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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16회 거창군수기 경남게이트볼대회 성료
거창군, 제16회 거창군수기 경남게이트볼대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8일 거창스포츠파크 다목적구장에서 ‘제16회 거창군수기 경남게이트볼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경남 18개 시군에서 96개팀 700여명의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참가해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으며 경기장은 뜨거운 응원으로 대회의 열기를 고조시켰다.
이날 개회식에는 거창군의회 이재운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유인환 체육회장, 이용은 경남게이트볼협회장 및 시군협회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대회는 경남게이트볼협회와 거창군게이트볼협회가 주관하며 협회에 등록된 18개 시군의 대표 선수가 출전했다.
거창군에서는 18개팀 108명이 참가해 경기장을 선수들의 땀과 열정으로 가득 채웠다.
경기는 예선 리그전으로 3개 팀씩 32개 부문으로 나뉘어 치러졌으며 본선은 각 조 1위를 차지한 32개 팀이 토너먼트에 진출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다.
대회가 진행될수록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열정과 집중력으로 발휘했고 상호 존중과 배려가 담긴 경기는 스포츠의 진정한 가치를 보여줬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승부를 넘어 참가자들의 건강증진과 친목 도모는 물론, 지역 간 유대감을 높이는 경남 게이트볼 동호인의 화합과 감동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대회 결과 △우승은 합천군 합천읍팀 △준우승은 사천시 동성팀 △공동3위는 창원시 대원팀과 김해시 진례팀이 각각 차지했다.
정철상 거창군게이트볼협회장은 “대회가 끝날 때까지 부상자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돼 무엇보다 기쁘다”며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을 잊지 않고 매 경기마다 최선을 다해준 모든 참가 선수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재운 군의장은 축사에서 “제16회 거창군수기 경남게이트볼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오늘 대회에 참가하신 모든 분의 건승을 기원하고 이번 대회를 계기로 청정 거창의 아름다운 관광명소도 둘러보시며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과 값진 보람을 안고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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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가뭄 장기화에 따른 강릉 시민 대상 재난 심리 회복 지원 상담 활동 전개
강원특별자치도, 가뭄 장기화에 따른 강릉 시민 대상 재난 심리 회복 지원 상담 활동 전개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강릉시 가뭄이 장기화됨에 따라 제한급수 조치 등으로 심리적 고통을 겪고 있는 강릉 시민들을 위해 재난심리회복지원 상담 활동을 전개했다.
지난 9월 8일부터 시작해 2주간에 걸쳐 강릉시 주민센터, 전통시장, 경로당 등을 방문하며 강릉 시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상담활동가 7명이 심리 상담과 더불어 심리적응급처치와 재난심리회복지원사업 홍보 등 재난심리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상담 과정에서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토로하기도 해 이를 회복하기 위한 심리 상담에 집중했으며 추후 강수량 추이 등 가뭄 상황에 따라 상담 구역을 넓혀 추가적인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강릉시민들이 가뭄으로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면서 평범한 일상을 누리지 못하는 고통을 통감한다”며 “재난으로 고통받는 주민들을 위해 재난심리지원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난심리회복지원사업은 대한적십자사와 강원특별자치도가 재난구호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각종 재난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주민 등을 대상으로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일상생활 회복을 돕기 위해 심리 상담을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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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특별법 반영 목표로 전북과 특례 공동연구 본격화
강원특별자치도, 특별법 반영 목표로 전북과 특례 공동연구 본격화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19일 오전 10시 강원특별자치도민회관 대회의실에서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특례 발굴 공동연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양 도가 공동으로 추진 중인 탄소중립과 재정 분야 연구과제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입법 과제를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도는 지난해 7월 체결한 ‘강원-전북 특별자치도 상생협력 협약’을 계기로 올해 5월부터 특례 발굴을 위한 공동연구를 추진해 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연구진이 과제별 진행 현황을 발표하고 양 도의 정책 경험과 사례를 공유하며 제도화 전략을 모색했다.
곽일규 강원특별자치국장은 “이번 보고회는 강원과 전북이 함께 자치분권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가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양 도가 축적해 온 연구 성과를 토대로 맞춤형 특례를 발굴하고 국회 및 중앙부처 협의를 통해 특별법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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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공간정보 통합플랫폼 활용 교육 시행
영덕군, 공간정보 통합플랫폼 활용 교육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지난 18일 군청 전산교육장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국가 공간정보 플랫폼을 활용한 교육을 시행했다.
