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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
창원특례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법무담당관)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31일 시정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식’을 개최했다.시는 시민과 부서의 추천을 받은 36건의 사례 중, 적극행정위원회의 서면심사와 시민 3,585명이 참여한 온라인 투표를 통해 ‘최우수’ 2건, ‘우수’ 2건, ‘장려’ 3건, ‘특별’ 2건, 총 9건의 우수사례와 26명의 우수공무원을 최종 선정했다.특히 올해는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해 특별상을 신설했으며 시민 온라인 투표 참여율은 전년 대비 30% 이상 상승해 역대 가장 높은 시민 참여율을 보였다.최우수상은 ▲‘범죄수사 골든타임 확보! CCTV 영상정보제공 업무 개선’재난대응담당관 김동규 주무관 등 6명 ▲‘적!극!협!업!으로 트럭 대신 안심을 세운 거리’교통정책과 공민정 팀장 등 2명이 영예를 안았다.우수상은 ▲‘‘디지털 전환으로 민원 만족도를 UP’전기자동차 매매 승인 신청 절차 간소화’기후대기과 박선희 과장 등 3명 ▲‘비움에서 피어나는 배움, 폐교를 활용한 주남환경학교 조성’주남저수지과 강래열 주무관 등 2명이 수상했다.장려상은 ▲‘공동주택 유휴공간을 활용한 아동돌봄서비스 인프라 확대’아동청소년과 성은순 주무관 등 2명 ▲‘덕동물재생센터 소각시설! 보조연료 바이오가스 전환으로 운영비 절감’수도시설과 박용휘 주무관 등 3명 ▲‘주민등록번호 없이 50년, 복지의 손길로 새로운 삶 시작’진해구 가정복지과 김희정 팀장 등 2명이 선정됐다.올해 신설한 특별상은 ▲‘폐현수막 새활용 및 화학적 재활용으로 환경·경제·일자리를 동시에 잡다’기후대기과 정성희 팀장 등 3명, ▲‘마산어시장 250년만의 변화! 이제 내 점포 주소가 생긴다’마산합포구 민원지적과 권미혜 주무관 등 3명이 상을 받았다.시는 선발된 우수공무원에게 상장과 시상금을 수여하고 인사가점 등 파격적 인센티브를 제공해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시상식을 통해 우수공무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적극행정 문화가 더욱 확산되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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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경상남도지사기 자연보호경진대회, 거제에서 성황리 개최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제28회 경상남도지사기 자연보호경진대회가 지난 10월 30일(목) 거제스포츠파크 주경기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사)자연보호연맹 경상남도협의회 주최, (사)자연보호연맹 거제시협의회 주관, 경상남도와 거제시가 후원했으며 도내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900여명이 참여해 자연보호 실천 의지를 다졌다.자연보호경진대회는 1978년 제정된 자연보호헌장의 정신을 계승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며 미래 세대에게 건강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변광용 거제시장, 신금자 거제시의회 의장, 김용만 경남도 환경산림국장 등 주요 내빈과 시·도의원 등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하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1부 기념식에서는 자연보호헌장 낭독, 경과보고 우승기 반환, 감사패 및 표창 수여가 진행됐으며 손병일 도협의회장 대회사와 거제시장 환영사에 이어 참가자 전원이 탄소중립 실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특히 관내 안데르센어린이집 어린이들의 결의문 낭독은 자연을 지켜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환경을 만들자는 의지를 다지는 상징적 장면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2부 행사에서는 시·군 협의회별 자연보호 활동 우수사례 발표와 환경 퀴즈대항전, 레크리에이션, 경품추첨 등 화합 프로그램이 이어져 회원 간 교류와 단합의 장이 됐다.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번 대회가 자연과 인간이 더불어 살아가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거제시는 자연생태 보전과 환경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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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수동면, ‘사근장 축제’ 성황리 개최
수동면 사근장 축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수동면은 10월 30일 생기발랄문화복지센터 활력마당에서 지역의 전통과 공동체 문화를 되살리는 ‘사근장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사근장’은 고려시대의 28개 역참 중 하나인 사근역(沙斤驛)이 수동면 화산리에 있었던 것에서 유래하며 장날 주민들이 장을 보던 시장터를 말한다.이번 축제는 시·군 역량강화사업 완료지구 농촌문화축제의 하나로 추진됐으며, 사근장 축제위원회(위원장 박성웅)의 주최로 수동면 기관·단체장, 주민, 학생, 어린이집 원아 등 300여명이 참석해 화창한 가을 날씨 속에서 세대가 함께 어울리는 축제의 장을 즐겼다.