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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여름철 도민건강 위해 물놀이형 수경시설 실태 점검
경북도, 여름철 도민건강 위해 물놀이형 수경시설 실태 점검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여름 피서철을 앞두고 도내 공원 등에 설치된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대상으로 6월부터 4개월에 걸쳐 현장 관리 실태 집중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수돗물, 지하수 등을 인위적으로 저장 및 순환해 이용하는 바닥분수, 폭포, 실개천, 물놀이 조합 놀이대 등을 말하며 일반인에게 개방되어 이용자의 신체와 직접 접촉하는 형태의 시설물이다.유형별로는 바닥분수가 가장 많으며 물놀이 조합 놀이대와 실개천 등이 뒤를 이었다.단, 용수를 저장 및 순환하지 않고 이용 후 즉시 흘려보내는 경우나 유원시설업 신고한 자가 설치한 물놀이형 유기시설 또는 유기기구, 수영장은 제외된다.이번 점검 대상은 공공기관과 민간에서 관리하는 물놀이형 수경시설 221개소이며 특히 신규 설치된 시설과 도민들의 이용이 잦은 시설을 중심으로 점검이 이뤄진다.주요 점검 항목은 설치·운영 신고 적정 여부 수질검사 실시 여부 부유물 및 침전물 제거 유무 용수 적정 관리 여부 이용자 주의사항에 관한 안내판 설치 등이다.점검 결과 수질 및 관리 기준을 위반한 시설에 대해서는 즉시 운영을 중단하고 과태료 부과 등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이며 수질 개선 조치가 완료될 경우 재개방할 방침이다.이경곤 경상북도 기후환경국장은“물놀이형 수경시설은 도민들의 생활권과 가장 가까운 피서지로 쾌적하고 위생적인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올여름 강력한 무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도민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수질 및 시설 관리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1. 수질 기준 측정항목별 수질기준 검사항목 수질기준 수소이온농도 5.8~8.6 탁도 4NTU 이하 대장균 200 미만 유리잔류염소 0.4~4.0㎎ L 수질검사 방법 및 주기 가.먹는물관리법제43조에 따른 먹는물 수질검사기관 또는 환경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제16조제1항에 따른 수질오염물질 측정대행업자에게 수질검사를 의뢰해야 함 나.시설의 가동 개시일을 기준으로 운영 기간 동안 15일마다 1회 이상 수질검사 수행, 수질검사 시료는 가급적 이용자가 많은 날에 채수해야 함 2. 관리 기준 가.운영 기간 중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수심을 30cm 이하로 유지하고 부유물 및 침전물 유무를 수시로 점검하고 제거해야 함 나.운영 기간 중 저류조를 주 1회 이상 청소하거나 물을 주 1회 이상 교체 또는 물을 여과기에 1일 1회 이상 통과시켜야 함 다.운영 기간 중 소독제를 저류조 등에 투입하거나 소독시설을 설치해 물을 소독해야 함 : 먹는물관리법제36조제1항에 따라 고시된 수처리제의 기준과 규격 및 표시기준을 충족하거나, 같은 조 제2항에 따라 기준과 규격을 인정받은 살균·소독제 또는 자외선 소독시설을 이용해야 함 라.운영 기간 중 이용자가 쉽게 볼 수 있는 곳에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운영자 연락처, 수질검사 일자 및 결과, 이용자 주의사항 등을 게시해야 함 마.운영 기간 중 수질기준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지체없이 시설의 개방을 중지하고 소독 또는 청소·용수교체 등의 조치를 완료한 후, 수질을 재검사해 수질기준을 충족하는지 여부를 확인한 후 시설을 재개방.이 경우 수질기준 초과를 확인한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물놀이형 수경시설 관리 카드에 수질 검사결과, 초과 원인, 조치 이행 및 재검사 결과를 작성해 관할 시·도지사 등에게 제출해야 함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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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시군 토양분석 담당자 교육으로 전문성 강화
경북도, 시군 토양분석 담당자 교육으로 전문성 강화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11일과 12일 이틀간 도내 22개 시군농업기술센터와 대구시 농업기술센터 담당자 50여명을 대상으로 농경지 토양분석 결과 검토 및 정밀도 향상 교육을 했다.이번 과정에서는 토양 화학성과 모래 함량, 중금속 등 분석법에 대해 이론과 실습 교육이 실시됐다.또한, 정규범위를 벗어난 항목에 대한 오차 해결 방법을 추가로 교육하고 하반기 교육생들의 숙련도 평가 이후 현장 컨설팅을 통해 토양분석 시 오차 발생 원인을 파악해 애로사항을 공유할 계획이다.특히 개정된 농지법에 따라 성토를 희망하는 농가는 반드시 사전에 토양검사 결과를 첨부해 신고해야 하는 등 시군농업기술센터의 분석 업무가 강화된 만큼 관련 교육에도 힘쓸 예정이다.현재 경북농업기술원은 농경지 토양 안전성 확보를 위한 ‘대표필지 토양비옥도 평가'사업의 일환으로 농촌진흥청, 시군농업기술센터와 함께 경북지역 6720지점의 농경지를 대상으로 토양검정을 실시하고 있다.