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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생명나눔 주간’맞아 장기·인체조직 기증 홍보 생명나눔의 소중한 가치 알리고 기증희망등록 참여 독려
고성군,‘생명나눔 주간’맞아 장기·인체조직 기증 홍보 생명나눔의 소중한 가치 알리고 기증희망등록 참여 독려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생명나눔 주간’을 맞아 9월 14일부터 20일까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장기 및 인체조직 기증의 가치를 알리고 생명존중 문화를 넓히기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기증에 대한 군민의 관심을 높이고 희망 등록 참여를 독려하고자 마련됐다.군은 대표 누리집과 공식 밴드,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기증의 의미와 구체적인 참여 방법을 안내했다.매년 9월 9일은 ‘장기기증의 날’로 뇌사자 한 명의 기증이 최대 9명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뜻을 담고 있다.현재 장기 이식을 기다리는 환자에 비해 기증자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인 만큼, 사회적 관심과 희망 등록 참여가 더욱 절실하다.장기·인체조직 기증 희망 등록은 향후 뇌사나 사망 시 자신의 장기 등을 타인에게 나누겠다는 의사를 미리 신청하는 제도다.한 사람의 숭고한 결단이 이웃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하는 뜻깊은 나눔이다.이을희 보건소장은 “이번 홍보가 장기·인체조직 기증에 대한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귀한 생명나눔의 가치가 지역사회에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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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면 주민자치회,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하일면 주민자치회, 추석맞이 환경정화 활동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일면 주민자치회는 9월 15일 학림교 및 주요 가로변 일원에서 다가오는 추석 명절과 2026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날 행사에는 하일면 주민자치회 회원 및 면사무소 직원 등 2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하일면 학림교 일원에 설치된 꽃화분의 시든 꽃을 솎아내고 잡초를 정리했다.아울러 도로변과 하천변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이동권 주민자치회장은 “추석을 맞아 하일면을 찾는 귀성객들이 쾌적하고 정돈된 고향의 품을 느낄 수 있도록 주민들과 힘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을가꾸기 및 정화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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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회 정기회의개최 및 나눔행사 추진
회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3회 정기회의개최 및 나눔행사 추진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회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15일 회화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3회 회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그간의 사업 추진사항을 보고하고 찾아가는 꾸러미 지원사업, 플로킹 행사, 아나바다 장터 운영,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하반기 추진사업에 대해 논의하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 대상자 발굴을 위한 제도 안내를 했다.아울러 회의를 마친 후에는 ‘찾아가는 꾸러미 지원사업’을 시행했다.‘찾아가는 꾸러미 지원 사업’은 회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체예산 300만원으로 추진하는 특화사업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발굴한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23가구에 대해 총 3회 꾸러미를 제공하는 사업이다.꾸러미에는 부식 및 생필품이 들어 있으며 위원들이 직접 가정방문을 해 안부를 확인하고 어려움을 확인하는 등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백충실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소외된 이웃이 없는 모두가 따뜻한 회화면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정상호 공공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꾸준한 관심과 활동이 지역 복지향상에 큰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회화면을 만들기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맞춤형 복지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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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류면쌀전업농회 선진지 견학
