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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함께 여는 창원의 미래, 특례시 공감 토크 성료
시민이 함께 여는 창원의 미래, 특례시 공감 토크 성료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30일 지역 공동체의 자치분권 인식 제고와 특례시에 대한 이해 확산을 위해 창원축구센터 대세미나실에서 ‘제5차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의창구·성산구 단체원 및 일반시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박기관 상지대학교 교수(前 지방시대위원회 지방분권분과위원장)가 ‘특례시의 이해와 창원시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강의에서는 지방자치와 분권의 개념을 비롯해 특례시의 필요성과 창원특례시가 나아가야 할 발전 방향 등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참석자들은 강연을 통해 특례시 제도의 취지와 지역 발전의 의미를 고민하며 창원의 미래를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방향에 대해 활발한 의견을 나눴다.이와 함께 참석자들은 손깃발과 손피켓을 들고 ‘특별법 제정 촉구’의 메시지를 함께 외치며 시민의 결집된 의지를 표출하는 퍼포먼스도 펼쳐, 특강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정숙이 자치행정국장은 “특례시는 제도의 변화만으로는 완성되지 않으며 시민들의 공감과 적극적인 참여가 더해질 때 비로소 그 가치가 실현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함께 배우고 토론하는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는 지방자치와 분권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교육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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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농식품, 미국 샌프란시스코 자갈치 마트서 판촉 행사 연다
함양농식품 미국 샌프란시스코 메가마트 수출선적(자료사진)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역 농식품의 미국 수출 활성화와 판로 확대를 위해 11월 1일부터 6일까지 3박 6일 일정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 판촉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함양군 농업기술센터 소장과 군 관계자, 함양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그리고 3개의 수출업체(정가네식품, 그농부, 진앤진푸드)로 구성된 방문단이 참여하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함양 농식품을 현지 소비자들에게 직접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한다.방문단은 11월 2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샌프란시스코 메가마트 자갈치 마트 1층에서 진행되는 현지 판촉 행사에 참여해, 현지 소비자들에게 함양 농식품을 직접 소개할 예정이다.특히 11월 2일과 3일 양일간 시식 행사와 함께 미국 언론사와의 인터뷰가 예정되어 있어, 함양 농식품의 우수성을 미국 전역에 널리 알리고 지리산 청정 지역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농산물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또한, 방문단은 샌프란시스코 코트라 무역관을 방문해 수출입 동향을 파악하고 대형마트를 방문해 샌프란시스코 지역의 소비 흐름을 조사하는 등 향후 시장 진출 전략 수립을 위한 기초 자료를 확보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미국 샌프란시스코 판촉 행사를 통해 함양군 농식품이 미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수출 성과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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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의열체험관, ‘사진으로 보는 한국 독립운동사’ 전시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민)은 오는 11월 1일부터 16일까지 밀양의열체험관에서 독립기념관 순회전시 특별전 ‘사진으로 보는 한국독립운동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지난 9~10월 열린 ‘국가상징 태극기 사진전’에 이어 독립기념관과 함께 마련한 두 번째 순회전시로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의열단의 항일활동, 광복의 순간 등 대한민국 독립운동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전시에는 총 21점의 사진 작품이 소개되며 당시의 시대상과 독립운동가들의 뜨거운 정신을 생생히 느낄 수 있도록 연출됐다.특히 의열단의 발상지인 밀양에서 열리는 이번 특별전은 광복 80주년과 의열단 창립 106주년을 맞이하는 해에 개최돼, 시민과 학생들에게 나라 사랑과 독립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경민 재단 이사장은 “지난 태극기 사진전에 이어 열리는 이번 독립운동사 사진전을 통해 시민 모두가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다시금 되새기고 우리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의열체험관은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역사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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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생성형 AI 실무교육으로 스마트 행정혁신 본격화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지난 29일과 30일 밀양시립도서관 정보화교육장에서 소속 직원 50명을 대상으로 AI(인공지능) 기반 행정 추진을 위한 ‘생성형 AI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급속히 변화하는 디지털 행정환경 속에서 밀양시 공무원들이 AI를 행정업무에 능동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단순한 기술 습득을 넘어 AI를 활용한 스마트 행정혁신의 기반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뒀다.29일에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행정업무 자동화 실습 교육이 진행돼 공문·민원 답변 작성, 회의록 요약, 데이터 기반 보고서 자동화 등 행정업무 전반에 AI를 접목해 업무 효율화를 높이는 방안이 실무 중심으로 다뤄졌다.