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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환경협, ‘남강변 환경정화 활동’ 실시
진주환경협 ‘남강변 환경정화 활동’ 실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환경협의회(회장 박창국)는 29일 남강둔치 일대에서 ‘남강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진주시의 보조를 받아 추진됐으며 10월 축제 이후 남강 일대에 남은 쓰레기와 오염원을 제거해 깨끗한 하천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정화활동에는 협의회 회원 등 총 100여명이 참여해 천수교에서 진양교 구간까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강변 곳곳의 쓰레기와 플라스틱, 부유물 등을 수거했다.박창국 진주환경협의회 회장은 “남강은 진주의 상징이자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정화활동을 통해 더 깨끗한 남강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정화활동이 10월 축제의 아름다움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남강을 비롯한 주요 하천과 공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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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국화작품전시회’ 29일 화려한 개막
‘진주국화작품전시회’ 29일 화려한 개막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9일부터 오는 11월 9일까지 12일간, 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가을꽃 축제의 진수인 ‘2025 진주국화작품전시회’를 개최한다.올해 전시회는 지난해보다 5000여 점이 늘어난 10만 5000여 점에 달하는 각양각색의 국화를 예술작품으로 승화시킨 가운데 빛과 예술향기로 가득했던 ‘진주남강유등축제’를 비롯한 10월 축제의 여운을 아름다운 국화의 자태와 은은한 향기로 이어갈 예정이다.올해도 천년고도 진주의 역사와 서부경남 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표현한 다양한 조형작품들이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특히 가족단위 관람객을 위해 아이들이 좋아할 ‘하모 캐릭터’모형작품을 비롯해 다양한 ‘동물 모형작품’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전시회 관람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남녀노소 누구나 아름다운 국화와 함께 ‘ 쉼’과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했다.특히 올해 전시회에는 어린이와 가족단위 관람객이 참여하는 ‘국화 모종심기 체험’이 새롭게 선보인다.이번에 준비된 체험 프로그램은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직접 국화를 심고 기르는 즐거움을 느껴보며 오랫동안 향기로운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또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전시장에는 ▲진주의 상징 촉석루와 공북문 ▲조선시대 곡물운반선(조운선)을 국화로 재현한 모형작품 ▲향기로운 산책을 즐길 수 있는 국화 꽃동산 ▲행복한 추억을 오랫동안 사진으로 남길 포토존 ▲관람객의 휴식처가 될 쉼터 등 다양한 볼거리와 휴식공간이 조성된다.한편 11월 6일부터는 같은 공간에서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가 동시에 개최돼 농업과 농촌분야의 다채로운 체험과 즐길 거리도 함께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시 관계자는 “1년 동안 준비한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전시장을 찾은 시민과 관람객들께서 지친 일상 속에서 잠깐이라도 쉼과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정성들여 준비했다”며 “많은 관람객이 찾아와 가을하늘 아래 어우러진 국화 향기와 함께 아름다운 진주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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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가정신으로 ‘진주 K-기업가정신’ 채택
진주선언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5 진주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이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세계적 전환의 시대, 기업가정신의 역할’을 주제로 열린‘진주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은 국내외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면서 그 어느 국제포럼보다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이번 국제포럼에는 유엔총회의장협의회(UNCPGA), 미국 조지아주 콜럼버스市, 세계중소기업협의회(ICSB), ITAM 소사이어티, 미국 유타대학교 아시아 캠퍼스, 말레이시아 헬프대학교 등 국제포럼에 걸맞게 세계 각국의 기업가정신 전문가, 기업인, 기관·단체 임원 등 28개국 200여명의 외국인이 참여했으며 3일간 1000여명이 행사장을 찾았다.진주 국제포럼은 사람 중심의 진주 K-기업가정신을 글로벌 거버넌스 구축, 지속 가능한 미래를 이끌 핵심 동력으로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진주 국제포럼의 가장 큰 성과는 과거에 머무르지 않고 미래 지향적인 가치로 사람 중심의 ‘진주 K-기업가정신 선언’을 채택했다는 것이다.진주 선언에는 조규일 진주시장, 오준 진주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 조직위원장, 얀 카반 제57차 유엔총회 의장, 스튜어트 레이필드 미국 콜럼버스 주립대학교 총장, 폴찬 말레이시아 헬프대학교 총장, 데이비드 스프로트 미국 피터 드러커 경영대학원 학장, 아이만 타라비쉬 ICSB 회장, 김기찬 ICSB 학회장 등 국내외 주요 인사, 대학생 등 18명이 대표로 참여해 ‘진주 선언문’을 낭독했다.