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김해시 행복민원실,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
김해시 행복민원실,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28일 시청 행복민원실에서 ‘특이민원 발생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민원인 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에 대한 민원담당 공무원의 대처 능력을 키워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훈련에 앞서 행복민원실 직원, 청원경찰, 김해중부경찰서 경찰관을 포함한 비상대응반을 편성해 구성원별 역할과 임무를 숙지하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상급자 등 적극 개입 △비상벨 작동과 청원경찰 호출 △피해공무원 보호 △방문 민원인 대피 △가해민원인 진정 △경찰 인계 등 단계별 시나리오에 맞춰 대응했다.
상황을 모르는 민원인들을 위해 훈련 전에 가상 상황임을 알렸으며 민원실 입구에는 모의훈련을 알리는 배너를 설치했다.
이동희 허가민원과장은 “특이민원 발생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실전처럼 실시해 민원담당 공무원의 즉각적인 대응능력을 향상하고자 했다”며 “안전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민원인에게도 친절한 민원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9
-
2025 공연예술지역유통지원사업 선정작, '음악화첩' 영월서 성황리 종료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8월 23일 영월군에서 개최된 공연 ‘음악화첩’ 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공연은 2025 공연예술지역유통지원사업에 선정된 우수 작품으로 총 1억 6천만원의 국고 보조금을 확보해 기획됐다.
문화체육관광부 후원, 예술경영지원센터 주최, 영월문화관광재단과 예술숲 주관으로 마련된 행사다.
‘음악화첩’은 전통 회화, 특히 풍속화를 배경으로 한 국악 공연으로 시각과 청각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예술적 경험을 선사했다.
‘아름다운 나라’로 잘 알려진 음악 그룹 놀이터가 출연해 독창적이고 감동적인 무대를 펼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연은 전통 예술을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공연예술의 지역 유통을 활성화하고 예술 접근성을 넓히려는 취지를 담고 있다.
특히 지역 주민들이 적극 참여하면서 지역문화 활성화에도 의미 있는 성과를 남겼다.
영월문화관광재단 박상헌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군민들이 더욱 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다채롭고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번 공연의 가치를 더했다 앞으로도 풍성한 콘텐츠를 통해 지역문화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8-29
-
동서강정원 청령포원 및 스마트복합쉼터 내 편의시설 사용 수익자 모집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9월 말부터 운영 예정인 동서강정원 청령포원 및 스마트복합쉼터 청령포레스트 내 편의시설을 운영할 ‘사용 수익자’ 선정을 위해 입찰을 진행한다.
이번 입찰 공고될 편의시설은 동서강정원 청령포원 진입광장에 설치될 ‘매점’과 청령포레스트 내부에 시설된 ‘2층 식당’, ‘3층 카페·편의점’, 총 3가지 시설로 각각 입찰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류 접수 기간은 8월 29일부터 9월 4일까지이며 입찰을 원하는 개인 또는 법인·단체는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운영하는 사이트 “온비드”를 통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낙찰자는 계약일로부터 3년간 해당 시설을 운영하게 되며 연간 사용료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영월군청 누리집 또는 온비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8-29
-
천년 신라의 향기 세계속으로
천년 신라의 향기 세계속으로
[아시아월드뉴스]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경주에서 열린 ‘2025 APEC 문화산업고위급대화’ 가 28일 대표단 관광프로그램을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마쳤다.
대표단 관광프로그램은 신라 천년의 향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불국사, 국립경주박물관, 대릉원으로 구성했다.
APEC준비지원단은 대표단이 쾌적한 환경에서 관광을 즐길 수 있게 2개 조로 나누어 코스가 겹치지 않도록 배려했다.
또한 이동 동선을 세심하게 짜 프로그램에는 없지만 월정교, 반월성, 동궁과 월지, 첨성대 등을 버스 안에서 보면서 설명도 듣는 기회를 제공했다.
오찬은 한국의 맛을 체험할 수 있는 한정식으로 제공했으며 특이식을 해야 하는 대표단에는 채식을 제공했다.
또한, 대표단은 불국사의 운치, 대릉원의 웅장함과 개방감, 국립경주박물관에 소장된 신라 금속공예의 화려함과 섬세함에 매료됐다.
파브리시오 발렌시아 페루 문화부 장관은 “경주의 역사적인 장소를 둘러볼 수 있어 좋았다 식사 또한 맛있었고 새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어 즐거웠다”며 “다른 사람들에게도 추천하고 싶고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다”며 경주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필리핀 대표단의 루디 알두나르는 “경주가 왜 역사적인 장소로 알려져 있는지 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안내를 맡은 분의 설명도 종았다”며 만족스러워 했다.
한편 경북-경주는 지난 2월에 개최된 APEC 2025 SOM1에 이어 문화산업고위급대화에서도 회의장 시설, 주변 환경, 수송, 숙박, 오·만찬, 관광 등에 이르기까지 국제회의 개최를 위한 모든 역할을 성공적으로 치러냄으로써 세계적 마이스 도시로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증명 해냈다.
