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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2026년 농가 대상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수요 조사
문경시청전경(사진=문경시)
[아시아월드뉴스] 문경시는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10월 1일부터 22일까지 2026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고용 희망 농가 수요 조사를 한다.
이번 수요 조사는 문경시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에 등록이 된 농업경영인 및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농가별 고용 가능 인원은 주요작물의 재배 면적에 따라 최대 9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2026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초청은 문경시와 업무협약 체결 지자체 근로자와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근로자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기간 내에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 경영체등록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파종기·수확기 등 계절적으로 단기간 발생하는 농촌의 인력난 해소를 위한 제도로 근로기간은 최소 5개월에서 최대 8개월이고 근로자는 근로 계약을 체결한 해당 농가의 작업장에서만 근무해야하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농가에서는 근로자에 적정 숙소를 제공하고 최저임금법에서 정한 최저임금 이상을 월 1회 이상 지급해야 하는 등 고용주 의무 사항을 준수해야 한다.
김유신 지역활력과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이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농업 생산성 향상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이번 수요 조사에 많은 농가와 법인이 참여해 내년에도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인력 공급이 이뤄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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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칠곡군 군정만족도 조사
칠곡군청사전경(사진=칠곡군)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청은 여론조사 전문기관을 통해 지난 07월 21일부터 08월 4일까지 만 18세 이상 칠곡군민 1,207명을 대상으로 군정만족도 및 행정수요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군정운영 전반, 분야별 군정시책, 정주의식, 행정수요 등에 대해 1:1 대면면접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주요 군정 8개 분야에 대한 종합 만족도는 74.1점으로 전년대비 +1.1점 상승해 만족스러운 수준으로 평가됐다.
주요 군정시책 8개 분야의 평가는 복지분야, 체육분야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 가운데, 문화예술, 농업분야, 교육분야, 관광분야, 도시 인프라 개선, 경제/일자리 순으로 모든 분야의 만족도가 전년대비 소폭 상승된 것으로 조사 됐다.
정주의식 부분에서는 칠곡군에 계속 살고 싶다는 응답이 82.9%로 전년 대비 소폭 상승했고 타 시군 대비 삶의 질이 우수하다는 응답은 54.6%로 집계됐다.
더불어 칠곡군이 정책 수립 과정에 군민들과 잘 소통하고 그 의견을 반영하는 편이라는 응답이 68.8%로 반영하지 않는 편 31.2% 대비 37.6%p 더 높게 조사됐다.
민선 8기가 시작된 지 3년 정도가 지난 가운데, 민선 8기 3년간 군정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는 군민 10명 중 7명 이상이 긍정 평가를 했고 향후 1년간 민선 8기 군정 업무 기대 정도 및 발전 가능성에 대해서는 군민 10명 중 8명 정도가 긍정 평가를 해 군정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와 함께 칠곡군정에 대한 기대감도 매우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한편 칠곡군 발전을 저해하는 요인으로 ‘종합병원 등 의료 복지시설 부족’ 이 29.9%로 가장 높았고 칠곡군 발전을 위해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해야 할 사업으로는 ‘주거 등 정주여건의 개선’ 이 30.2%로 최우선 순위로 꼽혔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군민들께서 보내주신 높은 신뢰와 기대를 소중히 여기며 앞으로도 군민 한분 한분의 삶이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작은 변화까지도 세심하게 챙기겠다”며 “군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더 큰 칠곡, 더 따듯한 칠곡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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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부대 후문 특화거리, 새롭게 단장… 석전2리 발전의 새로운 출발”
“미군부대 후문 특화거리, 새롭게 단장… 석전2리 발전의 새로운 출발”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은 9월 30일 오후, 석전2리에서 ‘미군부대 후문 특화거리 준공식’을 열고 마을 발전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번 준공식에는 김재욱 칠곡군수, 이상승 칠곡군의회 의장, 배성도 칠곡군의회 부의장, 권선호 군의원, 구정회 군의원 등 주요 내빈을 비롯해 주민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석전2리 상인회 유경미 회장이 사회를 맡아 내빈 소개, 개회선언,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테이프 컷팅식, 마을 홍보와 시식회 등으로 순서를 진행했다.
