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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진면 자산1리, 청춘사진관 운영!
청춘 시간여행을 선물합니다~ 벽진면 자산1리, 청춘사진관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벽진면(면장 김창구)에서는 10월 29일(수) 오전 9시 40분부터 자산1리(상점복) 마을회관에서 20여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청춘사진관 행사를 진행했다.‘청춘사진관’행사는 성주군 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며 자원봉사자의 사진촬영 및 메이크업 재능기부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교복 사진 촬영과 액자 나눔을 진행해 추억을 선물하는 사업이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벽진면 새마을부녀회에서 자원해 어르신들의 교복 환복과 메이크업 봉사활동을 펼쳤다.자산1리 정병운 이장은 “복고풍의 교복과 소품을 착용하고 촬영에 임하는 마을 사람들을 보며 웃기도 하고 추억에 잠기기도 하는 즐거운 시간이었다. 색다르고 재밌는 행사를 열어준 성주군 자원봉사센터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김창구 벽진면장은 “추워진 날씨에도 봉사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청춘사진관 행사로 어르신들에게 추억을 선물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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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소통과 화합·행복의 장 벽진면 자산1리(상점복) 마을만들기사업 준공
벽진면 자산1리(상점복) 마을만들기사업 준공 감사연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벽진면 자산1리(상점복) 마을회는 10월 29일 수요일 자산1리(상점복) 마을회관에서 ‘벽진면 자산1리(상점복) 마을만들기사업 준공 감사연’을 개최했다.‘벽진면 자산1리(상점복) 마을만들기사업’은 총사업비 5억원으로서 2023년 신규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정병운 추진위원장(자산1리 이장)을 중심으로 마을회관 신축(A91.42㎡) 및 꽃길 조성(L110m) 등 마을의 오랜 숙원이었던 사업을 적극 추진해 2024년 6월 착공한 후, 금년 7월에 준공했다.정병운 추진위원장은 “우리 마을의 오랜 숙원사업인 마을회관 건립 및 꽃길 조성에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 마을회관을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잘 활용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이병환 성주군수는 “마을회관 신축을 축하드리며 사업 추진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정병운 추진위원장 및 추진위원회, 그리고 주민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그동안 주민들께서 간절히 원했던 마을회관인 만큼 마을 사랑방으로 잘 활용하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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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외국인 유학생 대상 ‘찾아가는 일자리센터’ 운영
외국인유학생 대상 찾아가는 일자리센터 운영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지역 외국인 유학생 구직자에게 맞춤형 구인정보를 제공하고 직업교육 연계와 면접 컨설팅 등 실질적인 구직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장이 마련됐다.춘천시(시장 육동한)는 29일 강원대 6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2025 강원특별자치도 외국인 유학생 취업박람회‘와 연계해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일자리센터’를 운영했다.‘찾아가는 일자리센터’는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 복지기관, 대학 등을 직접 찾아가 구직자에게 1:1 맞춤형 취업상담과 구인정보, 고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장형 고용지원 프로그램이다.시는 올해 대학 및 지역행사와의 연계를 확대해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일자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으며 외국인 유학생 등 지역 인재의 취업 기회를 넓혀가고 있다.자세한 문의는 춘천시 일자리지원센터로 할 수 있다.시는 앞서 2022년부터 해당 사업을 운영해 지금까지 총 37회에 걸쳐 540명의 구직자 상담과 87명의 취업 성과를 거뒀다.노진숙 기업지원과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일자리센터 상담창구 운영을 통해 전문취업상담사가 다양한 구직층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 맞춤형 일자리 연계 정보를 제공하고 수시 일자리 발굴과 매칭을 위한 현장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적극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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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2차 고령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 성료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2025년 10월 28일(화) 오후 2시, 다산행정복합타운 3층 강당에서‘고령군 일자리·청년창업지원센터’주관으로 ‘제2차 고령군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개최했다.