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양산시, ㈜바로에프에스·㈜세원메딕스와 투자협약
양산시, ㈜바로에프에스·㈜세원메딕스와 투자협약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가산일반산업단지에 총 195억원 규모의 투자 예정인 ㈜바로에프에스와 ㈜세원메딕스와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재 두 기업은 부산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가산일반산업단지에 확장 이전해 총 34명의 지역 내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바로에프에스는 식품첨가 소스류 제조기업으로 114억원의 투자와 15명의 신규 고용을, ㈜세원메딕스는 치과용 임플란트 등 의료기기 제조기업으로 81억원의 투자와 19명의 고용을 확대할 예정으로 양산시는 두 기업이 안정적으로 투자 진행을 할 수 있도록 인·허가, 설비구축 등 전 과정에서 맞춤형 행정지원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번 투자협약은 가산일반산업단지의 분양 활성화는 물론, 의료바이오산업 생태계 조성과 식품 제조업 기반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양산시를 미래 성장 거점으로 삼아준 두 기업의 결정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은 양산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산업 활성화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5-08-12
-
양산시, 광복 80주년 우리고장 독립유공자 묘소 참배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12일 광복 80주년을 맞이해 우리고장 독립유공자인 김말복 지사의 묘소를 찾아 참배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배는 울산보훈지청 주관으로 광복 80주년을 맞아 애국선열에 대한 추모와 독립정신 계승을 도모하고자 마련됐으며 나동연 양산시장, 강석두 울산보훈지청장, 황경숙 광복회 경남지부 양산시지회장, 유족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진행됐다.
김말복 지사는 일제치하인 1939년 양산 통도중학교 교사에 재직하면서 일본의 국체 및 식민통치와 왜곡된 역사를 부정하고 한국의 민족사, 언어, 문학 등을 교육, 배일사상과 민족의식고양운동으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2년간 옥고를 치렀다.
정부에서는 1990년에 김말복 지사의 고귀한 공훈을 인정해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우리 선열들의 희생정신과 국가를 위한 고귀한 헌신을 가슴깊이 되새기겠다”며 “양산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들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8-12
-
통영시, ‘지역개발사업 지역수요맞춤지원 소규모 공모사업’ 선정
통영시, ‘지역개발사업 지역수요맞춤지원 소규모 공모사업’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국토교통부 주관‘2025년도 지역개발사업 지역수요맞춤지원 소규모 공모’에서 경남도 내 유일하게 선정됐다.
이번 사업의 총사업비는 10억원으로 7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으며 나머지 3억원은 시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예산 절감과 함께 사업 추진 동력을 한층 높이게 됐다.
지역개발사업은 2015년부터 도입한 공모제도로 지역 여건과 수요에 맞는 사업을 선정·지원해 효과적인 지역개발을 추진하기 위해 △투자선도지구 △지역수요맞춤지원 유형으로 구분해 추진하고 있다.
지역수요맞춤지원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공모사업으로 단기 효과를 발휘하고 기존 시설과 연계해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사업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 소규모 공모에는 전국 8개소가 최종 선정, 경남에서는 통영시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이번에 선정된 세자트라 온스페이스 조성사업은 용남면 화삼리 216번지 일원 9,700㎡ 부지에 △무장애 산책로 및 전망공간 △어울림 마당 △사색의 숲 △사계절 정원을 조성해, 방문객에게 바다를 조망하며 휴식과 사색을 즐길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열린 공간을 제공하고자 한다.
사업 대상지는 미 조성된 공공 유휴지이자 도시계획상 공원구역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해당 공간은 자연친화형 복합문화·열린공간으로 재탄생할 계획이다.
인근 통영RCE 세자트라숲 교육장과 연계해 다양한 체험·교육·문화 프로그램 및 용남면 선촌마을 고유의 마을체험 프로그램 운영 장소로도 활용돼 지역공동체와 관광객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거점공간이 될 전망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통영시의 지역 특색과 주민 수요에 맞춘 창의적인 사업 발굴이 인정받은 결과”며 “세자트라 온스페이스가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8-12
-
강원특별자치도 수소특화단지 추진단 출범… 수소산업 집적화 단지 육성 본격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핵심 추진체계인 ‘강원 수소특화단지 추진단’ 이 공식 출범했다.
도는 8월 12일 오전 10시 30분, 글로벌본부 환동해관 대회의실에서 수소특화단지 추진단 출범식을 열고 수소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추진단장인 손창환 글로벌본부장을 비롯해 동해시·삼척시 담당 과장, 강원테크노파크, 추진단 분과위원 23명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해 추진단 구성과 향후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수소특화단지 추진단은 글로벌본부장을 단장으로 도와 시군, 강원테크노파크 실무진으로 구성된 전담팀과 함께 △총괄기반 △연구개발 △기업혁신·인력양성 등 3개 분과 체계로 운영된다.
