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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제6회 꿈나무 발표회로 아이들의 재능과 꿈 응원
아이돌봄과 2025 꿈나무 발표회 사진 공연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8일 강동문화복지회관 천생아트홀에서 구미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 주관으로 ‘제6회 꿈나무 발표회’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과 가족, 종사자 등 600여명이 참석해 한 해 동안 갈고닦은 재능과 꿈을 마음껏 펼쳤다.이번 발표회는 아동들이 예체능 분야에서 끼와 재능을 발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총 23개 팀이 무대에 올라 악기연주, 댄스, 합창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아이들의 밝은 표정과 열정적인 무대는 행사장을 가득 채운 박수와 환호로 이어졌다.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아동센터가 단순한 방과 후 돌봄 공간을 넘어 예체능 교육, 놀이, 문화체험을 아우르는 종합아 동교육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줬다.박노돈 미래교육돌봄국장은 “발표회를 준비한 모든 종사자와 아이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 발전을 적극 지원하고 저출생 극복을 위한 아이돌봄 선도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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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근대화 DNA 재점화' 구미서 다시 피어나는 박정희 정신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조국 근대화의 기틀을 세운 박정희 대통령의 탄신 108돌을 기념하는 문화행사가 대통령의 고향인 구미시에서 열린다.이번 행사는 11월 14일 구미복합스포츠센터에서 개최되며 ‘대한민국의 기적, 영원한 기억’을 주제로 대통령의 업적을 되새기고 나라사랑 정신과 가치관을 기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박정희 대통령이 깜짝 등장, 국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시는 대통령의 ‘하면 된다’정신을 시정의 미래성장 원동력으로 삼아, 산업·문화·복지 등 각 분야의 혁신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박정희 대통령 역사현장 정비 및 기념시설 현대화 구미시는 대통령 정신 계승의 출발점으로서 쾌적하고 현대적인 역사체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후화된 기념시설을 개편하고 있다.생가 내 민족중흥관 돔영상관은 12월까지 리모델링이 진행 중이며 돔스크린 재설계와 신규 영상콘텐츠 제작을 통해 대통령의 메시지를 더욱 생동감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또한 생가 앞 주차장 재포장과 진출입로 개선 등 환경개선 사업을 병행해 관람객 편의를 높이고 효율적인 관람 동선을 확보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구미시는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제2관 건립을 추진 중이다.부족한 수장고와 전시 공간을 확충해 열린 수장고와 기증유품 전시관을 마련하고 유품의 가치 보존과 활용을 극대화해 대통령의 정신과 국가관을 미래 세대에 계승할 수 있는 역사문화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다양한 기념사업으로 대통령 정신을 미래로 잇는다 구미시는 매년 박정희 대통령 추모제와 탄신문화행사를 개최하고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에서 기획전시를 운영하며 시민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올해는 대통령의 나라사랑 정신과 가치관을 계승하기 위한 신규 기념사업도 다채롭게 추진하고 있다.지난 6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 ‘박정희 대통령 리더십 강연’에서는 국방, 산업 등 여러 분야에서 발휘된 대통령의 리더십을 조명했다.또한 기존에 구미에서만 열리던 ‘박정희 대통령 사진전’을 올해는 대통령 탄신기념주간에 서울 국회의원회관에서도 개최해 대한민국 발전의 시작과 완성을 상징적으로 연결한다.구미에서는 11월 15일부터 30일까지 전시가 이어진다.이와 함께 대통령 기념시설과 기념사업의 운영체계를 일원화하고 전문성·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박정희 대통령 생가 보존재단’설립도 추진 중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시는 대한민국 발전의 초석을 다진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을 이어받아 기회발전특구·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 등 미래 성장의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산업과 문화가 공존하는 낭만도시로 발전해 나가며 대통령의 정신을 올바르게 계승해 역사와 미래가 함께하는 대통령의 고향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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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정렬공 최윤덕 장상기 전국 남녀궁도대회 개최
제12회 정렬공 최윤덕 장상기 전국 남녀궁도대회 개최 체육진흥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진해 벽해정에서 전국 궁도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제12회 정렬공 최윤덕 장상기 전국 남녀궁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최윤덕 장군은 조선 초기 여진 정벌을 통해 북방 4군을 개척하는 등 국방 강화에 크게 기여한 인물로 그 기개를 기리고자 매년 궁도대회를 개최해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했다.이번 대회는 창원시 궁도협회가 주최했고 경기는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전국의 궁도인들이 개인전과 단체전에 참가해 최고의 실력 발휘 및 승패를 떠나 서로의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뜻깊은 대회로 진행됐다.정양숙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우리 고장 출신인 최윤덕 장군의 기상을 널리 알리고 궁도 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 계기가 됐으며 한다”며 “이번 대회가 참가자뿐 아니라 관람객들도 소중한 추억을 쌓아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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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산업화의 길, 고속도로에서 시작되다”
