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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이재국 대표,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상주시, 이재국 대표,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가 또 한 명의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을 맞이하며 나눔 문화 확산의 모범을 이어가고 있다.
상주시 출신의 출향인으로 경기도 안성시에서 ㈜우영종합포장을 수십 년간 운영해온 이재국 대표가 최근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이번 가입으로 상주시는 7번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을 배출하게 됐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기부를 약정한 고액 기부자 클럽으로 단순한 기부를 넘어 책임 있는 나눔과 선한 영향력의 확산을 상징한다.
이재국 대표는 이미 2015년부터 상주시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그동안 기업인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앞장서 왔다.
“기업의 성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할 때 비로소 의미가 있다.
고향의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가입을 결심했다”며 지속적인 나눔 실천 의지를 밝혔다.
상주시는 존심애물, 함께 잘 사는 상주를 시정 목표로 포용적 복지 실현을 위해 힘써왔으며 이번 이재국 대표의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은 상주의 나눔문화를 한층 더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가입식에는 이재국 대표를 비롯해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 임주원 대표, 전우헌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등 지역 사회 주요 인사들이 함께해 자리를 더욱 빛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으로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해 주신 이재국 대표님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리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상주시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상주시는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공동체를 더욱 확대하고 시민 중심의 사회복지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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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강릉으로 애틀란타 ITS 총회 폐막식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 강릉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되는 ‘2025 애틀란타 ITS 세계총회’에 참가해 2026 강릉 ITS 세계총회 홍보를 성황리에 마친 가운데, 애틀란타 총회 폐막식에서 차기 개최도시로서 강릉을 알리는 홍보 행사가 참관객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애틀란타 총회 폐막식에서 진행된, 강릉총회 홍보 행사는 강릉시 부시장의 강릉총회로의 초청 인사, 강릉총회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캘리그래피 이벤트, 조직위원회의 강릉총회 홍보 순서로 진행했으며 이제 14개월 앞으로 다가온 강릉총회의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을 알렸다.
김상영 강릉시 부시장은 “이번 애틀란타 ITS 세계총회의 성공적 홍보활동을 토대로 남은 기간 강릉총회 성공개최 준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릉시는 오는 9월 초 ‘2026 강릉 ITS세계총회 행정지원단’ 킥오프 회의를 개최해 관계기관·부서별 중점 추진과제를 점검할 예정이며 10월 중에는 조직위원회 출범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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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만두축제, 친환경축제 협약 체결 및 서포터즈 ‘만두덕후’ 출범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2025 원주만두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9일 오후 3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친환경축제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1층 로비에서 시민 서포터즈 ‘만두덕후’를 출범했다.
1부 행사에서는 원주시, 원주문화재단,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 등 3개 기관이 함께 친환경축제 상생협약을 맺었다.
각 기관은 다회용기 활용, 친환경 제품 사용 등 친환경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2025 원주만두축제 서포터즈 만두덕후가 공식 출범했다.
서포터즈는 축제 홍보, 현장 운영 지원, 체험 안내 등 시민 참여형 축제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 역할을 맡게 된다.
출범식은 밴드 ‘로버스’의 만두축제 주제곡 식전 공연과 결의문 낭독, 구호 제창 등으로 뜨거운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원주시는 앞으로 축제 추진단, 관계기관, 시민 서포터즈와 긴밀히 협력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편의시설을 완비하는 등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만두축제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참여형 축제”며 “만두덕후 여러분의 열정적인 활동과 지역 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이 더해진다면, 원주만두축제가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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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50만 대도시 원주 발전 전략 포럼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해 다음 달 1일 오후 2시 호텔인터불고 원주에서 ‘50만 대도시 원주 발전 전략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전문가와 시민, 그리고 공무원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 원주시의 균형발전을 위한 대도시 특례 확보 전략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포럼은 ‘5극 3특 분권형 균형발전과 원주시의 미래전략’을 주제로 한 박기관 상지대학교 부총장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경기대학교 박현욱 교수의 ‘원주시 대도시 특례 확보를 위한 전략’ 주제 발표가 진행되며 이후 전문가들의 토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 제58조는 인구 30만 이상인 지방자치단체로서 면적이 1천 제곱킬로미터 이상인 곳에 50만 이상 대도시의 지위를 부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대한민국에는 해당 조건을 충족하는 도시가 없으며 시군 통합으로 면적 요건을 맞추는 것도 현실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다.