추진단은 특화단지 내 기업 유치, 수요기반 연구개발 과제 기획, 지역 인재 양성, 산업 인프라 확충 등 수소산업 전 주기에 걸친 지원 기능을 수행하며 분기별 분과회의를 통해 실무과제를 점검하고 활성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손창환 글로벌본부장은 “수소특화단지 추진단 출범은 지역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과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실행력 있는 지원체계를 바탕으로 강원특별자치도를 국내 수소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12
-
함안군, 전통 체험형 문화 행사 ‘오늘, 유생이 되다’ 성료
함안군, 전통 체험형 문화 행사 ‘오늘, 유생이 되다’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역관광추진조직인 함안 지역 관광 추진 조직와 함께 전통 체험형 문화 축제 ‘오늘, 유생이 되다’를 7월 19일과 8월 9일 2회에 걸쳐 함안복합문학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지역관광추진조직육성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된 함안 지역 관광 추진 조직가 주관 해, 하반기 개관을 앞둔 함안 복합문학관에서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체험과 전시로 구성했으며 약 300여명의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아,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진행됐다.
주요 행사 프로그램인 ‘함안 별시 과거제’에서는 조선시대 과거시험을 현대적으로 변형해 한자 창작과 사자성어를 재미있게 만들어 보았으며 전통 의복인 유생복을 착용해 보는 기회도 마련됐다.
이외로도 다식·꽃차 체험과 가훈 쓰기 체험 등은 가족 단위의 체험 행사로 참가자들의 호응도가 높았으며 가야금과 해금 국악 공연은 세대를 아우르며 전통의 멋을 전했다.
이현범 관광교육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함안의 전통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함안군은 지역관광추진조직인 DMO와 긴밀히 협력해 우리 고장의 역사와 문화를 더욱 매력적으로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발굴·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5-08-12
-
경북도,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 마케팅 교육 및 산지투어 개최
경북도,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 마케팅 교육 및 산지투어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가 K-푸드 신선 농산물 수출선도 지역으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경북도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경북 신선농산물 수출 확대 기반 조성을 위해 ‘해외바이어 초청 신선농산물 수출 마케팅 교육 및 산지투어’를 개최한다.
12일에는 고령 대가야문화누리 가야금홀에서 수출 실무자와 농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콩 해외바이어의 ‘홍콩시장에서의 경북 딸기 수요와 유망성’에 관한 특강과 딸기 육묘장 현장 방문해 수출형 품종 생산모델을 공유했다.
이어 현장 중심의 실질적 교육을 위해 금실·아리향 수출 품종의 재배기술에 대한 전문가 특강으로 수출 맞춤형 재배 기술을 직접 듣고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13일에는 의성, 김천, 경산에 있는 고구마·포도·복숭아 주산지를 방문하는 신선 농산물 산지 투어가 진행되며 해외 바이어는 이를 통해 경북 농산물의 우수한 품질과 체계적인 생산 여건을 직접 살펴본다.
아울러 경북통상 저온저장 시설도 견학함으로써 신선도 유지 및 수출 유통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
홍콩 바이어는 “경북의 딸기, 포도, 복숭아는 품질, 신선도, 맛 모두에서 세계 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앞으로 자사 유통망을 통해 수입 확대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도는 이번 행사에 홍콩 농식품 수입업체와 제휴사 바이어를 초청, 세계 수출 시장에서 경북 딸기와 신선 농산물의 경쟁력을 알리고 수출 확대를 위한 협력 기반을 다지는 기회로 만들 예정이다.
김주령 경상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도내 딸기 수출 농가의 재배 기술과 품질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바이어와의 신뢰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수출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신선 농산물의 세계 시장 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8-12
-
거제시, 2025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개최
거제시, 2025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8월 11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변광용 시장을 비롯한 공무원, 유관기관, 연습 관계자 등 총 60여명이 참가해, 을지연습 사전 준비사항을 점검했다.
보고회에서는 부서별 비상업무 추진계획, 위기상황별 대응 절차,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 운영 방안 등이 논의됐다.
특히 올해 을지연습은 변화하는 다양한 안보 위협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사이버 공격, 테러, 공습 등 복합 위기 상황을 가정해 △공무원 비상소집 △전시전환 절차 연습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 훈련 등 실질적이고 현장감 있는 훈련이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로 57번째를 맞는 을지연습은 1968년 북한 무장공비 침투사건을 계기로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국가 위기관리 및 전시 전환, 국가 총력전 등 철저한 국가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실시된다.