‘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는 올해 5월 대가야읍에서 개최되어 관내 기업체와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이번 행사는 그 성과를 이어 다산면에서도 추진되어 구직자들에게 찾아가는 일자리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본 행사에는 관내 제조업 관련 5개 기업체의 대표 및 인사담당자가 직접 참여해 우수 인재 채용에 나섰으며 구직자 70여명이 행사장을 찾아 각 기업의 현장 면접 및 채용 상담에 참여해 지역 내 좋은 일자리와 좋은 인재를 향한 기업과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또한, 면접을 진행하는 동안 구직자들이 이력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증명사진 촬영 및 즉석 인화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취업타로 등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되어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이번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통해 다산면 및 성산면 구직자들이 기업과 연결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구직자에게는 안정된 일자리를,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연결할 수 있도록 ‘고령군 일자리·청년창업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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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상무사 추계 향사 봉행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29일(수) 오전 11시 대가야읍 고아리 소재 상무사 기념관에서 기관 단체장 및 회원들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무사 추계 향사를 봉행했다.이번 상무사 추계 향사는 초헌관에 이남철 고령군수, 아헌관에 나원식 대한노인회 고령군지회장, 종헌관에 박종순 고령농협 조합장이 맡은 가운데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상무사 향사는 150여년 전통을 이어온 고령상무사의 선반수, 선접장들에 대한 위업을 기리고 회원 간 친목 도모 및 전통을 계승 · 발전시키기 위한 제사의식으로 음력 3월 3일과 9월 9일에 상무사 기념관에서 제향하고 있다.이날 초헌관을 맡은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향사 봉행을 준비한 회원분들께 감사함을 전하며 “매년 춘·추계 향사를 통해 잊혀져가는 반수, 접장들의 위업을 기리고 지역 상인의 역사와 정신을 전승하는데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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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출산과 육아로 인해 사업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5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 지원사업’을 추진 중인 바, 경기 침체 지속과 인구 유출, 저출생 등의 여파로 인해 사업 신청률이 저조함에 따라 재차 신청을 독려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출산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을 줄이기 위해 출산 후 월 200만원씩, 최대 6개월간 대체인력에 대한 인건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현재 경상북도 경제진흥원에서 위탁 수행 중이다.신청 대상은 ▲2025년 출산 소상공인 본인 또는 그 배우자 ▲거주지 및 사업장 주소 모두 경북 소재 ▲출산일 기준 1년 전 사업장 운영 ▲전년도(2024년) 연 매출 1,200만원 이상일 경우 지원받을 수 있다.사업 신청은 11월 말까지 경상북도 ‘모이소’앱을 통해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접수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경제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관련 문의는 경북 소상공인 상담센터로 하면 된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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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현악 크리에이터들과 관객이 함께한 음악 교류의 장,‘제7회 고령 세계 현 페스티벌’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문화원이 주관한 ‘제7회 고령 세계 현 페스티벌’이 3일간의 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현악으로 세계와 소통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행사는 세계 각국의 현악 크리에이터들이 고령에 모여 음악으로 교류하고 지역과 세계를 잇는 새로운 문화적 울림을 만들어냈다.행사 첫날인 10월 23일(목)에는 ‘가야금 클래스’와 ‘워크숍’을 진행했다.이 자리에서는 영국, 오스트리아, 중국, 미국, 한국의 참여 아티스트들이 각자의 악기와 음악 세계를 공유하며 음악적 아이디어를 교류했다.특히 서로의 악기와 연주 스타일을 직접 체험하고 공연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국경을 넘어서는 음악적 연대의 의미를 더했다.24일(금)에는 이번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인 메인 공연 ‘World String Concert’가 대가야문화누리 우륵홀에서 펼쳐졌다.찰스 베어투(영국), 번트 브로드트레거(오스트리아), 모윈(중국), 조슈아 메식(미국), 고령군립가야금연주단(한국)으로 구성된 세계 5개국의 연주자들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색깔로 현악의 다채로움을 선보였다.이번 공연은 현악 중심 무대의 정적인 분위기를 각 연주자의 무대를 다르게 배치하고 중계 카메라와 영상 등을 통해 관객이 연주자의 섬세한 표현과 악기의 울림을 보다 가까이 느낄 수 있었으며 시각과 청각이 어우러진 몰입감 높은 무대를 연출했다.특히 작곡가 이동욱의 ‘바람의 현(絃) Strings of the Wind’으로 전 출연진이 함께 꾸민 파이널 무대는,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가 음악을 통해 하나로 어우러지는 감동의 순간을 연출했다.25일(토)에는 고령을 방문한 해외 아티스트들을 위한 고령 문화 탐방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지산동 고분군, 개실마을 등 고령의 대표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고령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각국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보기 위해 서울, 부산, 광주 등 전국 각지에서 팬들이 찾아와 현악을 매개로 한 새로운 형태의 음악 축제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공연장에는 세대와 국적을 초월해 음악으로 하나 되는 관객들의 환호가 가득했다.고령문화원 신태운 원장은 “이번 페스티벌은 예술이 언어와 문화를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는 힘을 지니고 있음을 보여준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고령이 가진 음악적 전통을 세계와 공유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화 교류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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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거창지역축제 다회용기 71만 3천개 보급