원주시는 이번 포럼을 통해 이러한 문제점에 대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대도시 요건 완화의 필요성을 제시해 전문가와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
또한 비슷한 상황에 처한 다른 지자체와 공동 대응에도 나설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는 반도체 산업 기반 생태계를 갖추고 있고 기회발전특구로도 지정된 수도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최적지”며 “원주시의 대도시 지위 확보는 반드시 달성해야 할 목표이자 시대적 과제인 만큼, 이번 포럼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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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대형숙박시설 대상 가뭄 극복 간담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최근 강릉시 일대의 극심한 가뭄으로 강릉시 주요 상수원인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이 15%대까지 급감하는 등 물 부족이 심화되는 가운데, 강릉시는 29일 시청 8층 시민사랑방에서 ‘가뭄 극복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대형숙박시설 대표 및 관리자들을 초청해 지속되는 가뭄 상황에 대한 대형 숙박업소의 입장을 듣고 자발적인 절수 동참과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형 숙박업소는 객실 이용객의 생활용수 외에도 수영장, 스파 등 부대시설 운영으로 상수도 사용량이 많은 시설이다.
앞서 강릉시는 숙박업소에 수영장 및 스파 운영 중단에 대한 협조 공문을 발송했으나, 현장 확인 결과 다수 업소가 여전히 시설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릉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대형 숙박업소들이 모범적인 물 절약 문화를 선도해, 방문객과 시민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관광환경을 조성해 줄 것을 요청하고 급수 제한 상황 대응 방안과 비상급수 대책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최근 일부 언론에서 대형리조트의 절수 미동참 보도가 나오면서 관광도시 이미지에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만큼, 시는 이번 기회를 통해 적극적인 절수 동참을 다시 한번 당부할 예정이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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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5년 ‘제9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부산시티호텔 컨벤션홀에서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을 위해 ‘제9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총회 1부에는 2025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추진사항 보고 주민참여예산사업에 대한 시민 선호도 설문조사 결과 발표에 이어 2026년도 편성 사업에 대한 최종 심의를 진행한다.
2부에는 위원 간 소통 및 위원회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특별 강연과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총회를 통해 총 91건 80억원의 주민참여예산사업이 최종 심의될 예정이며 그 결과를 반영해 향후 11월경 부산시의회에 주민의견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최종 심의 대상 사업은 △시정참여형 15건 34억원 △지역참여형 46건 32억원 △지역협치형 30건 14억원으로 총 91건 80억원이다.
시는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을 위해 올해 3월까지 주민제안 공모를 접수받아, 4~5월 소관부서의 검토 및 6~7월 구·군 지역회의, 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분과위원회 및 운영위원회의 심의과정을 거쳤다.
특히 시는 올해 주민제안사업의 구체화를 위해 위원회 현장확인을 확대해 사업에 대한 심의가 실질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했다.
위원회의심의·조정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해 심사 방향 및 사업 선정 기준을 마련, 주민의 목소리를 담은 실효성 있는 사업을 발굴했다.
위원회는 현장확인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 17개소의 현장을 방문해 사업을 자세히 검토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14개소가 확대된 것이다.
올해 주민참여예산은 주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시급성 있는 사업,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체육 관련 사업, 주민의 아이디어가 담긴 시범 사업 등을 우선적으로 심의·선정했다.
또한, 주민참여예산사업에 대한 시민 선호도를 파악하기 위해 8월 4일부터 8월 22일까지 3주간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유형별 1위부터 3위까지의 결과를 이번 총회에서 발표한다.
