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경주시, 석굴암 진입로·불국사 화장실 정비 완료… APEC 손님맞이 ‘이상 무’
경주시, 석굴암 진입로·불국사 화장실 정비 완료… APEC 손님맞이 ‘이상 무’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세계유산 관광지인 석굴암과 불국사 일원의 환경개선 사업을 마무리했다.
30일 경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7월 집중호우 등으로 일부 붕괴된 석굴암 진입로 석축 구간에 대해 긴급복구와 영구보강을 병행 추진해 안전한 탐방로로 복구했다.
당시 경주 지역은 7월 13일부터 17일까지 닷새간 230㎜의 누적강우가 기록되며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했다.
이번 석굴암 진입로 정비에는 총사업비 4억 8,000만원이 투입됐다.
시는 사고 직후 임시 안전휀스와 지반계측기를 설치해 추가 피해를 예방했으며 이후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기술 자문을 받아 마이크로파일 공법과 석축 보강 공사를 실시했다.
현재 사면 안정화와 배수시설 정비까지 완료돼 안전사고 우려가 해소된 상태다.
이와 함께 경주시는 불국사 경내 4곳의 노후 화장실을 전면 리모델링했다.
총사업비 10억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바닥 타일과 칸막이, 전기 및 환기시설을 교체하고 조명과 천장을 전통미가 느껴지는 디자인으로 새단장했다.
시는 이번 정비를 통해 국내외 정상과 관광객이 방문할 때 세계유산 사찰의 품격에 걸맞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APEC 정상회의는 경주의 문화유산을 전 세계에 알릴 절호의 기회”며 “세계가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로 만들기 위해 세세한 부분까지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0
-
의령군,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으로 소통·힐링 나서
의령군,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으로 소통·힐링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10월 16일부터 28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2025년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3기에 걸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남해 쏠비치 리조트에서 진행됐으며 신규직원 22명을 포함한 600여명의 전 직원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행정환경 속에서 공직자의 전문성과 조직 내 소통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첫날에는 △사상체질을 통한 자기관리 △AI 활용 등 미래 트렌드 특강 △공무원노조 특강 등 실무와 자기개발을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AI 활용 특강에서는 행정에 적용 가능한 인공지능 기술 사례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행정 효율화 방안 등을 공유하며 공직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저녁에는 ‘소통과 화합의 밤’ 행사를 통해 부서 간 교류와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공무원들이 아로마·경락·커피테라피 중 하나를 선택해 체험하는 힐링 프로그램, 사천 바다케이블카와 아라마루 아쿠아리움을 방문하는 지역문화 탐방이 이어졌다.
김영승 법무규제팀 주무관은 “힐링과 배움을 동시에 느낀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태완 군수는 “공직사회가 활기차고 혁신적으로 변화하기 위해서는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역량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공직자 스스로를 돌아보고 군민에게 더 나은 행정을 실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30
-
인제군, ‘2025년 저소득주민자녀 장학금’지원대상자 모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교육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저소득주민자녀 장학금’ 지원대상자를 모집한다.
군은 오는 11월 3일부터 17일까지 신청을 접수하며 공고일 및 신청일 기준 현재 관내에 주소를 두고 본인 또는 부양의무자 중 한 명 이상이 실제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구의 자녀를 지원대상으로 한다.
지원 금액은 대학생 150만원, 중·고등학생 50만원이며 교육비 부담 완화를 통해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장학금은 일반장학금과 특별장학금으로 구분해 지원된다.
일반장학금은 성적기준을 충족한 대학생에게 지급되며 특별장학금은 △전국 규모 예체능 대회 3위 이내 입상자 △군민제안 채택 창안자 △현저히 타의 모범이 될 만한 선행으로 상장을 수여받은 자 등 세 가지 요건 중 하나에 해당하고 학교장, 학장, 총장의 추천을 받은 중·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군은 생계·의료급여 수급 자녀를 우선 선발한 뒤 성적 순으로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한 자격 확인과 심의를 거쳐 개별 통보되며 장학금은 12월 중 지급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장학금이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전념하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의 기회가 경제적 여건에 좌우되지 않도록 다양한 지원정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30
-
인제군, 2025년 하반기 어린이놀이시설 지도점검 및 위생소독 실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10월 29일부터 관내 어린이놀이시설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지도점검과 함께 위생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놀이시설 전 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정기시설검사 이행 여부, 안전관리자 교육 이수, 책임보험 가입, 놀이기구 파손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보완하고 수리나 교체가 필요한 시설은 기한 내 개선하도록 조치 후 재확인할 방침이다.
