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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청년농업인 안정 정착 위한 소통 이어가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난 1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2026년 2차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간담회를 열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이번 간담회는 2차 영농정착지원사업 신규 선정자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앞서 1차 신규 선정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간담회에 이어 추가 선정된 청년농업인들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영농 초기 현장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영주시는 영농정착지원사업의 주요 내용과 의무사항을 비롯해 지원금 사용 기준, 준수사항, 부정수급에 따른 제재사항 등을 안내했다.또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요 사례와 유의사항을 설명해 신규 선정자들의 이해를 도왔다.이어 청년농업인들이 영농 초기 겪는 어려움과 정착 과정에서 필요한 지원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눴다.참석자들은 영농 기반 마련과 지역 농업인과의 교류, 정보 공유 등 실제 영농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을 공유했다.영주시는 1·2차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신규 청년농업인들이 사업 초기부터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습득하고 지역 농업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최혁 농업정책과장은 “청년농업인들이 영농을 시작하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직접 듣고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청년농업인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리고 미래 농업을 이끌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은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농업인에게 정착지원금을 지원해 농업 분야 진입과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는 사업이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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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교동 자원봉사회, 명절 앞두고 버스 승강장 등 환경 정비 실시
밀양시 교동 자원봉사회, 명절 앞두고 버스 승강장 등 환경 정비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교동은 18일 교동 자원봉사회와 함께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버스 승강장 및 스마트 그늘막 주변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우리동네 새단장’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이 버스 승강장을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버스 승강장과 스마트 그늘막 주변의 쓰레기와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고 벽면과 천장, 의자 등을 청소했다.또한 거미줄을 제거하고 파손된 의자와 시설물 등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부분이 없는지 확인하는 등 시설 전반을 정비했다.우지원 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주민과 귀성객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버스 승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정경자 교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환경 정비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교동 자원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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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가족센터, 생애주기별 부부 프로그램 ‘우리, 오래 함께’ 성료
밀양시가족센터, 생애주기별 부부 프로그램 ‘우리, 오래 함께’ 성료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가족센터는 지난 17일 마지막 9회차 일정을 끝으로 생애주기별 부부 프로그램 ‘우리, 오래 함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6년 밀양시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양성평등한 가족문화 조성과 건강한 부부관계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부부의 날 기념 프로그램을 비롯해 부부의 생애주기별 프로그램, 자녀 돌봄 프로그램 등 총 9회에 걸쳐 운영됐으며 총 80명이 참여했다.사업의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결혼 5년 이내 신혼부부 10쌍이 참여했다.부부들은 다양한 향을 맡고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며 각자의 향수를 직접 만들었다.이어 평소 배우자에게 표현하지 못했던 고마운 마음을 엽서와 꽃으로 전하며 자연스러운 대화와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홍창희 밀양시가족센터장은 “이번 사업이 부부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긍정적으로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가정에서부터 서로 존중하고 역할을 함께 나누는 문화가 정착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양성평등한 가족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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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시설관리공단, 추석 연휴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추석 연휴 맞아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들이 가족과 함께 즐겁게 지낼 수 있도록 네이처에코리움에서 다채로운 체험 행사를 운영하고 주요 체육시설을 정상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먼저 네이처에코리움에서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추석맞이 행사를 선보인다.추석 당일인 25일은 휴관하며 생체 로봇 조립, 나비 연 만들기, 보름달 무드등 꾸미기, 송편 비누 만들기 등 4종의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샌드아트 특별 공연이 열려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연휴 기간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 활동을 위해 주요 체육시설도 문을 연다.관내 파크골프장을 비롯해 밀양종합운동장, 야구장, 스포츠파크 등은 추석 당일인 25일을 제외하고 연휴 기간인 24일과 26일부터 27일까지 정상 운영된다.단, 밀양아리랑오토캠핑장은 24일 퇴실 업무 후 25일까지 휴장한다.이와 함께 지역민과 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공영주차장 3개소도 24일부터 26일까지 무료로 개방한다.김경민 이사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풍성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와 시설 개방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시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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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면, 추석 명절맞이 지역 사회복지시설 위문
상남면, 추석 명절맞이 지역 사회복지시설 위문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상남면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와 관계자들의 안부를 살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위문은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상남면은 아동양육시설인 ‘신망원’을 시작으로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미리벌’과 경로당 등을 차례로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또한 시설 이용자들의 생활에 어려움은 없는지 살피고 시설 관계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시설 관계자들은 “명절을 앞두고 직접 찾아와 따뜻한 관심과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최은경 상남면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시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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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관광재단, 하반기 주요 문화 행사 및 운영 방향 공유
