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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낙동강수계기금 특별지원사업 공모 선정
사천시, 낙동강수계기금 특별지원사업 공모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물빛여가공원 조성사업’ 이 2026년 낙동강수계관리기금 특별지원사업 공모에서 최종 선정되어 국비 7억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곤명면 신흥리 일원 수변구역에서 추진되며 경상남도 내 공모사업 중 최우수 사업으로 평가받으며 의미를 더했다.
‘물빛여가공원 조성사업’은 낙동강수계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여가공간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에는 △다목적 보조구장 설치 △주차장 태양광발전시설과 그늘막 쉼터 조성 등이 포함돼 있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지역 주민의 생활체육 공간을 확충하고 관광객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한 환경 보전을 위한 친환경 에너지 도입 등도 반영해 지역 발전과 환경 보전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동시에 달성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사업은 단발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계속사업으로 추진된다.
사천시는 2027년도 사업공모에 다시 응모해 10억원의 추가 사업비를 확보할 예정으로 물빛여가공원이 보다 확장된 기능과 인프라를 갖춘 명실상부한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박동식 시장은 “주민들의 여가와 편의 증진뿐 아니라 환경친화적 지역 발전 모델을 제시하겠다”며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2027년 재응모를 통해 더 큰 성과를 만들어 지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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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 봉화군 공공형 계절근로자 추석맞이 행사 방문 격려
봉화군청사전경(사진=봉화군)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봉화농협과 지난 1일 공공형 계절근로자와 함께하는 추석맞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농업현장에서 고생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격려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과 경상북도 김주령 농축산유통국장을 비롯한 많은 관계자들이 직접 방문했다.
이번 행사는 봉화농협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현장 간담회를 시작으로 우리나라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송편빚기 체험과 시식, 캄보디아, 라오스 음식 나누기, 한국노래 합창 등 다양한 문화체험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송미령 장관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함께 송편빚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해 한국, 캄보디아, 라오스 음식을 함께 나누고 농업현장에서의 어려움을 청취하며 격려와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봉화군의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농촌의 인력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봉화농협에서 30명, 춘양농협이 2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확보해 농촌 인력이 집중되는 4월부터 11월까지 봉화군의 대표작목인 고추, 수박, 사과 등의 농작업 현장에 인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추석맞이 행사에 계절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직접 방문해 주신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님께 감사드리며 또한 머나먼 이국에서 우리나라에 와 고생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내년에도 다시 만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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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려한합천 농특산물 전자상거래협회, 추석 맞아 어려운 이웃돕기 성품 기탁
水려한합천 농특산물 전자상거래협회, 추석 맞아 어려운 이웃돕기 성품 기탁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일 합천군청 제2청사 입구에서 水려한합천 농특산물 전자상거래협회가 추석을 맞아 관내 저소득 세대를 위한 이웃돕기 성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협회 회장 백문기 씨를 비롯한 회원들의 뜻을 모아 진행된 것으로 ‘토마토즙’ 200개가 전달됐다.
기탁된 물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세대 및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윤철 군수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水려한합천 농특산물 전자상거래협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정성 어린 성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문기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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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에 더 편리하게, 춘천 시티투어 특별 증차
연휴에 더 편리하게, 춘천 시티투어 특별 증차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추석 연휴를 맞아 춘천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시티투어 버스를 특별 증차해 운행한다.
시는 연휴 기간 테마형 시티투어 예약이 조기에 마감됨에 따라 오는 7일과 8일 하루 2회 특별 회차를 추가로 운영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10월부터는 순환형 노선을 기존 하루 6회에서 9회로 증차해 관광객들이 주요 관광지를 보다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한다.
춘천 시티투어는 대인 6,000원, 미취학 아동·65세 이상·장애인·임산부·군인 등은 4,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은 시티투어 홈페이지와 카카오T에서 가능하며 잔여석에 한해 현장 구매도 허용된다.
시는 “추석 연휴 증차 운행으로 관광객 이동 편의가 높아지고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시티투어 버스를 이용해 편리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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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성면, ‘하하동동+어울림데이’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운영
계성면, ‘하하동동+어울림데이’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계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일 ‘2025년 하하동동+어울림데이’ 찾아가는 이동복지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동복지관은 ‘계성면민 가족사랑 건강걷기대회’ 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제도 안내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귀순 민간위원장은 “정기적인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운영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석상훈 면장은 “이동복지관은 행정과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현장 중심의 복지 실현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하하동동+어울림데이’ 와 같은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통합과 복지체계 강화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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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쓰레기 배출 시기 꼭 지켜주세요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시민들의 쾌적한 명절을 위해 추석 연휴 생활쓰레기 수거 대책을 마련했다.