세계 기업가정신 전문가와 리더들이 함께한 이번 선언에는 동서양의 융합적 기업가정신 추구, 도덕적 자본주의 실현, 지속가능목표(SDGs) 달성, AI·디지털 활용 생산성 향상과 혁신 추구, 사람 중심의 진주 K-기업가정신 정신 계승 등 5가지 실천 명제가 담겼다.진주 선언은 우크라이나 전쟁, 중동 분쟁, 기후 위기, 인공지능(AI) 등으로 상징되는 불확실성의 시대에 기업가정신이 인류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이끌 핵심 동력임을 강조하며 급변하는 글로벌 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사람 중심의 기업가정신 실천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세계 각국의 기업가정신 전문가와 석학들은 인간을 존중하고 공동체 가치를 중시하는 진주 K-기업가정신에 매료됐다.유엔총회의장협의회(UNCPGA), 세계중소기업협의회(ICSB) 등 국제기관을 비롯해 데이비드 스프로트 미국 피터 드러커 경영대학원 학장, 제이슨 우다드 홍콩대학교 혁신대학 학장 세계적인 석학들이 연사로 나서 세계적 전환의 시대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기업가정신의 가치를 강조했다.28일 한국경영학회 세션에서는 탄생 100주년이 되는 故 LG 구자경 회장의 리더십을 집중으로 조명했으며 ITAM 소사이어티 세션에서는 글로벌 관점에서 K-기업가정신의 성장과 과제에 대해 논의해 눈길을 끌었다.무엇보다 뜻깊은 것은 진주 K-기업가정신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콘텐츠로 인정을 받으면서 진주 국제포럼의 위상이 높아져 글로벌 경제포럼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높였다는 것이다.폴찬 말레이시아 헬프대학교 총장은 “사람 중심의 진주 K-기업가정신을 학생들이 배우게 할 것”이라며 “내년 헬프대학교 창립 40주년에 K-기업가정신을 콘텐츠로 진주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세계 각국의 청년들이 참여하는 국제적인 포럼을 개최하고 진주시와 교환 학생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싶다”고 밝혔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인간을 존중하고 공동체 가치를 중시하는 진주 K-기업가정신은 세계적 전환의 시대에 우리 사회가 처한 위기와 과제를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견인하는 힘”이라며 “올해 국제포럼은 진주 K-기업가정신의 가치를 세계로 확산하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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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양산시 채용박람회 성황리 마무리
양산시 채용박람회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와 동원과학기술대학교 혁신지원사업단, 영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경남RISE사업단, 양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상공회의소 및 관내 일자리 유관기관이 참여한 ‘2025년 양산시 채용박람회’가 지난 28일 양산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구직자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행사는 청년층부터 중장년층까지 전연령층이 함께 참여해 지역 고용 활성화의 열기를 실감케 했으며 동화식품(주), 롯데부산씨케이(주), ㈜엠에스씨, 대덕HTS(주) 등 총 25개 기업이 참가해 사무·관리, 생산·제조, 설계·검사, 판매, 서비스, 연구원 등 다양한 직종에서 채용이 진행됐다.특히 2024년 양산시 고용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태진시스템(주)이 개최한 기업설명회에는 지역 특성화고인 양산인공지능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여해 AI기술이 기업에서 실질적으로 접목되는 사례를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를 가졌고 모의면접 및 취업컨설팅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면서 진로탐색의 폭을 넓혔다.또 고용복지플러스센터, 청년센터 청담, 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중장년내일센터에서는 다양한 계층의 구직자들에게 맞춤 상담을 제공해 행사의 활기를 보탰다.양산시 관계자는 “입사지원서류 클리닉, 면접스킬 코칭, 색채심리검사, 퍼스널칼라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제공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며 “연중 행사인 채용박람회 이외에도 수시로 운영하는 ‘채용한DAY! 취직한DAY! 구인구직만남의 날’행사를 통해 다양한 계층의 취업을 지원하고 지속가능한 일자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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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체류형 관광 상품 ‘오르GO 함양’ 온-데이 운영
데이 운영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대표 산악 관광 콘텐츠인 ‘오르GO 함양’과 체류형 관광을 결합한 ‘오르GO 함양 온-데이 사업’이 지난 10월 18일 첫 일정을 시작으로 도시민을 함양으로 끌어들이는 새로운 관광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다.‘오르GO 함양 온-데이’는 (사)함양군 관광 협의회에서 운영하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1일 차에는 안전요원이 동행하는 ‘오르GO 함양’산행을 진행하고 2일 차에는 지역 관광과 다양한 체험 활동을 연계한 1박 2일 여행 상품이다.특히 프로그램 중 함양 흑돼지구이와 함께하는 별빛 만찬은 참여자들에게 특색있는 경험을 선사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이 프로그램의 주요 산행지는 ‘오르GO 함양’의 15대 명산 중 와불산, 대봉산, 기백산 등 거점별 대표 산으로 구성되어 있다.