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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월드오케스트라페스티벌 ‘디오 오케스트라’
디오 오케스트라(DIOO)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5 월드오케스트라페스티벌 ‘디오 오케스트라’공연이 2025년 11월 11일(화) 19:30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열립니다.티켓 금액은 전석 1만원이며 지휘 김성진, 피아노 조재혁, 디오 오케스트라가 출연한다.프로그램은 SeongMi Park - ‘Exist : Color of Diversity’ for Orchestra(세계초연), S. Prokofiev - Piano Concerto No. 3 in C Major, Op.26, S. Prokofiev - Symphony No.5 in B♭Major, Op.100 이다.본 공연의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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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와 국민의힘 지도부, 2026년 국비 확보·핵심 현안 해결 위해 협력 강화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11월 3일(월) 경북도청에서 국민의힘 지도부와 함께 대구광역시 주요 정책현안과 내년도 국비사업을 논의하는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예산정책협의회는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 김도읍 정책위 의장, 이인선 대구시당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의 미래 성장기반 확보를 위한 협력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정기 권한대행은 이날 협의회에서 TK신공항 건설의 기부대양여 방식 추진 한계를 설명하고 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금융비용 국비 보조와 범정부 TF 구성 등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당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취수원 이전과 관련해서는 지난 24일(금) 대구 타운홀미팅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빠른 시간 내에 결론을 발표한다고 한 만큼, 이번 정부에서 반드시 시민들의 먹는물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또한, 글로벌 문화예술 도시 실현을 위한 국립근대미술관 건립, 국립뮤지컬콤플렉스 조성, 가칭 국립대구독립역사관 건립을 적극 건의했다.아울러 내년도 국비 확보 목표액 4조 3,600억원 달성을 위해 정부 예산안에 미반영됐거나 추가 지원이 필요한 주요 국비 사업은 국회 예산 심의 시 증액을 요청했다.주요 국비사업에는 ‘대한민국 AI로봇 수도 건설’을 위한 ▲제조AI데이터 밸류체인 구축 ▲동대구벤처밸리 AI 테크포트 구축과 ‘미래모빌리티 및 헬스케어 신산업 육성’을 위한 ▲디지털트윈 3D프린팅 의료공동제조소 실증 ▲미래모빌리티 AI 소프트웨어 검증 시스템 구축 등을 담았고 그 외 재난·안전, 산업, 문화 등 여러 분야의 사업도 포함했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TK신공항·취수원 이전 등 대구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 과제의 해결과 정부 예산안에 미반영된 국비 확보를 위해 시의 역량을 총동원할 것”이라며 “국민의힘에서도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이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대구시의 주요 현안과 국비 사업들은 시의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과제임을 잘 알고 있다”며 “당에서 관심을 가지고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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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현장 속으로!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공공기관 탐방으로 지역인재 육성 박차
강원특별자치도_도청 (사진제공=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는 11월 3일 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2025 공공기관 직무체험 프로그램_공공기관 탐방’을 성황리에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원주권 청년들이 강원혁신도시 내 주요 공공기관을 직접 방문해 기관의 역할과 업무 환경을 체험하고 공공분야 진출에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오전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오후 한국관광공사를 차례로 방문하며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기관 소개와 주요 사업 안내, 2026 채용 정보, 시설 견학, 현직자 간담회 및 Q&A 등에 참여했다.이번 탐방에는 원주권 고등학생 및 대학생 약 90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공공기관의 실제 근무환경을 직접 보며 진로 방향이 더욱 명확해졌다”, “현직자와의 대화가 가장 인상 깊었다”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장유진 센터장은 “이번 탐방 프로그램은 지역 청년들이 공공기관의 현장을 경험하며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앞으로도 강원혁신도시가 지역인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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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국회 심의 대응 국비 확보 총력전 돌입
