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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1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폐회
제281회 예천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폐회식 사진)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의회(의장 강영구)는 30일 11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81회 예천군의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0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의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2025년도 하반기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결과보고서를 채택하는 한편 전날인 29일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가 의결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안을 승인했다.또한 예천군 화재피해주민 지원 조례안(김홍년 의원 대표발의)과 예천군 불용의약품 및 폐의약품 관리에 관한 조례안(안양숙 의원 대표발의) 등 2건의 의원발의 조례안을 의결했다.강영구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의회는 행정의 견제자이자 군정의 파트너로서 건전한 비판과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본연의 역할의 더욱 충실하겠다”며 “군민의 요구와 시대의 흐름을 반영해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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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3회 칠곡군의회 임시회 폐회
제313회 임시회 폐회 (칠곡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칠곡군의회(부의장 배성도)는 10월 29일 열린 제31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안건 9건을 의결(원안가결 8, 수정가결 1)하며 지난 10월 21일부터 시작한 9일간의 회기를 마무리했다.각 상임위원회에서는 10월 22일부터 10월 28일까지 제안·제출안건 9건(조례안 6, 계획안 1, 출연안 1, 의견제시 1)을 심의하고 2026년도 칠곡군 업무추진계획에 대한 보고와 질의·답변을 실시했다.2026년도 업무추진계획 보고는 내년도 예산안 편성에 앞서 칠곡군의 현안업무를 파악하고 정부 중점과제에 대한 우리군의 대응전략을 살펴보는 한편 칠곡군의 새로운 1년에 군민의 여론과 목소리가 반영되도록 함에 있다.또한, 이번 임시회에서는 박남희 의원이 대표발의한 “칠곡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윤리실천규범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처리해, 의원 스스로를 더 엄격히 규율하며 보다 깨끗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을 펼침으로써 군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노력한 점이 돋보였다.배성도 부의장은 “처음 군민의 어려움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한 다짐 그대로 올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실 것”과 “월동대책 사전 마련”을 당부하며 “중국 제원시와의 자매결연 10주년을 맞이해 양 도시 간의 교류촉진과 우호증진”을 기원했다.칠곡군의회는 이로써 올해 회기 중 제314회 정례회만을 남겨두게 됐으며, 회기의 기본일정은 향후 의회운영위원회와 협의한 후 칠곡군의회 홈페이지로 공개할 예정이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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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면 으뜸 적십자회의 이유있는 선행~!!
용암면 으뜸 적십자회 이웃사랑 바자회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 용암면 으뜸적십자회(회장 석종곤)는 10월 30일(목) 용암면 복지회관 전정에서 ‘2025 용암면 으뜸 적십자회 이웃사랑 바자회’를 개최했다.달걀, 찹쌀, 간장, 청국장, 참외장아찌 등 지역 농산물과 다양한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부스와 소고기국밥, 수육, 어묵, 부추전 등을 판매하는 먹거리 장터를 운영해 행사장을 방문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연말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는 2023년에 처음 개최해 해가 갈수록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점점 높아지며 용암면을 대표하는 주민 주도형 행사로 자리매김했다.석종곤 용암면 으뜸적십자회장은“바자회 행사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꾸준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하기 위해 행사장을 찾아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이숙희 용암면장은 “지역과 주민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는 용암면 으뜸 적십자 회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소외된 이웃과 지역 화합을 위해서라면 항상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용암면 적십자회의 선한 영향력이 지역 전체로 퍼져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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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연계특성화 사업 (어린이 식습관 교실) 실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어린이급식관리센터 연계특성화사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10월 13일과 14일 성주군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와 연계해 식습관 교육 프로그램 ‘덜 짜게 덜 달게 바로알기’를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나트륨과 당류의 과다 섭취로 인한 문제점을 이해하고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배우며 건강한 식생활 태도를 형성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참가 학생들은 단계별 학습지를 활용해 자신의 식습관을 점검하고 개선 방법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자연식품과 가공식품을 비교하고 식품 표시 및 알레르기 정보를 읽는 방법을 배우며 올바른 식품 선택의 중요성도 익혔다.