회차별 24명의 참여자를 모집하며 다음 출발 일정은 10월 30일 11월 1일 11월 5일 11월 8일 11월 12일 11월 15일 등 모두 6회로 진행된다.참여는 여행 브랜드 ‘위드플’에서 신청할 수 있다.함양군은 올해뿐만 아니라 2026년에도 ‘오르GO 함양’온-데이 사업을 추진해 ‘오르GO 함양’의 전국적인 인지도를 높이고 함양군의 매력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오르GO 함양 온-데이 사업’은 단순히 산행을 넘어, 함양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이번 온-데이 운영을 통해 ‘오르GO 함양’을 더 확장하고 지속 가능한 체류형 관광을 유도해 참여자들에게 풍성한 여행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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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주택시장 안정과 공공주택 확대 위해 유관 기관과 머리 맞대
강원특별자치도_도청 (사진제공=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10월 29일(수), 도와 18개 시군, 한국토지주택공사(LH) 강원지역본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강원지사, 대한주택건설협회 등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택 분야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도내 주택공급 감소와 가격 상승 등 최근 주택시장 불안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실수요자 중심의 탄력적 주택공급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먼저 18개 시군의 주택공급 현황을 공유해 지역 실정에 맞는 주택공급계획을 검토하고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 후 미착공 원인 분석 및 실질적인 대응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또한 각 시군의 주택정책 현안을 함께 점검하며 ▲공사 중단 건축물 대응 및 예방 방안 ▲속초시 콤팩트시티 추진 사례 ▲영월군 제1호 강원형 공공주택 건설 추진 경과 및 착안점 등 주요 사례를 공유했다.이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공공분양주택 공급 확대 및 다양한 공공임대주택 확대 방안을 소개하며 도와 시군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공공주택 건설·공급 지원 및 무주택(청년, 신혼부부) 주택구입(전세)자금 지원 등을 설명했다.특히 이번 간담회는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권자(시군)와 공공주택 공급 및 주택자금 지원을 담당하는 기관(LH, HUG)이 함께 머리를 맞대 주택시장 안정과 탄력적 주택공급 방안에 대해 실무 중심으로 논의한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김순하 강원특별자치도 건축과장은 “주택정책은 도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분야로 현장 중심의 정책 실행과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논의된 발전적인 제안을 적극 반영해 도민의 주거 안정을 실현하고 포용적 주택정책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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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 포럼 개최…“올해로 3년째, 이번 주 반도체 슈퍼위크”
강원특별자치도_도청 (사진제공=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는 ‘2025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 포럼’의 개막식을 29일(수) 원주 의료기기산업진흥원 대강당에서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강원일보가 주최·주관하고 도와 원주시가 후원하며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했다.“AI 시대, Chips Gangwon의 도전과 전략”이라는 주제로 급변하는 AI 시대에 대응해 반도체산업 발전방향과 강원권 K-반도체 클러스터의 비전을 논의하는 자리로 국내외 반도체 전문가, 기업, 연구기관, 대학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첫날에는 강원 반도체산업 비전 퍼포먼스로 포문을 열고 양향자 국민의힘 반도체·AI 첨단산업특별위원장과 대만 글로벌 IT 기업 ASUS의 최고기술책임자(CTO)인 우친즈 박사의 기조강연이 진행됐다.이후 의료 AI 반도체와 강원 반도체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한 세션별 발표와 토론으로 이어졌다.둘째 날에는 DB 하이텍 이종현 상무의 기조 강연을 시작으로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상지대, 강원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2개의 세션이 진행되며 마지막으로 도내 대학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포스터세션이 열리며 우수 발표자에게는 강원일보의 시상이 수여될 예정이다.김진태 지사는 이날 환영사에서 “강원도에서 반도체 산업이 잘 되겠냐 생각하는 분들이 계셨을 텐데 이제 3년째 반도체 포럼이 개최되는 것을 보면서 그런 생각을 가진 분들은 더 이상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이어 “이번 주는 반도체 슈퍼위크로 어제는 유일무이한 미래차 전장부품 시스템 반도체 신뢰성 검증센터 착공식이 열렸고 오늘은 이 포럼이 개최된다”고 덧붙였다.도는 현재 10개 사업 약 2,300억원의 반도체 산업을 추진 중이며 이번 포럼을 통해 강원 반도체 사업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산·학·연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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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료원 장애인 건강검진기관 개소식
