든 음악에 맞춰 춤추는 로봇’을 주제로 반도체와 빛의 관계, 로봇의 움직임과 제어 원리 등을 알아보고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2회차에는 ‘학습한 길로 움직이는 자율주행차’, ‘미션 환경 파괴 범인 몽타주를 생성하라’를 통해 자율주행 기술의 원리와 과학기술을 활용한 문제해결 과정을 경험하며 과학기술과 환경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이론교육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이 직접 관찰하고 실험하며 결과를 확인하는 체험 중심으로 구성해 과학에 대한 흥미와 참여도를 높였다.또한 소재·부품을 비롯한 과학기술 분야의 다양한 직업과 진로를 탐색하고 자신의 관심 분야를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서옥자 여성청소년과장은“이번 과학교실을 통해 청소년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소재·부품과 과학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전문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의 꿈과 진로 탐색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청소년과에서 운영하는 국가정책지원사업으로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교 4 ~ 6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과학습, 체험활동, 생활지원 등 다양한 방과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기주도적 역량 향상을 지원하고 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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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의 맛을 한상에 ‘떡볶이&주먹밥 한상차림’ 경연대회 개최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오는 10월 24일 점촌역 광장에서 있을 ‘2026년 문경의 맛 푸드페스티벌’에서 문경만의 특별한 맛과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한 ‘떡볶이 주먹밥 한상차림’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한다.이번 경연대회는 누구에게나 친숙한 떡볶이와 주먹밥을 주제로 문경의 농·특산물과 지역의 이야기를 더해 새로운 한상차림을 선보이는 자리다.참가자는 떡볶이와 주먹밥을 기본으로 문경의 특색을 담은 한상차림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으며 맛은 물론 지역성, 상품성, 대중성, 관광콘텐츠로서의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게 된다.요리에 자신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평소 나만의 특색있는 레시피를 자랑하고 싶었던 사람, 가족과 함께 재미있는 요리 경연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 우리 가게만의 특별한 메뉴를 선보이고 싶은 음식점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문경시 관계자는 ‘떡볶이와 주먹밥은 누구나 한 번쯤 만들어보고 먹어본 친숙한 음식인 만큼, 참가자들의 개성 넘치는 아이디어가 기대된다’며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문경을 대표할 수 있는 새로운 음식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의 맛과 이야기를 관광자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연대회 참가 신청, 세부 일정 및 시상금 등 관련 정보는 문경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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