새마을과 대한민국 산업화의 길 고속도로에서 시작되다 전시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자근·강명구 국회의원이 주최하는 ‘박정희, 대한민국의 길을 열다’사진전이 11월 10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열린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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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 드 경남 2025창원 도심을 질주하는 열정의 무대 개최
투르 드 경남 2025 창원 도심을 질주하는 열정의 무대 개최 체육진흥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1월 9일 경남도청광장 일원에서 펼쳐진 투르 드 경남 2025 스페셜대회 창원구간 대회가 성황리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체육회와 대한자전거연맹이 주관하는 도로사이클대회로 국내 최고 실력을 갖춘 27팀 선수 179명이 참가했다.창원구간은 도청사거리 ~ 창원광장 일원을 13회 순환하는 크리테리움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대회 당일 개회식과 함께 시민참여 프로그램, 홍보부스 운영 등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됐다.경기 결과는 스테이지3 구간 우승자는 박한흙, 개인종합 1위는 류금찬 선수가 차지했다.정양숙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자전거 친화 도시인 창원에서 멋진 사이클경기가 개최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투르 드 경남 2025 계기로 창원의 스포츠 경쟁력이 한층 더 강화되고 또한 관광 도시로서의 매력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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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농산물우수관리 GAP 인증 수수료 지원으로 안전농산물 생산 확대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을 확대하고 농가의 인증 부담을 줄이기 위해 GAP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GAP 인증은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농산물 생산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농산물의 생산에서부터 수확 후 관리 및 유통단계에서 농산물과 농업환경에 대해 농약·중금속·유해생물 등 위해요소를 관리하는 제도다.거제시는 2025년 10월 말 기준 131명의 농업인이 41ha 면적의 농산물에 대해 GAP 인증을 받았다.농업기술센터에서는 GAP 인증에 소요되는 농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국도비 및 자체예산을 확보해, 인증 비용 전액을 지원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거제시에 주소를 두고 GAP 인증을 신규로 신청하거나 갱신하는 농가이며 지원 범위는 인증심사 수수료, 현지심사 출장비, 사후관리 출장비, 안정성 검사비 등 인증 소요금액 전액이다.신청기간은 당해연도 예산의 범위내에서 연중가능하니, GAP 인증을 취득한 농가는 GAP 인증서 시험성적서 인증비용 증빙서류, 통장사본 등을 지참해 농업지원과 농업연구팀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김성현 농업지원과장은 “GAP 인증 확대는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과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는 중요한 계기”며, “GAP 인증을 취득하고 지원받지 못하는 농가가 없도록 홍보 등을 강화할 예정이니, 농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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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문화·교류의 중심 '구미영스퀘어' 개소
인구청년과 청년창업 문화 교류의 중심 구미영스퀘어 개소 행사장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지난 7일 구미시장과 시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청년 창업가 및 예술인, 대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거점공간 ‘구미영스퀘어’개소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구미영스퀘어’는 구미역 상업동 1층과 2층에 조성된 복합문화형 청년공간으로 청년들이 자유롭게 교류하며 창업과 문화활동을 펼칠 수 있는 열린 플랫폼이다.개소식 이후에는 이용 주체인 청년과 대학생들이 공간 곳곳을 둘러보며 체험했다.특히 창업 및 취업 활동을 지원하는 ‘청년공유오피스’에는 8실의 입주공간과 회의실 등 업무형 인프라가 갖춰져 높은 호응을 얻었다.결혼을 테마로 한 ‘웨딩테마 라운지’에서는 다목적 이벤트홀과 스튜디오 공간을 개방해 실속 있는 결혼문화 확산의 취지를 공유했다.정식 개소를 기념해 도심형 캠퍼스학과 체험부스, 지역 문화콘텐츠 전시, 라면 테마 팝업 전시관 등 청년세대의 흥미를 끄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시는 향후 지역 자연자원과 청년 콘텐츠를 결합한 지속 가능한 창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구미시 청년지원센터는 일자리, 창업, 주거 등 청년 맞춤형 정책과 사업을 홍보했으며 ‘구미IN지원센터’또한 2026년도 희망사업 조사를 시작으로 생활인구 유입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안내했다.구미시는 앞으로 구미영스퀘어를 중심으로 청년 일자리, 창업 지원, 문화예술 활동, 교류 프로그램 등을 연계해 지역 청년문화 생태계의 중심으로 키워갈 방침이다.특히 구미역 인근 상권과 금리단길, 중앙시장 등 도심 전반과의 연계를 강화해 구미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구상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청년이 행복한 도시, 구미의 변화는 청년으로부터 시작된다”며 “구미영스퀘어가 청년의 꿈과 도전을 응원하는 중심공간으로 자리 잡아, 창업·문화·교류가 어우러지는 구미 청년활동의 심장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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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현안 해결 위한 중앙부처 방문, 발품행정 이어가
