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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병원 진료과장 일동,봉화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250만원 기탁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지난 11일 안동병원 진료과장 125명이 ‘봉화군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총 1,2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안동병원 진료과장들이 매년 경북 시·군과 함께 이어오고 있는 ‘지역과 함께 마음을 나누는 기부 실천’의 일환으로 2023년 예천군, 2024년 영양군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됐다.안동병원 관계자는 “봉화군은 청정한 자연과 정이 넘치는 고장으로 의료인으로서의 사명을 넘어 상생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어 기부를 결심했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 복지와 청소년 지원, 문화 진흥 등 봉화군의 다양한 공익사업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박현국 봉화군수는 “안동병원 진료과장님들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고향사랑기부금은 봉화군의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화답했다.봉화군은 앞으로도 민간단체, 기관, 기업 등 다양한 주체와 연계해 작지만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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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대설·한파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
함안군 대설 한파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다가오는 겨울철 대설과 한파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12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석욱희 부군수 주재로 ‘대설·한파 대비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함안군 대설·한파 전담반 관계 부서를 비롯해 함안경찰서 함안소방서 한국전력공사 등 관련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부서별 사전 대비 현황과 취약시설 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대응 계획과 협업 체계를 논의했다.도로 결빙과 적설 취약구간, 수도관 동파 위험시설 점검 등 주요 현안과 신속한 정보 공유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함안군은 한파쉼터 운영 점검, 제설 장비와 자재 확보, 적설·동파 취약시설 관리 등 사전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또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전화 안부 확인과 응급안심서비스를 추진하며 맞춤형 보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석욱희 부군수는 “대설과 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려면 기관 간 협조와 신속한 현장 대응이 중요하다”며 “특히 결빙 구간 제설과 취약계층 보호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함안군은 앞으로도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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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고도육성 아카데미, 고도지역 공주 선진사례 주민 견학실시
고령 고도육성 아카데미 고도지역 공주 선진사례 주민 견학실시 (고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지난 11월 12일, ‘고령 고도육성 아카데미’의 일환으로 지역 주민 25명과 함께 충남 공주시 일원에서 고도지역 선진사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대가야 고도 보존육성사업 추진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들이 실제 현장을 둘러보며 고도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향후 고령의 추진 방향을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난 10월 경주시 선진사례 견학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현장 교육으로 주민들의 고도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공감 기반을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참가자들은 무령왕릉과 왕릉원, 공산성, 송산마을, 제민천 일대 등 공주시 주요 고도보존육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도시경관 개선 및 주민협의회 운영 사례를 살펴보았다.또한 공주학연구원 송두범 초빙연구위원의 특강을 통해 고도 보존과 도시재생의 조화, 지역문화의 활용 방안 등에 대한 강연을 들으며 많은 의견을 나눴다.견학에 참여한 한 주민은 “공주의 고도 공간을 직접 보니 지역의 역사와 일상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었다”며 “우리 고령도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살리면서 주민이 주체가 되는 고도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고령군은 “이번 견학은 주민들이 고도 보존의 의미를 몸소 느끼고 우리 지역의 고도보존육성 추진방향을 함께 생각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대가야 고도의 역사적 가치를 지키면서도 지역이 살아 숨 쉬는 ‘함께하는 고도’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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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거창군 한마음도서관 운영위원회 회의 개최