현재 APEC준비지원단은 역대 가장 성공적인 APEC 개최로 경북-경주를 다시금 세계적 반열에 올려놓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5-08-29
-
10년의 이야기, 치매보듬마을 기념전에서 희망을 만나다
10년의 이야기, 치매보듬마을 기념전에서 희망을 만나다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9월 1일부터 16일까지 경북도청 동락관 제1전시실에서 ‘치매보듬마을 10주년 기념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다음 달 16일에 개최하는 ‘제18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와 함께 진행하며 경상북도가 치매 극복을 위한 10년간의 지역사회의 노력과 성과를 공유하고 치매에 대한 긍정적인 사회적 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치매보듬마을’은 치매가 있어도 내가 살던 지역에서 이웃의 관심과 배려로 안전하고 행복하게 일상생활을 하며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마을이다.
올해는 경상북도에 최초로 조성된 치매보듬마을이 1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로 치매환자와 가족, 지역 주민 모두가 만들어 온 공동체의 힘을 조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중점 5대사업 주민참여 치매이해 치매환자와 가족지원 치매예방 환경개선 주제로 치매보듬마을의 시작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시군에서 지난 10년 간의 주요 활동 등 치매 친화적 공동체로 성장해 온 과정을 전달한다.
또한, 치매 환자가 직접 참여한 다양한 예술 및 인지 훈련 프로그램 작품도 선보여 회화, 공예 등 다채로운 작품으로 치매 환자들의 숨겨진 재능과 삶의 활력을 엿볼 수 있다.
치매보듬마을사업은 주민 중심 치매 돌봄 문화조성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2016년 6개 마을을 시작으로 10년간 169개 마을이 참여했다.
주요 추진 활동으로는 주민 참여 치매보듬마을운영회 운영, 치매 인식개선 홍보 활동, 치매보듬쉼터 조성, 우리 마을 예쁜치매쉼터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이번 전시회에는 경상북도광역치매센터 마스코트 ‘기억지킴이 하랑이’를 선보인다.
‘하랑’은 순우리말로 ‘하늘처럼 높이 솟아오르다’라는 뜻으로 높이 솟아올라 언제 어디서든 도움이 필요한 어른을 찾아 도움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품고 있다.
앞으로 ‘기억지킴이 하랑이’는 도민들에게 경상북도의 다양한 치매관리사업을 더욱 친근하게 알리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김호섭 경상북도 복지건강국장은“치매는 환자와 가족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가 함께 보듬고 해결해야 하는 문제다”며 “이번 전시가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과 관리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8-29
-
경북도, 도시가스 보급 확대를 위한 간담회 개최
경북도, 도시가스 보급 확대를 위한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8일 경상북도 동부청사에서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한 도시가스 회사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가스 보급 확대 및 대민 서비스 향상’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2024년 말 기준, 경상북도의 도시가스 보급률은 71.6%로 전국 평균 85.6%는 물론, 경기도를 제외한 도 단위 평균 72.5%에도 못 미치는 상황이다.
이는 경상북도가 전국에서 가장 넓은 면적과 두 번째로 낮은 인구밀도로 인해 가스 배관 투자의 효율성이 떨어지기 때문인데, 이러한 여건에도 불구하고 도시가스 보급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제시됐다.
첫째,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지원사업의 확대 추진이다.
사업은 경제성이 부족한 지역에 보조금과 도시가스 회사 재원을 투입해 도시가스 공급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2015년부터 현재까지 1,732억원을 투입해 5만 2천여 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했고 앞으로도 지속해서 추진할 방침이다.
둘째, 투자보수 가산율 상향을 통해 재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도시가스 공급비용 산정 시, 최대 3%의 투자보수를 가산할 수 있으며 사업자는 50% 이상의 재원을 추가해 전액 미공급지역 보급 확대에 사용해야 한다.
다만, 투자보수 가산율의 상향은 도시가스 요금 상승의 요인이 되므로 신중히 검토해 추진할 방침이다.
셋째, 원가절감 및 수요처 확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도시가스 공급 원가를 절감해 투자 비용을 확보하고 산업체, 연료전지 등 다양한 수요처를 확보해 인접 지역으로 공급을 유도할 예정이다.