밀양문화관광재단, 하반기 주요 문화 행사 및 운영 방향 공유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지난 17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밀양아리랑전수관에서 ‘2026년도 하반기 주요 행사 기자설명회’를 열고 하반기 주요 문화 행사와 운영 방향을 지역 언론에 공유했다.이번 기자설명회에는 지역 언론인 12명을 비롯해 박호성 재단 대표이사와 사무국장, 팀장 등 주요 실무진이 참석했다.재단은 하반기 주요 문화 행사와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행사 추진 계획을 소개했다.설명회는 제5대 박호성 대표이사의 취임에 따른 정책목표와 운영전략을 공유하는 것으로 시작됐다.이어 2026년도 상반기 주요 운영 실적을 돌아보고 하반기 주요 행사인 ‘제7회 외계인대축제’, ‘제1회 밀양매운맛축제’, ‘2026 백중마을 축제’, ‘제2회 텐-브릿지 나이트 워크 페스티벌’등의 운영 방침을 소개했다.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행사 운영과 재단의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지역 언론인들의 의견을 듣고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재단은 앞으로도 주요 사업과 문화 행사에 대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공유하고 지역 언론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박호성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기자설명회는 지역 언론인 여러분과 재단의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자리였다”며 “하반기 주요 문화 행사를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더욱 풍성한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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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관광재단, 추석 특집 ‘밀양강 산책콘’ 개최
밀양문화관광재단, 추석 특집 ‘밀양강 산책콘’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추석 연휴를 맞아 밀양강 야외공연장에서 ‘2026년 추석 특집 밀양강 산책콘’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추석을 맞아 밀양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함께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밀양강변을 배경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음악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2026년 추석특집 밀양강 산책콘’은 24일과 25일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되며 우천 등 기상 악화 시 공연이 취소될 수 있다.박호성 재단 대표이사는 “추석 연휴를 맞아 밀양을 찾는 가족 단위 관람객과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며 “많은 분이 공연을 함께 즐기며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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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항면, ‘들녘별 쓰레기 함께 모으기’행사 실시
월항면, ‘들녘별 쓰레기 함께 모으기’행사 실시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월항면에서는 16일과 17일 양일간 월항농협과 이장협의회, 마을영농회, 지역농협단체 등과 협력해 들녘 영농폐기물, 마을 쓰레기를 톤백에 집중 수거해 “우리마을 깨끗하게, 우리들녘 쾌적하게”라는 슬로건에 맞추어 월항면 정화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이번 사업은 영농활동에서 발생하는 영농폐기물의 불법 소각, 무단 방치를 예방하고 깨끗한 농촌 주거·생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월항면은 지난 봄에 각 농가에 톤백 자루를 배부해 영농활동에서 발생하는 각종 쓰레기를 모을 수 있도록 했으며 추석을 맞아 마을에서 발생하는 각종 생활 쓰레기도 함께 수거해 주민들의 좋은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번 사업에서 월항면과 월항농협이 유기적으로 협업해 톤백 무상배부와 쓰레기 처리비용을 부담하는 등 농가와 지역주민 부담 경감에 큰 힘을 보탰다.이번 행사를 통해 월항면 A농가는 “매년 농사 후 발생한 영농폐기물을 처리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톤백을 지원하고 직접 수거를 해주니 큰 도움이 됐다. 월항면과 월항농협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노경미 월항면장은 “이번 톤백 수거에 협조해 준 월항농협과 각 마을 이장님, 영농회, 그리고 적극적으로 수거활동에 참여해 주신 주민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들녘과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환경정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월항면은 앞으로도 관내 여러 기관, 단체와 협력해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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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나눔 실천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장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과 홀몸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선물꾸러미, 두유 배달, ‘똑똑똑 안부묻기’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한다.지난 18일 장수면행정복지센터에서 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선물꾸러미 전달식을 갖고 취약계층 어르신 45가구에 5만원 상당의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을 살피고 지속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선물꾸러미에는 쌀, 김, 식용유, 튀김가루, 부침가루, 곰탕, 라면, 약과 등 명절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담아 어르신들이 풍성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했다.또한 홀몸 어르신 20세대에는 5개월간 두유를 배달하며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고독사 위험 등이 있는 고위험 나홀로가구 20가구에는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생필품 등을 지원하는 ‘똑똑똑 안부묻기’ 사업을 추진한다.특히 협의체 위원들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하거나 물품을 전달하며 생활 상황을 살피는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함께 돌보는 복지안전망 역할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권명옥 장수면장은 “명절을 앞두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정매자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따뜻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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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흐르는 마을, 주민과 함께 만든 특별한 무대
음악이 흐르는 마을, 주민과 함께 만든 특별한 무대 (성주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천강문화예술연구회는 17일 성주군 성주읍 대황2리 복지회관에서 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동골 주민노래자랑 및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6 문화예술진흥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즐기고 이웃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행사에 앞서 무지개 봉사단의 공연으로 흥을 돋운 뒤, 본격적인 작은 음악회에서는 주민 노래자랑과 초대가수 공연이 이어졌다.읍장과 군의원들도 주민들과 무대에 올라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고 객석에서는 박수와 응원으로 화답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특히 이번 행사는 새롭게 조성된 복지회관의 첫 행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새 공간의 첫 시작을 주민들이 함께 모여 노래하고 웃는 문화 행사로 열면서 복지회관이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공간으로 자리 잡는 뜻깊은 출발을 알렸다.한편 천강문화예술연구회는 2020년 설립된 동강심산기념사업회를 모태로 2023년 분리해 출범한 문화예술 연구단체로 지역의 역사와 정신을 바탕으로 문화예술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문화예술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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