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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모아·엔프리마켓·말산지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아라별 냠냠페스타’ 성황리 개최
2026-05-07 19: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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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관내 중·고등학생에 “꿈DREAM 장학금”수여식 개최
압량신협 온세상 나눔 캠페인으로 나눔활동 전개
[아시아월드뉴스] 진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진량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중·고등학생 10명에게 꿈DREAM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함께모아행복금고 사업인 중·고등학생을 위한 “꿈 DREAM 장학금”지원사업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성실히 임하고 있는 관내 2개 중학교와 1개 고등학교 학생 가운데,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10명에게 1인당 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이정헌 민간위원장은 “장학금 지원사업은 진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해마다 시행하는 사업이며 관내 저소득 중·고등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협력으로 따뜻한 지역사회 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조택환 진량읍장은 “청소년들은 우리나라의 큰 자산이므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더 큰 미래를 위해 노력해 본인의 꿈을 마음껏 펼치고 사랑과 나눔을 베풀수 있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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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단풍 명소‘돝섬’ 으로 오세요
가을 단풍 명소 돝섬 으로 오세요 관광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가을 정취가 한창인 11월 중순, 돝섬 일대가 단풍 절정을 맞이했다고 밝혔다.돝섬은 매년 이맘때면 해상공원 특유의 마창대교를 볼 수 있는 탁 트인 전망과 붉게 물든 단풍나무, 노을이 어우러져 가을철 최고의 힐링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시는 이번 단풍 절정기를 맞아 돝섬 내 주요 산책로와 전망대 구간에 포토의자를 설치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가을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또한 연말연시 관광객 유치를 위해 내년 2월까지 돝섬 도선료를 25% 한시적으로 할인한다.할인 대상은 △창원시민 △방문일이 생일인 관광객 △돝섬에서 촬영한 사진을 SNS에 게시한 뒤 재방문한 관광객이다.정양숙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돝섬은 창원의 대표적인 힐링 관광지로 사계절 모두 아름답지만 특히 가을에는 단풍과 바다가 어우러져 더욱 특별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아와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돝섬 운항 시간과 자세한 할인요금은 돝섬 매표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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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여성복지시설 종사자‘자기방어 교육’ 실시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4일 여성회관 창원관에서 여성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안전과 위기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자기방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자기방어 교육’은 위급한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기본적인 방어 기술과 대응 요령을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교육에서는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의 훈련을 통해 종사자들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였다.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위기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위험한 상황을 미리 인식해 예방하고 대처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주변 환경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위험요소나 위협을 파악하는 ‘스캐닝 과정’을 강조했다.이수경 여성가족과장은 “여성복지시설 종사자들은 업무 특성상 다양한 사람들과의 접촉이 많아 위협 상황에 노출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며 “이번 셀프디펜스 교육이 종사자들이 안전한 근무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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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새마을회,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으로 따뜻한 온정 전해
거창군새마을회 사랑의 김장 김치나눔으로 따뜻한 온정 전해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새마을회는 지난 14일 구인모 거창군수, 새마을회원 100여명과 함께 남상면 어울림마을 일원에서 ‘2025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들이 기금모금을 해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개최됐다.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절임 배추를 손질하고 지역 농가에서 기부받은 배추와 무, 고춧가루, 마늘 등 신선한 재료를 이용해 총 3,000kg의 김장 김치를 정성스럽게 담갔다.완성된 김치는 홀몸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관내 취약계층 600세대에 전달되어 겨울철 따뜻한 밥상과 함께 훈훈한 이웃의 정을 전했다.백진숙 거창군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으로 시작된 김장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고 서로를 위로하는 마음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의 새마을정신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또한, 최성기 회장은 “추운 날씨에 아침 일찍부터 행사를 위해 애써주시는 새마을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행사에 격려차 방문한 구인모 거창군수는 “연말을 맞아 바쁜 와중에도 이웃을 돌보는 새마을회의 뛰어난 봉사정신에 다시 한번 감사하다”며 “오늘 김장 김치 나눔 행사에 참여하신 새마을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분의 손길로 연말이 한결 더 따뜻해질 것 같다”고 말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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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시설관리공단,어려운 이웃 위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실시
사천시시설관리공단 환경시설2팀 함께 활동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1월 12일 13일 양일간 사천시 벌리동에 거주하는 1세대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봉사활동은 생활이 어려운 이웃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공단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진행했으며 건물 외벽 도색, 집안 환경정화, 전기 안전 점검 등 집안 곳곳을 정성껏 손봤다.해당 세대 주는 “낡은 집 때문에 늘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고쳐주셔서 새집에 사는 기분이다”며 “직원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정말 큰 힘이 됐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사천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사천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사천시시설관리공단은 21년부터 올해까지 24세대 대상으로 주거환경을 개선 했으며 환경정화 활동, 재능기부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공단’을 만들어가고 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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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 거창군통합돌봄지원센터 개소
