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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2차 정기회의 개최
단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2차 정기회의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단장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5일 단장면 주민자치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위촉식을 진행하고 2026년 여름 추진 예정인 특화사업 ‘희망을 잇는 힐링 나들이’의 세부 계획을 논의했다.위원들은 사업 대상자 선정과 추진 일정, 운영 방법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사업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또한 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지역리더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해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기 이웃을 조기에 발견·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했다.회의 이후 위원들은 자체 특화사업인 ‘홀로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를 실시했다.2분기에 생신을 맞은 홀로 어르신 4가구를 방문해 찰밥과 미역국, 조기, 떡 등으로 마련한 생신상과 여름 침구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조홍련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위원들과 함께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손기헌 단장면장은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는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주민 모두가 행복한 단장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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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통영시장직 인수위원회 본격 가동
민선9기 통영시장직 인수위원회 본격 가동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민선9기 통영시장직 인수위원회는 6월 15일 시청 제2청사 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이번 인수위원회는 지난 6월 3일 실시된 지방선거에서 시민의 선택을 받은 통영시장 당선인의 시정 비전을 구체적인 정책으로 전환하기 위한 준비 기구다.특히 인수위원회는 출범식에 앞서 6월 11일부터 위원회 조기 구성·운영에 착수해 시정 현황 파악과 자료 검토 등 사전 준비 작업을 신속히 진행해 왔다.이를 통해 6월 15일 본격 가동과 동시에 인수 업무가 흔들림 없이 작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강석주 통영시장 당선인은 인수위원회를 ‘시민과의 약속’을 설계하는 곳으로 규정하고 △현 시정의 현안과 진행 사업, 재정 상황을 누락 없이 파악하는 ‘정확한 인수’△공약을 재원과 일정, 우선순위에 따라 점검해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으로 다듬는 ‘실현 가능한 공약 설계’△현장과 시민의 의견을 폭넓게 듣는 ‘시민의 목소리 수렴’등 세 가지를 중심 과제로 제시했다.또한 인수위원회는 권한을 행사하는 자리가 아니라 준비하는 자리인 만큼 낮은 자세로 경청하고 소통하면서 투명하게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용민 인수위원장은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길지 않지만, 지금 우리가 놓는 토대가 곧 통영 시정 4년의 출발선이 된다”며 △정확한 진단 △공직사회의 경험과 전문성을 존중하는 협업 △책임 있는 준비를 운영 원칙으로 강조했다.인수위원회는 짧은 활동 기간 동안 시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임기 첫날부터 시정이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준비함으로써, 통영을 다시 하나로 묶고 앞으로 나아가게 하겠다는 시민과의 약속을 실현하기 위한 첫 단추를 꿰어 나갈 계획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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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상반기‘창원 새내기 지원금’지급
창원특례시, 2026년 상반기‘창원 새내기 지원금’지급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관내 대학에 진학한 신입생의 학업 부담을 덜고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창원 새내기 지원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6년 창원 새내기 지원금 사업에 따라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관내 대학에 입학한 1학년 신입생을 대상으로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공고일인 2026년 3월 3일 기준 창원시에 1년 이상 계속해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만 34세 이하 학생이다.창원시는 신청자 2053명에 대해 자격 검토를 실시한 결과, 지급 요건을 충족한 1982명을 최종 선정해 학생 1인당 50만원씩 지원금을 지급했다.지급 규모는 총 9억 9100만원이다.시는 새내기 지원금 사업이 지역 학생들의 관내 대학 진학을 장려하고 대학 생활 초기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것은 물론, 지역인재의 정착과 지역사회 활력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새내기 지원금이 대학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에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인재가 창원에서 꿈을 키우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상반기에 신청하지 못한 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9월부터 10월까지 추가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자격 검토를 거쳐 12월에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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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행정안전부 공모 ‘AI기반 실종자 예측 시스템’ 선정