노후하거나 위험성이 있는 시설은 전문기관에 정밀안전진단을 의뢰하는 등 안전 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도시공원, 아파트 단지, 어린이집 등 관내 야외 어린이놀이 시설 전 개소를 대상으로 모래소독, 스팀세척, 살균, 평탄화 작업 등 위생소독을 병행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놀이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상도 안전교통과장은 “시설의 안전뿐 아니라 위생 상태까지 철저히 관리해 부모님과 아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0
-
사천시, 제2회 한국형전투기 개발사업 소음대책협의체 회의 개최
사천시, 제2회 한국형전투기 개발사업 소음대책협의체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29일 시청에서 대회의실에서 지난 4월 발족한 사천시 한국형전투기 개발사업 소음대책협의체의 ‘제2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소음대책협의체 회의는 KF-21 시제기를 포함한 소음영향도 조사에 대한 설명과 함께 그간 소음피해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천시는 지난 5월 경남도와 함께 국방부를 직접 방문해 ‘군소음보상법’ 개정과 사천비행장 소음영향도 조사 용역에 KF-21 포함을 건의했다.
하지만, 사천시와 주민들의 실질적인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에 시는 KF-21 시제기를 포함한 소음영향도 조사 용역을 지난 9월말 자체적으로 착수했으며 이번 2차 회의를 통해 주민들이 체감하는 피해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고자 한 것.소음대책협의체의 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제홍 사천부시장은 “사천시에서 실시하는 자체 소음영향도 조사 결과에 따라 관계기관에 객관적인 자료를 근거로 소음피해 대책 마련을 요구를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또한, 소음대책협의체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유동연 전국이통장연합회 사천시지회장은 “단순히 반복적인 회의 개최가 아니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피해대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사천시는 앞으로도 소음피해 최소화와 주민의 생활권 보호를 위해 관계기관과 협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0-30
-
영양군, 제12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서 우수한 성과 거둬
영양군, 제12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서 우수한 성과 거둬
[아시아월드뉴스] 영양군은 지난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포항시 만인당 일원에서 열린 ‘제12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에 참가해 군민의 평생학습 성과를 선보이고 다양한 경연·경기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박람회에서 영양군은 영양교육지원청, 영양도서관과 함께 `별처럼 빛나는 나의 미래' 를 주제로 한 홍보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부스는 영양군의 대표 관광명소인 자작나무숲을 형상화해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야생화 압화 미니 유리잔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도내 19개 시군에서 참가한 평생학습 동아리 경연대회에서는 ‘아랑고고장구 공연단’ 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며 장려상을 수상했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슐런대회에서도 영양군 대표선수로 출전한 4명의 어르신들이 단체전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개인전에서도 우수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김대연 영양군 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은 슐련대회 현장에서 선수단을 격려하며“앞으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발에 힘써 군민들의 배움의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박람회는 군민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평생학습의 결실을 공유하고 서로의 배움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군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하고 배움이 지역의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10-30
-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통도사 미디어아트, 성황리 폐막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통도사 미디어아트, 성황리 폐막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통도사에서 열린 ‘2025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통도사’ 가 대규모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10월 29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추석 연휴부터 27일간 낮에는 메밀밭, 밤에는 미디어아트를 보기 위해 통도사를 찾는 관광객들은 연일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총 관람객 23만명, 주말 하루 2만명이 다녀가며 역대 최대 방문객을 기록했으며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번 통도사 미디어아트는 ‘산문의 빛, 마음의 정원에서 인연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통도사의 역사적 가치를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빛과 소리의 미디어아트 예술로 재탄생하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성보박물관 미디어파사드를 통해 세계유산 통도사의 역사를 