이어 30일에는 AI 최신 트렌드와 MY AI 실습 교육을 통해 2025년 주요 AI 기술 동향과 공공분야 활용 방향을 공유하고 밀양시가 보급을 앞둔 자체 행정 전용 생성형 AI 통합 서비스(MY AI)를 활용해 행정업무에 AI를 적용하는 실습형 교육이 진행됐다.양성우 정보통신과장은 “이번 교육은 공직자들이 생성형 AI를 직접 다루며 행정혁신의 구체적인 방향과 가능성을 체감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AI 활용 역량을 지속해서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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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 다회용기 세척장 행정소송 마무리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다회용기 수거·세척 시스템 구축 보조사업과 관련해 진행 중인 행정소송에서 북면 다회용기 세척장의 건물 및 장비 일체를 창원시로 양도받고 보조금 반환명령 등의 행정처분을 종결하는 내용의 창원지법의 조정 권고를 수용했다을 밝혔다.북면 다회용기 세척장은 2022년 3월 공모를 통해 (구)창원지역자활센터가 보조사업자로 선정된 후 2023년 3월 완공되었으나 2023년 6월 무허가 건축물임이 적발되어 현재까지 가동되지 못하고 있다.이후 창원시는 다회용기 세척장을 정상화 하기로 결정하고 보조사업자에게 조치사항을 통보했으나 1년 이상 지연되어 2024년 8월 보조금 교부결정을 취소하고 보조금 반환명령을 통보했다.당시 (구)창원지역자활센터의 운영법인인 ’(사)미래를 준비하는 노동사회 교육원‘은 이 처분에 불복해 2024년 10월 행정심판을 청구했으나, 창원시의 보조금 교부결정 취소는 적합한 것으로 재결됐다.이후 운영법인은 2025년 4월 행정소송을 청구했으나, 2025년 7월 창원시와의 면담을 통해 합의 의사를 전했고 창원시가 이를 적극적으로 수용해 최종적으로 법원의 조정 권고를 받아 소송을 종결하게 됐다.창원시는 현재 무허가 건축물인 세척장의 적법화 절차를 진행하고 2026년부터 정상 가동할 계획이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오랜시간 가동하지 못한 다회용기 세척장을 정상 가동할 수 있게 되어 다행으로 생각한다”며 “향후 1회용품 사용을 줄여 쓰레기 감량화와 자원 재활용에 더욱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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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전국에서 인구 가장 적은 영월 상동읍(邑) 5년 만 아기울음소리에 축하편지
강원특별자치도_도청 (사진제공=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5년 만에 영월군 상동읍에서 태어난 아기(아들 김유준 군)의 출생 소식(10월 15일)을 듣고 축전을 보내며 기쁜 마음을 함께 했다.김 지사는 축전에서 “사랑스러운 왕자님 유준이의 탄생을 축하한다”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구가 적은 읍인 영월 상동읍에 5년 만에 울려퍼진 아기 울음소리는 온 마을의 기적이자, 강원특별자치도가 함께 키워나갈 희망”이라고 전했다.이어 “유준이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응원한다”고 덧붙였다.이와 함께, 도청 실국장 모임인 봉의회에서도 유준이의 탄생을 축하하며 기저귀, 영유아 의류 등 육아용품을 전달했다.한편 도는 출산·양육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전국 최초로 강원 육아기본수당을 도입해 아동 1인당 2,76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또한 임신·출산 단계부터 대학생까지 생애 전 주기에 걸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총 1억 516만원 규모의 지원체계를 운영하며 도민의 양육 부담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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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한국서예협회 함안지부전,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려
제7회 한국서예협회 함안지부전,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려(단체사진)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0월 29일(수) 함안문화예술회관 2층 전시실에서 ‘제7회 한국서예협회 함안지부전’개전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사)한국서예협회 함안지부(대표 안병호)가 주최·주관하고 함안군 문화예술·체육 진흥 기금으로 마련됐으며, 오는 11월 1일(토)까지 이어진다.이번 전시에는 총 44점의 수준 높은 서예 작품이 전시됐으며, 개전식에는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 차경아 함안군 행정국장, 곽정우 한국서예협회 경남지회장, 한국서예협회 함안지부 회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고 참석자들은 작품을 함께 감상하며 서예의 멋과 정취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차경아 행정국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전시가 군민들께 우리 서예의 아름다움과 예술적 가치, 그리고 삶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함안군은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문화예술이 군민의 일상 속에 더 가까이 스며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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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창포원, ‘나만의 식물일기’ 프로그램 운영