류정기 농식품환경연구과장은 “토양검정에 기반한 적정 시비는 탄소중립 실현과 비료 사용 절감을 위한 중요한 핵심 요소”며 “앞으로도 교육을 통해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여 시군에서도 정확한 농가 토양시료 분석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상북도는 22개 시군 종합분석실에 8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토양, 퇴·액비, 수질 등에 대한 분석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6만 4천 915건의 분석을 실시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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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를 가슴에 새기고 세계로 알린다”경북도, 독도탐방 본격 시작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가 대한민국 고유 영토인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국내외 홍보 강화를 위해 독도탐방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도는 16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독도수호원정대 탐방을 시작으로 올해 독도수호원정대와 국내체류 외국인을 대상으로 총 11회, 590여명 규모의 독도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독도탐방은‘독도수호 원정대’ 와 ‘국내체류 외국인 독도탐방’ 으로 나누어 독도박물관 및 울릉도 주요 역사·문화 현장 견학, 독도 관련 역사 강연, 울릉도 독도의 자연환경 답사 등 현장 중심의 체험활동 위주로 진행되고 있다.‘독도수호 원정대’는 독도관련 민간단체, 청소년 및 대학생 등 내국인을 대상으로 2009년부터 2025년까지 17년간 4767여명이 탐방에 참여했고 ‘국내체류 외국인 독도탐방’은 2017년부터 2025년까지 9년간 3520여명의 원어민교사, 외국인 유학생 및 관계자들이 울릉도와 독도를 다녀갔다.올해는 독도수호 원정대 5회 210명, 국내체류 외국인 독도탐방 6회 380명으로 총 11회 590여명 참여를 계획하고 있다.독도탐방은 독도 관련 민간단체, 국제교류처, 교육청 등의 신청을 받아 참가자를 선정하고 독도의 역사·지리·국제법적 의미에 대한 사전 교육을 거쳐 현장 답사를 하는 것으로 진행된다.2박 3일간 울릉도와 독도를 직접 방문해 현장 중심 체험교육을 받고 현지에서 전문가 해설과 함께 △독도 자연환경 및 생태 이해 △독도 역사·국제법 교육 △독도 홍보 콘텐츠 제작 및 SNS 확산 활동 등을 수행하며 ‘보고·듣고·알리는’ 참여형 프로그램을 경험하게 된다.특히 외국인 참가자들은 글로벌 시각에서 독도를 이해하고 국제사회에 독도를 알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탐방 이후에도 참가자들이 학교·지역사회·온라인 등에서 독도 홍보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며 독도 교육과 홍보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문성준 경상북도 해양수산국장은 “독도탐방은 우리 영토의 소중함을 가슴 깊이 새기고 전 세계에 독도를 올바르게 알리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라며 “직접 독도를 방문해 체험하고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독도의 가치와 중요성이 자연스럽게 국내외에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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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임산부 대상 힐링 프로그램 운영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보건소는 건강한 임신·출산 환경 조성을 위해 6월 16일 봉화은 어송이테마공원에서 임산부 및 가족을 대상으로임산부 대상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참가자들은 식물과 숲을 활용한 힐링 체험을 통해 임신과 출산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지지를 위해 마련됐고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및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추진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이동형 반려식물 클리닉, 임산부 대상 가드닝 힐링 체험, 새싹 반려식물 태명 이름 짓기, 임산부 대상 스트레스 데이터 측정 및 심리상담, 임산부 1:1 맞춤형 구강건강 교육, 아토피 천식 예방교육 등이 진행된다.봉화군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임산부와 가족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임산부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출산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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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 혁신기술을 세계에 알릴 CES 2027 참가기업 본격 모집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세계 최대 ICT·융합기술 전시회인 ‘CES 2027’ 참가를 지원할 도내 혁신기업 10개 사를 7월 3일까지 모집한다.도는 KOTRA 통합 한국관을 통해 지역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해외 바이어 발굴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세계 최대 규모의 IT 가전전시회인 CES 는 2027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일원에서 열리며 인공지능, 미래 모빌리티, 로봇, 헬스케어, 에너지 전환 기술 등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첨단 기술과 혁신 트렌드를 확인하고 글로벌 기업과 투자자, 바이어가 한자리에 모이는 세계 최대 혁신 플랫폼이다.CES 참가모집 대상은 경상북도 내 사업장을 보유한 중소·창업기업으로 유레카관 6개사와 국가관 4개사, 총 10개사를 선발할 계획이다.