밀양시, 행정안전부 공모 ‘AI기반 실종자 예측 시스템’ 선정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공공부문 AI 서비스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AI 기반 실종자 예측 시스템’ 구축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치매 환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실종 및 위기 상황을 조기에 탐지하고 사건 발생 시 수색 우선순위를 과학적으로 도출해 골든타임 내 구조 가능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총사업비는 19.5억원 규모다.우선, 시는 ‘AI 기반 위험 징후 탐지 시스템’을 구축한다.취약계층 가정에 정보수집기기와 지능형 CCTV 를 보급·연계해 영상과 심박수, 활동량, 문 열림, 가스·화재 등 안전 정보를 통합 분석한다.이를 통해 대상자의 평소 이동·행동 패턴을 학습하고 안심 구역 이탈이나 비정상 이동·정지 등 위험 징후가 감지되면 자동 알림이 작동하도록 할 계획이다.또한, 사건 유형과 심각도에 따라 4단계 대응 체계를 구축해 상황 인지부터 현장 조치까지 소요 시간을 최소화한다.아울러 ‘AI 수색 지원 및 위치 예측 시스템’을 도입한다.실종자의 마지막 확인 지점, 보행 속도, 평소 행동 패턴 등을 분석해 이동 가능 구역을 추정하고 수색 우선순위 상위 5곳을 추천해 초기 수색의 효율성과 정확도를 높인다.특히 실종자의 보행 속도와 이동 패턴을 반영해 CCTV 탐색 범위와 검색 시간을 자동 추천하는 기능을 구축해, 수색 과정에서 발생하는 영상 탐색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일 예정이다.시는 올해 1월 ‘AI 시티’ 추진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도시 안전·복지·행정 전반에 AI 기반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확산할 수 있는 실행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공모 선정은 이러한 추진 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현안 문제를 첨단 기술로 해결하는 대표적인 AI 안전서비스 모델을 구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취약계층과 가족이 안심하고 일상을 영위할 수 있는 지역 안전망을 한 단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밀양시가 현장에서 검증된 AI 기반 실종·위기 대응 모델을 완성해 전국 지자체로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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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 실시
밀양시,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하절기 우천 시기를 틈탄 환경오염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6월부터 8월까지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주요 하천 주변, 수질·대기 배출시설, 오수·가축분뇨 배출시설, 폐기물처리업소 등을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이루어진다.사업장 내 환경오염 물질을 방치하거나 무단 투기하는 등 불법 행위를 점검할 방침이다.단속은 사전 계도, 중점 단속, 사후 관리 등 3단계로 나누어 추진된다.1단계에는 사업장 대상 사전 계도 및 홍보를 실시하고 2단계에는 집중 단속을 펼치며 3단계에는 우천으로 파손된 환경 시설물에 대한 기술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시는 단속 결과 위반 업소에 대해 시설 개선명령,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며 고의적이고 상습적인 불법 행위가 적발될 경우 고발 등 관련법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다.밀양시 관계자는 “특별단속 기간 중 행정력만으로는 모든 지역을 감시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생활 주변에서 환경오염 행위를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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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합면, 살구 수확철 맞아 농촌 일손돕기 실시
대합면, 살구 수확철 맞아 농촌 일손돕기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대합면은 15일 관내 살구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일손돕기에는 면사무소를 비롯해 군 행정과, 일자리경제과, 민원봉사과, 농업기술센터 등 직원 30여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렸다.성낙인 군수도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에 참여해 준 직원들을 격려하고 “작게나마 농가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농가를 위로했다.농가주는 “최근 인력이 부족하고 인건비도 많이 올라 걱정이 많았는데, 군수님과 직원들이 바쁜 업무 중에도 이렇게 도움을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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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 ON 신뢰 UP” 창녕군, 2분기 청렴 강조주간 운영
“청렴 ON 신뢰 UP” 창녕군, 2분기 청렴 강조주간 운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2026년 2분기 청렴 강조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2분기 청렴 강조주간은 정기 인사와 여름철 휴가 기간을 앞두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일상 속 청렴 실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청렴헌장 서명, 청렴의지를 담은 문자 발송, 부서별 청렴 캠페인 추진 등 다양한 청렴 활동을 추진하며 분기별로 청렴 강조주간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성낙인 군수는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 가치이자 군민 신뢰의 출발점으로 앞으로도 청렴 강조주간 운영을 비롯한 다양한 청렴 시책으로 군민에게 신뢰받는 창창한 청렴 창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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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가족센터, 마산로봇랜드 가족 나들이 실시