장애인 건강검진기관 전경 사진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의료원은 지역 최초로 장애인 건강검진기관을 운영해 장애인의 건강검진 권리를 보장하고 누구나 차별 없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이를 위해 2025년 10월 1일 대구의료원 서관 건강증진센터에서 개소하며 2023년 7월부터 2025년 9월까지 준비 기간을 거쳐 총 180,261천원의 사업비(국비 83,750 / 시비 83,750 / 자부담 12,761)를 투입했다.주요 내용으로는 외부 장애인 전용 주차 구역, 층별 핸드레일 실별 명 점자 표기, 장애인 및 일반 화장실, 장애인 탈의실 등이 있다.또한 휠체어 체중계 등 필수장비 9종 14대와 X-ray 등 검진 관련 촬영장비 4종 5대를 갖췄습니다.기존 인력 업무분장을 통한 상시 보조인력 배치와 수어통역 업무를 위한 협약도 체결했다.개소식은 2025년 10월 28일(화) 11:00 대구의료원 건강증진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 건강증진과 관계자, 대구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및 위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및 장애인, 수어통역 관련 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을 보장하고 지역 특화 보건의료사업으로 성공적인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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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교육으로 성장하는 김해의 아이들, 미래세대 성장의 첫 단추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재)김해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석철)은 오는 11월 1일(토) 오후 5시 김해문화의전당에서 ‘꿈의 무용단 김해 제3회 정기 공연’을, 그리고 11월 8일(토) 오후 5시 ‘꿈의 오케스트라 김해 제7회 정기연주회’를 연이어 개최한다.이번 두 공연은 예술교육을 통해 성장한 우리 아이들이 한 해의 결실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무대로서 각 단체가 걸어온 성장과 발전의 여정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다.첫 번째 무대인 꿈의 무용단 김해 제3회 정기공연 ‘꿈무 오는 길’은 11월 1일(토) 오후 5시, 김해문화의전당 누리홀에서 열린다.올해로 3년 차를 맞은 꿈의 무용단은 단원들이 직접 줄거리를 구성하고 안무를 창작하는 참여형 창작 무용단이다.일상 속에서 학교에 갔다가 다시 꿈의 무용단으로 향하는 하루를 주제로 한국무용·스트릿댄스·현대무용이 어우러진 융복합 형식의 무대를 선보인다.전체 안무의 약 80% 이상이 단원들의 아이디어와 창작을 기반으로 구성되어 무용이라는 예술방식을 통해 자기표현과 협력의 가치를 배우는 과정을 담아낸다.이어 11월 8일(토) 오후 5시에는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에서 꿈의 오케스트라 김해 제7회 정기연주회인 ‘꿈의 하모니’가 열린다.7년 차 자립거점 기관으로 성장한 ‘꿈의 오케스트라 김해’는 단원 63명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무대에서 선보인다.이번 연주회는 ‘꿈의 향연’을 시작으로 베토벤과 요한 슈트라우스의 클래식 명곡, 김해 ‘꼬마 작곡가’의 창작곡 그리고 우수 단원의 협연 무대까지 더해져 다채로운 선율과 함께 깊은 감동의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이번 두 공연은 장르는 다르지만, ‘예술교육으로 성장하는 아이들’이라는 공통된 철학을 공유하며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진다.김해문화관광재단은 2026년부터 두 단체를 중심으로 공동 공연과 협력 프로그램을 결합한 융합형 예술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재)김해문화관광재단 이태호 문화예술본부장은 “두 단체가 각자의 무대에서 다져온 예술성과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내년부터는 ‘꿈의 예술단 김해’라는 이름으로 시범 협력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아이들이 예술의 폭넓은 세계를 경험하고 서로의 예술을 이해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김해형 예술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꿈의 무용단 김해 제3회 정기공연’과 ‘꿈의 오케스트라 김해 제7회 정기연주회’는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김해문화의전당 누리집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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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면 한국여성농업회 APEC맞이 환경정비
강동면) 환경정비 단체사진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동면 한국여성농업회(회장:양명수) 회원들이 합심해 지난 27일 지역 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APEC 정상회의를 맞이하며 쾌적한 강동면을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30여명의 회원들이 7번 국도에서 모서리 마을로 진입하는 진입로 주변에서 방치되어 있던 대형 폐기물과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강동면 자생단체(한여농)는 깨끗하고 쾌적한 강동면을 만들기 위해 설·추석 명절맞이 환경정비, 하계 휴가철 환경정비, 농한기 환경정비 등 각 담당 구역에서 연중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양명수 회장은 청정 강동면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김성남 강동면장은 “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를 위해 농번기 임에도 바쁜 시간을 내어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아름답고 살기 좋은 강동면을 만들기에 앞장서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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