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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의회, 영양군 농어촌버스 운영 실태 조사 및 개선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영양군의회, 영양군 농어촌버스 운영 실태 조사 및 개선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의회 의원연구단체 ‘영양군 농어촌버스 운영 개선방안 연구회’는 8월 20일 군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영양군 농어촌 버스 운영 실태를 돌아보고 지역 실정에 맞는 개선 대책 등을 발굴하기 위한 ‘영양군 농어촌버스 운영 실태 조사 및 개선방안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 용역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지역 내 버스 이용객이 지속적으로 감소함에 따라, 이로 인한 문제점들을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찾아보고자 마련됐다.
특히 전국의 여러 지자체에서 동일한 문제로 같은 어려움을 겪고 다양한 형태로 개선하고자 하는 노력이 있으며 영양군의회 역시 지역의 농어촌버스 서비스 질을 개선하고 주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 수립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영양군 농어촌버스 정책 환경 분석 및 주요 이슈, 과업 추진 전략 등 농어촌 버스 정책에 대한 주요 내용이 보고됐으며 영양군 농어촌버스 정책의 개선 방안과 필요사항에 대해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또한 이번 용역을 통해 영양군의 농어촌버스 정책에 어떤 변화와 개선 노력이 필요한지 확인하고 향후 영양군의 농어촌버스 정책 과제 개발과 입법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함을 밝혔다.
김영범 의장은 “오늘 착수보고회를 통해 제안된 좋은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영양군의 실정에 맞는 농어촌버스 정책을 발굴하고 지역민의 이동 복지를 증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로 착수보고회를 마무리 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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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을지연습 실제훈련 비상대비 태세 점검
김해시, 을지연습 실제훈련 비상대비 태세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19일 오후 2시 김해삼계정수장에서 2025 을지연습 민·관·군·경·소방 합동 테러 대응 실제훈련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전·평시 발생 가능한 테러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종합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됐다.
김해시를 비롯해 김해중부경찰서 김해동부소방서 제5870부대3대대, 한국전력공사 김해지사, 한국가스기술공사 부산경남지역본부, KT 네트코어, 김해시 여성민방위기동대 등 9개 기관·단체 80여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주요 시설인 김해삼계정수장 정수시설에 테러범이 침투해 폭탄 테러로 폭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중부경찰서와 5870부대3대대가 투입돼 테러범을 제압하고 동부소방서 김해시보건소, 여성민방위기동대는 인명구조활동을 했다.
동부소방서의 화재 진화 후 한국전력공사와 한국가스기술공사, KT 네트코어는 주요 시설 응급복구를 수행했다.
신대호 부시장은 강평에서 “유사시를 대비한 이번 훈련은 민·관·군·경·소방의 긴밀한 협조 체계와 역할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능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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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통합돌봄 시범사업 통합지원회의 개최
김해시 통합돌봄 시범사업 통합지원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14일 김해시청 소회의실에서 ‘의료·요양·돌봄 통합돌봄 시범사업 통합지원 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정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19개 읍면동 통합돌봄창구 담당자, 보건소, 시청 노인복지과와 생활보장과 담당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서비스는 경남도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범사업으로 선정돼 초고령사회를 대비한 지역사회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목표로 시행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통합지원계획 검토, 서비스 지원·연계에 대한 결정, 민·관 자원 발굴과 연계로 종합적인 욕구 사정과 서비스 욕구를 해결하고자 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복합적인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실무자의 전문성과 협업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네트워크 강화로 내년에 본격 시행될 통합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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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6.25전쟁 참전유공자 화랑무공훈장 전수
밀양시, 6.25전쟁 참전유공자 화랑무공훈장 전수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20일 시장실에서 6.25전쟁 당시 강원 이천지구 전투에 참전해 공을 세운 고 장석태 상병의 유족 장병도 씨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장 상병은 전쟁 당시 육군 제9사단 28연대 소속으로 대한민국의 영토와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무공훈장 서훈 대상자로 선정됐으나, 당시 긴박한 전쟁 상황으로 인해 훈장을 받지 못했다.
이후 국방부의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을 통해 서훈 사실이 확인되면서 명예로운 훈장이 유족에게 전달됐다.
유가족인 자녀 장병도 씨는 “오랜 시간이 지나 아쉬움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아버님이 훈장을 받으실 수 있어 기쁘다”며 “국방부와 지자체가 적극 협력해 아직 발굴되지 않은 무공수훈자 유족들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안병구 시장은 “호국영웅과 그 가족의 헌신을 기억하는 것이 오늘날 우리가 해야 할 일이며 늦었지만 마땅히 드려야 할 명예를 돌려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밀양시는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화랑무공훈장은 대한민국 무공훈장 중 네 번째 등급으로 전투에 참가해 현저한 전공을 세운 이들에게 수여된다.
