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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찾아가는 통합돌봄버스 운영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29일 산외면 문화센터에서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통합돌봄버스’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정보 소외지역을 직접 찾아가 현장에서 의료·복지·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경남형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맞춤형 현장 서비스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서는 △마산의료원의 기본 검진과 의료상담 △ICT 기반 건강정보를 전달하는 스마트 건강돌봄 똑띠버스 △각종 키오스크 사용법과 디지털 기기를 체험하는 에듀버스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의 통합돌봄사업 홍보 부스, 향기 목걸이 만들기 체험 부스 등 여러 기관이 협력해 통합 돌봄서비스를 제공했다.류진술 노인장애인과장은 “찾아가는 통합돌봄 버스가 이동이 불편한 읍·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통합돌봄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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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청년 1인 가구 위한 ‘영양관리 요리실습’ 운영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29일 상상어울림센터 건강채움센터 조리실습실에서 청년 1인 가구 15명을 대상으로 ‘영양관리 요리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혼자 식사를 해결하는 청년 1인 가구의 불규칙한 식습관을 개선하고 스스로 건강한 한 끼를 준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요리 실습은 권영혜 요리 전문 강사의 지도로 진행됐으며 균형 잡힌 식단구성, 간편하면서도 건강한 조리법, 식재료 선택 요령 등을 실습 중심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참가자들은 직접 요리를 만들어 보며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1인분 식단 구성법을 배웠다.천재경 보건소장은 “혼자 생활하는 청년들이 바쁜 일상에서도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청년층의 생활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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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구직자와 기업 잇는 기업탐방 성료
창원특례시 구직자와 기업 잇는 기업탐방 성료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취업플랫폼 런앤잡(Learn&Job) 프로젝트(이하 런앤잡)’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10월 28일 현대위아, 에스지솔루션 견학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런앤잡’사업은 경남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된 시의 대표 취업지원 프로그램으로 18세부터 69세까지의 미취업 구직자(해군제대군인 포함)를 대상으로 ▲취업준비 공간 제공 ▲맞춤형 컨설팅 및 입사시험 대비 교육 ▲기업탐방 등 다채로운 취업 연계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이번 기업탐방은 8월부터 10월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에스지서보, 두산에너빌리티, 현대위아, 에스지솔루션 등 지역 대표 산업체를 차례로 방문했다.참여자들은 생산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채용담당자의 설명을 통해 기업의 채용문화, 직무 특성, 복지제도 등을 청취하며 실제 구직활동에 필요한 정보를 얻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마지막 회차인 현대위아 탐방에는 박진열 경제일자리국장과 일자리창출과장, 노사협력 및 기업지원팀장도 함께 참석해 기업의 현안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구직자와 함께 안전센터를 방문해 산업현장 안전관리 체험도 진행했다.박진열 경제일자리국장은 “기업탐방은 구직자의 취업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현장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기회”며, “앞으로도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과 기업지원 정책을 병행해 청년과 중장년 모두가 안정적인 일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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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 한국노총 경남본부와 상생협력 간담회 개최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 한국노총 경남본부와 상생협력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9일 한국노총 경남본부 임원진과 관내 식당에서 오찬 간담회를 갖고 지역 노동 현안과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박진열 경제일자리국장, 지역경제과장 등 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한국노총 경남본부에서는 정진용 의장, 상임부의장, 총무국장이 함께했다.특히 창원·마산·동부(진해)지역 의장들도 참석해 현장노동자들의 생생한 의견을 전달하며 소통의 폭을 넓혔다.이번 간담회는 시와 한국노총 간의 노정 협력 강화를 위한 공식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노동자 복지 향상, 산업안전 확립, 지역경제 활력 제고 등을 주제로 폭넓게 의견을 나누었다.정진용 한국노총 경남본부 의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시정에 반영하려는 시의 노력이 노동자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노정이 협력한다면 산업 안전 수준도 한층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장금용 창원시장 권한대행은 “현장의 목소리는 시정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이라며 “노동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일터, 건강한 산업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창원시는 지난 27일 민주노총 경남본부와 간담회를 개최해 지역 노동 현안과 상생협력 방안 등을 논의한 바 있으며 이번 한국노총 경남본부와의 간담회를 통해 노동계 전반과의 협력과 소통을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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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동, 통장협의회 대상 ‘긴급복지 신고 의무자 교육’ 실시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가곡동(동장 김혜영)은 29일 가곡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통장협의회(회장 김명숙) 소속 통장 14명을 대상으로 ‘긴급복지 신고 의무자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긴급복지 신고 의무자에 해당하는 지역 내 통장들을 대상으로 보건복지부 동영상 교육 자료를 활용해 진행됐다.교육 내용은 △ 긴급복지지원제도의 목적과 주요 내용 △ 지원 기준 △ 긴급 지원 대상자 발견 시 신고 방법 △ 신고 의무자의 역할 등으로 구성됐다.김명숙 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긴급지원제도와 신고 방법을 정확히 알게 됐다”며 “신고 의무자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통장협의회가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김혜영 가곡동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적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으면 곧바로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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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드림스타트, 정서치유를 위한 명상예술테라피 운영