거류면쌀전업농회 선진지 견학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류면쌀전업농회 회원 25명은 9월 15일 고품질 쌀 생산과 우량종자 확보를 위한 선진 농업기술을 배우기 위해 국립식량과학원 영덕출장소 채종포를 방문했다.이번 선진지 견학은 쌀전업농 회원들의 벼 재배 전문성을 높이고 우량종자 생산 및 관리 기술을 현장에서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국립식량과학원 영덕출장소 채종포를 둘러보며 벼 품종의 특성과 채종포 운영 및 관리 방법, 우량종자 생산 과정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또한 이형주 제거와 병해충 관리 등 고품질 종자 생산을 위해 필요한 주요 관리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과 벼 종자 생산 및 재배기술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벼 생육기간 중 고온과 집중호우 등 이상기상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안정적인 벼 생산과 품질 향상을 위한 우량종자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회원들은 기후와 재배환경 변화에 적합한 품종 선택과 철저한 종자 관리가 안정적인 쌀 생산을 위해 중요한 요소라는 데 공감했다.이민원 거류면쌀전업농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우량종자 생산과 관리의 중요성을 직접 확인하고 새로운 농업기술을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선진지 견학과 기술교류를 통해 회원들의 재배 역량을 높이고 지역 쌀 산업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거류면쌀전업농회는 매월 월례회를 개최해 회원 간 영농정보를 공유하고 농업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지속적인 소통과 기술교류를 이어가고 있다.또한, 선진지 견학과 현장교육 등을 통해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하고 회원들의 재배 역량과 농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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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그리는 포항의 내일…포항시 ‘2026 청년주간행사’ 개최
청년이 그리는 포항의 내일…포항시 ‘2026 청년주간행사’ 개최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는 오는 9월 19일 청년의 날을 맞아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포항청춘센터 청년창업플랫폼에서 ‘2026 포항시 청년주간행사’를 개최한다.이번 청년주간은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특히 청년의 날인 19일에는 제3회 청년의 날 기념식과 함께 ‘청사진, 청년이 사는 진짜 포항, 내일을 그리다’를 주제로 청년정책포럼이 열린다.포럼은 개그맨 김정환이 진행을 맡아 현장 분위기를 이끌며 청년들이 느끼는 고민과 필요한 정책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안하는 소통의 장이 펼쳐진다.행사 기간 청년들의 성장과 진로를 지원하기 위한 명사 특강도 다채롭게 진행된다.16일 강석원 유스핀랩 전문강사의 재테크 강연 ‘내 돈의 주인이 되는 법’을 시작으로 △17일 조웅래 선양소주 회장의 ‘불광불급, 미치지 않으면 이룰 수 없다’△18일 정혜수 핑키핑키 대표의 ‘선배 창업가의 REAL 스토리’ 가 이어져 금융·도전·창업 노하우를 전한다.이와 함께 포항청춘센터 청년창업플랫폼 야외 잔디밭에서는 청년 창업가들이 자신의 상품을 홍보·판매하는 플리마켓 ‘플플마켓’ 이 개최되며 청년 작가와 수강생들이 참여하는 작품 전시회도 상시 운영되어 지역 청년들의 교류를 돕는다.청년의 날 당일에는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미션을 수행하면 기념품을 제공하는 ‘청춘 로드’스탬프 투어와 함께, 청년 창업가와 함께하는 원데이 클래스 ‘청함원클’을 열어 △무화과 파운드케이크 만들기 △액막이 명태 글라스아트 만들기 △써지컬 스틸 팔찌 만들기 △테라리움 자석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박진숙 일자리청년과장은 “올해 청년주간은 청년들이 관심 있는 분야를 배우는 것부터 작품·브랜드 교류, 정책 제안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많은 청년들이 청년주간에 참여해 서로 연결되고 새로운 경험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행사별 세부 일정과 자세한 사항은 포항청춘센터 청년창업플랫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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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정부 지정 딸기 수출단지’ 선정 기념 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
포항시, ‘정부 지정 딸기 수출단지’ 선정 기념 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 (포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포항시는 16일 ‘2026년 정부 지정 농산물전문생산단지’ 최종 선정을 기념해 딸기수출농가와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딸기수출재배단지의 정부 지정 단지 승격 성과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상철 포항시딸기연합회장, 박홍열 흥해농협 상임이사, 지역 딸기 재배 농가 등이 참석해 해외시장 개척 및 시설 현대화 등 지속 가능한 수출 기반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포항 딸기는 지난 2024년 경상북도 수출전문시범단지로 지정된 이후, 포항시와 농가, 농협이 협력해 신선농산물 수출 확대를 추진해 왔다.특히 물러지기 쉬운 내수용 ‘설향’품종에서 벗어나 경도가 높고 장거리 운송에 유리한 수출용 프리미엄 품종인 ‘금실’로 성공적인 품종 전환을 이뤄낸 점이 이번 정부 지정의 주요 발판이 됐다.이와 함께 흥해농협과 포항시딸기연합회를 중심으로 선별·포장·저온저장 시설을 갖춘 최신식 딸기 공동선과장을 구축하고 딸기 수출 전문 조직인 ‘케이베리’에 가입하는 등 품질 관리 체계를 강화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러한 품질 개선 노력에 힘입어 포항 딸기는 현재 미국, 홍콩, 싱가포르, 태국, 대만, 러시아, UAE 등 세계 각국으로 수출 범위를 넓히고 있다.포항시는 이번 정부 지정을 계기로 해외시장 개척 지원과 시설 현대화를 적극 추진해 대외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박용선 포항시장은 “이번 정부 지정 농산물전문생산단지 선정을 바탕으로 세계 각국에 명품 포항 딸기를 알리고 2030년 딸기 수출 50억원 달성을 위해 포항시와 흥해농협, 딸기 농가가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포항 수출딸기 단지는 지난달 27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정부지정 농산물전문생산단지’ 공모에 최종 선정된 바 있다.포항 지역에서는 55농가가 연간 1082톤의 딸기를 생산하고 있으며 이 중 15농가가 수출에 참여하고 있다.포항시는 이번 정부 지정을 통해 해외시장 개척, 시설 현대화 등 인프라 확충 지원을 우선적으로 지원받게 됨에 따라 오는 2035년 농특산물 수출 500억원 달성을 목표로 기반 구축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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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 음악낭독극 독서동아리 ‘장관상’ 수상