2025년 거창군 도서관운영위원회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2일 한마음도서관 시청각실에서 군립 한마음도서관의 효율적인 운영과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2025년 거창군 도서관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거창군 도서관운영위원회는 지역의 교육계, 문화계 등에 종사하는 분야별 전문가 11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연 1회 개최해 도서관의 효율적인 운영을 도모하고 각종 문화시설과 긴밀하게 협조하기 위해 구성된 기구이다.이날 회의는 운영위원 8명과 도서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도서관의 2025년운영 현황을 보고하고 2026년 운영 계획을 협의하는 순으로 회의를 진행했다.회의에서는 △장애인을 위한 독서프로그램 운영 △작가 초청 강연회 확대 △야외 팝업도서관 운영 등 도서관 운영과 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우진숙 위원장은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여러 사업들을 관련 기관·단체와 협력해 더욱더 군민에게 다가가는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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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의 정취, 함안복합문학관에서 느껴보세요
경상남도 함안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복합문학관 1층 전시홀에서는 지난 11월 7일부터 2026년 1월 21일까지 성인문해교실 당선작 35점을 선보이는 ‘문해, 세상이 달라보여요’시화전이 열린다.글을 배우며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감동과 문학이 주는 따뜻한 위로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 문학적 이해와 인문학적 소양을 함께 쌓을 수 있는 ‘지역 문인 초청 인문학 강좌’가 11월 15일부터 12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 진행된다.함안 지역 문인들이 직접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와 작품 세계를 만날 수 있는 자리다.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한자어의 올바른 뜻과 쓰임을 배워보는 유익한 강의도 마련됐다.오는 11월 21일 오후 4시에는 이명성 한국유네스코 경남협회장이 진행하는 ‘알고 써야 할 한문과 우리말’강의를 통해 한문과 우리말의 바른 사용법을 쉽고 흥미롭게 배울 수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가을맞이 행사는 함안복합문학관이 방문객과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 대표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문학과 한학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선보이겠다. 지역민과 방문객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모든 프로그램은 함안복합문학관 1층 전시홀과 3층 강당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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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면, 주민들 직접 가꾼 “국화전시회 개최”
금성면 국화전시회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오는 22일까지 하동군 금성면사무소 앞에서 가을 정취를 가득 담은 가을 국화전시회가 열린다.국화전시회는 ‘1경로당 1일감 갖기 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6회째를 맞이했다.서근 경로당 김언기 노인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1년간 정성껏 가꾼 국화 작품들은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공동체 유대강화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전시회장에는 분재국, 대국, 소국 입체형 조형작품 등 50여 점의 다양한 국화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가을 햇살 아래 형형색색의 국화가 어우러져 향긋한 향기가 가득 퍼지며 마을을 찾은 벌과 나비, 그리고 주민들까지 머무르게 하고 있다.한 주민은 “몸이 아팠던 시절 국화를 보며 큰 위로와 힐링을 얻었다”고도 전하며 전시회에 대한 따뜻한 소감을 전했다.박중권 금성면장은 “금성면사무소에 머문 국화 향기처럼 면민들의 마음이 따뜻하게 이어지길 바란다”며,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소통과 변화, 활력이 넘치는 금성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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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의 고장’ 의령군, 19세기 의령 학자 4인 조명
경상남도 의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이 의령 출신 유학자들의 학문과 사상을 재조명하며 지역 학문사의 정통성을 이어가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의령군은 지난 12일 의령문화원 주관으로 ‘의령의 인물과 학문’제12회 학술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발표회는 조선시대부터 근대 전환기까지 의령 출신 지식인들의 철학과 문학세계를 탐구하고 그 정신적 유산을 현대적으로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발표회에서는 퇴계 이황과 남명 조식의 학문을 계승한 의령 유학자들이 ‘조선 유학 르네상스’를 이끌었다는 해석이 제시됐다.조선의 대표 유학자들의 학맥과 사상이 의령 지역의 풍토 속에서 성장하고 확장됐다는 점에서 의령이 조선 지성사의 중요한 학문적 거점임이 부각됐다.발표는 경상국립대 김세호 교수의 ‘남계 이중무의 사의식 형성과 소학당 건립’, 경북대 박정민 교수의 ‘한말 지식인 수재 주시범의 나를 지키는 글쓰기’, 부산대 전송희 교수의 ‘남곡 이태하의 남곡유집을 통해 본 격동기의 정황과 시대인식’, 영남대 박다원 교수의 ‘연방집록에 나타난 묵옹과 상암의 교유와 시세계’등 총 4편으로 진행됐다.각 발표에서는 의령 출신 유학자들이 격동의 시대 속에서도 학문을 통해 자아를 지키고 문학으로 세상을 바로잡으려 했던 정신이 조명됐다.특히 유학의 도덕 실천과 문학적 표현이 하나로 융합된 ‘의령 학문사’의 독창성이 돋보이며 의령이 단순한 인물의 고장을 넘어 ‘지식인의 고장’으로서의 위상을 지녔다는 점이 강조됐다.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의령의 유학이 조선 사상사의 주변이 아닌 중심이었다”는 평가가 제시됐다.토론자들은 네 학자가 남긴 문집과 시문을 ‘지방 사학의 보고’로 평가하며 의령의 학문적 유산을 체계적으로 복원하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할 필요가 있다는 데 뜻을 모았다.오태완 군수는 “옛 선현들의 학문과 문화적 반석 위에 오늘의 의령이 서 있다”며 “조선시대부터 구한말까지 학문으로 세상을 바로잡으려 했던 유학자들의 정신을 본받아 미래 100년을 향한 문화도시 의령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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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이장가족 한마음대회 개최