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은 짜고 단 음식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덜 짜게 덜 달게’식습관 개선 방법을 습득했다.프로그램 참여 후 학생들은 “앞으로 간식이나 음료를 고를 때 성분표를 먼저 확인하겠다”는 등 긍정적인 변화를 보였다.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자신의 식습관을 돌아보고 건강한 변화를 실천하도록 돕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 협력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기 관리 능력 향상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성주군에 거주하고 있는 초등학교 4학년 ~ 6학년까지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1개반 정원 30명을 선착순 모집중이며 2025년부터 변경사항으로 참가 청소년의 형제·자매가 초등 저학년(1~3학년)인 경우 참여 가능하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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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 반영 촉구’ 국회토론회 개최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 반영 촉구’국회토론회 개최(신교통추진단)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3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동대구–창원–가덕도신공항 고속화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위해 추진 중인 범시민 서명운동(10.17.~11.16.)과 연계해, 사업 추진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 반영 촉구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윤한홍, 최형두, 김종양, 이종욱, 허성무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창원특례시가 주관해 ‘동대구-창원-가덕도신공항 고속화철도’의 필요성을 적극 알리고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촉구하는 창원특례시민의 염원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창원특례시 국회의원 5명은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발전은 수도권과 비수도권이 균형 있게 성장하는 데서 시작된다”며,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가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 사업임을 강조했다.이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이 사업을 반드시 반영하고 조속히 추진할 것”을 한목소리로 강력히 촉구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 반영 촉구 서명식’과 조속한 사업 추진을 염원하는 ‘피켓 세리머니’가 함께 진행되어 참석자 모두가 사업 추진 의지를 다지고 시민 염원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발제는 정창용 경남연구원 경남공공투자관리센터장이 맡아 ‘동대구-창원-가덕도신공항 고속화철도 건설 필요성’을 주제로 발표했다.정창용 센터장은 이 사업이 교통 접근성 향상과 초광역 경제권 형성, 산업·물류 활성화, 인구 유입 및 지역 사회 활력 제고에 기여할 뿐 아니라, 동남권 균형발전의 핵심 인프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진 지정토론에서는 김시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김영식 한국철도공사 전략기획처장, 이호 한국교통연구원 철도교통연구본부장, 오동규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정책연구실장, 전상민 창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 등 각계 철도 분야 전문가들이 다양한 시각에서 ‘동대구-창원 고속화사업’의 필요성과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반영 전략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 건설은 국가의 균형 성장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과제”며, “이번 국회토론회를 통해 사업 추진의 필요성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가 확산되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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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면, 수확기 맞이 농촌일손돕기 실시
남하면 일손돕기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하면은 지난 30일 농촌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항리 농가를 방문해 가을철 농촌일손돕기를 펼쳤다.이번 농촌일손돕기는 수확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남하면과 군청 전략담당관 직원 20여명이 함께 참여해 고추와 땅콩을 수확하며 농가에 큰 힘을 보탰다.일손 지원을 받은 농가는 “인건비 부담과 일손 부족으로 농가 운영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도와주셔서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지은 남하면장은 “농촌의 고령화로 일손 부족이 심화하는 시기에 농촌일손돕기를 통해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소통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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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창의융합 디지털체험 [VR·드론] 실시