창원시 드림스타트, 정서치유를 위한 명상예술테라피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창원시 드림스타트는 29일 ‘색과 선으로 마음을 물들이는 치유시간’갖기 프로젝트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양육자 20여명을 대상으로 2025 인생나눔교실 구민경 강사님을 모시고 예술활동을 통한 정서 치유 프로그램인 명상예술 테라피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색과 선으로 마음을 물들이는 치유시간’이라는 힐링 예술프로그램으로 명상을 뜻하는 ‘젠(Zen)’과 얽히다는 의미의 ‘탱글(Tangle)’을 결합한 ‘젠탱글’을 활용해 정해진 순서로 반복 패턴을 그리며 마음을 안정시키는 활동이다.창원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의 마음이 건강하고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는 접근으로 아동의 양육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을 통해 자녀의 양육과정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정서적 부담을 완화하고 양육자의 심리적 안정감을 도모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한 양육자들은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이강경 아동청소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양육자분들의 마음 건강을 돌보고 가정 안에서 아이들이 더욱 안정적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토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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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량읍새마을부녀회, 이웃돕기 성금마련자선바자회 실시
진량읍새마을부녀회 이웃돕기 성금마련 자선바자회 실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량읍새마을부녀회(회장 이태자)는 28일 진량읍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이웃돕기 성금마련 자선바자회를 실시했다.이날 바자회에는 진량읍 새마을부녀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지역 농산물 및 젓갈, 어묵, 다시마 등 품질 좋은 각종 농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했으며, 바자회 수익금은 연말 소외계층 성금 등으로 사용할 예정이다.이태자 부녀회장은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준비한 바자회가 많은 주민의 참여 속에 잘 마무리되어 감사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모은 정성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나눔 문화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조택환 진량읍장은 "새마을부녀회가 지역 사회를 위해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로 주민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진량읍새마을부녀회는 매년 무료 급식 봉사, 김장 나누기 행사, 효 잔치 및 체육대회 지원 등 이웃 사랑 나눔을 솔선수범해 실천해 오고 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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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김영수 정수장담당 ‘물 관리 달인’ 선정
함양군 김영수 정수장담당 물 관리 달인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상하수도사업소에서 근무 중인 김영수 정수장담당이 2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16회‘물 산업미래 비전 포럼’에서 ‘2025년 하반기 물관리 달인’으로 선정됐다.‘물관리 달인’은 유수율 향상과 수돗물 품질 개선 등 상수도 분야에서 20년 이상 근무하며 기술 발전과 행정 혁신에 이바지한 전문가에게 수여되는 상이다.올해 공무원 부문 수상자는 김영수 담당(함양군 상하수도사업소)과 이준호 주무관(부산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등 2명이다.김영수 담당은 지난 20여 년간 함양군 지방상수도 시설을 책임지며 서상 농어촌 지방상수도 개발사업, 노후관 교체 사업, 유수율 제고 사업, 소형생물 대응체계 구축 사업 등을 추진해 왔다.이러한 노력을 통해 군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 체계를 확립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김영수 정수장담당은 “퇴직을 앞두고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무척 영광스럽고 감사한 마음으로 공직을 마무리하게 됐다.”며 “이번 포럼이 공공기관 간 전문성 강화와 업무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되는 소통의 장으로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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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 주변지역 수익의 ‘공정한 환원체계’ 구축 제안
강원특별자치도_양구군_군청 (사진제공=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은 29일 김포시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열린 2025년 하반기 접경지역 시장·군수 협의회에서 ‘댐 주변지역 수익의 공정한 환원체계 구축’을 안건으로 상정하고 상류지역의 규제와 피해에 비해 극히 제한적인 혜택 구조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서흥원 양구군수는 “양구는 소양강댐·화천댐·평화의댐으로 둘러싸인 상류 지역으로 수십 년간 수몰과 교통단절, 환경규제 등으로 발전이 제약돼 왔다”며 “상류의 희생이 하류의 안전과 편익으로 이어진 만큼, 이제는 공정하고 지속가능한 환원체계가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또한 “민통선 북상과 군사보호구역 해제는 지역발전의 기본 전제이자 접경지역 주민의 오랜 숙원”이라며 협의회 참석 시장·군수들과 함께 규제 완화와 상생발전 방향에 뜻을 같이했다고 밝혔다.양구군은 이번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이어가고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제안 및 후속 절차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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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와 AI 제조혁신 협력 추진
경주시 한국인공지능 소프트웨어산업협회와 AI 제조혁신 협력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29일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조준희 회장이 경주시를 방문해 제조업 중심의 인공지능(AI) 적용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동은 문화관광 도시이자 첨단 제조업 기반을 갖춘 경주시와 협회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양측은 ▲정기 AI 포럼 개최 ▲지역 대학 연계 인재양성 프로그램 개발 ▲피지컬 AI 기술의 산업 적용 및 수출 전략 등 3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협력을 구체화하기로 했다.우선, AI 포럼을 정례화해 기업인과 공무원 등 관계자의 AI 이해도를 높이고 경주시 주력 산업에 인공지능 기술을 실질적으로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한다.또한 수도권 대비 부족한 지역 AI 인재풀을 확충하기 위해 지역 대학과 협력해 맞춤형 교육·실습 과정을 설계하고 현장 중심의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아울러 정부의 ‘피지컬 AI 글로벌 얼라이언스’정책 기조에 맞춰, 지역 제조기업의 생산현장에 특화된 피지컬 AI 기술을 개발·고도화하고 이를 수출과 연계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협력하기로 했다.경주시와 협회는 조속한 시일 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구체적인 실행 로드맵을 마련해 협력사업을 본격화할 방침이다.조준희 회장은 “경주는 탄탄한 제조업 기반을 갖춘 피지컬 AI 실증의 최적지”며 “인력과 기술 지원을 통해 경주를 AI 제조혁신의 허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는 문화와 산업이 공존하는 도시로 AI를 지역 제조업 경쟁력의 새로운 동력으로 삼겠다”며 “협회와 긴밀히 협력해 경주가 글로벌 AI 산업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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