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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가을 국화 향기 속 정서 치유 나들이
국화관람회 나들이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은 신원면 거창사건추모공원에서 입원 중인 어르신들과 보호자와 함께 ‘가을맞이 국화 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제18회 거창사건추모공원 국화관람회 행사 시기에 맞추어, 입원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야외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다양한 빛깔, 다양한 모양으로 만발한 국화꽃을 보면서 자연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에서 어르신들은 여유롭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참가자들은 형형색색으로 피어난 국화를 감상하며 함께 사진을 찍고 가을 풍경을 즐겼다.또한 병원에서 준비한 간식을 함께 나누며 환자와 보호자 모두가 웃음 가득한 시간을 보냈다.이번 나들이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병원 밖으로 나와 이렇게 예쁜 꽃들을 직접 보니 마음이 한결 따뜻해졌다”며 “오늘의 추억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임은희 이사장은 “가을 국화 향기와 함께한 이번 나들이가 어르신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환자분들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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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전국 씨름왕선발대회 및 어린이씨름왕대회 성료
전국씨름왕선발대회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거창군씨름협회가 주관하는 ‘대통령배 2025 전국씨름왕선발대회’및 ‘제17회 전국어린이씨름왕대회’를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7일간 거창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10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열린‘대통령배 2025 전국씨름왕선발대회’에는 전국 15개 시·도의 예선을 통과한 370여명의 생활체육 씨름선수들이 출전해, 전국 각지의 명예를 걸고 뜨거운 승부를 펼쳤다.선수들은 모래판 위에서 온몸을 던져 힘과 기술을 겨루며 씨름의 진수를 선보였다.또한, 11월 2일부터 4일까지 열린 ‘제17회 전국어린이씨름왕대회’에는 전국 25개팀, 330여명의 어린이 선수들이 참가해 등록과 비등록 부문으로 나뉘어 기량을 겨뤘다.전국의 꿈나무 선수들은 한판 한판마다 패기 넘치는 샅바 싸움으로 관중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대회결과 전국씨름왕선발대회는 종합성적과 단체전에서 경상북도가 우승을 차지했고 개인전은 초둥학교부에 이정훈, 중학교부는 이민재, 고등학교부는 정명수, 대학교부는 김호민, 청년부는 홍만경, 중년부는 유원석, 장년부는 김창현 선수가 각각 씨름왕을 차지했다.여자부문에서는 매화급에서 김채은, 국화급에서 강은별, 무궁화급에서는 장서윤 선수가 각각 영예의 여자부 씨름왕에 올랐다.전국어린이씨름왕대회의 결과는 개인전에서 엘리트 선수들이 활약한 등록부에는 허길녕, 생활체육 선수들이 승부를 가린 비등록부에는 이정훈 선수가 체급 제한이 없는 어린이씨름왕 통합 우승의 영광을 각각 차지했으며 체급별 어린이씨름왕은 등록부에 다람쥐급 고성민, 사슴급 김민서 반달곰급 허길녕이 차지했고 비등록부에 다람쥐급 민지우, 사슴급 이동건, 반달곰급 이정훈 선수가 어린이씨름왕을 각각 차지했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거창을 방문해 주신 전국의 씨름 동호인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자연과 산수가 아름다운 거창에서 우리 민족의 유구한 역사와 함께 해온 씨름을 통해 전국의 씨름 동호인의 화합과 지역경제의 활력이 더해진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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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SRT ‘꼭 가봐야 할 최고의 여행지’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SRT매거진이 주관하는 ‘2025년 SRT 어워드’국내 최고의 여행지 부문 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SRT매거진은 서울 수서역을 기점으로 운행하는 고속열차 SRT의 차내지다.SRT어워드는 매년 독자 투표와 전문가 평가를 통해 국내 최고의 여행지를 선정해 온 가운데 올해는 1만 2,060명의 독자 투표와 여행작가·기자 등 전문가 평가, 에디터 평점, 홍보자료 편의성 평가 등을 종합해 수상 도시를 선정했다.춘천시는 전국 46개 도시 중 대상에 선정됐다.시는 앞서 SRT매거진 6월호에서 '강이 말했다 '춘천에서 만나자'‘라는 제목으로 탑승객들을 만났다. 매거진에는 의암호를 비롯한 ‘청춘의 도시’춘천의 주요 명소를 집중 소개했다.특히 북한강과 소양강이 만나 빚어낸 아름다운 수변 경관, 춘천대교의 야경, 고즈넉한 하중도 생태공원 등이 독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여기에 올 7월을 뜨겁게 달군 세계태권도문화축제와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도 소개됐다.춘천은 세계태권도연맹 본부를 유치했고 본부 조성이 진행되고 있다.전 세계 2억 명의 태권도인들이 주목하는 ‘태권도 성지’이자 국제 스포츠 도시임을 전 국민에게 각인시켰다는 평가다.이 밖에도 국립춘천박물관과 육림랜드, 김유정문학촌, 레일바이크 등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명소를 차례로 소개해 문화도시로서의 위상도 빛났다.육동한 춘천시장은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고품격 문화관광 도시 춘천에 오셔서 춘천만의 매력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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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5일 임고서원 포은유물박물관에서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실시하는 범정부적 차원의 훈련인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영천소방서 영천경찰서 한국전력공사 영천지사, KT영천지점, 영천시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통합자원봉사지원단 등 9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전기 화재로 인한 다중밀집시설 대형화재 발생 대응’을 주제로 실시됐다.