K-GeoP는 공공에서 생산한 다양한 공간정보를 통합 연계해 행정업무와 재난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이날 진행된 교육의 내용은 △K-GeoP의 개념과 기능 △2D 지도 기반 공간정보 활용 실습 △행정업무 적용을 위한 검색·분석 방법 △타 지역 활용 사례 등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재난 대응뿐 아니라 토지 행정, 정책 지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간정보를 적극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무원의 공간정보 기반 업무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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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대상 위생교육
영덕군,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대상 위생교육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최신 위생 규정을 널리 알리고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한국외식업중앙회 영덕군지부와 함께 지난 17일 영덕군민회관에서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시행했다.
식품위생법에 따르면 식품접객업 영업자는 연 1회 이상 위생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이에 영덕군은 온라인과 타 지역 교육뿐 아니라 관내 집합교육을 마련해 영업자들의 참여 선택폭을 넓히고 오는 23일에는 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추가 위생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교육 과정은 △노무 관련 법령 및 영업자 준수사항 △식품위생법 해설 및 식중독 예방 △세무 교육 등으로 특히 친절 서비스와 청결한 영업환경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등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영덕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관내 외식업 전반의 위생 수준 향상과 군민 건강 보호는 물론, 지역 이미지 제고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군민의 건강과 안전은 행정의 최우선 과제”며 “영업주들이 이번 교육을 계기로 위생 관리를 철저히 실천한다면 군민은 물론 영덕을 찾는 관광객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이 조성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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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영유아 창의문화센터 순항중.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로 한걸음 더
예천군, 영유아 창의문화센터 순항중.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로 한걸음 더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영유아와 보호자를 위한 전문 교육·놀이 공간인 영유아 창의문화센터의 운영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예천군 영유아 창의문화센터는 영유아의 창의성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육아 환경 개선과 부모의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한 맞춤형 육아 지원 사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올해 운영 중인 정규과정은 봄·여름·가을학기 강좌로 구성돼 있으며 매월 진행하는 원데이클래스 수업과 함께, 현재까지 1,781명이 참석하는 등 미취학 아동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규과정은 영아들을 대상으로 하는 음악, 오감, 체육 수업부터 유아 대상인 발레, 영어, 과학, 역사 수업까지 14개의 다양하고 수준높은 콘텐츠로 이용자의 참여 범위를 넓히고 있다.
각 과정은 2개월의 과정으로 진행되며 참여자 수는 봄학기 312명, 여름학기 350명, 가을학기 384명으로 꾸준히 증가 추세다.
한 참여자는 “그동안 문화센터 프로그램을 이용하기 위해 인근 타지역까지 나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우리 지역에서 무료로 질 높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김학동 군수는 “영유아기 창의력과 인성 발달은 평생 교육의 시작점”이라며 “영유아 창의문화센터가 예천의 창의적 인재 양성과 건강한 육아 공동체 조성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예천군은 앞으로도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예천’을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과 지원을 통해 지역의 출산·육아 환경 개선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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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5 예천 금당야행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19일부터 2일간 예천 금당실전통마을에서 ‘2025 예천 금당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5 예천 금당야행은 대한민국 십승지 중 하나인 금당실전통마을을 배경으로 한 대표 야간관광 프로그램으로 고택과 송림이 어우러진 전통마을의 밤 풍경을 활용한 특별한 야간 문화콘텐츠를 선보여, 예천 문화유산의 가치를 새롭게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전통혼례 △금당콘서트 △스탬프투어 △체험 프로그램 △금당장터 △금당주막 △영화상영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해, 고즈넉한 전통마을의 야경과 어우러져 색다른 가을밤의 문화 체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스탬프투어는 전통 가옥을 지키던 가택 수호신을 컨셉으로 기획해, 관람객들이 마을을 누비며 자연스럽게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금당실 정보화마을을 중심으로 마을 단체와 주민들이 준비과정부터 행사 전반에 적극 참여하면서 공동체성과 전통이 어우러진 한층 더 뜻깊은 축제가 됐다.