김경태 시 기획조정실장은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편성 등 예산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보장함으로써 재정 운영의 투명성·책임성을 제고하고 재정 배분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로 시는 앞으로도 주민체감도 높은 시급성 있는 사업이 예산에 편성되어 정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하며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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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에 ‘제21회 원자로 열수력 국제 학술 대회’ 부산에서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5일까지 6일간 벡스코에서 ‘제21회 원자로 열수력 국제학술대회’ 가 열린다고 밝혔다.
한국원자력학회가 주최하고 국제원자력기구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학회는 2005년 서울 개최 이후 20년 만에 부산에서 개최된다.
시는 유치를 위해 △한국원자력학회 △부산관광공사 △벡스코 등과 협력해 미국원자력학회 조직위에 초대 서한을 보내는 등의 전폭적인 교섭·지원을 펼쳐 2023년 부산 개최가 최종 확정됐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37개국 원자력 안전 및 열수력 전문가 1,000여명이 참여한다.
△기초 열수력 △인공지능 기반 열수력·소형모듈원자로 △원자력 안전 등 9개 분야 84개 주제를 다루며 900편 이상의 논문이 발표될 예정이다.
학술 프로그램은 △학생 세미나 △기조 강연 △특별 초청 강연 △원자력 관련 시설·기업 기술 시찰 등으로 구성되며 참가자들을 위한 부산 야경·음식문화 체험 행사도 진행된다.
시는 이번 학회에서 '부산의 원자력 안전과 방사능 방재'를 주제로 전시·체험형 전시관을 운영해 시의 방사선 비상 대응 역량과 안전 관리 체계를 소개한다.
전시관에서는 △방사선비상 대응 △비상 단계별 주민 보호조치 △환경방사선 탐지 △방사능 방재 훈련을 소개하는 전시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참가자들의 이해를 높인다.
또한, △기념 촬영 △기념품 증정 행사를 통해 부산을 찾은 국내외 학회 참가자에게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기환 시 시민안전실장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이번 학회가 부산에서 열리게 된 것은 원자력 안전과 열수력 분야에서 부산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번 학회의 성과가 원전 산업 분야 발전에 기여하고 나아가 기후 위기 대응과 에너지 산업 전환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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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대표 세계적 창업 행사, ‘바운스 2025’ 9월 개최
부산 대표 세계적 창업 행사, ‘바운스 2025’ 9월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9월 22일 23일 양일간 벡스코에서 지역 창업생태계를 연결하는 부산 대표 세계적 창업 행사인 ‘바운스 2025’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아시아 창업 엑스포 플라이 아시아 2025'와 공동 개최된다.
이에 따라 지역 창업 생태계 확장과 함께 세계적으로 진출을 희망하는 지역 신생기업과 이에 관심 있는 대·중견기업, 투자사 등 관계자의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벡스코 제1전시장 등에서 학술회의, 기업투자 설명회, 일대일간담회, 개방형 혁신, 교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시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한다.
올해 ‘바운스 2025’는 '지역 전략산업과의 연계'를 핵심으로 부산의 미래 전략산업인 '스마트해양'을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신생기업과의 실질적인 협력 및 교류 기회를 대폭 강화한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스마트해양 특화부스’에서는 해양 연구개발, 기술이전, 창업 지원 정책 등 관련 기관들의 상시 설명회가 진행된다.
먼저, '학술회의'에서는 '스마트해양, 투자, 개방형 혁신, 세계적 진출, 대학창업' 등 다양한 주제로 국내·외 창업 생태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실제 사례 중심의 정보를 다룬다.
기존의 형식을 탈피한 ‘언콘퍼런스’ 형태로 일방적인 발표 형식에서 벗어나 연사와 청중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이야기 콘서트와 토론자 토의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설명회 프로그램은 개인설명회의 형태로 20개 대·중견기업, 26개 투자사 등이 참여해 '개방형 혁신' 등 300여 건의 설명회로 진행된다.
올해는 교류 시간을 신설해 사전 신청하지 않은 참여자도 자유롭게 명함을 교환하는 등 현장 교류 기회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현장 참여 콘텐츠를 확대해 일본, 베트남, 싱가포르 등 여러 국가의 도시 전문가들이 신생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현장 상담을 지원하는 '글로벌 오피스 아워'를 포함해,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함께 운영돼 창업 생태계 관계자들과 경험을 나눌 수 있도록 준비했다.