임고서원 포은유물관에서 현장훈련을 실시하고 동시에 재난종합상황실에서 토론훈련을 진행하는 통합 연계훈련 방식으로 진행돼, 실제 재난 발생 시 기관 간 신속한 협력체계가 가동될 수 있도록 점검했다.이번 훈련은 현장 대응 절차와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를 실전처럼 점검하고 보완하는 기회가 됐다.특히 시는 지난 8월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를 계기로 사회재난 대응체계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보다 견고한 재난관리 시스템 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철저한 대비와 반복된 훈련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실제 사례를 교훈 삼아 어떠한 재난 상황에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대응 태세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행사 이후 사진 별송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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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생활의 꿈, ‘귀농귀촌 1번지’ 영천에서 키워요!
전원생활의 꿈 귀농귀촌 1번지 영천에서 키워요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지난 2일 자양면 보현자연수련원에서 ‘전원생활체험학교’ 66기 수료식을 개최했다.전원생활체험학교 과정은 2005년부터 매년 2~3회씩 운영되고 있으며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실질적인 길라잡이 역할을 하는 교육이다.내용과 인적 네트워크 구성이 탄탄하다는 평가를 받아 매회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기수별 주말 1박 2일 일정으로 2주간 진행된다.올해는 65기, 66기를 운영했다.교육 내용은 △농촌문화와 전원생활의 이해 △농지관리 및 농지전용 △전원주택과 조경 △음식과 건강 및 지역농가 현장견학 △향후 농정전망과 귀농·귀촌 정책 등으로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창원에서 참가한 정모 씨는 “올해 영천에서 1박 2일 귀농캠프에 참가하며 좋은 인상을 받아 추가로 교육을 신청했다”며 “교육을 받을수록 농업에 대한 목표가 분명해지는 것 같아 참가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최재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은 도시민에게 전원생활에 대한 사전 지식과 체험 기회를 제공해 농촌 인구 유입을 촉진하고 동기를 부여해 농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영천시를 귀농·귀촌하기 좋은 매력적인 도시로 알리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사진 2부: 영천시는 지난 2일 자양면 보현자연수련원에서 ‘전원생활체험학교’ 66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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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전략작물직불금(하계 조사료) 수확 작업비 지원
사진 영천시 전략작물직불금 하계 조사료 수확 작업비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전략작물직불금을 신청한 사일리지 제조 법인과 농가를 대상으로 하계 조사료 수확 작업비를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총체벼·옥수수·수단그라스 등 하계 조사료의 재배면적이 작년보다 크게 확대돼, 2025년 벼 재배면적 조정제 사업에서 올해 감축 목표인 235ha 대비 85%의 실적을 달성하면서 생산량이 크게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벼 재배면적 조정제는 쌀 수급 안정과 식량자급률 증진을 위해 논에서 전략작물을 재배하도록 유도하는 사업으로 논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전략작물직불금 사업 등이 있다.전략작물직불금 수령을 위해 필수로 이행해야 하는 사일리지 제조 작업량이 대폭 늘어난 상황에서 한정된 장비와 인력으로 작업을 해야 하는 법인 및 농가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이에 시는 하계 조사료 수확 부담을 덜기 위해 사일리지 제조에 필요한 작업비 일부를 지원한다.ha당 25만원의 단가를 적용해 총 4천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최재열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벼 재배면적 조정제의 성과로 조사료 생산 기반이 확대된 만큼, 수확 부담이 늘어난 법인과 농가를 적극 지원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 사업으로 수확 부담을 완화하고 농가가 안정적으로 전략작물직불금을 수령해 논 이용률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사진 1부: 영천시청 전경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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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을 응원하는 어르신들의 따뜻한 나눔
학생들을 응원하는 어르신들의 따뜻한 나눔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재단법인 영천시장학회에 학생들을 응원하는 어르신들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시는 5일 최재창 서부동 노인회분회 고문과 동부동 이숙자 어르신이 각각 100만원의 장학금을 영천시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서부동 노인회분회 고문인 최재창 어르신은 90세가 넘는 고령에도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한 성금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올해도 어김없이 지역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장학금을 기탁한 최재창 어르신은 “앞으로도 건강이 허락하는 한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계속해서 지원하고 싶다”고 말했다.동부동에서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이숙자 어르신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 학생들을 돕기 위해 영천시장학회를 찾았다.