강원특별자치도_도청 (사진제공=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국회의 내년도 예산안 심의가 본격화됨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3일 오전 11시 국회 내 ‘국비확보 상황실’을 개소하고 국회 심의 대응을 위한 총력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날 열린 ‘국비확보 상황실’개소식에는 여중협 행정부지사가 참석했으며 개소식 이후 예산과 및 서울본부 관계자들과 함께 국회 심의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여중협 행정부지사는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역대 최대 규모인 10조 2,003억원을 확보했지만, 아직 국회 심의 단계가 남아 있는 만큼, 반영된 예산은 반드시 지켜내고 미반영 사업은 추가로 확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강원특별자치도는 ‘국비확보 상황실’운영을 통해 국회 상임위원회 단계부터 심의 동향을 신속히 파악하고 지역구 국회의원실과의 긴밀한 공조를 이어가며 포천~철원 고속도로 건설 등 미반영 현안사업의 국비 추가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한편 정부예산안의 국회 심의는 11월 5일 공청회를 시작으로 종합정책질의,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12월 초 의결될 예정이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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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글로벌본부]·강원도립대학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정화활동 전개
강원특별자치도_도청 (사진제공=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는 강원도립대학교 사회봉사센터와 함께 11월 3일 주문진해수욕장 일대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제2청사와 지역 대학이 상생·협력해 지역사회 환경보호에 동참하고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글로벌본부 직원과 강원도립대학교 교직원·학생 등 200여명이 참여해, 주문진해수욕장–향호해변–소돌해변 일대의 해안가 및 솔밭 구간에서 쓰레기 수거와 분리정리 활동을 펼쳤다.손창환 글로벌본부장은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제2청사와 강원도립대학교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 및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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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4-H연합회, 공동학습포 가루쌀 수확
H연합회 공동학습포 가루쌀 수확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4-H연합회(회장 문기성)는 11월 3일 유림면 국계리 일원에 있는 공동학습포에서 가루쌀 1.5톤을 수확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동학습포 운영은 연중 과제 학습 활동의 하나로 진행됐으며, 함양군 4-H연합회는 2016년부터 공동학습포를 운영하고 있다.수확한 가루쌀의 수익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되어 나눔 활동에 이바지하고 있다.문기성 회장은 “공동학습포 운영은 단순한 실습을 넘어 지역 사회에 이바지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며 “지속적인 학습과 나눔으로 지·덕·노·체의 4-H 이념을 실천하며 지역 농업의 발전과 사회공헌 활동에 더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함양군 4-H연합회는 매년 다양한 농업 실습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청년 농업인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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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36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4개 종목 우승 차지
거창군 제36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 4개 종목 우승 차지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밀양시 일원에서 열린 제36회 경상남도 생활체육대축전에 20개 종목, 558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고 밝혔다.‘우리 함께 빛나자 햇살보다 더 밝게’를 표어로 한 이번 생활체육대축전은 도내 18개 시군 선수·임원 2만여명이 참가해 축구·농구·야구·배구 등 정식종목 27개, 시범종목 4개 등 모두 31개 종목에서 경남도민 생활체육 선수들이 기량을 겨뤘다.10월 31일 개회식에서 거창군 선수단은 대표 관광지 9개소를 홍보하는 ‘거창하구나 9경가세’현수막을 필두로 입장했으며 경상남도 제1호 지방정원인 창포원, 국내 최초 Y자 출렁다리와 감악산 별바람 언덕 등 거창을 대표하는 관광지 홍보를 펼쳐 모범 입장상을 수상했다.또한 거창군 선수단은 △일반부, 어르신부 4개 종목 우승 △일반부, 어르신부 3개 종목 준우승 △일반부, 어르신부 9개 종목에서 3위를 거두며 거창군 생활체육인의 화합과 기량을 발휘하는 대축전이 됐다.유인환 거창군체육회장은 경기장을 방문해 “선수단 모두가 그동안 흘린 땀의 결실을 거두길 바란다”며 “대회기간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우정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의 체육인들이 뛰어난 기량을 발휘해 거창의 위상을 드높였다”며 “대회를 위해 헌신한 선수단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군은 군민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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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경북형 글로컬대학’ 공모 추진