또 간담회에서는 고객들의 도시가스 개통 지연, 공급 중단, 공사 구간 포장 불량과 맨홀 소음, 검침 오류와 요금 과다 청구 등 다양한 민원 제기 등에 관한 민원 대응 개선과 서비스 향상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도시가스 민원 대응 체계 개선과 서비스 품질을 향상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더욱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도시가스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사업 정책에 반영해 고객 중심의 도시가스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도시가스 보급 취약 지역에 대한 심각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도시가스 보급 확대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도시가스 보급 확대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도시가스 회사 등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도시가스 보급 확대 및 서비스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8-29
-
쌀 사고 콘서트 볼까? 글로벌 아이돌‘TREASURE’강원자치도 동해에 뜬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동해시는 CJENM과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글로벌 아이돌 ‘TREASURE’ 와 함께 동해 곳곳에서 ‘아이돌 페스타 대작전 전국 반짝 투어’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원주시에 이어 K-POP과 지역경제를 잇는 신개념 관광 마케팅 2탄으로 ‘TREASURE’ 가 현장에서 직접 동해시의 특산물인 쌀을 990원에 판매하고 시민과 팬들은 팝업스토어와 망상컨벤션센터 주차장에서 쌀을 구매하면 ‘TREASURE’의 콘서트를 관람할 수 있는 입장권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쌀 판매 수익금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TREASURE’ 와 팬덤의 이름으로 동해시에 전액 기부된다.
도와 동해시는 이번 ‘전국 반짝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수도권 및 전국의 K-POP 팬들을 동해로 유치해 특산물인 쌀을 홍보하고 동해시의 아름다운 해변과 주요 관광지의 홍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팝업스토어 장소는 Mnet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 ‘아이돌 페스타 대작전 전국반짝투어’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권종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전국 반짝 투어를 통해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전국에 홍보하고 ‘TREASURE’ 와 함께 여름의 마지막을 특별하게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강원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관광 활성화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9
-
경북도, 제115주년 경술국치일 추념행사 개최
경상북도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29일 경상북도 독립운동기념관 왕산관에서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도민의 나라 사랑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제115주년 경술국치 추념행사’를 엄숙히 개최했다.
경술국치는 1910년 8월 29일 일제에 의해 우리 민족이 국권을 상실한 날로 ‘국가적 치욕’ 이라는 의미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날 행사는 도내 광복회원을 비롯해 김호섭 경북도 복지건강국장, 권기창 안동시장, 이홍균 경북북부보훈지청장, 권광택 도의원, 보훈단체장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사, 약사보고 추념사, 기념공연,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와 순국선열의 애국정신을 기리며 다시는 되풀이되어서는 안 될 비극의 역사를 가슴 깊이 새겼다.
김호섭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경술국치로 우리 민족은 일제 억압과 수탈에 고통을 겪었지만, 강철보다 강한 민족정신으로 끝내 나라를 되찾았다”며 “독립유공자와 순국선열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도민의 나라 사랑 정신을 더욱 두텁게 키워나가고 경주에서 개최하는 APEC의 성공적 개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9
-
폐광지역 중장기 발전사업 하반기 추진상황 점검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폐광지역 중장기 발전계획’ 종료를 앞두고 9월 1일부터 12일까지 4개 시군의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월별 추진상황 및 분기별 관리카드 확인과 함께 부진 사업 위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해, 추가 지연 없이 연내 사업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폐광지역 중장기 발전사업’은 1990년대 석탄산업 구조조정으로 침체된 폐광지역의 경제 회생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2017년부터 2025년까지 9년간 추진 중인 폐광지역 발전을 위한 종합계획이다.
총 36개 사업으로 구성되며 운탄고도1330 조성, 폐공가 활용방안 공모, 문화예술 활성화 지원, 역량강화 지원 등 도 공통사업 4건과 시군별 특화사업이 포함되어 있다.
이번 점검 대상은 태백·삼척·영월·정선 4개 시군에서 추진 중인 19개 사업이며 세부적으로는 태백 4건, 삼척 4건, 영월 5건, 정선 6건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태백시 웰니스 항노화산업 특화단지 조성 △삼척시 미인폭포 유리스카이워크 조성 △영월군 와이너리 슬로타운 조성 △정선군 야생화조성지 광차체험코스 조성 등이 있다.
중점 점검사항은 △사업별 공정률 및 행정절차 이행 여부 △추가 지연 방지 대책 △최종 사업비 확인 등이며 점검 결과는 9월 중 시군에 통보할 예정이다.
특히 사업 종료 전 예산·성과를 최종 확인하고 변경사항을 반영해 9월 중 ‘폐광지역 중장기 발전계획 4차 변경’을 추진할 예정이다.
심원섭 미래산업국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폐광지역 발전사업이 차질 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며 “성과를 극대화하고 지역주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마무리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9
-
랜드소프트 주식회사, 도계장학재단에 장학금 300만원 기탁
랜드소프트 주식회사, 도계장학재단에 장학금 300만원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랜드소프트 주식회사는 8월 27일 도계읍 행정복지센터에서 도계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300만원과 아동도서 200권을 삼척시 도계장학재단에 기탁했다.
특히 장학금과 함께 기탁한 아동도서는 랜드소프트 주식회사가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박물관 등의 정보시스템을 개발하고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작하는 전문성을 살려 전문 사서의 선별 과정을 거쳐 선정한 학습용 도서로 흥전초·장원초·도계초에 전달해 지역 교육문화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했다.
2025-08-2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