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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안동구시장 풍물시장 개장
안동시, 안동구시장 풍물시장 개장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제비원상가 공터를 활용해 매년 이어져 온 안동구시장 풍물시장을 올해도 운영한다.
풍물시장은 오는 9월 26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토요일 오후 1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특히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과 연계해 둘째 주까지는 하루 더 연장 운영해, 원도심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풍물시장은 주제를 주차별로 지정해 운영된다.
첫째 주는 ‘수제맥주 페스티벌’을 주제로 맥주 포차와 다양한 먹거리 부스, 맥주·전통주 시음 코너, 안동 특산품 전시·판매장을 마련한다.
여기에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야외음악회 등 공연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더해 먹거리·볼거리·즐길거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안동시는 풍물시장을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힐링할 수 있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풍물시장을 통해 안동의 옛 정취와 향수를 느끼고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길 바란다”며 “풍물시장 활성화를 계기로 주변 전통시장과 상점가에도 활력이 더해져 원도심 전체가 활기차게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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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호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임하댐에서 첫선
국내 1호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 임하댐에서 첫선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임하댐 다목적댐공원에서 9월 25일 국내 최대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시설인 ‘임하댐 수상태양광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의 준공식이 열렸다.
임하댐 수상태양광 집적화단지는 2021년 국내 최초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로 지정됐으며 총 47.2MW 규모로 안동시 임동면과 임하면 일대에 조성됐다.
이 사업은 안동시가 주도하고 K-water와 한국수력원자력이 개발에 참여했으며 지역주민 33개 마을이 투자자로 참여한 국내 최초 주민참여형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특히 임하댐 수상태양광은 안동시의 호국정신을 상징하는 태극기와 무궁화 모양으로 디자인됐으며 야간경관조명이 더해져 새로운 지역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준공식에는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 경상북도, 안동시 관계자와 사업 시행기관인 K-water, 한국수력원자력, 지역주민 등 약 200명이 참석해 지자체와 주민이 협력해 이룬 재생에너지 전환의 성과를 함께 축하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임하댐 수상태양광은 국내 최초 주민참여형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로 신재생에너지와 지역주민이 함께 상생하는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탄소중립 사회 실현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선도하겠다”고 전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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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추석 연휴 공공체육시설 정상 운영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활성화를 위해 추석 연휴 기간 공공체육시설 10곳을 정상 운영하기로 했다.
운영 기간은 10월 5일부터 9일까지로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사전 예약을 접수할 예정이다.
단, 개천절인 3일은 휴관하며 일부 시설은 추석 당일인 6일에도 휴관한다.
엄일식 체육시설사업소장은 “추석 연휴 활기찬 체육 환경을 제공해 이용자 만족도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체육시설사업소 남부시설팀·문막시설팀·드림시설팀, 동부복합생활지원센터 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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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호저면 무장리 일원, 행정안전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신규 선정
원주시 호저면 무장리 일원, 행정안전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신규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호저면 무장리 일원이 행정안전부 ‘2026년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국고보조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원주시는 앞으로 국비 118억원, 도비 59억원 등 총사업비 236억원을 투입해 약 34만 8천㎡ 규모의 ‘무장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에 체계적인 재해예방 시설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대상지로 선정된 호저면 무장리 일원은 매년 여름철 섬강 수위 상승으로 배수가 원활하지 않아 농경지 침수 피해가 반복되는 상습 침수 지역이다.
이에 시는 배수펌프장과 배수로 등 내수 배제 능력 강화를 위한 시설을 집중 정비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재해예방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번 정비사업은 2026년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2029년까지 4년간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호저면 무장리 일원은 집중호우 시 반복되는 침수 위험으로 주민들이 큰 불편과 불안을 겪어온 지역”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근본적인 재해 위험 요인을 해소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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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서울세계불꽃축제 맞아 ‘아동보호전문기관 특별개방’… 아동·어르신 80명 초청
동작구, 서울세계불꽃축제 맞아 ‘아동보호전문기관 특별개방’… 아동·어르신 80명 초청
[아시아월드뉴스] 동작구가 오는 27일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 맞아 아동보호전문기관을 특별 개방하고 지역 아동과 어르신을 초청한다고 밝혔다.
아동보호전문기관은 한강 조망이 뛰어난 용양봉저정 공원 전망대 인근에 위치해 있어, 불꽃축제를 즐길 수 있는 숨은 명당 중 하나로 꼽힌다.