창녕군가족센터, 마산로봇랜드 가족 나들이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가족센터는 지난 13일 경상남도 거점형 장난감도서관 프로그램 ‘우리가 놀자’의 일환으로 창녕군 공동육아나눔터 이용 가정 40가정 120명과 함께 마산로봇랜드 가족 나들이를 실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여가 체험을 통해 부모와 자녀 간 소통을 증진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참여 가족들은 로봇랜드의 다양한 체험 시설을 함께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쌓았고 또래 가족 간 교류를 통해 공동 육아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한 참여자는 “가족이 함께 나들이를 즐길 기회가 많지 않은데, 이번 프로그램으로 아이와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기뻤고 다른 가족들과도 소통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정동명 센터장은 “이번 나들이를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이 더욱 깊어지고 양육 과정에서 서로 힘이 되어 주는 지역사회 공동체가 형성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 친화적인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거점형 장난감도서관 사업은 가족들에게 다양한 체험 및 놀이 활동을 제공해 가족 친화 환경을 조성하고 양육 친화적인 지역사회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자세한 운영 사항은 공동육아나눔터 창녕점 또는 남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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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창녕군수배 및 제22회 창녕군협회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 대회 성료
제24회 창녕군수배 및 제22회 창녕군협회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 대회 성료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13일과 14일 이틀간 창녕국민체육센터 등 관내 7개 경기장에서 열린 제24회 창녕군수배 및 제22회 창녕군협회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 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창녕군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창녕군, 창녕군의회, 창녕군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경상남도 18개 시·군 배드민턴 클럽에서 880팀, 1760여명이 참가했다.참가 규모는 남자복식 373팀, 여자복식 281팀, 혼합복식 226팀이다.특히 개회식에는 이만기 경남배드민턴협회장이 참석해 사인회를 여는 등 대회 위상을 한층 높이고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경기는 20대부터 60대까지 연령대별로 나눠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 종목으로 치러졌으며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경남 지역 각 시·군의 배드민턴 동호인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열띤 경쟁을 펼쳤고 지역 간의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성낙인 군수는 “배드민턴 종목이 국제대회에서 꾸준히 한국의 위상을 높여 온 것은 동호인 여러분의 열정과 사랑 덕분이며 유네스코 3관왕에 빛나는 창녕을 찾아주신 동호인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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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치매 환자 재산권 보호 상담창구 시범 운영
창녕군, 치매 환자 재산권 보호 상담창구 시범 운영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겪는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치매 어르신의 재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치매안심센터 내에 ‘재산권 보호 상담창구’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상담창구는 경상남도가 도내 8개 시군을 선정해 추진하는 시범 사업으로 치매 증상 심화로 의사결정 능력이 저하된 어르신들의 금융사기, 재산 편취 등 경제적 학대 위험을 사전 예방하고 실질적인 법률·행정적 보호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상담창구에서는 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 시범사업 안내, 서비스 신청 및 의뢰 절차 상담, 공공후견 등 연계 필요 여부 확인, 스마트폰 보안 점검 및 스미싱 차단 설정, 금융사기 발생 시 금융감독원 지침에 따른 대응 절차 안내 등을 지원한다.특히 군은 센터 방문 어르신을 대상으로 1:1 스마트폰 보안 설정 및 맞춤형 예방 상담을 병행해 금융사기와 스미싱 피해 예방을 강화할 계획이다.‘치매안심재산관리서비스’는 치매나 경도인지장애로 인해 재산 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의 재산을 국민연금공단이 공공신탁 방식으로 안전하게 관리하는 서비스로 올해 4월부터 국가 시범사업으로 실시하고 있다.군은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대상자 발굴과 상담, 수탁기관인 국민연금공단 및 통합돌봄서비스 연계, 맞춤형 사례관리까지 이어지는 현장 중심 지원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치매 환자의 재산이 본인을 위해 안전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상담과 연계를 적극 지원하겠다”며 “재산 관리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치매 환자 가족과 어르신은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해 달라”고 말했다.
2026-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