‘나만의 식물일기’ 프로그램 운영 신청자 모집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창포원은 ‘국화 예술속 정원산책’행사 기간 중앙광장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체험 프로그램인 ‘나만의 식물일기’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11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거창창포원 일원에서 진행되며 하루 2회(오전 10시~12시, 오후 1시~3시) 운영된다.회차당 20명 내외, 총 40명 규모로 진행되며 현장 신청 및 거창창포원 누리집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참가자들은 창포원 내 식물을 직접 관찰·채집한 후, 색연필을 이용해 관찰한 식물의 형태와 아름다움, 자신의 느낌 등을 그림일기로 기록하게 된다.표정애 환경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식물과의 교감을 통해 성인에게는 동심을 불러일으키고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며 어린이에게는 관찰력과 표현력 등 기초 학습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기타 관련 문의는 거창창포원 운영담당으로 하면 된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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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수정산성 사적 지정 추진 5년만에 지정 완료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거제면 동상리의 수정봉 정상에 위치한 ‘거제 수정산성’이 지난 8월 19일부터 30일 동안의 사적 지정 예고 절차를 거친 후 10월 30일 지정 고시됐다고 밝혔다.시는 수정산성 사적 지정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11월 11일 오후 2시 거제농업개발원 잔디광장에서 행사를 진행하며 이날 국가유산청에서 거제시에 지정서를 교부할 예정이다.‘거제 수정산성’은 삼국시대에 처음 만들어지고 고려시대를 거쳐 조선시대 말(1873년) 송희승 부사가 쌓을 때까지 지속적으로 사용된 산성이다.수정산성은 △삼국시대 신라 초축 성벽에 수·개축된 고려시대 성벽과 조선시대 성벽이 함께 잔존하고 있어 성곽 축조기술의 변천과정을 잘 보여주고 있는 점과 사각형의 내옹성 문지 등 조선시대 후기 성곽의 구조 및 축조수법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라는 학술적 가치 △ 조선시대 성곽 축조의 목적과 과정, 비용에 대한 상세한 내용이 기록되어있는 축성비가 존재한다는 역사적 가치, △조정의 승인없이 당시 송희승 부사가 지역민들과 함께 독자적으로 쌓아 올렸다는 희소성 △우리나라 축성의 역사가 끝나는 지점에 있는 전통시대 마지막 산성이라는 상징성 등이 그 가치로 인정받았다.수정산성은 2022년 거제시에서 개최된 ‘도지정 성곽 문화유산 학술대회’에서 사적 지정 가치가 가장 높은 문화유산으로 평가됐으며 이를 계기로 거제시가 사적 지정 추진 절차를 본격화했다.거제시는 11차례의 시굴·발굴조사와 국가유산청의 ‘사적 예비문화유산 조사지원사업’을 통해 수정산성의 역사적 가치를 검증했으며 2023년에는 사적 지정 가능성을 주제로 한 학술대회를 열었다.학술대회를 통해 도출된 연구성과와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거제시는 2024년 경상남도를 경유해 국가유산청에 수정산성 사적 지정 요청 보고서를 제출했다.거제시의 사적 지정은 2010년 둔덕기성이 사적으로 승격된 이후 15년 만에 추진된 사적 지정이며 성곽문화유산으로는 두 번째, 그리고 거제 옥산성이 도 지정유산으로 지정된 지 51년 만에 이루어진 의미 있는 성과다.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사적 지정은 끝이 아닌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국도비 지원을 바탕으로 수정산성의 역사적 가치를 한층 높이기 위한 정밀 조사와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또한, “무리한 복원보다는 현재 잔존하는 유적을 보존·정비해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유적을 둘러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덧붙였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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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5년 찾아가는 채용박람회 성황리 개최
함안군 2025년 찾아가는 채용박람회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30일 한국폴리텍제7대학 창원캠퍼스에서 ‘2025년 찾아가는 채용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지난해 대학 현장 채용박람회에서 높은 성과를 거둔 것을 바탕으로 함안군과 한국폴리텍제7대학이 협력해 마련한 지역 맞춤형 일자리 행사다.박람회에는 ▲영화금속㈜ 함안공장 ▲㈜성신알에스티(RST) ▲코오롱스페이스웍스㈜ ▲㈜코만 3공장 ▲㈜케이씨피 ▲동해기계㈜ ▲태림포장㈜ 마산공장 ▲원강산업㈜ ▲삼영엠텍㈜ ▲사조대림 칠서공장 등 14개 기업이 현장 면접에 참여했다.또한 ▲함안지방공사 ▲한국중부발전㈜ 등 4개 기관이 기업설명회에 참여해 총 18개 기관과 기업이 함께했다.이날 박람회에는 약 200명의 청년 구직자가 방문했으며 이 중 100명이 현장 면접에 참여했다.행사장에는 이력서 상담, 무료 이력서 사진 촬영, 맞춤 색상 진단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이 함께 운영돼 구직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함안군 관계자는 “지역 제조기업과 청년 기술 인재가 직접 만나는 이번 박람회를 바탕으로 기업과 구직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일자리 지원을 강화해 청년층의 안정적 취업을 돕겠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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