축제에서는 ▲어르신이 기억하는 ‘사근장 이야기’전시마당 ▲삼행시 짓기·동물 먹이 주기·제기차기 등 체험마당 ▲엽전으로 교환해 구매하는 전통 먹거리(국밥·전·막걸리)와 미니상점(붕어빵·어묵 등) 운영 등 다양한 세대가 어울릴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사근장은 오랜 역사와 정이 깃든 전통 장터로 이번 축제가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며 전통문화를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박성웅 축제위원장은 “주민이 직접 준비하고 참여한 만큼 더 뜻깊은 축제였다”며 “앞으로도 사근장을 지역의 대표 문화행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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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가족센터, 결혼이주여성 ‘가을 부산 나들이’ 성료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가족센터(센터장 정동명)는 지난 30일 관내에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 30명을 대상으로 ‘가을 부산 나들이’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나들이는 결혼이주여성들이 가족의 역할에서 벗어나 스스로를 위해 휴식을 즐기고 결혼이주여성 간 교류와 소통을 통해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자들은 부산의 아르떼뮤지엄을 시작으로 해운대 마린시티의 엑스더스카이 관람과 요트 체험 등 다양한 일정을 즐기며 뜻깊은 하루를 보냈다.한 참가자는 “여러 나라에서 온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앞으로도 오늘처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정동명 센터장은“이번 나들이가 결혼이주여성들에게 서로 소통하고 의지할 친구를 만드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내 결혼이주여성들의 행복한 정착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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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11월 우리말 공감 글귀 발표
창원특례시, 11월 우리말 공감 글귀 발표(공보관) 11월공감글귀-어머니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1월의 ‘우리말 공감 글귀’로 민창홍 시인의 시 ‘어머니’의 한 구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선정된 글귀는 “자반고등어 한 마리 은은한 냄새/ 아홉 식구 밥상에 모여들고/ 뼈만 남은 접시 앞엔 어머니가 앉았네”이다.민창홍 시인은 이 글귀에 ‘그땐 그랬다. 먹을 것 부족하던 시절, 식구는 왜 그리도 많았던지. 자반고등어 서로 먹겠다고 밥상을 끌어당겼다. 마른 논에 물들어가는 것과 자식 입에 밥 들어가는 모습이 제일 흐뭇하다고 어머니는 그저 그 모양을 바라만 보고 계셨다. 어머니 앞 접시엔 뼈만 앙상한 생선 한 마리.’였던 옛 추억을 담았다.창원시는 그 시절의 어머니를 떠올릴 수 있는 배경으로 문안을 시각화해 11월 한 달간 시청사 옥상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과 공공장소 78곳에 자리한 시정 홍보 전자게시판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소개한다.한편 창원시는 지난 6월부터 매달 문학작품 속 ‘우리말 공감 글귀’를 선정해 시민들에게 안내하고 있다.사업은 지역 문인의 작품 속에 우리말로 쓰인 공감 글귀를 발굴하고 시민들에게 안내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지역 작가와 작품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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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 단풍절정, 시내버스 증차로 교통편의 UP!
2025년_단풍철_팔공산_운행노선_안내문 (사진제공=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올해 팔공산 단풍절정이 예상되는 11월 첫째·둘째 주 토·일요일에 동화사 방면의 ‘급행1번’버스를 2대 증차 운행한다.증차 차량은 이용 수요가 많은 동대구역~동화사 구간을 집중적으로 왕복 운행해 팔공산을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교통 편의를 도모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급행1번 노선의 토·일요일 운행 횟수는 기존 162회에서 190회로 늘어나고 배차간격도 13분에서 10~11분으로 단축된다.현재 팔공산에는 △동화사 방면 2개 △갓바위 방면 1개 △파계사 방면 2개와 △맞춤노선 2개 등 총 7개 시내버스 노선이 운행 중이다.특히 행락객이 많은 3월부터 11월까지 토·일요일과 공휴일에 맞춤노선으로 운행되는 ‘팔공2번’과 ‘팔공3번’은 팔공산 방문객들의 교통편의를 크게 높이고 있다.지난해 단풍철의 급행1번 버스 이용객 수는 연평균 대비 21.6% 증가했으며 올해도 비슷한 수준의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대구시는 이번 단풍철에 급행1번 노선의 혼잡도를 줄이고 팔공산을 찾는 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팔공산 버스 노선 및 운행 정보는 대구광역시 노선안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허준석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단풍철에 대구의 대표 명산인 팔공산을 방문하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시내버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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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이륜자동차 불법운행 근절 위해 두 팔 걷었다
주요단속_예시_사진 (사진제공=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11월 4일부터 18일까지 주요 도로와 이륜차 운행 밀집 지역에서 구·군, 대구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 자동차정비조합과 함께 이륜자동차 불법운행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주요 단속 대상은 △전조등 및 소음기 등 불법 튜닝 △안전기준 위반 △미사용 신고 운행 △번호판 미부착·훼손·가림 등 자동차 관리 법령 위반 이륜자동차다.시는 단속을 통해 △전조등 및 소음기 불법 튜닝은 1년 이하의 징역형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안전기준 위반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및 원상복구 명령 △번호판 훼손 및 가림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미사용 신고 및 번호판 미부착 운행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지난 3월 합동단속에서는 총 29건이 적발됐으며 주요 위반 사항은 안전기준에 맞지 않은 등화장치 임의 설치·변경 등이었다.