경상북도_도청 (사진제공=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지역대학의 혁신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산업계와의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새 정부의 국정과제 및 경상북도 7대 전략산업 방향과 연계한 ‘경북형 글로컬대학’사업 공모를 추진한다.이 사업은 지역 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내 ‘100년대학육성 프로젝트’의 단위과제로 기획됐으며 정부의 글로컬대학30 사업이 조기 종료됨에 따라 앞당겨 시행하게 됐다.경북형 글로컬대학은 총 2개 분야 3개 트랙으로 구성되며 ‘인공지능중심 글로컬대학’ 1개소, ‘경북 전략산업 글로컬대학’ 2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공모신청은 2025년 10월 31일부터 12월 5일 오후 5시까지 접수하며 예비평가 단계에서 3배수로 선정하고 본 평가에서 최종 트랙별 각 1개 대학을 선정한다.이후 경상북도RISE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최종 선정된 대학은 2026년도부터 2029년도까지 4년간 지원받게 되며 매년 50억원, 최대 총 200억원을 지원받게 된다.단, 정부의 글로컬대학30 사업에 이미 선정된 대학은 본 사업에 신청할 수 없다.특히 경상북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학이 가진 특화 역량을 중심으로 인공지능 및 지역 전략사업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글로벌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설계한다.선정된 대학은 지역 산업계뿐만 아니라 글로벌 기업·연구기관 등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인재를 양성하고 지역산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구조를 마련하게 된다.이상수 경상북도 지방시대정책국장은 “지역에서 배운 청년들이 지역에 취업하고 정착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서 경북형 글로컬대학 사업을 추진한다”며 “경북형 글로컬대학을 통해 미래산업에 대응할 수 있는 대학교육의 혁신을 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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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산시 선수단 금3·은1·동8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경산시 선수단 금3·은1·동8
[아시아월드뉴스]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6일간 부산광역시에서 열리는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선수 19명과 임원 7명 등 총 26명이 경북 대표로 출전해 12개 종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경산시 선수단은 파크골프, 필드 골프, 당구, 볼링, 역도, 육상 트랙, 육상 필드, 조정, 탁구, 태권도, 축구, 슐런 등 12개 종목에 출전했으며 경산시장애인체육회는 경기장을 방문해 선수단과 지도자를 만나 현장 격려를 이어가고 있다.중간 집계 기준으로 사이클 개인 도로 독주 남자 15km에서 서정국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파크골프 여자 개인전에서는 황정인 선수가 금메달을 추가했다.육상 트랙 남자 1,500m에서는 차수명 선수가 금메달을 차지하며 경산시의 위상을 더 높였다.이밖에 당구 여자 3쿠션 단식 최문정 선수가 은메달을, 당구 여자 1쿠션 단식 최문정 선수, 볼링 여자 2인조·개인전·혼성 4인조의 이선자 선수, 태권도 남자 품새 단체전 오원종, 최상규, 이준건 선수, 슐런 혼성 단체전 박상홍, 정성윤, 최경선 선수, 태권도 남자 겨루기 +80kg 오원종, -63kg 이준건 선수가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대회 일정이 남아 있어 추가 메달 획득이 기대되고 있다.조현일 경산시장(경산시장애인체육회장)은 “선수단의 열정과 도전에 시민 모두가 함께 응원하고 있다”며 “장애인 체육 활성화 및 경기력 향상을 위해 엘리트 체육 선수 육성 및 다양한 지원 방안을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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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아동 학대 대응 협력의 장 열다
경상북도_도청 (사진제공=경상북도)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3일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외래관 6층 대강당에서 ‘경북 광역 새싹지킴이병원 아동 학대 관계기관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에는 경북 광역 새싹지킴이병원을 비롯해 경북 지역 시군 새싹지킴이병원, 지자체 아동 학대 전담 공무원, 경찰청, 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복지시설 관계자 등 90여명이 참석했다.경북 광역 새싹지킴이병원은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이 수행하는 아동 학대 전담의료기관이다.아동 학대 초기 발견과 판단, 치료의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지정됐으며, 의료지원·자문·아동보호위원회 개최, 교육·세미나 등을 맡고 있다.현재 경상북도에는 도 1개소와 시군 16개소 등 총 17개소가 지정되어 운영 중이다.세미나는 경북 광역 새싹지킴이병원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아동 학대 대응 과정에서의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실무자의 관점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기조 강연에서는 아동 학대의 정신건강적 측면과 의료적 개입을 다뤘고 이어 지자체·아동보호전문기관·경찰의 기관별 대응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마지막으로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에서 자주 마주하는 쟁점과 연락·협의 창구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임시영 경상북도 교육청소년과장은 “아동 학대 대응은 여러 기관의 경험과 정보가 만나는 지점에서 실무적 단서가 보일 때가 많다”며 “오늘 논의는 기관 간 절차와 연락 창구를 다시 확인하고 핵심 내용을 정리·공유하며 필요시 협의 채널을 신속히 가동할 수 있도록 점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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