변광용 시장은 “을지연습은 국가안보와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최전선 훈련”이라며 “이번 준비보고회를 통해 모든 부서와 유관기관이 긴밀히 협력해 실전과 같은 대비 태세를 갖춰 어떤 위기에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2
-
경상북도-구글, 지역 AI 스타트업 기업인 양성에 한뜻
경상북도-구글, 지역 AI 스타트업 기업인 양성에 한뜻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국제적 테크기업 구글과 함께 지역 내 인공지능 분야 기업인·창업가를 비롯한 창업을 준비하는 지역민을 대상으로 실전 창업 교육 프로그램인 ‘AI 스타트업 스쿨’을 8월 27일부터 9월 30일까지 총 6주간 운영한다.
실시간 온라인 형식의 이번 교육은 매주 1회씩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참가자는 구글의 최신 인공지능 솔루션과 실제 창업 사례를 바탕으로 기술 역량과 비즈니스 마인드를 동시에 키울 수 있는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이수하게 된다.
또, 실시간 Q&A와 온라인 워크북도 함께 제공해, 참가자들의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창업가 정신과 문제 해결 중심의 비즈니스 마인드 함양,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IR피칭과 스토리텔링 전략, 리더십 원칙과 조직 강화 등 창업가의 내부 역량 강화를 시작으로 AI 및 클라우드 도구의 실전 활용법, 구글 AI 스튜디오를 활용한 서비스 구축 방법, 성공한 창업가들과의 대화 세션까지, 기초부터 실전 응용까지 아우르는 탄탄한 교육과정이 기다리고 있다.
참가 신청은 AI 스타트업에 관심 있는 도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https:goo.gle/aistartupschool2025 또는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참가 등록을 할 수 있다.
도민의 적극적인 참여 독려를 위해 한동대학교와의 협력으로 한동대학교 에벤에셀관에서 ‘Watch-Party'가 진행된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교육 세션을 다른 스타트업과 함께 시청하고 교류하기 위해 마련된 오프라인 행사로 참석자에게는 구글에서 준비한 오프라인 워크북, 선물 등이 제공된다.
최혁준 경북도 메타에아이과학국장은 “AI 스타트업 스쿨은 기술과 창업이 결합한 교육 플랫폼으로 지역의 혁신 창업 생태계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경상북도와 구글의 파트너십이 본궤도에 오른 만큼 세계 최고 수준 기업의 역량이 지역 기업의 성장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는 올해 5월 구글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경주에서 개최되는 APEC 2025 KOREA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으며 지역 관광 진흥부터 지역의 디지털 전환 및 도민의 인공지능 활용 능력 제고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공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2025-08-12
-
청렴특별도 경북, 청렴 콘텐츠 공모전
청렴특별도 경북, 청렴 콘텐츠 공모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청렴 문화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청렴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서 ‘청렴특별도 경북, 청렴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이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며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공모 형식으로 청렴의 가치를 재해석하고 새로운 방식으로 청렴을 전달하는 창의적인 콘텐츠를 발굴,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영상·애니메이션·숏폼, 웹툰, 캐릭터이며 공모 주제는 ▵갑질 예방 및 갑질 인식 제고 ▵반부패 법령 관련 청렴스토리 ▵ 생활 속 청렴 경험 ▵불공정 관행 개선 사례 등 청렴 관련 내용이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접수 기간은 8월 18일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며 제출 방법은 제출 서류와 콘텐츠 파일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공모 내용은 경상북도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심사는 기획성, 완성도, 독창성, 활용성 4개 항목을 기준으로 1차 서면 심사와 2차 대면 심사를 한다.
수상작 발표는 9월 중 경북도청 누리집 공고 및 개별 안내를 통해 이루어진다.
총 10편의 작품이 선정되며 총 시상금 6백만원이 지급된다.
경상북도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창의적이고 다채로운 청렴 콘텐츠를 발굴하고 청렴 경북 이미지를 확산시키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전망한다.
수상작은 청렴 홍보 및 교육자료, 캠페인 자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서정찬 경북도 감사관은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청렴의 가치를 널리 확산하고 청렴한 사회 문화 정착에 이바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8-12
-
“이철우 지사님 쾌유를 빕니다”.김문수 당대표 후보 경북도 방문
“이철우 지사님 쾌유를 빕니다”.김문수 당대표 후보 경북도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1일 경북도를 찾은 김문수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를 만나 APEC 성공개최 등 도정 주요 현안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도청을 방문한 김문수 후보는 이 도지사를 만나 “이 지사님의 밝은 모습을 보니 건강을 되찾으신 것 같다”며 이 지사의 건강 회복에 반가움을 전했다.
이어 “이 지사께서 빨리 쾌유하셔서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와 경북도정을 위해 더욱 힘써달라”고 말했다.
이에 이 도지사는 “바쁘신 가운데에도 이렇게 경북도를 찾아줘서 고맙다”고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경북도정의 현안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바란다”고 화답했다.
한편 경상북도는 10월 말 개최하는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총력 대응을 하고 있다.
2025-08-1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