화려하고 웅장한 영상으로 구현했으며 매일 밤 2회의 미디어아트와 결합한 최수진의 현대무용 퍼포먼스는 수많은 관람객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국가유산 미디어아트’는 국가유산청의 대표적 야간 콘텐츠 공모사업으로 통도사에서 2022년도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진행됐으며 내년도 공모사업에도 최종 선정돼 2026년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더욱 풍성하고 다양한 미디어아트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올해 전국에서 수많은 관광객이 우리 시 세계유산인 통도사를 찾아주셨다”며 “내년에는 2026년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사업이 지역의 문화·관광·경제 모두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의 준비를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5-10-30
-
변광용 거제시장, “한·미 관세협상 타결 조선산업 도약의 전환점 될 것”
변광용 거제시장, “한·미 관세협상 타결 조선산업 도약의 전환점 될 것”
[아시아월드뉴스] 변광용 거제시장은 지난 29일 발표된 한·미 관세협상 타결과 관련해, 이번 협상이 국내 수출 산업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변광용 시장은 30일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이번 한·미 관세협상 타결은 방위산업, 원전, 자동차 등 수출 중심 산업 생태계 전반에 매우 의미 있는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한·미 조선협력 프로젝트 ‘마스가’ 가 이번 협상 과정에서 다시 한 번 주도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거제시는 국내 조선산업의 중심지로서 이번 관세협상 타결을 적극 환영하며 이를 계기로 한·미 조선협력 프로젝트 ‘마스가’ 가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변 시장은 “현재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한화오션과 삼성중공업이 세계적인 조선기업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고 거제시 또한 글로벌 조선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고 강조했다.
또한, “거제시는 변화하는 글로벌 통상환경 속에서 조선산업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지역경제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10-30
-
주민이 함께 만든 ‘칠원 구성지구 도시재생 거북성 마을축제’ 개최
주민이 함께 만든 ‘칠원 구성지구 도시재생 거북성 마을축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제2회 칠원 구성지구 도시재생 거북성 마을축제’ 가 11월 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칠원읍 구성리 칠원시장 공영주차장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혜휼로 만드는 구성진 백년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민 주도형 행사다.
구성지구 도시재생 주민협의체가 주최·주관하며 지난해 행사를 이끈 주민들이 중심이 되어 무대와 체험 공간를 꾸민다.
이번 축제는 도시재생을 매개로 함께 성장한 주민들의 협력과 열정을 보여주는 자리로 구성지구의 활기와 공동체 정신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공연 프로그램으로는 △타악기 연주 및 3·1절 주민참여공연 △숟가락 난타 수강생 성과공유회 △주민 동아리 공연 △지역 예술인 공연 △주민 노래자랑 등이 준비됐다.
체험 공간에서는 △비누·덩굴·짚공예 △구성 퀴즈 및 엽서 색칠 등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칠원 고을줄다리기 줄 제작 시연 및 달걀꾸러미 체험 △천연 아로마 향기 강좌 △자개 열쇠고리 만들기 △별주부전 △먹거리 코너 △거북성 줄다리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돼 있다.
특히 문화기획사 ‘뻔한창원’ 이 문화체육관광부 어르신 문화누림 사업으로 진행한 ‘뮤지컬 독백 영상 만들기’ 프로그램의 결과물이 현장에서 전시되며 참여 주민들이 무대에 올라 직접 노래를 선보인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도시재생으로 성장해 온 주민들의 열정과 협력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스스로 힘을 모아 지역의 활력을 만들어가고 자립적인 공동체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30
-
함안군,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교육으로 농산물 판로 개척
함안군,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교육으로 농산물 판로 개척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급변하는 디지털 유통 환경에 대응하고 농업인의 온라인 판매 역량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정보화농업인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농산물 판로 개척을 목표로농업인이 자신의 농산물을 직접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교육은 △네이버 지능형 가게 개설 △상품 등록 △통신판매신고증 신청 방법 등 온라인 판매를 위한 기본 절차부터 농산물의 매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상세페이지 제작 기법과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짧은 동영상 제작 및 홍보 방법까지 지능형 가게 운영에 필요한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함안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이 온라인 거래을 활용한 직접 판매의 기반을 마련하고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 농산물 홍보 전략을 세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해 함안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0-3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