모집 분야는 AI, 디지털헬스, 바이오, VR·AR, 드론, 스마트시티, IoT,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등 미래 신산업 전반이다.선정된 기업에는 부스 임차 및 장치 지원을 비롯해 CES 혁신상 신청 지원, 혁신상 컨설팅, 바이어 사전 매칭, 전시 물품 운송, 상담 통역, 디렉토리북 제작, 항공료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된다.특히 올해부터는 경상북도가 참가기업 모집과 지원을 담당하고 KOTRA 에서 현장 전시 운영을 주관해 통합 한국관 체계로 추진된다.이에 따라 기존 자치단체 등 기관별 독립관 운영 형태에서 벗어나 AI, 디지털 헬스, 바이오 등 기술·산업 분야 중심으로 기업 부스가 배치될 예정이며 한국관 전체의 통합 마케팅과 홍보 효과를 통해 글로벌 바이어와의 접점을 더욱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참가 신청은 6월 15일부터 7월 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서면평가를 거쳐 최종 참가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ESG·기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그간 경상북도는 CES 참가를 통해 도내 기업의 기술력과 혁신성을 지속적으로 세계 무대에 알리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올해는 최고혁신상 2개를 포함해 총 5개의 혁신상을 수상했으며 전시 기간 동안 총 1220건의 상담과 4904만 달러 규모의 상담실적을 기록했다.또한 다수의 해외 바이어와 후속 협의를 이어가며 실질적인 해외 진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양금희 경제부지사는“CES 는 단순한 전시회가 아니라 글로벌 기업, 투자자, 바이어와 직접 연결될 수 있는 세계 최대 혁신 플랫폼”이라며 “도내 유망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하고 해외 진출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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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6월 23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청회는 농촌지역의 체계적인 정비와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담은 10년간 중장기 기본계획 초안에 대해 시민과 관계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계획의 완성도와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다.시는 이번 계획의 비전을 ‘농업, 항공우주, 물류가 결합된 미래 농촌공간으로의 전환, Agriport 사천’ 으로 설정하고 4대 주요 목표를 제시할 예정이다.4대 주요 목표의 핵심 내용은 미래 농업인력 정착을 위한 농촌 정주 기반 구축, 거점 기반 서비스 공급체계 재편 및 농촌 생활격차 해소, 에너지 첨단산업과 연계한 미래 농촌산업 육성, 청정 자연환경 보전과 난개발 정비를 통한 농촌다움 회복 등이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이번 공청회를 통해 시민 및 전문가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라며 “본 공청회는 사천시 농촌의 미래상을 시민과 함께 그려나가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사천시는 다양한 의견 청취를 위해 2000여명의 시민에게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각 2회씩 방문해이 통장 등에게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설명과 의견 수렴을 진행한 바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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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도시재생사업 완료지구, 운영자 역량강화교육 완료
사천시 도시재생사업 완료지구, 운영자 역량강화교육 완료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도시재생사업 완료지구의 지속가능한 운영을 위해 추진한 ‘사천시 도시재생 완료지구 역량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교육참석자들과 함께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삼천포 구항과 대방 굴항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거점시설을 운영 중인 협동조합의 조직 운영 역량과 사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됐다.교육과정에서는 협동조합의 정체성 확립, 경영 및 재무 관리, 법적 의무, 인사·노무 관리 등 실무 중심의 맞춤형 교육이 진행됐으며 협동조합별 진단을 통해 조직 운영의 문제점을 도출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특히 개별 교육과 통합 교육을 병행해 각 조직의 특성과 공동 과제를 균형 있게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아울러 지난 6월 10일 사천시는 공동이용시설 운영자들과 도시재생 완료지구 사업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순천시 도시재생 거점시설 운영 사례 견학과 더불어 이루어진 성과 공유회에서는 성과 보고 이후 운영자별 사업현황 공유, 신규 사업의 발굴, 사회 환원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향후 발전 방향 등이 논의됐다.