사진 설명: 안병구 밀양시장이 20일 시장실에서 6·25전쟁 참전용사 고 장석태 상병의 자녀 장병도 씨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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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평가보고회 개최
‘2025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평가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은 8월 19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40여명의 추진위원, 분과위원, 관계직원, 용역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2025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평가보고회를 열고 올해 축제의 성과와 과제를 점검하며 내년도 축제 발전 방향까지 논의했다.
이번 평가보고회는 축제 운영의 성과와 한계 진단, 방문객 만족도와 경제적 효과 분석, 빅데이터 및 관광 데이터랩 활용에 의한 객관적 검증, 국내외 유사 사례 비교연구 등을 통해 향후 발전적인 축제 운영전략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축제 성과분석 및 발전방안’평가 용역 결과에 따르면 군민 참여형 길놀이, 영유아 동반 가족단위까지 사로잡은 키즈존의 확대, 참외 시식존과 함께 참외 라운지 운영 등이 방문객 만족도를 크게 높인 것으로 평가됐다.
특히 축제를 통한 지역 농특산물 소비 확대와 브랜드 이미지 제고 군민의 자긍심 강화 등에서 높은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어진 회의에서는 내년 축제 방향성도 확정했다.
앞으로 성주군 축제추진위원회는 본 평가결과를 토대로 △생명문화 주제 콘텐츠 강화 △차별화된 관광 브랜드 구축 △다양한 연령층 맞춤형 콘텐츠 보강 △군민 참여 확대를 통한 공동체 강화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이창길 축제추진위원장은 “올해 축제는 성주의 자랑스러운 참외와 특별한 생명문화가 한데 어우러져, 우리 지역의 자긍심을 널리 알리고 모두가 하나되는 뜻깊은 한마당이 됐다”며 “평가보고회를 통해 아쉬웠던 점은 보안하고 내년 축제에서는 더 완성도 높은 모습으로 군민과 방문객 여러분께 보답할 수 있도록 내년 축제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병환 성주군수는“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가 단순한 지역 행사에 머무르지 않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로 도약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며 “올해 축제에서 보여주신 군민 여러분의 자발적 참여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
내년 축제도 모두가 주인공이 되어 한마음으로 함께 만들고 즐길 수 있는 축제, 더욱 성주답고 성주를 빛낼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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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5년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합천군, 2025년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0일 합천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역량강화 교육은 합천군 장기요양기관장과 종사자 대상으로 재무·회계 교육을 실시해 회계업무 전문성을 높이고 업무 효율성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경상남도 돌봄노동자 지원센터 교육강사인 김건희 강사를 초빙해 평소 업무 처리 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재무·회계 법령, 계정과목, 예산·결산·추경 처리 업무 등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지역 어르신들을 최일선에서 돌보고 계신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이번 교육을 통해 업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합천군은 앞으로도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의 업무 전문성과 직무능력을 향상시키고 장기요양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합천군은 지난 7월 ‘합천군 장기요양요원 처우 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관내 장기요양요원의 처우 개선, 복지 증진과 지위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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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고스트파크 섀도우 ’ 성황리 마무리
합천군, ‘고스트파크 섀도우 ’ 성황리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진행한 ‘고스트파크 섀도우’ 가 8월 1일부터 17일까지 17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도 고스트파크 섀도우는 합천을 대표하는 여름행사로 거듭나며 많은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짜릿한 경험을 선사했다.
올해 행사는 전년도와 달리 프로그램과 어트랙션을 대폭 보강해 더욱 풍성하게 구성했다.
체험형 어트랙션 ‘합천행’과 ‘해부학 실험실’을 새롭게 선보였으며 관람객들이 테마파크 곳곳을 누비며 즐길 수 있도록 ‘스탬프 투어’를 운영해 관람객 분산 효과를 높였다.
이와 함께 길거리 고스트 포토타임, 댄스파티, 주제공연 등 기존 인기 프로그램도 업그레이드돼 큰 호응을 얻었다.
집중호우 등 악조건 속에서도 총 20,840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찾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가족 단위 관람객의 방문도 전년보다 눈에 띄게 늘어났고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MZ세대까지 폭넓은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합천군 관계자는 “고스트파크 섀도우는 단순한 공포 체험을 넘어 지역의 문화와 관광을 융합한 차별화된 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합천을 대표하는 여름 야간행사로 발전할 수 있도록 새로운 콘텐츠 발굴과 운영 내실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합천군은 8월 19일부터 31일까지 13일간 합천영상테마파크와 청와대 세트장을 야간 개장해 군민과 관광객에게 한여름 밤의 특별한 야경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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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의 빛, 세대의 공존”…경주에서 만나는 세계유산
“천년의 빛, 세대의 공존”…경주에서 만나는 세계유산
[아시아월드뉴스] 천년고도 신라의 유적을 온전히 체험할 수 있는 ‘2025 세계유산축전 경주역사유적지구’ 가 오는 9월 12일부터 10월 3일까지 경북 경주시 전역에서 열린다.