추석 연휴 동안 시민들의 생활쓰레기 배출 가능일은 3일 6일 그리고 연휴 마지막 날인 9일이다.
시는 이틀간 특별수거를 진행하지만 연휴 중에는 인력과 차량 운용이 제한되는 만큼 가급적 쓰레기 배출을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연휴 이후에는 여러 차례로 나누어 배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연휴 기간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용역업체 특별수거와 시 직영 환경미화원의 긴급 민원처리를 병행한다.
먼저 용역업체 특별수거는 추석 다음 날인 10월 7일과 8일 집하장에 집중 배출된 쓰레기를 중심으로 실시한다.
연휴 동안 쌓인 생활쓰레기를 신속하게 처리해 도심 내 환경불편을 최소화하는 것이 목표다.
시 직영 환경미화원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주요 대로변 청결 유지와 함께 긴급 민원 대응을 맡는다.
명절기간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이나 시민 불편을 즉시 해소하는 역할이다.
한편 시는 지난달 26일 자생단체와 유관 기관과의 간담회를 통해 추석연휴 쓰레기 문제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를 통해 배출 시간 준수, 분리배출 강화, 쓰레기 처리 협력 체계 등을 공유하며 시민 협조를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 모두가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관리 대책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명절 쓰레기 대란을 방지하기 위해 연휴 종료 후 쓰레기를 나눠서 배출하고 감량과 분리배출을 철저히 준수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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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에도 정상영업, 시설 개방으로 편안한 명절 지원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개천절과 한글날이 포함된 7일간 추석 연휴를 맞아 주요 공공체육·문화시설 중 2개소를 제외한 47개소를 정상 운영한다.
이 중 39개소는 추석 당일만 휴무하고 전 기간 개방하는 방식으로 운영 기준을 통일했다.
지난 설 연휴에는 총 49개의 시설 중 하루 이하 휴관 19개소, 이틀 이상 휴관 30개소 등 운영 방식이 제각각이었으나, 이번 추석부터 ‘연휴 당일만 휴무’라는 원칙을 적용했다.
그 결과, 총 49개 시설 중 하루 이하 휴관이 39개소로 지난 설 대비 두 배 이상 늘었으며 이틀 이상 휴관은 10개소로 3분의 1 수준으로 줄었다.
시는 통일된 운영 원칙과 시설 개방 확대를 통해 시민과 귀성객들이 관내 지역에서 편안하게 긴 연휴 기간을 즐길 수 있도록 행정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박정희 체육관과 구미파크골프장은 추석 연휴 내내 전면 개방한다.
경북 최다 규모이자 주말 평균 5,000여명이 방문하는 구미파크골프장은 지난 설 연휴 3일 동안 2,580여명이 이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시는 추석 연휴 동안 9개소 288홀 전면 개방하고 예약을 통해 관내·관외 이용객 모두 이용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금오테니스장, 구미승마장, 동락공원 궁도장 등 스포츠 시설 9개소는 추석 당일을 제외한 전 기간 운영될 예정이다.
인기가 많은 관내 수영장의 경우 지난 설에는 들성·강동체육센터 두 곳을 개방했지만, 이번 추석 연휴에는 수영장 5개소를 모두 개방함으로써 이용객들의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가족 단위의 이용객 수요가 많은 자연 휴양·레저시설은 전 기간 상시 운영될 예정이다.
대표적인 가족 휴양지인 옥성자연휴양림의 숙박시설은 10월 3일부터 9일까지 숙박 예약이 조기 마감됐으며 평균 90%가 관외 이용자로 집계돼 명절 연휴에도 외지인을 끌어들이는 지역 대표 휴양지로 자리매김했다.
금오산야영장, 구미캠핑장 등 숙박시설 3개소와 낙동강체육공원, 신라불교초전지, 구미성리학역사관 등 문화시설 10개소는 추석 연휴 전 기간 운영한다.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에코랜드, 탄소제로교육관, 과학관, 도서관 등 15개소는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정상적으로 운영한다.
단, 공공 볼링장은 민간 업소 영업권을 보호하기 위해 추석 연휴 기간 중 사흘간 휴관한다.