이숙자 어르신은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며 받은 활동비를 모아 장학금으로 기탁하며 “경제적 사정으로 학업을 이어가기 어려운 학생들이 없길 바란다”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학생들에게 작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최기문 이사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그 마음이 학생들에게 고스란히 전달될 수 있도록 장학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사진 2부: 최재창 서부동 노인회분회 고문, 이숙자 어르신 장학금 기탁식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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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선진지 견학 실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37명이 참여한 가운데 문경시 일원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위원 간 소통과 협력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석자들은 견학에 앞서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를 방문해 산업단지 조성 현황과 기업 입주 진행 상황을 살펴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복지정책의 연계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어 문경시 점촌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방문해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 사례를 청취하고 현장 중심의 민·관 협력 운영 비법을 공유했다.또한 경북전통음식체험관에서는 오미자청 만들기 체험을 통해 팀워크를 다졌다.이어 문경새재 탐방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마지막에는 성과 공유 및 평가 회의를 열어 우수사례의 적용 가능성과 향후 협의체별 실천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견학의 의미를 더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의 복지 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견학을 통해 배운 우수사례를 바탕으로 각 지역의 특성과 여건에 맞는 복지사업이 활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행사 이후 사진 별송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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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민·관 협력 통합사례관리 ‘버팀목 간담회’ 개최
영천시 민 관 협력 통합사례관리 버팀목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지난 4일 민·관 협력 통합사례관리 활성화를 위한 ‘버팀목 간담회’를 개최했다.‘버팀목’은 지역 내 12개 기관 27명의 사례관리 전문 실무자들로 구성돼있다.지역 복지기관의 창의성과 자율성, 공공의 제도적 지원과 책임을 결합해 더 효과적이고 지속 가능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번 간담회는 이호령 영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팀장의 자살 예방 및 유가족 지원에 대한 강의를 통해, 자살 위기 상황과 유가족에 대한 지원 방안, 그리고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고민하고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어린 손자녀를 양육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손 가구와 알코올 의존이나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 유지가 곤란한 가구에 대한 솔루션 회의를 통해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자살은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모두의 관심과 따뜻한 말 한마디로 예방할 수 있는 사회적 문제다”며 “생명 존중의 마음을 일상 속에서 실천하며 우리 모두가 서로의 ‘안전망’이 돼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사진 2부: 영천시는 지난 4일 민·관 협력 통합사례관리 활성화를 위한 ‘버팀목 간담회’를 개최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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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드림스타트 가족, ‘초록의 마법’ 체험 프로그램 실시
영천시 드림스타트 가족 초록의 마법 체험 프로그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관내 공방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30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공기정화 액자 만들기’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긍정적인 정서 함양과 가족 간 유대감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참가 가족들은 1일 5가구씩 소규모로 모여, 공기정화식물 ‘스칸디아모스’로 인테리어 소품 및 공기 정화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액자를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진다.참여 아동은 “말랑말랑한 이끼로 가족과 함께 액자를 만드니 정말 즐겁다”며 “직접 만든 멋진 액자를 빨리 내 방에 걸어두고 싶다”고 환하게 웃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체험이 가족이 함께 소통하는 기회가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천시 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만 12세까지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게 건강, 복지, 교육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사진 2부: 지난 4일 관내 공방에서 드림스타트 가족들이 친환경 공기정화 액자 만들기를 체험했다.
2025-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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