경상북도 구미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는 11월 10일 정성현 부시장을 비롯한 국·과장 등 공무원 20여명이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지역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관계 부처에 직접 설명하며 현안 해결를 위한 적극 행정을 전개했다.이번 방문은 지난달 기획재정부와 경북도청 방문에 이은 ‘발로 뛰는 소통행정’의 연장선으로 내년도 정부예산과 국가계획에 구미시의 핵심사업들을 반영하기 위한 전방위적 대응 행보다.이날 정 부시장을 비롯한 구미시 간부공무원들은 국토교통부,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4개 부처를 차례로 방문해 8개 주요 현안사업을 중점 건의했다.구미시는 이번 면담에서 각 부처 국·과장을 만나 사업의 경제적 파급효과, 정부정책과의 연계성,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하는 지역적 당위성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설득에 나섰다.주요 건의사업으로는 △구미국가산업단지 1~3단지 연결교량 신설 △‘동구미역’신설[대구경북선] △구미~군위 간 고속도로 건설 △‘구미~신공항 철도’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 △‘대한민국 역사박물관’건립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한 대도시 기준 완화 △구미시 제조창업 인큐베이팅 센터 구축 △구미시 창업거점 스타트업 필드 구축 등으로 지역 핵심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책·재정적 지원을 요청했다.정성현 부시장은“구미의 미래 성장과 지역발전을 견인할 핵심사업들이 정부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구미가 국가균형발전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구미시는 ‘현안 해결형 소통행정’을 시정의 핵심기조로 삼고 새 정부의 정책 방향에 맞춰 지역 현안을 능동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중앙부처와의 협력체계를 지속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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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향이 넘치는 천년의 상주향교 행단(杏壇)음악회,성대히 열려
행단음악회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향교에서는 11월 8일 오후 2시, 상주시민과 향교 장의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들의 지친 심신을 위로하는 차향이 넘치는 행단음악회를 성대히 개최했다.곽희상 사무국장의 사회와 김명희 전교의 인사말씀에 이어 행단음악회의 막이 올랐다.먼저, 서울지역의 목관악기 연주단체인 ‘아르누스 목관앙상블’의 공연이 진행됐다.플루트 김희선, 오보에 강영구, 클라리넷 오호연, 호른 육경진, 바순 홍지훈이 참여해 ‘라데츠키 행진곡’, 영화 ‘여인의 향기’ost, 서부영화 메들리 등을 연주해 목관악기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이어진 공연에서는 상주향교 사회교육원의 명륜여성합창단이 ‘인자의 나라’, ‘사랑으로’를 들려줬으며 바리톤 황중철 님이 ‘시간에 기대어’, ‘희망가’를 힘찬 목소리로 선사했다.마지막으로 아르누스 목관앙상블이 스웨덴 팝 그룹 ‘ABBA’의 히트곡을 편곡한 음악과 김동조의 ‘농촌의 아침’을 연주하며 공연은 마무리됐다.‘아르누스 목관앙상블’공연팀은 지난 2008년에 창단된 전문 연주단체로 전국 각지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목관악기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오페라, 발레, 교향곡 등 정통 클래식은 물론 여러 장르의 음악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여기에 상주향교 사회교육원 다도반이자 상주다례원 단원들이 마련한 찻자리는 공연의 품격을 한층 높이며 관객들에게 여유와 감동을 선사했다.김명희 전교는,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을 보내고 아름다운 가을날을 맞아 차향과 함께 지친 심신을 조금이라도 위로하고자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고 하면서 “높고 푸른 가을하늘 아래, 명륜당 뜰이 울리도록 신나게 즐기셨길 바란다”고 했다.한편 본 음악회는 국가유산청이 추진하는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프로그램으로 행단은 공자가 은행나무 아래의 단에서 제자들을 가르쳤다는 고사에서 유래하는 것으로 학문을 배워 익히는 곳을 말한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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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 이안면 주민전시회 개최
인구정책식 이안한복마을 주민전시회(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전시회는 이안면 양범1리 주민들이 한복을 주제로 직접 기획·제작한 작품들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한복인형, 호박브로치, 향주머니, 노리개 키링 등 50여 점의 작품을 선보였다.이안면 마을리빙랩 연구원들은 ‘한복’이라는 자원을 가지고 매주 마을회관에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으며 인근 한국한복진흥원, 함창명주테마파크 등의 인프라를 활용해 이안면의 마을리빙랩 주제인 ‘전통문화 자원을 활용한 마을 공동체 확산’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뿐만 아니라 ‘상주세계모자페스티벌 2025’에서 주민이 제작한 인형 한복을 전시했고 이를 기반으로 상품화와 수익 창출까지 염두에 둔 비즈니스 모델을 구상 중에 있다.상주시 관계자는 “이안면 주민주도형 마을리빙랩은 전통문화 자원을 활용해 주민 스스로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나아가 지역경제까지 연결하는 모범적인 사례”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열정이 상주의 문화 경쟁력을 높이고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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