이번 하반기에도 주행 중 상대방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해 교통사고를 초래할 수 있는 위반 사항을 중점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한편 대구시에 사용 신고된 이륜자동차는 2023년 120,486대에서 2024년 120,020대로 0.4% 감소했으며 이륜자동차 교통사고는 2023년 1,054건에서 2024년 900건으로 14.6% 감소했다.허준석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이륜자동차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과 시민들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위법행위 단속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며 “모든 운전자가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교통안전 문화를 조성하는 데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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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 10만원 기부하고 선물 두 배로 받아가세요”
강원특별자치도_춘천시_시청 (사진제공=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고향사랑기부자를 대상으로 연말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고향사랑e음을 통해 춘천시에 10만원 이상 기부한 시민 가운데 SMS 수신에 동의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기본 답례품에 더해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레고랜드 1일 이용권·닭갈비·감자빵 중 원하는 경품 1가지를 추가로 증정한다.당첨자는 12월 16일 개별 문자로 안내받는다.시는 연말 소득공제 혜택이 있는 고향사랑기부제를 널리 알리고 춘천의 대표 상품을 경품으로 제공해 기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시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춘천에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신 분들께 보답하고자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세액공제 혜택과 다양한 답례품이 함께하는 춘천시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의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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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 반했다’ 쿠팡 속 춘천 여행, 클릭 수 2.6배
강원특별자치도_춘천시_시청 (사진제공=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와 쿠팡이 함께 운영한 ‘춘천 테마관’이 5주 만에 클릭 수 2.6배, 매출 2배 증가를 기록하며 디지털 마케팅으로 전국 관광객을 사로잡았다.춘천시와 쿠팡은 지난 9월 22일부터 10월 26일까지 5주간 쿠팡앱과 웹사이트에 춘천 전용 관광기획전 ‘춘천 테마관‘을 개설했다. 그 결과 춘천 여행상품의 총 클릭 수가 전년 대비 263%, 주문 건수는 246%, 총 매출은 210% 상승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달 춘천시와 쿠팡이 업무협약을 맺은 뒤 본격 추진됐다. ‘춘천 테마관’에서는 호텔·리조트, 펜션·글램핑, 입장권·패키지 등 가을여행상품 200여 종이 소개됐고 쿠팡 앱과 웹 메인 화면, SNS 광고 앱푸시 등을 통해 전국 소비자에게 알려졌다.또 시는 관광안내소와 버스정류장 전광판, 주요 관광지에 옥외 홍보를 병행해 시민과 관광객이 일상 속에서도 ‘춘천 여행’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쿠팡에서는 11월 초 춘천 관광상품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주요관광지 입장권, 숙박권 등을 제공하는 경품 이벤트를 추진한다.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민간 플랫폼과의 협업이 지역관광 활성화에 실질적인 효과를 낼 수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성과를 바탕으로 다양한 민간 채널과의 협업을 지속 확대해 춘천 관광의 브랜드 경쟁력과 방문객 유입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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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중심’ 춘천시 민원콜센터, 시민 만족도 94.6%
민원콜센터 만족도조사 94.6% (춘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 민원콜센터가 올 하반기 시민 만족도 조사에서 평균 만족도 94.6%를 달성, 시민 중심의 고품질 민원서비스 제공이 시민의 공감과 만족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춘천시(시장 육동한)는 지난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민원콜센터 이용에 동의한 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친절도, 설명 이해도, 전반적 만족도 등을 조사한 결과 평균 만족도는 94.6%, 긍정 응답률(‘만족’, ‘매우 만족’응답)은 98%로 나타났다.특히 항목별로는 친절도 98.4%, 이해도 98.8% 등 전반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시민 중심의 고품질 민원서비스 체계가 정착된 것으로 분석됐다.민원콜센터는 지난해 8월 개소한 이후 KTcs가 위탁운영을 맡고 있다.전문 상담사가 일반 민원, 교통, 관광, 세정, 복지, 생활 등 다양한 분야를 부서 구분 없이 종합적으로 안내하고 있다.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야간·주말·공휴일에는 시청 당직실로 자동 연결된다.춘천시 관계자는 “조사 결과는 곧 민원콜센터가 시민의 삶에 얼마나 밀접하게 다가가고 있는지 알려주는 셈”이라며 “앞으로도 위탁사와 협력해 친절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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