사천시는 “이번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협동조합이 자립적으로 시설을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컨설팅과 네트워크 지원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의 성과가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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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출산하셨나요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임산부 대상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접수를 받는다.대상자로 선정되면 임산부 1인당 연간 24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지 상 사천시 거주자이면서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신청일 현재 임신부이다.이전에 사업에 참여한 경험이 있다면 동일자녀로 중복수혜는 불가하며 또한 농식품바우처사업과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영양플러스, 출산가정 영양꾸러미 바우처 사업에 참여 중인 임산부는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6월 17일부터 7월 10일까지로 임산부 비대면자격검증시스템인 에코이몰에 접속해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신청하기를 선택하며 선착순 및 지원자격 확인을 통해 대상자를 확정한다.선정된 임산부는 고유번호를 부여받아 공급업체 쇼핑몰에 가입 후 원하는 품목을 직접 선택해 주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지원품목은 유기농·무농약 농산물과 유기가공식품 등 친환경 먹거리로 구성되어 있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우수한 친환경 농산물을 제공해 임산부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농업인의 친환경 농산물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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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 대상 ‘힐링프로그램’ 개최
사천시,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 대상 ‘힐링프로그램’ 개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12일 관내 휴양시설인 사천 아르떼리조트에서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 28명을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번 힐링 프로그램은 민원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 상황과 감정노동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직원들의 정서적 회복력 향상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들은 오전에는 영화관람을 통해 바쁜 업무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생활을 즐기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고 오후에는 ‘스트레스 관리 특강’과 ‘핸드드립 및 드립백 만들기’라는 힐링 DIY 체험을 통해 일선 현장에서 벗어나 새로운 동기 부여 및 유대감 형성으로 힐링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시 관계자는 “민원업무 담당 공무원의 마음 건강은 시민에게 제공되는 행정서비스의 품질과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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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아·로키·코바·슈슈 굿즈 시장 열린다 사천시 관광캐릭터 활용 기업 모집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지역의 관광자원과 도시 브랜드를 널리 알리기 위해 관광캐릭터를활용한 관광상품 개발 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사천시 관광캐릭터 및 관광 슬로건 관리에 관한 조례시행으로 사천시 관광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 개발을 통해 지역만의 특색 있는 관광기념품을 제작하고 관광객들에게 사천을 보다 친근하게 알리기 위함이다.사천시 관광캐릭터 ‘또아와 친구들’ 사용을 희망하는 사업자, 단체, 기관은 사천시 관광정책과에 신청과 승인이 완료되면 문구류, 생활용품, 키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품을 제작할 수 있고 사천시 축제 및 행사 등에 홍보 판매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다.시 관계자는 “또아와 친구들은 단순한 캐릭터가 아니라 사천 관광을 대표하는 브랜드 자산”이라며 “관광객이 사천만의 차별화 된 기념품을 만날 수 있도록 많은 기업과 소상공인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