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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타통과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 개최…“강원 내륙 교통 불균형 해소 필요”
강원특별자치도,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타통과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 개최…“강원 내륙 교통 불균형 해소 필요”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0월 1일 오후 1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용문~홍천 광역철도 국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수도권으로 새로운 중심을 잇다’를 주제로 강원특별자치도, 경기도, 홍천군, 양평군, 강원연구원, 국회의원 유상범·김선교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강원도민일보가 주관했으며 국토교통부, 한국교통연구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학계 전문가와 주민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모았다.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2024년 2월 예비타당성조사에 착수했으며 올해 4분기 기재부 심의를 앞두고 있다.
특히 최근 대통령 주재 지역발전 간담회에서 국토부 장관이 “예타 통과를 반드시 해내겠다”고 언급하면서 지역사회의 기대감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홍천 첫 전철 개통은 교통편의 개선과 정주여건 향상은 물론, 바이오·관광 등 신성장 동력 육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1부 개회식에서는 홍보 영상 ‘100년의 염원, 철도로 미래를 잇다’ 상영과 퍼포먼스를 통해 사업 비전을 공유했다.
김광래 경제부지사는 개회사에서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수도권 인구 분산과 국가 균형발전을 이끌 중대한 사업”이라며 “예타 통과와 조기 착공을 위해 정부·국회·지자체·주민이 함께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이어진 2부 정책토론은 김재진 강원연구원 실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장진영 박사는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필요성’을 발표하며 철도 사각지대 해소와 수도권–강원 내륙 연계 강화를 국가 균형발전의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이어 교통·철도 전문가와 국토부·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들이 철도망 확충의 필요성과 파급효과를 다각도로 논의했다.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용문역에서 홍천까지 32.7km 구간을 단선으로 건설하는 사업이다.
개통 시 홍천에서 용문까지 25분, 청량리까지 1시간대 진입이 가능해진다.
이 노선이 완공되면 수도권과 강원 내륙이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통합되어 수도권 집중 문제 완화, 인구 유입, 산업발전에 큰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구 강원특별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중앙정부와 국회에 사업의 정당성을 적극 알리고 주민들의 오랜 염원을 바탕으로 예타 통과와 조속한 착공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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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경산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23일 자인공설시장을 시작으로 29일 하양꿈바우시장, 30일 경산공설시장에서 순차적으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의 매출 증대와 소비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산시 공직자와 유관기관, 각종 단체 관계자들이 전통시장을 찾아 제수용품과 지역 특산물을 구입하며 명절 장터 분위기를 북돋웠다.
경산시는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장 현대화사업, 별찌 야시장 운영,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 육성,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대경선 연계 상권활성화 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왔으며 이번 장보기 행사도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장보기 행사에 참석한 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장보기 행사는 명절 준비는 물론 전통시장 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이 지역경제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각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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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지방세 신고·납부기한 10월 15일까지 연장
경산시청사전경(사진=경산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지방세 신고·납부 기한이 10월 15일까지로 연장된다고 밝혔다.
연장 대상은 9월 말이 납기인 재산세를 포함해 신고분, 수시 부과분, 체납 고지분 등 모든 지방세이다.
현재 지방세 시스템은 정상 운영중이나 스마트 위택스는 이용이 제한되고 있으며 취득세 신고는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 장애로 인해 온라인 접수에 어려움이 있어 관할 세무부서를 직접 방문해 신고할 수 있다.
경산시 세무과는 9월 말 현재 재산세를 납부하지 못한 납세자들에게 카카오 알림톡으로 납기 연장 안내문을 발송하고 있다.
또한 경산시 누리집, 경산시청 공식 블로그 등 홍보채널을 통해 관련 내용을 안내하고 있다.
세금 신고·납부 관련 문의는 정부 민원 안내 콜센터 또는 경산시 세무과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충렬 세무과장은 “예상치 못한 서비스 장애에 적극적인 대처와 안내를 통해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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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탄소중립지원센터, 탄소중립포인트 가입 확대 시범사업 실시
경산시탄소중립지원센터, 탄소중립포인트 가입 확대 시범사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 탄소중립지원센터는 2050년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목표로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일환으로 지난 9월 22일과 23일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한 탄소중립 포인트 가입 확대 시범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에 신청한 공동주택 중 에너지 사용량이 많은 2개 단지를 우선 선정해 진행했으며 주민들이 Carban Pay 앱을 설치하고 탄소중립 포인트 제도에 가입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안내했다.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을 위해 센터 직원들이 직접 가입을 도와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신규 가입 세대에는 사은품으로 종량제봉투가 제공됐다.