구는 축제 당일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지역복지관에서 선정한 한부모, 조손가정 등의 아동과 홀몸 어르신 등 총 80명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관람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먼저 오후 4시부터 △가족 애니메이션 상영 △보드게임 체험 △어르신 자조 모임 등 ‘우리 가족 행복 DAY’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어 오후 7시부터 건물 1층과 3층에서 불꽃축제를 관람할 예정이다.
특히 구는 1층~3층 외에도 지하 1층 ‘본동어울림마당아트홀’을 개방해, 불꽃축제를 관람하는 일반 주민들이 화장실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해 7월 개소한 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학대 예방부터 피해 아동 보호 및 사후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시설이다.
또, 같은 건물 1층에는 지난 18일 문을 연 ‘낭만 시니어 라운지’ 가 자리해 어르신들의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세계적인 불꽃축제를 지역 아이들과 어르신이 함께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동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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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전문성과 청렴을 더하다”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산청 한방가족호텔에서 도내 시군 감사담당 공무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도․시군 감사공무원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경상남도 감사위원회의 정책 목표와 감사 방향을 공유하고, 도내 감사 공무원들의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최근 새롭게 발생하는 공직자 부패 유형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이 진행됐다.
첫날인 25일에는 감사원 김혁 재심의담당관이 강사로 나서, 주요 공직범죄 유형과 감사 사례를 중심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실제 감사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공무원의 감사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어 국민권익위원회 관계자가 청탁금지법 적용 사례와 주요 판례를 소개하며, 다양한 사례를 통한 청렴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경상남도 감사위원회 직원들은 이번 연찬회 개최지인 산청군이 최근 폭우 피해를 입은 데 대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총 400만 원을 기부하며 응원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배종궐 경상남도 감사위원장은 “이번 연찬회를 통해 감사 공무원 모두가 청렴한 자세와 공정한 기준으로 감사에 임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감사행정을 구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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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제31회 경남무역인 상 포상 대상자 모집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 ‘제31회 경남무역인 상’ 포상 대상자를 10월 24일까지 모집한다.
올해로 31회째인 ‘경남무역인 상’은 한국무역협회 경남지역본부와 공동으로 개최하며, 수출을 통해 도내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수출기업, 임직원, 수출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다.
연간 수출실적- 증가율, 신기술 개발 노력, 직수출 비중 등 수출증대에 이바지한 공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도지사상 16명(수출유공탑 6, 수출유공자 6, 기타 4), 한국무역협회장상 8명(수출유공자 6, 기타 2) 등 총 24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수출유공탑’은 도내 대기업, 중견기업, 중기업, 소기업으로 구분해 기업군별 유공 기업체를 선발・포상하고, ‘수출유공자’는 기업군에 구분 없이 유공자를 선발・포상한다.
또한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한 수출기업도 포상할 계획이다.
수상 기업에는 내년도 경남도가 주최- 주관하는 수출지원 사업(무역사절단 해외 파견 및 해외박람회- 전시회 참가 등, 일부사업 제외) 사업대상자 선정 시 가점이 부여된다.
도내 소재 수출기업과 유관기관의 대표자- 임직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경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http://www.gyeongnam.go.kr/trade)에서 공고문을 참고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상식은 12월 11일 ‘제62회 무역의 날’ 정부포상 전수식과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경남도는 “불안정한 무역환경 속에서 지역 경제발전을 위해 힘차게 뛴 수출기업과 임직원을 위한 사기진작과 격려가 필요하다”라며, “이번 포상을 통해 무역인들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기업 및 유관기관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라고 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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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노후 새마을창고 위험도 산정 현장조사!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5일 거제시, 고성군을 시작으로 철거를 희망하는 노후 새마을창고 21개 동의 위험도 등급을 산정하기 위한 현장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간 도는 실태조사를 통해 소유자, 위험도(상- 중- 하), 철거 희망 여부 등의 항목이 포함된 새마을창고 관리대장을 작성하고, ‘노후 새마을창고 정책협의체’를 구성해 실무회의를 개최하는 등 노후 새마을창고 정비방안 마련에 노력해 왔다.
특히, 지난 7월 31일 「경상남도 노후 새마을창고 철거지원 조례」의 제정- 공포로 철거지원 사업의 제도적 근거가 마련됨에 따라, 도는 내년도 노후 새마을창고 철거지원 시범사업 추진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현장조사는 노후 새마을창고의 위험도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철거 지원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시행되며, 도 건축안전자문단이 함께한다.