경과보고에서 석전2리 이장은 △2024년 1월~2025년 7월 특화거리 조성 △마을안길 정비공사 △공중화장실 개선 등 사업 추진 성과를 설명하며 “군수님과 군의회, 군청 관계자들의 지원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마을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장은 “이 모든 것은 군수님을 비롯한 칠곡군의회와 칠곡군청 관계자분들의 적극적인 지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도 함께 힘을 모아 마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진 기념사에서 김재욱 군수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거리 정비가 아니라,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 공간을 만든 큰 성과”며 “주민 여러분의 협조 덕분에 이 자리가 마련됐고 앞으로도 칠곡군은 석전2리를 비롯한 모든 마을이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진행된 테이프 컷팅식에서는 내빈과 주민들이 함께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기념촬영을 가졌다.
현장은 밝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
행사의 말미에는 석전2리 지도자들이 일어나 참석자들에게 감사와 환영의 인사를 전했고 이어 마을 홍보를 진행하며 석전2리의 자랑과 미래 비전을 소개했다.
특히 이날은 주민과 방문객들을 위해 시식회가 준비돼 눈길을 끌었다.
석전2리의 자부심인 지역 맛집 사장님들이 정성껏 협찬해 마련된 자리로 참석자들은 라운딩을 하며 음식을 즐기고 마을의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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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함안군수, 아라가야 고도조성사업 지원 건의
조근제 함안군수, 아라가야 고도조성사업 지원 건의
[아시아월드뉴스] 조근제 함안군수는 지난달 30일 정부대전청사를 방문해 허민 국가유산청장을 만나 아라가야 고도 조성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고 1일 밝혔다.
조 군수는 허 청장에게 아라가야의 역사적 가치와 함안에 집중 분포한 문화유산의 탁월한 의의를 설명하며 정부 국정과제인 ‘전 국민이 누리고 세계인과 소통하는 케이-컬처’ 와 ‘3천만 세계인이 찾는 관광산업 기반 구축’의 일환으로 아라가야 고도 조성사업을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함안군은 고대 아라가야의 중심지로 202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말이산고분군을 비롯해 둘레 2.4km에 달하는 가야 최대의 왕성 가야리유적, 국가 제의시설 당산유적, 가야 최대의 수공업 생산시설인 천제산 일원 토기가마군 등 1500여 년 전 가야 왕도의 모습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지역이다.
특히 최근 가야리유적 발굴조사에서는 대규모 원형 집수시설과 판축성벽 아래 돌을 쌓아 만든 수로 등 백제·신라에 버금가는 뛰어난 토목기술이 확인돼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조 군수는 “세계유산 말이산고분군과 아라가야 왕성인 가야리유적, 천제산 토기가마군과 당산유적, 그리고 봉산산성·안곡산성·칠원산성 등은 1500여 년 전 가야문명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적으로 원형이 온전히 보존돼 있다”며 “이처럼 높은 역사적·경관적 가치를 지닌 아라가야 고도의 보존과 육성을 위해서는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허 청장은 “함안군의 의견에 공감하며 국가유산청에서도 아라가야 중요 유적의 역사적 가치가 잘 보존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함안군은 아라가야 역사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지난해 고도 지정을 신청했으며 올해 하반기 학술심포지엄과 심화연구를 거쳐 신청 자료를 보완하고 조속히 고도 지정을 이루어낼 계획이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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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상’ 수상
안동시,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9월 30일 청주 오스코에서 열린 ‘2025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일자리목표 공시제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2025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매년 고용노동부가 전국 243개 광역 및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매년 지역 일자리정책 추진 성과를 평가해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하는 국내 대표적인 일자리 분야 시상이다.
안동시는 공시제 부문에서 1차 시·도 평가와 2차 중앙 평가를 거쳐 우수 자치단체로 이름을 올렸다.