22일에는 중방동 e-편한세상 아파트 1단지에서 행사가 열려 총 452세대 중 94세대가 참여했으며 23일에는 상방동 LH주공 아파트에서 진행되어 528세대 중 73세대가 새롭게 가입했다.
이번 시범 사업은 단순한 사은품 제공을 넘어 시민들에게 탄소중립 포인트 제도의 취지를 알리고 일상 속에서 온실가스 감축 실천의 의미를 전달하는 계기가 됐다.
김재완 환경과장은 “탄소중립 포인트 제도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보상을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라는 점에서 효과성이 크다”며 “경산시가 시민과 함께 일상에서 탄소중립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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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하양물빛파크골프장 개장에 따른 현장 점검 실시
경산하양물빛파크골프장 개장에 따른 현장 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에서는 30일 하양물빛파크골프장 시설 안전 및 운영 관리를 점검하고자 경산시와 경산시 파크골프협회, 경산시 파크골프연맹과 공동으로 현장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파크골프 코스 상태, 관련 시설물 등을 직접 확인하고 시민들이 안전한 생활체육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면밀히 점검하고 파크골프 이용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자 실시하게 됐다.
경산시는 현장 시설 사전 점검을 마친 후 10월 1일부터 시민들에게 전면 개방해 생활체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조현일 경산시장은 “이번 하양물빛파크골프장 개방으로 파크골프 동호인들의 수요를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힘들게 조성해 개장한 만큼 최고의 명품 구장이 될 수 있도록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리며 내년에는 에코토피아파크골프장을 완공해 시민들에게 개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산시는 경산파크골프장 18홀, 하양파크골프장 18홀, 하양물빛파크골프장 27홀, 다가오는 11월 개방 예정인 남천물빛파크골프장 9홀 등 관내 72홀 파크골프장을 보유하게 됐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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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시정 주요 쟁점사항 이해의 시간 가져
통영시, 시정 주요 쟁점사항 이해의 시간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달 30일 37개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10월중 확대 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천영기 통영시장은 부서별 현안업무 보고에 앞서 시정 주요 쟁점 사항에 대해 정확한 내용을 전달하고자 쟁점별 설명의 시간을 마련했으며 간부공무원부터 이를 명확히 이해하고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에 대해 정확히 설명함으로써 행정의 신뢰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부서별 현안업무 보고를 청취한 후 시민생활밀착형 사업의 추진속도를 높여 줄 것과 추석 연휴 대비 분야별로 종합대책을 세워 시민들과 방문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하고 직원들이 공직자로서 품위를 유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
회의 마지막에는 간부 공무원의 청렴특보 발령과 관련해 공직자 행동강령 준수 퍼모먼스를 진행하며 청렴실천 의지를 다졌다.
아울러 10월에는 지난달부터 시작된 ‘2025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통영 삼도수군통제영’행사를 위시해 규모가 큰 행사가 연이어 개최되는 만큼, 적극적인 홍보활동과 함께 행사가 안전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안전수칙 준수를 재차 당부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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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용주 파크골프장 추석 연휴기간 무료개방
합천, 용주 파크골프장 추석 연휴기간 무료개방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민족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군민들의 여가활동을 위해 연휴기간 동안 파크골프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무료 개방하는 파크골프장은 군에서 직영 운영하는 합천, 용주 파크골프장이며 기간은 10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운영시간은 오전 9시 ~ 6시이다.
합천군 관계자는“추석 연휴동안 파크골프2장을 무료 개방해 군민과 귀성객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돕고 합천의 품격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제공해 건강하고 즐겁게 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군민의 체육증진과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공공 체육시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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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석적 낙동강변 경마산 둘레길 개통
칠곡군, 석적 낙동강변 경마산 둘레길 개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석적읍 경마산에 누구나 편하게 걸을 수 있는 둘레길을 조성해 지난 9월29일 지역주민들과 함께 개통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준공식은 김재욱 칠곡군수, 지역의원 및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했고 기념사, 둘레길 트레킹, 숲속음악회 순으로 진행됐다.
낙동강변 경마산 둘레길 구간은 2025년 4월부터 9월까지의 공사기간을 통해 조성됐다.
우방신천지타운 아파트에서 낙동강변을 바라보며 걸을 수 있으며 계단과 경사를 최소화해 보행약자도 안전하게 숲을 즐길 수 있다.
숲길 중간에는 칠곡군에서의 55일간의 전투를 알리는 55계단을 설치해, 낙동강 일대에서 벌어진 치열한 전투를 다시 한번 돌아보는 길을 조성했다.
또한 이날 개통식에서는 초록색 전망데크에서 칠곡영쳄버 스테리 앙상블팀의 숲속음악회가 진행됐다.
