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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공무원 사칭 계약·납품 사기 주의 당부
영덕군, 공무원 사칭 계약·납품 사기 주의 당부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최근 공무원을 사칭한 계약 사기가 늘어남에 따라 소상공인과 군민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실제 지난 19일 지역의 한 주유소에선 ‘행정 차량 경유 구매건’ 이라는 제목의 유류 구매 공문서가 위조해 물품을 납품받으려 한 사례가 발생한 바 있다.
이러한 사기들은 공무원이나 공공기관의 직원을 사칭해 위조된 공문서를 제시하며 계약 체결이나 물품 납품을 요구하는 형태로 이뤄지고 있다.
특히 공문서 없이 전화로만 거래를 진행하려 하거나, 급하게 처리할 것을 요구하는 경우에는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선 계약이나 물품 구매 요청을 받았을 때 공문서에 관인이 찍혀 있다고 해서 성급히 이를 믿어 일을 진행하지 말고 우선 해당 기관 또는 부서에 직접 전화하거나 방문해 사실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또한 사기 행위가 의심된다면 바로 경찰에 신고해 또 다른 피해자가 없도록 사회적인 감시를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공무원이나 공공기관을 사칭한 계약 사기가 늘고 있는 만큼 군민과 소상공인께서는 거래 시 반드시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의심 사례는 즉시 경찰에 신고하셔 피해를 예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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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5 인구주택총조사 조사요원 80명 모집
밀양시, 2025 인구주택총조사 조사요원 80명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오는 10월 실시되는 ‘2025 인구주택총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조사요원 80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인구주택총조사는 전국 가구와 주택의 현황을 파악해 국가 정책과 지방 행정의 기초 자료로 활용되는 국가 통계사업으로 5년마다 실시된다.
올해는 밀양시 내 표본 가구 약 20%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결과는 향후 인구·주거정책 및 지역 개발계획 수립 등에 폭넓게 반영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조사관리자 7명 △조사지원 담당자 2명 △조사원 71명이다.
접수 기간은 조사관리자와 조사지원 담당자는 8월 27일까지, 조사원은 9월 19일까지이며 시청 기획예산담당관 방문 접수 또는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밀양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시민으로 채용 기간 중 업무 수행이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밀양시청 대표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밀양시 관계자는 “인구주택총조사는 국가 정책과 지역 발전계획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통계”며 “책임감 있고 성실한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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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백삼종 부군수,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현장점검
함양군 백삼종 부군수,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현장점검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백삼종 부군수는 8월 20일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천면 주요 물놀이 구역을 대상으로 여름철 수상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폭염과 늦더위로 지리산 인근 계곡을 찾는 피서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인명피해를 막으려는 조치로 이뤄졌다.
백 부군수는 이날 현장에서 △구명조끼 및 안전 시설물 관리 상태 △위험구역 접근 차단 여부 △안내 표지판 설치 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하며 수상 안전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특히 백 부군수는 최근 수상 사고가 발생했던 펜션 등 개인 사유지를 경유하는 물놀이 지역과 평소에도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자주 찾는 물놀이 장소에 구명조끼와 구명장비 추가 비치 등 안전대책 강화를 지시했다.
또한 무더위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며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관리요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백삼종 부군수는 “사고는 한순간의 방심에서 비롯된다”며 “군민의 안전은 행정의 최우선 과제이며 특히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마지막까지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함양군은 오는 9월 30일까지 수상안전관리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의 적극 행정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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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쌀, 발효로 다시 태어나다 ‘K-Rice 발효과정’ 수강생 모집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되는 ‘K-Rice 발효과정’ 교육을 앞두고 발효 전문가로 성장할 수강생 40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우리 쌀을 활용한 전문교육을 통해 쌀의 중요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쌀 소비를 촉진함은 물론 건강한 발효식품 문화를 전 세대에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발효 전문가 양성을 위한 ‘K-Rice 발효과정’은 9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되며 이론교육과 함께 시연 및 실습이 병행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은 우리 쌀을 활용한 전통 발효 식문화의 가치를 배우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노하우도 함께 익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수강생 모집 공고는 8월 22일부터 9월 12일까지 대구시 및 대구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신청은 9월 1일 9시부터 12일 오후 5시까지 대구시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김수진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이 우리 쌀의 가치를 함께 배우고 실천하며 건강한 발효문화를 널리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참가자 모두가 발효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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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벌 쏘임 주의보… 절반 이상 8·9월 집중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여름철 고온 현상이 이어지면서 8월과 9월에 벌 쏘임 사고가 집중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대구 지역 벌집 제거 출동 건수는 2022년 5,320건, 2023년 5,998건, 2024년 9,784건으로 매년 증가했다.