김학동 이사장은 “이번 금당야행이 전통문화를 즐기는 특별한 경험의 장이 되길 바라며 나아가 금당실마을이 지닌 가치와 아름다운 마을공동체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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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공감과 도전, ‘양산시 청년 힐링 토크 콘서트’
청년의 공감과 도전, ‘양산시 청년 힐링 토크 콘서트’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18일 시청 비즈니스센터 5층 컨벤션홀에서 지역 청년 30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2025 양산시 청년 힐링 토크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음악과 강연, 소통을 통해 지친 마음을 달래고 새로운 도전의 용기를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행사 시작은 재즈 공연팀 ‘WINA’의 무대로 열렸으며 댄스팀 ‘바스타즈’의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가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이어 나동연 양산시장은 AI 질의 응답과 현장에서 즉석으로 개설된 오픈채팅을 통해 청년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청년들은 취업·창업 고민부터 일상적인 질문까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고 시장은 이에 직접 답변하며 격의 없는 대화를 이어갔다.
현장에서는 웃음과 진지함이 교차하며 활발한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
또 양산 출신 청년들이 무대에 올라 같은 지역 청년들에게 창업과 도전 스토리를 공유하며 같은 세대로서의 공감과 현실적인 조언을 전했다.
마지막에는 방송 ‘흑백 요리사’에 출연해 ‘딤섬의 여왕’ 으로 알려진 정지선 셰프의 강연이 큰 호응을 얻었다.
정 셰프는 남성 중심의 중식 업계에서 여성 셰프로 자리매김하기까지의 여정을 들려주며 끈기와 자신감의 중요성을 강조해 청년들에게 깊은 울림을 남겼다.
아울러 행사장에는 포토존과 인생 4컷 이벤트도 운영돼 청년들이 즐겁게 추억을 남길 수 있었으며 ‘양산 방문의 해’ 캐릭터 뿌용·호잇이 등장해 청년들과 함께하며 분위기를 더욱 밝게 만들었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오늘 이 자리가 청년들에게 잠시 숨을 고르고 다시 힘차게 나아갈 용기를 얻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청년이 곧 양산의 미래인 만큼 여러분의 한 걸음 한 걸음을 응원하고 지지하고 앞으로도 청년이 머무르고 싶은 도시, 도전이 존중받는 도시 양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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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농촌왕진버스, 맞춤 진료에 의료사각 해소
찾아가는 농촌왕진버스, 맞춤 진료에 의료사각 해소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과 농협 중앙회가 지난 17일 의료가 취약한 농촌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양·한방 진료, 물리치료, 안과검진, 질병관리 및 예방교육 등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봉화군은 지난해 11월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왕진버스’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역민들이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명호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봉화군 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보건의료 통합봉사회와 연세대 스포츠재활연구소에서 의사, 한의사, 간호사 등 의료진 20명이 각종 질환 건강 상담과 진료 및 약처방을 무료로 시행했다.
또한, 홍제그랑프리안경원에서 정밀 시력검사를 하고 시력에 맞는 돋보기를 제공하는 등 지역 여건과 상황을 고려한 농촌 맞춤형 의료 서비스 활동을 펼쳤다.
이번 농촌왕진버스 의료서비스 제공은 도시에 비해 의료 인프라가상대적으로 취약한 농촌지역의 의료 공백이 심화되는 가운데, 질병예방·건강관리 수요와 맞물려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평소 영농활동으로 건강을 돌보지 못한 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고 이번 검진 및 진료를 통해 농업인 스스로가 몸과 마음도 건강하게 돌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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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사랑상품권, 최대 120만원까지 15% 특별할인 판매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매출 증진을 위해 올해 연말까지 봉화사랑상품권 특별할인 판매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봉화사랑상품권 할인율은 기존 10%에서 15%로 대폭 상향되며 1인당 월 구매 한도도 120만원까지 늘어난다.
기존에는 지류형과 카드형을 합산해 1인당 월 5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었으나, 올해는 지류형 월 50만원, 카드형 월 70만원으로 최대 1인당 월 120만원까지 구매 가능하다.
봉화사랑상품권 구입은 지류형은 관내 금융기관 판매대행점에서 가능하며 카드·모바일형은 지역상품권 앱을 통해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다.
예산이 조기 소진될 경우 월말에는 구매가 제한될 수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할인율 및 월 구매한도 상향은 올해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되며 지역 내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매출 증대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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