경상남도 의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전국이통장연합회 의령군지회는 지난 12일 의령군민공원에서 ‘2025 의령군 이장가족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오태완 군수, 김규찬 군의회 의장, 권원만 도의원, 경남 각 시·군 지회장, 기관·사회단체장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한마음대회는 한 해 동안 마을 곳곳에서 헌신한 이장과 가족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기존의 노래자랑과 경품추첨 외에도 ‘훌라후프 돌리기’, ‘신발 멀리 차기’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이장과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됐다.한편 개회식에서는 의령읍 척곡마을 제영화 이장을 비롯한 45명의 이장이 도·군정발전 유공으로 표창을 수상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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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기적의도서관, 군장병 대상 북콘서트 호응 속 마무리..12월 김중혁 작가와의 만남 예고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기적의도서관이 군 장병의 정서 안정과 인문소양 함양을 위해 운영 중인 밀리터리 인문학 ‘모든 것의 시작, 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한 북콘서트가 장병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지난 11월 13일 12사단 신병교육대대에서 열린 이번 북콘서트에는 훈련병 1개 기수 200명이 참여했다.소설가이자 에세이스트인 최민석 작가가 강연자로 나서 청춘과 일상의 의미를 유쾌하게 풀어냈으며 밴드 ‘취향상점’이 청량한 음악 공연을 선보여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현장에서는 웃음과 공감이 이어지며 군 장병들이 정서적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다.이어 오는 12월 6일 오후 3시에는 인제기적의도서관 사랑채에서 소설가 김중혁 작가와의 만남이 마련된다.김중혁 작가는 유머와 음악적 감각, 독창적인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작품 세계로 잘 알려져 있으며 이날 강연에서는 ‘내 삶을 바꾸는 메모의 기술’을 주제로 청중과 소통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군부대 단위 1차 사전 접수 후, 11월 17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한 일반 군민 2차 추가 접수로 진행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인문학 강연을 통해 군 장병들이 자신을 돌아보고 인제에서의 시간을 의미있게 채워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인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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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수확철 넘어짐·미끄러짐·떨어짐 주의하세요”
진주시 겨울철 수도시설 동파 방지 대책 수립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농작업 활동 중 ‘넘어짐·미끄러짐·떨어짐’등의 손상사고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 수확철을 맞아 농업인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농촌진흥청에서 발표한 ‘2023년 농업인의 업무상 손상조사’결과에 따르면, 1일 이상 휴업이 필요한 농업인의 업무상 손상 발생률은 2.6%로 집계돼 주의가 요구된다.연령대별로는 50세 미만이 1.0%, 50대 2.0%, 60대 2.8%, 70세 이상이 3.0%로 조사돼 나이가 많을수록 손상 발생률도 높았다.또 작목별로는 과수 3.9%, 밭 2.8%, 논 2.7%, 시설 2.3%로 과수작목을 재배하는 농업인에게서 농작업 관련 손상률이 높았다.휴업 1일 이상의 농작업 관련 손상사고 발생형태를 살펴보면, ‘넘어짐·미끄러짐’으로 인한 손상사고가 31.5%로 가장 많았고 ‘떨어짐’ 21.3%, ‘승용농업기계 단독 운전사고’ 13.8% 순으로 나타났다.손상발생과 관련된 농업기계로는 경운기 24.0%, 트랙터 16.2%, 관리기 15.2%, 예취기 10.1% 순으로 조사됐으며 사고 시 ‘직접 운전중’이 80.1%로 높게 나타났다.손상 발생과 관련된 농기구는 사다리가 51.7%로 절반이 넘었다.이에 시는 단감 등 과수의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아 고소작업차, 동력운반차 등 농기계를 운행하거나 사다리 작업으로 인한 추락사고 예방을 위해 농업인에게 농작업 안전수칙을 준수하도록 적극 지도하고 있다.농작업 전의 안전수칙으로는 △사다리 상태점검 △농기계 운행 및 사다리 설치장소 확인 △주변 위험요소 제거 및 안전모 등 작업자 보호구 착용 △ 외부인력 고용 시 작업 전 안전교육 실시 등이다.또한 농작업 중의 안전 수칙으로는 △몸을 무리하게 기울이거나 사다리 위에 2명 이상 오르기 금지 △임시 받침대나 구조물을 사다리 대용으로 사용금지 △도구를 손에 들고 오르거나 한손작업 금지 △비, 강풍, 어두운 환경에서 무리한 작업 금지 등이다.이 밖에도 피로가 누적되기 쉬운 시기인 만큼 피로가 누적되지 않게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농작업 중 틈틈이 몸풀기로 건강을 챙겨야 한다.시 관계자는 “수확 시기에 상품성 높은 과실을 수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안전도 함께 챙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작업 현장과 자신의 건강상태를 살피며 안전하게 농작업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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