세계유산축전은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이 주관하는 국가유산 활용 대표 사업으로 인류의 자산인 세계유산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를 전 세계인과 함께 향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0년 시범 시행 이후 올해로 6회째를 맞이했으며 공연·학술·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내·외국인이 세계유산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돼 왔으며 누적 방문객은 약 195만명에 달한다.
올해 ‘2025 세계유산축전’은 △제주 △경주 △순천 △고창 등 네 곳에서 동시에 열린다.
이 가운데 경주는 단독 개최지로서 신라 천년의 수도이자 국내에서 가장 많은 세계 유산을 품고 있는 도시라는 상징성을 더한다.
경주에는 △불국사와 석굴암 △경주역사유적지구 △양동마을 △옥산서원 등 총 네 곳의 세계유산이 등재돼 있으며 이번 축전은 국가유산청·경상북도·경주시가 공동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과 신라문화유산연구원이 공동 주관한다.
주제는 ‘천년의 빛, 세대의 공존’ 으로 불국사·석굴암 세계유산 지정 30주년을 비롯해 경주 남산·월성·대릉원·황룡사 등 경주 전역의 유산이 무대가 되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새로운 문화 경험을 선사한다.
개막식은 12일 대릉원 동편 쪽샘지구에서 진행된다.
봉황대에서 황리단길을 거쳐 이어지는 퍼레이드와 함께, 황룡사 중문을 재현한 무대 위에서 통일신라의 서사가 웅장하게 펼쳐진다.
이어 ‘황룡, 다시 날다’를 주제로 한 뮤지컬과 드론 라이트 쇼가 새로운 천년의 시작을 알린다.
13일과 14일에는 ‘삼국사기’ 와 ‘삼국유사’의 기록을 바탕으로 팔관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신라팔관회’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또한 보존의 영역에 머물던 유산을 공연·전시·체험·디지털 콘텐츠로 확장해 ‘살아있는 문화’로 선보인다.
석굴암 내부 명상 체험 ‘석굴암에서 나를 찾다’, 불국사 청운교·백운교 위를 직접 밟아보는 ‘빛으로 쓰는 이야기 IN 불국사’ 등이 대표적이다.
깊어가는 가을밤을 수놓을 야간 특화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첨성대 별자리 관측 프로그램 ‘선덕여왕의 별애별일’, 양동마을에서 즐기는 ‘야별행·독락당 고택밤마실’, 달빛·별빛·사람이 함께하는 ‘분황사 음악회’, 신라 향가와 처용무에 페르시아 서사를 더한 공연 ‘신 쿠쉬나메’, 신라 김알지 탄생 설화를 따라 걷는 스토리텔링 투어 ‘아, 신라의 밤이여’ 가 준비돼 있다.
특히 이번 축전은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앞두고 열려 국제적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경주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세계유산을 매개로 문화외교의 장을 넓히고 글로벌 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2025 세계유산축전 경주역사유적지구’의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는 신라 천년의 수도이자 국내에서 가장 많은 세계유산을 품은 도시로 불국사와 석굴암 등재 30주년에 맞춰 첫 세계유산축전이 열리게 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축전을 통해 찬란한 신라 유산을 오늘의 삶 속에 되살리고 미래세대가 그 가치를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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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동궁원, ‘2025 하반기 식물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경주동궁원, ‘2025 하반기 식물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경주동궁원은 오는 9월 1일부터 5일까지 ‘2025년 하반기 식물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식물아카데미’는 2015년 시작된 대표 시민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매년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론 강의와 실습, 현장학습을 병행하며 △생활원예 △야생화 관리 △약초와 발효 △꽃누르미 △분재 △정원 관리 등 생활 속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식물 교육을 제공해 왔다.
특히 이번 하반기에는 기초반과 함께 처음으로 심화반을 신설해 교육 기회를 확장했다.
심화반은 기초반을 수료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각 반별 25명씩 총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교육은 9월 17일부터 11월 27일까지 주 1회,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실습재료비 10만원은 개강일에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참가자들은 단계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실무적 지식을 쌓고 교육생 간 친목과 교류의 장을 넓힐 수 있다.
경주동궁원 관계자는 “이번 심화반 개설은 수강생들이 한 단계 더 깊이 있는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한 의미 있는 변화”며 “많은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식물을 가까이하며 배움과 성취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강신청은 동궁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모집 인원 조기 마감이 예상돼 관심 있는 시민들의 빠른 참여가 권장된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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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지역자율방재단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통영시, 지역자율방재단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9일 통영시청 제2청사에서 통영시 지역자율방재단 읍면동 대표 및 신규단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각종 사건·사고로 응급처치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재난현장에서 심정지 등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응급처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역자율방재단의 응급처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약 2시간 동안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에 대한 이론교육과 함께 인형을 활용한 실습교육을 병행해 참가자들의 실무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통영시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통해 통영시 지역자율방재단이 재난 및 응급상황에서 보다 전문적이고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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