전 시군 실태조사를 통해 새마을창고 관리대장을 작성했지만, 위험도 구분은 시군 담당자, 지역주민 의견에만 의존해 객관성 부족, 평가 기준 불일치로 신뢰성이 부족하다는 우려가 있었다. 이번 조사에서는 ▵경과연수 ▵지붕 불량상태 ▵외벽 불량상태 등 일원화된 평가항목으로 공정성과 신뢰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평가점수는 총 100점을 기준으로 70점 이상이면 위험도 상(), 41점에서 69점은 위험도 중(), 40점 이하이면 위험도 하()로 분류된다.
도는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향후 장기적- 단계적으로 도내 전체 새마을창고의 위험도 조사를 시행하고 그 결과를 데이터베이스화해 나갈 계획이다.
신종우 도시주택국장은 “노후 새마을창고의 안전문제는 단순히 시설물 관리차원을 넘어 농촌주민의 생활안전과 직결되는 문제”라며, “이번 합동조사를 통해 보다 투명하고 공정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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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생산단계 경남 수산물 안전성 ‘이상 무’
경상남도 수산안전기술원(원장 황평길)은 9월 1일부터 한 달간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민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도내 생산단계 수산물에 대한 안전성조사 건수를 평시 대비 20% 강화해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내 주요 위판장과 양식장 등에서 해당기간 동안 31종 92건의 시료를 조사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중금속(납- 카드뮴- 수은) 정밀 검사에서 모든 시료가 적합 판정을 받았고, 방사능 검사에서도 세슘과 요오드가 전부 불검출로 확인되어 문제가 없었다.
조사 대상은 지역 특산 품종과 명절 소비량이 많은 품목을 중심으로 계절 특성을 고려해 무작위 방식으로 채취했으며, 분석은「식품의 기준 및 규격⌟에 따라 진행했다.
안전성조사 항목은 국민 우려가 큰 분야를 중심으로 다층적으로 구성된다. 중금속(납, 카드뮴, 수은 등)에 대한 정밀 검사를 통해 장기 노출 위험성을 점검하는 한편, 양식 현장의 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수산용 의약품 잔류물질도 함께 검사한다.
또한, 방사성 물질인 세슘, 요오드 및 삼중수소에 대해서도 별도 분석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 수산안전기술원은 도내 20개 위판장을 포함한 67개소 위판장 및 양식장 등에서 수거한 수산물 83종 875건을 대상으로 5개 분야(중금속, 방사능, 동물용의약품, 금지물질 등) 158개 항목에 대해 정밀 분석을 실시했으며, 모든 시료가 국내 안전기준을 충족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황평길 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실시한 수산물 안전성 조사에서 31종 92건 전부가 국내 안전기준을 충족하는 것으로 확인됐다”면서, “명절을 맞아 도민과 소비자들께서 안심하고 경남 수산물을 풍성하게 즐겨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검사 역량을 꾸준히 높여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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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문화예술회관, ‘국립합창단 <시네마 클래식>’ 공연 개최
경남문화예술회관(관장 최용석)은 오는 30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국립합창단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립합창단(단장 겸 예술감독 민인기)이 선보이는 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영화의 주요 OST를 메들리 형식으로 구성해 선보인다.
아름다운 합창 하모니에 영상- 조명 등 연출적 요소를 더해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는 입체적인 무대를 완성한다. 공연은 마에스트로 민인기의 지휘 아래 라퓨즈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함께하며, 안무는 김민서, 진행은 신지혜가 맡는다.
이번 공연은 대중에게 친숙한 영화 OST를 합창으로 재구성한 점이 흥미롭다. ‘오즈의 마법사’의 〈Over the Rainbow〉, ‘라라랜드’의 〈Someone in the Crowd〉, ‘사랑은 비를 타고’의 〈Singin’ in the Rain〉 등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아 온 명곡들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관객들에게 풍성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국립합창단은 우리나라 합창 음악의 전문성과 예술성 추구를 위해 1973년에 창단되었고, 50년간의 합창 음악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선도해 왔다. 명실상부 대한민국 합창 종가로서 중세 음악부터 현대 음악, 창작 음악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레퍼토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유명 합창곡 및 한국 가곡 등 모든 장르를 폭넓게 소화해 내고 있다. 이처럼 합창 음악 발전과 한국 합창의 세계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
경남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은 우아한 클래식 선율과 완성도 높은 합창 하모니가 어우러져 영화 속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는 공연”이라며, “누구나 쉽게 흥얼거릴 수 있는 대중적 OST 명곡들로 구성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합창 예술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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