거창한마당대축제 다회용기 부스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9월 25일부터 10월 9일까지 ‘거창한마당 대축제’향토음식관과 ‘감악산 꽃&별 여행’행사장에서 다회용기 지원사업을 시행해 친환경 축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을 통해 군은 축제기간 접시·젓가락 등 일회용품 대신 종 14종의 다회용기를 하루 약 6만 4천 개, 총 71만 3천 개 보급했다.특히 다회용기 세척·회수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음식점 운영자가 별도의 설거지와 쓰레기 처리하지 않아도 돼 운영 효율성이 크게 향상됐다.운영자들은 “설거지 인력 부담이 줄어 축제 운영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이용자들 역시 “일회용품 없이도 축제가 가능하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약 14.85톤의 일회용품 감축, 약 49.9톤의 온실가스 저감효과를 거뒀으며 구입비·운영비 등을 포함한 경제적 효과도 약 4,8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했다.또한, 이번 사업에서 드러난 ▲음식물류 폐기물 혼합 반납 ▲피크 시간대 인력 부족 등의 문제점을 보완해 내년에는 더욱 완성도 높은 친환경 축제를 추진할 계획이다.구인모 군수는 “이번 다회용기 사업은 친환경 효과는 물론, 운영자 편의성까지 높인 성공적인 사례”며 “앞으로도 군 주관의 다양한 축제와 행사에 다회용기를 적극 도입해 친환경 청정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높이고 주민과 운영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축제를 지속해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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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풍물패연합, 마고성·삼성궁 2025년 천제 터밟기굿 참가
행사사진(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6일 거창군풍물패연합 회원 200여명이 하동군 마고성, 삼성궁에서 열린 2025년 천제 봉행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이번 천제는 단기 4358년을 맞아 하늘에 제를 올리고 자연과 인간의 조화와 생명의 근원을 기리는 전통 제의로 진행됐으며 행사 시작에 거창군풍물패연합이 참여한 터밟기굿으로 삼성궁 일원에 풍물소리가 울려 퍼지며 천지인의 조화를 기원했다.풍물놀이는 음악과 춤, 공동체의 정서를 함께 담은 우리 전통문화의 대표적 민속예술로 과거 농경사회에서 마을 사람들이 농사의 성공과 액운 제거를 기원하기 위해 함께 모여 행하던 의례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이번 행사에 참여한 풍물연합회원은 “하늘과 땅, 그리고 인간이 하나임을 깨닫는 제례에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자연에 대한 겸손과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표상권 거창군풍물패연합 회장은 “전통과 공동체 정신이 녹아 있는 풍물놀이는 회원들에게 생활의 활력을 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 참여를 통해 전통의 가치를 계승하고 풍물놀이를 매개로 지역 공동체의 유대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거창풍물패연합은 2008년 설립된 단체로 매년 정기공연과 아림예술제 민속분과 풍물경연 등을 통해 지역 전통문화를 이어가고 있으며 읍면 행사 참여를 통해 군민과 함께 전통의 가치를 나누고 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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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스마트농업 전환으로 미래 농업 이끈다!
영양우체국 “지역 장애인 위해 소불고기 후원”(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0월 29일(수),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영양군 스마트농업 육성계획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우리 농업의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스마트농업 추진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영양군은 농림어업이 지역내총생산(GRDP) 대비 약 24.6%를 차지하고 임야를 제외한 지역의 약 61.2%가 농지로 구성되는 등 농업 중심지이다.또한, 경상북도가 전국 고추 생산량의 약 27%를 생산하며 그 중 51.6%가 영양군에서 생산되고 있다.하지만 현재 농업인구의 감소 및 고령화, 기후변화 등 다양한 난관에 직면해 있다.이를 극복하고자 영양군에서는 스마트농업을 새로운 전환 수단으로 보고 ‘영양군 스마트농업 육성계획 용역’을 착수했다.이번 중간보고회는 용역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이행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고회에서는 환경·생육·병해충 등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AI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이터 기반 영농 체계 구축, 스마트 솔루션 활용 교육 및 컨설팅 지원을 위한 인력·기술 역량 강화, 그리고 법·제도 및 거버넌스 정비 등의 개선 방안이 제시됐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보고회가 우리 농업이 지속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미래 농업으로 나아가는 발판이 되기를 바라며 오늘 제안된 의견과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더 나은 농업, 더 살기 좋은 농촌, 그리고 더 밝은 영양군의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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