들으며 바라보고 걸을수 있어, 오감으로 둘레길과 하나가 됐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개통식에서“낙동강변 경마산 둘레길은 단순한 산책로를 넘어, 지역민의 건강증진과 여가활동, 나아가 관광자원으로서의 가치까지 갖추고 있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자연 속에서 휴식과 힐링을 누릴 수 있는 생활형 숲길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아가며 더불어 산림녹지 자원을 주민들이 더욱 가까이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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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에서 만나는 이탈리아, 축제의 특별한 선물
안동에서 만나는 이탈리아, 축제의 특별한 선물
[아시아월드뉴스] 2025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의 주빈국은 예술과 낭만의 나라 이탈리아다.
축제장 곳곳에서는 이탈리아의 역사와 예술, 생활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한다.
탈춤공원 내 마련된 ‘이탈리아 문화·관광 전시관’은 축제 전 기간 운영되며 이탈리아의 전통문화와 관광명소, 도시 소개, 영상 콘텐츠 등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이곳에서 르네상스 예술의 숨결과 현대 이탈리아의 일상을 동시에 만나며 이탈리아를 여행하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이탈리아·안동 가면 장인 교류 전시 & 체험’ 프로그램은 베네치아의 가면 장인과 한국 하회탈 장인이 함께 참여해 전통과 현대의 가면 문화를 비교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전시는 10월 1일까지 진행되며 세기를 넘어 이어져 온 두 나라 가면 문화의 공통점과 차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축제장에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이탈리아 퓨전 푸드존이 상설 운영된다.
파스타와 피자 등 정통의 맛과, 한국 식재료와 접목한 퓨전 요리가 준비돼, 공연을 즐기고 난 뒤의 작은 휴식과 여유를 선사한다.
그리고 이번 프로그램의 절정은 축제 마지막 주말, 10월 4일 열리는 ‘주빈국 이탈리아의 날 기념행사’다.
중앙선 1942 메인무대에서 펼쳐지는 이날의 행사는 이탈리아 오페라 갈라쇼의 무대와 교류의 장으로 꾸며진다.
내빈으로 참석하는 에밀리아 가토 주한 이탈리아 대사는 김치와 파전을 즐기고 한국어로 연설할 만큼 한국을 사랑하는 이탈리아인으로 가토 대사의 참석은 그 자체로 상징적인 의미를 더해줄 것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올해 주빈국 프로그램은 안동이 세계와 만나는 다리 역할을 할 것”이라며 “탈춤과 가면이 이어주는 특별한 인연 속에서 관람객 모두가 세계 문화의 향연을 체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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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민선 8기 공약 이행평가를 위한 ‘제3기 시민배심원단’ 출범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부터 민선 8기 공약의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조정안 심의를 위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제3기 시민배심원단'을 출범한다고 밝혔다.
부산시가 2023년 민선 8기 처음으로 운영하기 시작한 시민배심원단은 시장의 공약 이행 상황을 평가하고 조정안을 심의하는 시민참여 제도로 18세 이상 부산 시민을 대상으로 성별·연령·지역별 인구 비례를 고려해 자동응답시스템과 전화 면접을 통해 무작위 선발된 50명으로 구성됐다.
시는 오늘 오후 2시 시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1차 회의를 열고 시민배심원단에 위촉장을 수여하며 공약에 대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다.
시는 지난 9월 시민배심원단 구성을 완료했으며 이번 1차 회의를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총 3회의 회의를 거쳐 공약사업을 평가하고 개선 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 ‘1차 회의’에서는 시민배심원 위촉, 공약과 시민배심원제에 대한 이해 교육, 분임 구성, 조정 안건 선정 △ ‘2차 회의’에서는 공약에 대한 종합 설명과 질의응답 △ ‘3차 회의’는 심의 결과에 대한 최종 토의로 진행된다.
시민배심원단 운영 결과에 따른 공약 조정안에 대한 변경 승인과 권고안은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시 누리집에 공개해 시민 소통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시 공약 실천계획서 및 관리방안은 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공약 이행 현황 역시 시 누리집을 통해 반기별로 공개하고 있다.
한편 민선 8기 공약은 6대 도시 목표, 108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돼 있으며 시는 지난 5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25 공약 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2년 연속 전국 최고 등급을 받았다.
박형준 시장은 “시민과 함께 공약의 성과를 점검하고 부족한 점을 보완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과정”이라며 “부산이 '글로벌 허브도시' 이자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추진해 온 정책들을 시민과 함께 되돌아보고 완성해 나가겠다.
또한 시민배심원단의 소중한 의견은 시정에 충실히 반영해 시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지켜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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