시는 경상북도, 지역대학, 안동형일자리사업단 등 일자리관련 조직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맞춤형 일자리정책을 추진해 왔으며 그 결과 2024년 일자리 공시제 목표치인 7,520개를 크게 웃도는 8,582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활력 넘치는 신성장도시, 미래일자리 안동’ 이라는 비전 아래 안동시는 바이오·백신 및 헴프산업을 비롯한 4차산업 융·복합인재 육성을 통해 미래 일자리를 창출하고 안동형 일자리사업과 K-U시티 프로그램 추진을 통해 산·학·연·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지역 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했다.
특히 제2차 바이오산업단지와 국가산업단지 조성 추진으로 3,000여 개 고용기회를 창출했으며 지방소멸 대응 정책 추진으로 정부 3대 특구를 모두 석권하는 성과와 함께 다양한 인구 증가 및 청년 정책을 추진해 경제활동인구를 크게 증가시켰다.
아울러 지역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활용한 사계절 축제를 성공적으로 운영해 역대 최대 규모의 관광객을 유치함으로써,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점 등이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시는 지난해 일자리 대상 특별상 수상에 이어 올해는 한 단계 높은 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장관상을 거머쥐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민선 8기 일자리 분야 공약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로 안동시의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번 수상은 공직자와 시민, 지역대학과 기업이 함께 이뤄낸 성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발굴과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통해 양질의 고용 창출을 이뤄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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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추석 연휴 관광객 위한 풍성한 이벤트 마련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다가오는 2025년 추석연휴를 맞아 울진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주요 관광지 휴무 현황과 다양한 이벤트 · 행사 일정을 공개했다.
군은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연휴 기간 운영 여부를 사전에 공지하고 전통문화 체험과 공연 등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주요 관광지 휴무 및 운영 현황을 살펴보면 △국립울진해양과학관과 성류굴, 왕피천공원 내 시설물은 추석 당일인 10월 6일 휴관하며 △죽변해안스카이레일 왕피천케이블카, 아쿠아리움은 연휴 기간 내내 정상 운영된다.
관광객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다채롭게 마련됐다.
10월 3일부터 10월 12일까지 왕피천공원 내 케이블카, 아쿠아리움, 곤충여행관, 안전체험관에서는 추석에는 우리 모두 군민 행사가 진행되어 군민 1명과 동반 시 동반 방문객 모두 군민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10월 1일부터 26일까지는 ‘포토 인증 이벤트’ 가 마련돼, 왕피천케이블카와 아쿠아리움 내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해 홈페이지에 리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울진 특산품과 모바일 상품권이 증정된다.
또한, △왕피천케이블카 민속놀이 체험 △왕피천케이블카 제기왕 선발대회 △왕피천공원 한복 프로모션 등 관광지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연후 특별행사로는 10월 9일 왕피천공원 전통체험장 일원에서 ‘트리헌드레드 페스티벌 울진 2025’ 가 펼쳐진다.
이날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인기 락가수 4팀이 출연하는 뮤직콘서트와 개그 공연, 숨마켓과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관광객과 군민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위한 교통 지원도 운영된다.
군은 관광택시를 4시간 기준 1대당 32,000원에 제공하며 당일 전화 로도 접수가 가능하다.
또, 25인 이상 단체 예약 시 ‘울진여행 버스지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데, 6시간 기준 1인당 5천 원으로 이용 가능하며 최소 3일 전 예약이 필요하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추석 연휴 동안 군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준비를 마쳤다”며“관광지 운영 현황과 행사 일정을 사전에 확인하시고 더욱 즐겁고 풍성한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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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금강소나무 사수 나서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전국적으로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되는 가운데, 금강소나무림을 지키기 위해 산림전문가와 함께 본격적인 방제대책에 나섰다.
군은 지난 9월 29일 울진군산림조합 회의실에서 울진군산림조합과 산림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소나무재선충병 방제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재선충병 발생 현황을 공유하고 생태환경 문제 검토와 효율적인 방제 방법, 방제구역 설정 및 약제 선정 등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했다.
올해 전국적으로 발생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은 149만 본으로 지난해보다 65.3% 증가하며 확산세가 커지고 있다.