아울러 지역 신생기업 협업 행사, ‘초기창업패키지기업’ 반짝행사 공간, 대학사업 안내 공간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열린다.
행사의 사전등록은 오는 9월 9일까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진행되며 신생기업 생태계 관계자와 일반 참가자 등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진수 시 금융창업정책관은 “부산이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창업 거점인 '글로벌 창업허브 도시 부산'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국제적인 창업 생태계와의 협력과 연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바운스 2025’ 행사에 신생기업 관계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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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민선8기 시정성과 완성을 위한 정무라인 전면 재편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9월 1일 자로 정무라인을 전면 재편하는 인사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업무 역량과 특성을 고려한 내부 재배치와 해양수산부 이전 종합 추진 등 지역현안에 대한 전략적 대응과 대외협력 강화를 위한 외부 전문가를 영입하는 두 갈래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임용장은 박형준 시장이 오늘 오전 9시 4O분에 시청 의전실에서 수여한다.
성희엽 미래혁신부시장 임용으로 공석이 된 정책수석보좌관에는 민선8기 시정철학과 비전에 대한 깊은 이해로 업무능력을 평가 받아온 전진영 정무기획보좌관이 이동한다.
서울본부에 신설된 대외총괄보좌관에는 박광명 대변인이 자리를 옮겨 새 정부 정책환경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국회 등 대외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며 대외업무를 총괄한다.
후임 대변인에는 그동안 조직 내부뿐만 아니라 시민, 언론 등 각계각층의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창구 역할을 원만히 수행하며 능력을 인정받은 원영일 시민소통보좌관을 임용한다.
해수부 이전과 연계한 연관 산하기관·산업 집적화 등 종합추진과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정무기획보좌관에는 대통령실 사회수석실 행정관을 역임하며 다양한 지역현안에 대한 정무적 해결역량과 정책기획력을 갖춘 김민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정책보좌관을 전격 영입한다.
아울러 기존 시민소통보좌관의 역할을 확장·강화하며 변경된 대외협력보좌관에는 폭넓은 네트워크와 행정 내외적으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이치우 전 대통령실 정무행정관을 임용한다.
또한, 기존 시정 내부 정책협력에 초점을 맞춘 정책협력보좌관 역할을 부산의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지역산업을 비롯한 시정의 주요정책에 대한 미래전략을 마련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미래전략보좌관으로 개편했다.
이 자리에는 경제 분야에서 쌓은 다양한 민관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전성하 전 부산시 투자유치협력관에게 맡겨 체계를 갖춘다.
박 시장은 “이번 정무라인 재편은 민선8기 후반부 시정 성과를 완성하고 부산의 미래도 함께 준비하기 위한 전략적 배치”고 밝히며 “내부 경험과 외부 전문성으로 재편된 정무라인을 통해 후반부 시정을 내실있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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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보건소, ‘2025년 제2기 나 혼자 걷기 챌린지’ 참가자 모집
영양군보건소, ‘2025년 제2기 나 혼자 걷기 챌린지’ 참가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보건소는 군민들의 건강생활 실천과 걷기 습관 형성을 위해 ‘2025년 제2기 나 혼자 걷기 챌린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걷기를 통해 건강을 관리하고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건강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챌린지는 9월 8일부터 11월 7일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되며 모바일 건강 앱을 통해 2개월 누적 걸음 수를 기준으로 청소년은 60만 보, 성인은 28만 보, 어르신은 20만 보 이상을 달성해야 한다.
참가 신청은 8월 28일부터 9월 4일까지 가능하며 보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QR코드를 활용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신청자에게는 사전·사후 건강 상담이 제공되며 필요시 인바디 측정을 통해 체중, 체지방률, 근육량, 기초대사량 등 주요 건강 지표의 변화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장여진 보건소장은 “이번 챌린지는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걷기를 통해 건강을 지키고 주민 간 긍정적인 건강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군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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