2025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창의융합 디지털체험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10월 16일과 23일 청소년문화의집 1층 강당에서 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디지털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드론과 가상현실(VR)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창의적 사고력과 융합적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고 디지털 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10월 16일 진행된 드론 체험에서는 기체 구조와 조종기 사용법, 기체 페어링 및 시동 방법, 안전수칙을 배우고 이착륙·장애물 비행·모의 직업체험 등 단계별 실습을 통해 드론의 원리와 활용 가치를 경험했다.10월 23일 진행된 가상현실 체험에서는 VR·AR·MR·XR 등 디지털 기술의 개념과 활용 사례를 학습하고 HMD(Head Mounted Display)를 활용해 가상세계 속 상호작용을 직접 체험하며 가상융합기술의 가능성을 탐색했다.참가 청소년들은 “드론을 직접 날려보니 재미있었다”, “VR 안경을 쓰고 다른 세상에 들어간 것 같아 신기했다”며 즐겁게 체험에 참여했고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 보람도 느꼈다.성주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의 핵심 기술을 경험하고 융합적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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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생축·분뇨차량 전용 소독시설 11월 3일 첫 운영
생축분뇨소독시설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오는 11월 3일부터 거창읍 거함대로 3390번지(거창군축산종합방역소 내)에 설치된 생축·분뇨차량 전용 소독시설을 정식으로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살아있는 가축 및 축산분뇨 운송 차량의 동선을 일반 축산차량과 분리해 ‘전용 터널형 소독시설’을 설치했다.기존 소독체계와의 공간적 분리를 통해 교차오염 위험을 원천 차단할 수 있게 됐다.군비 1억 5천만원 사업비가 들어간 ‘생축·분뇨 전용 시설’에는 차량번호 인식 기반 자동소독 시스템과 대인소독시설 등 부대 시설도 함께 갖춰 체계적이고 정밀한 방역이 가능하다.전용 시설 운영으로 악성 가축전염병의 유입 가능성이 획기적으로 낮아질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축산농가와 지역 축산업 전반의 안정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거창군 관계자는 “거점소독시설에서의 축산차량 소독은 가축방역의 가장 기본이자 핵심”이라며 “이번 전용 소독시설 구축을 통해 축산농가의 불안을 덜고 거창군의 방역체계를 한층 더 촘촘하게 만들겠다”고 말했다.한편 시설 이용과 관련한 사항은 거창군농업기술센터 농업축산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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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합천운석충돌구 국제 학술포럼 11월 13일 개막
제2회 합천운석충돌구 국제 학술포럼, 11월 13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군수 김윤철)은 11월 13일 오후 2시 30분에 합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제2회 합천운석충돌구 국제 학술포럼’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합천군과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합천운석충돌구의 가치와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주제로 국내 유일한 지질자원이자 동아시아에서도 희귀한 합천운석충돌구에 대한 가치를 재조명하고 국내·외 전문가 및 지역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질공원 인증 등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학술 행사다.지난 2023년도에 개최된 제1회 학술포럼이 관내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합천운석충돌구의 과학적 의미를 알리는데 초점을 맞췄다면, 올해 열리는 제2회 학술포럼은 국내·외 지질 및 운석충돌구 연구자, 전문가, 학계,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국제 학술포럼 행사로 확대해 진행된다.이를 통해 합천군은 전세계 운석충돌구 연구의 중심지로 위상을 높이고 합천운석충돌구의 지질학적 형성과정과 그 의미를 조명하는 것은 물론, 세계 각국의 운석충돌구 연구현황과 관광사례를 공유하며 발전방안을 위한 자료를 구축한다.또한 포럼 행사장에는 ‘충격원뿔암’등 운석충돌구 특별전시와 홍보부스도 함께 운영되어 지역주민들도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다.포럼 다음 날인 11월 14일 금요일에는 국내·외 전문가 및 신청자를 대상으로 ‘합천운석충돌구 현장답사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오사이트 조사 및 현지토론도 진행된다.권이균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원장은 “합천운석충돌구는 한반도 최초이자 동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발견된 운석충돌구로 국내외 학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며 “운석충돌구에 대한 연구와 학술교류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합천운석충돌구의 가치가 더 널리 알려지기를 바란다”며 “관련 전문가 및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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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미혼남녀 만남사업 참가자 모집
2025년 하반기 상주시 미혼남녀 만남사업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다음달 22일(토)~23일(일) 1박2일간 관내 주요 관광지 일원에서 미혼남녀 만남사업 “데이트 온 상주-시즌2 가을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바쁜 일상 등으로 이성을 만날 기회를 만들지 못한 미혼 남녀 40명이 로테이션 매칭토크, 랜덤데이트, 커플 명랑운동회 등을 통해 자연스러운 만남의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전국의 1998~1984년생 미혼남녀가 참가대상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상주시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해 10월 29일부터 11월 16일까지 참가 신청서류를 첨부해 이메일 신청이 가능하다.고두환 인구정책실장은 “상반기 실시한 데이트 온 상주가 청춘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어 다시한번 개최하게 됐다.”며 “만남·연애의 기회가 부족한 청년들이 많이 참가하길 바라며 지속적인 교류로 결혼 친화적인 문화를 조성토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 5월 성주봉자연휴양림 일원에서 미혼남녀 40명이 참여한 데이트 온 상주는 9쌍의 매칭 커플이 나오며 성황리에 개최된 바 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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