군은 현재까지 발생한 11본의 감염목 방제를 완료했으며 회의 결과에 따라 방제기간 내 추가 발생 시, 모두베기 및 방제목 전량수집을 통한 방제와 발생 위험구역 내 나무주사를 통한 예방사업을 병행할 예정이다.
구자희 울진 부군수는“소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대응하겠다”며“울진 금강소나무림을 지키기 위해 산림기술자와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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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분기 경산 희망 기업, 에스디지엔텍선정
2025년 4분기 경산 희망 기업, 에스디지엔텍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에스디지엔텍을 2025년 4분기 경산 희망 기업으로 선정하고 1일 정례회에서 트로피 시상 및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진량읍에 소재한 에스디지엔텍은 2010년에 설립해 지난 15년간 지속적인 성장과 기술개발을 통해 중소기업의 한계를 뛰어넘으며 지역 산업의 든든한 중추 역할을 해왔다.
주력 생산품은 폴리아미드 수지로 인조 잔디, 부직포, 자동차용 고기능성 강화 플라스틱 등으로 다변화해 활용된다.
특히 고기능성 강화 플라스틱은 자동차의 연료 소비와 배출가스를 감소시키고 주행 저항 감소, 제동성 향상 등 차량 성능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또한 에스디지엔텍은 매년 이웃돕기 성금, 장학금 기탁 등 지역사회를 향한 봉사와 기부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기업인으로서 선한 영향력을 나누고 있다.
오대국 대표는 "기업을 운영하면서 위기를 겪을 때 지역사회의 많은 도움을 받았다.
그래서 희망 기업으로 선정됐다는 소식을 듣고 더욱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며“앞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에스디지엔텍은 꾸준한 기술개발뿐만 아니라 기업의 이윤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경산의 희망이 되는 기업이다”며 "앞으로도 경산을 대표하는 자랑스러운 기업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하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 희망 기업은 이달의 기업을 포함해 2013년부터 2025년 4분기까지 58개 사가 선정됐으며 올해부터는 연간 6개 사를 대상으로 최대 2년간 4천만원 규모의 맞춤형 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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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추석 맞아 민·관 합동 안전캠페인 실시
경산시, 추석 맞아 민·관 합동 안전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는 30일 경산 공설시장 일원에서 추석 연휴를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명절 문화 확산을 위해‘안전한 추석 명절 보내기’를 주제로 민·관 합동 안전 문화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경산시와 안전 문화운동 추진 경산시 협의회 소속 안전 모니터 봉사단 경산시지회, 해병대 경산시전우회, 경산시 수난 인명 구조대 등 총 8개 단체에서 10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조현일 시장과 참여자들은 △교통안전 △화재 예방 △성묘 중 벌 쏘임·진드기 피해 예방 △집 비우기 전 점검 사항 등 추석 연휴 중 빈번히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을 위해 생활 안전 수칙이 담긴 팸플릿과 물티슈를 배부하며 시민들과 소통했다.
이를 통해 안전 수칙 준수와 경각심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단순 홍보를 넘어, 벌 쏘임 대처법과 성묘 안전 수칙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밀착형 안전 정보를 제공해 시민들의 체감 안전 수준을 높였다.
또한 명절을 더욱 안심하고 보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예방 활동에 주력했다.
조현일 시장은 "추석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인 만큼 시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경산시는 시민 모두가 평안하고 안전한 일상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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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소상공인·중소기업 공유재산 임대료 부담 완화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경기 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소상공인·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기 위해 2025년 한 해 동안 공유재산 임대료 인하를 18개 시군과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소상공인기본법’과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소상공인·중소기업이 도와 시군의 공유재산을 직접 영업에 사용하는 경우 적용된다.
강원특별자치도 본청은 임대료 요율을 기존 5%에서 2.5%로 50% 인하할 계획이며 각 시군도 공유재산심의회를 거쳐 1~5% 범위에서 자체 결정하게 된다.
감면 대상은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이미 납부했거나 납부할 예정인 임대료이며 해당 업체는 환급 또는 할인 방식으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도는 10월까지 공유재산심의회의결과 제도 시행 준비를 마치고 11월 신청 절차를 거쳐 12월 내 환급 등 지원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이번 임대료 인하로 도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난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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