특히 8월과 9월에 전체 건수의 70% 이상이 집중됐으며 벌 쏘임 환자 이송도 같은 기간에 절반 이상이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벌 쏘임을 예방하기 위해 △밝은색·긴소매 옷 착용 △향수·스프레이 사용 자제 △야외에서 탄산·단 음료 섭취 자제를 권고했다.
아울러 벌집을 발견하면 자세를 낮춰 천천히 이동하고 벌집을 건드렸을 경우 머리를 감싸고 20m 이상 신속히 이탈할 것을 당부했다.
쏘였을 경우에는 벌침을 신속히 제거하고 상처 부위를 소독한 뒤 얼음주머니 등으로 냉찜질을 하는 것이 좋다.
호흡곤란, 전신 두드러기, 어지럼증 등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면 아나필락시스 쇼크 위험이 있으므로 즉시 119에 신고해 병원 치료를 받아야 한다.
대구소방은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벌집 제거 장비 점검·확보, 대원 대상 말벌독 알레르기 반응검사, 에피펜 비치 확대, 표준작전절차 준수 교육 등을 강화하고 있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벌 독성은 매우 강력해 쏘임 후 1시간 내 사망하는 사례도 있다”며 “야외활동 시 벌집을 발견하면 절대 접근하지 말고 쏘였을 경우 신속히 119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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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행락철 관광수용태세 개선 회의 개최
함양군, 행락철 관광수용태세 개선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8월 1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여름과 가을 행락철을 맞아 급증하는 관광객을 대비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관광 환경 조성을 위해 ‘행락철 관광수용태세 개선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사전에 수립한 계획에 포함된 15개 관련 부서의 업무 담당자 21명이 참석해 여름철 추진 상황과 문제점, 향후 계획 등을 공유하고 부서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회의 내용으로는 △홍보 마케팅 △교통 대응 △청결 및 환경 정비 △물놀이 안전 대책 △관광시설 점검 △서비스 개선 등 다양한 분야의 24건의 관광수용태세 개선 과제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함양군은 이번 회의를 통해 부서별 계획을 재점검하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함으로써 함양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방문 여건 개선을 통한 체류 인구 유입 및 지역경제 활성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함양군은 ‘2027년 함양방문의 해’를 목표로 관광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 중으로 군 관계자는 “행락철은 우리 군을 찾는 관광객이 급증하는 시기인 만큼, 관광수용태세를 다시 한번 점검해 ‘재방문율이 높은 관광지’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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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특별재난지역 선포에 따른 지방세 지원 본격화
합천군청(사진=합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피해 재산에 대한 지방세 부담을 덜고자 지방세 감면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현행 지방세특례제한법은 특별재난지역에서 재난으로 피해입은 재산에 대해 지방의회 의결을 얻어 지방세를 감면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합천군의회는 사안의 긴급성을 감안해 임시회를 개최, 군세 감면 동의안을 신속히 의결했다.
감면 대상자는 호우로 인한 재산상의 피해를 본 자로 국가재난정보시스템 또는 피해사실확인서 등에 의해 피해 사실이 확인되는 재산의 소유자이며 감면세목은 2025년도 재산세와 자동차세이다.
감면은 직권 또는 신청에 따라 실시할 계획이며 이미 납부한 지방세가 있는 경우 환급받을 수 있다.
9월 부과할 예정인 재산세는 직권 감면 후 고지서 발송, 7월에 이미 부과된 주택 및 건축물 재산세는 추후 환급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집중호우로 피해 본 군민들의 재정적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기 위해 세금 감면 등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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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지역치안협의회, 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 개최
거창군지역치안협의회, 위원 위촉식 및 정기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0일 거창군청 상황실에서 구인모 거창군수,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군지역치안협의회 위원 위촉식과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거창군지역치안협의회 위원 위촉장 수여 △협의회 현황과 회의 안건 설명 △위원 인사 △지역 치안을 위한 협업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소속된 기관·단체를 대표해서 군민의 안전과 치안을 위한 의견을 나눴으며 특히 올해 공직자 사칭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관련 피해 사실을 공유하고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한 협업 방안을 모색했다.