중앙도서관 음악낭독극 독서동아리 ‘장관상’ 수상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립중앙도서관 음악낭독극 독서동아리 ‘담쟁이 웃음꽃’ 이 2026년 독서문화진흥 유공 단체로 선정되면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상은 국민의 독서 의욕을 고취하고 일상 속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한 우수 단체 등에 주어지는 상으로 ‘담쟁이 웃음꽃’음악낭독극단은 문학과 음악이 결합된 독서동아리로 지난 2022년 시립도서관의 작은도서관 독서활동지도자 양성과정으로 시작했다.2023년부터 시각장애인 단체, 작은도서관, 경로당, 복지관 등을 직접 찾아가는 재능기부 공연을 꾸준히 이어왔으며 특히 문화소외계층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 참여형 독서공동체를 활성화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음악낭독극 독서동아리 단원들은 “도서관에서 시작한 소소한 독서동아리가 예상하지 못한 큰 상까지 받아 너무나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도서관과 함께 더욱 좋은 공연으로 시민들과 함께 행복을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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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쌀’ 나눔
동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쌀’ 나눔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동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5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번 나눔을 통해 200만원 상당의 쌀 56포가 동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됐다.이번 기탁은 명절 연휴 기간 경제적 어려움이나 돌봄 공백으로 더욱 큰 외로움을 느낄 수 있는 독거노인, 저소득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동면 새마을회는 매년 명절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왔을 뿐만 아니라, 겨울철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취약지역 환경정화 활동, 방역 봉사 등 다양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복지 증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위성수 동면 새마을협의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주민들이 넉넉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정성을 모았다”고 전했으며 황금자 새마을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더욱 세심히 살피고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는 봉사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상진 동면장은 “매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지역 복지 발전에 기여해 주시는 새마을회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쌀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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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동, 서이동마을에 도서 200권 기부
양주동, 서이동마을에 도서 200권 기부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양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서이동마을에 도서 200권을 기부하며 마을 작은도서관 설립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서이동마을은 마을 내 공공시설을 리모델링해 작은도서관 조성을 계획 중이며 이날 기부된 200권을 포함해 1000권 이상의 도서를 수집 후 오는 10월 중 작은 도서관 등록 신청 예정이다.송경영 서이동마을 통장은 “아동도서부터 교양도서까지 다양하게 구성해 마을 주민의 학습 환경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박성훈 양주동장은 “이번 도서 기부가 작은 도서관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마을 내 문화 공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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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희망나눔재단, 전통시장 상품권 기탁
경남은행 희망나눔재단, 전통시장 상품권 기탁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경남은행 희망나눔재단에서 지난 15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32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상품권은 관내 저소득층 640가구에 세대당 5만원씩 지원되며 취약계층의 명절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경남은행 희망나눔재단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양산시 관계자는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경남은행 희망나눔재단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상품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경남은행 희망나눔재단은 양산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생필품, 김장김치, 냉방용품 등을 꾸준히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20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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