세부 운영과 예약, 시설 정보는 구미시청 누리집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추석 연휴 동안 시민과 귀성객 누구나 불편 없이 여가를 보낼 수 있도록 공공시설 개방을 추진했다”며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시청을 24시간 가동하고 안전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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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거의1지구 도시개발사업 체비지 매각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올해 5월 완료된‘구미 거의1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체비지 매각을 10월부터 12월까지 순차적으로 매각한다.
금회 매각할 체비지는 단독주택용지 116필지, 근린생활시설용지 3필지를 매각할 예정이며 체비지 평균단가는 단독주택용지 846천원원/㎡, 근린생활시설용지 1,402천원/㎡ 정도다.
체비지 정보는 구미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개별 물건정보는 온비드에서 확인 가능하다.
매각방식은 일반 공개경쟁입찰에 의한 최고가 낙찰이며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를 이용한 전자 입찰방식으로 진행된다.
입찰은 10월부터 12월까지 순차적으로 할 예정이며 매월 셋째 주에 입찰을 진행할 계획이다.
대상지 주변 옥계초·중 및 금오공과대학교 등이 있어 교육여건이 양호하고 인근 옥계시가지의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또한 국가산업단지 4단지, 확장단지와 하이테크밸리가 가까워 직주접근성이 뛰어나 공장근로자 주거지로 적합하고 대구경북 신공항 조성에 따른 추가 인구유입도 기대된다.
구포~생곡 국도대체 우회도로 산호대로가 거의1지구에 접해 있고 25번, 67번 국도가 가까이 있어 주요 도로망을 원활히 이용할 수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거의1지구 체비지의 성공적인 매각을 통해 인구유입과 정주여건 개선 등으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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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정원' 변신한 낙동강체육공원…추석연휴 나들이객 유혹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가을빛으로 물든 낙동강체육공원이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과 귀성객을 위한 가을정원으로 변신한다.
구미시는 체육공원 내 아스타 국화와 핑크뮬리가 명절 전후 절정을 이룰 것으로 내다보고 방문객들이 꽃과 강, 노을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낙동강체육공원에 조성된 아스타 국화는 총 12,000㎡ 규모로 선명한 색감과 풍성한 꽃송이, 긴 개화 시기가 특징이다.
국화 특유의 은은한 향기와 다채로운 색감이 더해져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호응이 기대된다.
함께 조성된 4,600㎡의 핑크뮬리는 가을 햇살과 어우러져 은은한 분홍빛 물결을 선사한다.
바람에 일렁이는 억새와 해질녘 노을이 만나 SNS 인증샷 명소로 부상하고 있으며 ‘가을 최고의 포토존’ 으로 주목받고 있다.
구미시는 추석 연휴 동안 공원 내 자전거 대여소를 정상 운영해 방문객이 낙동강변을 따라 자전거를 타며 가을 경치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동시에 많은 인파가 예상되는 만큼 주차장 정비와 화장실 청결 유지 등 현장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를 통해 명절 기간 공원을 찾는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한다.
시는 이번 가을 경관 조성에 이어 내년 봄을 대표할 16,000㎡의 유채꽃밭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낙동강체육공원을 사계절 내내 꽃이 있는 명소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이다.
계절마다 특색 있는 경관과 체험거리를 마련해 지역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목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 모두가 꽃과 강, 노을이 어우러진 낙동강체육공원에서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마다 새로운 경관과 볼거리를 마련해 구미를 사계절 관광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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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 추석 연휴 첫날 민생현장 소통 행보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추석 연휴 첫날인 3일 영주시의회와 합동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CCTV관제센터, 영주경찰서 영주소방서 시청 상황실을 방문해 비상근무자를 격려하고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이어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영주역에서 환영 행사를 가졌으며 10월 18일부터 개최되는 2025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와 영주시 주요 관광지 등을 홍보하며 연휴 첫날 민생현장 소통 일정을 마무리했다.
유정근 권한대행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시민 모두가 풍요롭고 든든한 명절을 보내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를 희망한다”며 “긴 연휴 기간 면밀한 안전 대책 수립 및 시민들의 불편사항 해소로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는 추석 연휴 기간인 3일부터 9일까지 환경관리, 교통수송, 산불대응, 재해·재난관리, 응급의료, 축산방역 등 9개 비상근무반 총 490명의 근무자를 편성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할 방침이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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