거창군지역치안협의회 의장인 구인모 군수는 “지역 치안은 행정과 경찰, 지역사회 간의 긴밀한 협력이 요구되는 분야”며 “지역치안협의회를 통해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협업과 공동 대응체계 구축으로 빈틈없는 사회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지역치안협의회는 유관 기관장인 6명의 당연직과 위촉직 14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범죄 예방과 범죄행위 피해 발생 시 사후 대응체계의 구축 등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한 주요 사항을 협의·조정하고 필요한 지원활동을 하고 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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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우 한약사와 함께하는 157회 거창아카데미 성료
조승우 한약사와 함께하는 157회 거창아카데미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9일 거창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제157회 거창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에는 채소과일식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조승우 한약사를 초청해 ‘먹는 습관만 바꿔도 건강은 회복될 수 있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조 한약사는 한약국 상담 경험과 자신의 건강 회복 사례를 바탕으로 약이나 건강기능식품에 의존하지 않고 식습관 개선을 통해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을 되찾는 방법을 소개했다.
그는 “산 음식을 먹으면 살고 죽은 음식을 먹으면 죽는다”며 자연식 중심의 생활 습관 실천을 강조했다.
강연에서는 연령대별 식단 추천과 구체적인 실천 방법이 제시됐다.
10대는 당근과 고구마로 성장과 시력 강화, 20·30대는 사과로 변비 예방, 40·50대는 양배추로 소화 기능 개선, 60대 이상은 바나나로 단백질과 탄수화물 보충을 권장했다.
또한 ‘CCA 주스’를 활용해 가족 모두가 쉽게 건강한 식단을 실천할 방법도 소개됐다.
그는 채소과일식이 단순한 건강법을 넘어 마음 수행이자 지구 환경을 지키는 길임을 강조하며 “과도한 소비와 욕심을 줄이고 살아있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은 개인 건강뿐 아니라 기후위기 극복에도 기여한다”며 지속 가능한 삶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조승우 한약사는 한약국 ‘예방원’을 운영하며 만성질환자들이 약을 줄이고 건강을 회복하도록 돕고 있다.
또한 ‘채소과일식’, ‘완전배출’ 등의 저자로 건강 분야에서 꾸준히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대중 강연과 방송을 통해 건강·행복·인생철학을 전하고 있다.
강연회에 참석한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군민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 관리 방법과 마음의 균형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군민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은 하반기 거창아카데미 강좌 일정은 △9월 16일 19시, 정은상 창직학교 맥아더스쿨 교장 ‘AI시대, 은퇴란 없다’ △10월 21일 19시, 이재철 종교인 ‘무엇을 자녀교육이라 하는가?’ △11월 18일 19시, 손서락 타임뱅크 운동가 ‘서로돌봄의 공동체: 타임뱅크’ 가 있다.
2025년 거창아카데미 하반기 강좌는 거창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거창군 평생교육센터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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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전국 규모 축구·배구 대회 MOU 잇달아 체결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8일과 20일 연이어 고성군청 군수실에서 청룡기 전국 중·고등학교 축구대회와 전국대학배구 지역대회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8일 열린 협약식에는 이상근 고성군수, 손영신 부산일보사 대표이사, 백찬문 경남축구협회 회장, 황우수 고성군축구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이어 20일에 열린 협약식에는 이상근 고성군수, 최을석 고성군의회 의장, 이재운 한국대학배구연맹 수석부회장, 박종찬 홍익대학교 감독, 김근수 고성군배구협회 회장 등이 참석해 대회 성공 개최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고성군은 2020년 부산일보사와 체결한 협약에 따라 2021년부터 2025년까지 매년 청룡기 전국 중·고등학교 축구대회를 개최해 왔다.
그동안 매년 약 2,700여명의 전국 중·고등학교 축구선수단이 고성군을 방문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청룡기 전국 중·고등학교 축구대회가 고성군에서 지속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고성군은 전국대학배구 지역대회도 2020년부터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고성군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대회 운영을 위한 행정지원을 제공하고 한국대학배구연맹은 전국 각지의 대학 배구팀과 선수단을 초청해 대회 홍보 및 경기 운영 등을 책임지며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청룡기 전국 중·고등학교 축구대회와 전국대학배구 지역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선수와 응원단이 참여하는 대규모 대회로 이번 협약을 통해 고성군의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를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청룡기 전국 중·고등학교 축구대회와 전국대학배구 지역대회를 고성군에서 지속적으로 개최할 수 있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성군에서 많은 선수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고성군 관계자는 “청룡기 전국 중·고등학교 축구대회와 전국대학배구 지역대회는 특히 지역주민들의 호응이 좋은 대회이며 선수와 지역주민들이 함께 즐기며 참여할 수 있는 대회를 만들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은 스포츠산업 활성화를 위해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 지정기부사업의 일환으로 ‘고향사랑의 시작, 스포츠로 빛나다’의 모금을 지난 5월부터 시작했다.
국민 누구나 고성군 스포츠산업 발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통로가 마련됐으며 ‘고향사랑e음’ 플랫폼에서 지정기부 메뉴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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