거창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개소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거창군종합사회복지센터 1층에서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개소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해 유수상 거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도의원, 기관단체장, 온봄지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10여명이 참석했으며 거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노인분과 15명도 벤치마킹을 위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개소식은 개회 및 국민의례, 통합돌봄사업 홍보영상, 내빈소개 및 경과보고 인사말씀,현판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 축원상과 통합돌봄 부스 라운딩 등 부대행사도 이어졌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오늘 개소식은 거창군의 통합돌봄 체계가 한 단계 도약하는 뜻깊은 자리”며 “군민이 살던 곳에서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거창형 돌봄체계가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출발점”이라고 말했다.또한 “오는 2026년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지원법에 따라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 지역 중심의 돌봄 체계를 제도적으로 구축하게 된다”며 “거창군은 이에 앞서 지역 맞춤형 돌봄 네트워크를 완성해 전국적인 선도 모델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는 2020년 가조권역을 시작으로 2023년 남상·위천권역을 차례로 설치했으며 이번 거창읍 권역 통합돌봄지원센터 개소로 4개 권역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했다.현재 △온봄지기 양성과 활동지원 △권역별 통합돌봄 프로그램 운영 △퇴원환자 연계 간병지원사업 △이동지원 돌봄택시 운영 등 주민참여형 복지사업을 추진 중이며 향후 2026년 통합돌봄지원법 시행에 맞춰 지역조직화와 민·관 협업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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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 “사랑의 김장 나눔”으로 따뜻한 온정 전해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는 2025년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울릉한마음회관에서 ‘2025년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협의회 회원 70여명이 함께 참여해,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 800포기를 관내 저소득 홀몸어르신과 소외계층 20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실천했다.
박선옥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올해도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참여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협의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행사 현장을 찾은 남한권 울릉군수는 “매년 꾸준히 김장 나눔 행사를 이어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해주신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군민 모두에게 따뜻한 희망의 메시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는 1995년부터 매년 동절기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추진해 오고 있으며 이 외에도 지역의 각종 행사와 복지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나눔과 봉사의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협의회는 앞으로도 작은 정성으로 큰 행복을 전하는 따뜻한 울릉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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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용 식재료 제조·판매업소 90개소 점검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보건환경연구원 및 9개 구·군과 협력해 11월 17일부터 12월 5일까지 3주간 김치 및 김장용 식재료 제조·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과 수거 검사를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김치, 고춧가루, 젓갈류 등 김장용 식재료를 제조·판매하는 식품위생업소 90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대구시와 구·군은 △부패·변질된 원료 사용 △무표시 또는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사용 △식품보관실, 세척실, 제조·가공실 위생 관리 상태 △생산·작업 서류 작성 및 원료수불·거래내역 적정 기록 및 보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등을 점검하고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고발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또한, 보건환경연구원은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에서 유통되는 배추, 고추, 굴, 갈치 등 김장용 다소비 농수산물 50건을 무작위로 수거해 검사한다.검사 항목으로는 농산물의 경우 잔류농약 477종과 중금속 2종, 수산물은 중금속 3종을 확인한다.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식품은 즉시 회수·폐기해 부적합 식재료의 유통을 원천 차단할 방침이다.노권율 대구광역시 위생정책과장은 “김장은 온 가족이 함께하는 전통문화인 만큼, 시민들이 안심하고 김장을 준비할 수 있도록 안전한 식재료 유통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진희 대구보건환경연구원 식의약연구부장은 “시와 9개 구·군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농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식품 안전망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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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민, 특례시 수호와 실질적 권한 확대에 한목소리 외쳐
창원시민 특례시 수호와 실질적 권한 확대에 한목소리 외쳐 자치행정과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4일 창원스포츠파크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5 창원시 새마을지도자 한마음대회에서 약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 공감 릴레이 캠페인’의 세 번째이자 마지막 퍼포먼스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퍼포먼스는 창원특례시가 직면한 특례시 지위 불안정 문제와 실질적인 권한 부족 문제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비수도권 유일의 특례시로서 특례시 기준 변경과 특례시 지원 특별법 조기 제정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시민 공감 릴레이 캠페인’의 마지막 순서다.이날 현장에서는 두 대의 드론이 상공으로 동시 이륙해 ‘비수도권 특례시 기준 변경’, ‘특례시 지원 특별법 조기 제정’문구가 적힌 대형 현수막을 펼치며 창원시의 염원을 하늘 위에 선명하게 드러냈다.이어 참석자들은 글자모형과 손피켓을 일제히 들어 올리며 특례시 지위사수와 특별법 제정을 향한 시민들의 의지를 강하게 표출했다.또한, 사회자의 “비수도권 특례시 기준변경”, “특례시 지원 특별법 조기제정”선창에 맞춰 참석자 전원은 힘차게 “할 수 있다!”를 외치며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많은 시민들께서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덕분에 특례시 지위의 중요성과 특례시 지원 특별법의 필요성을 더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특례시 기준 변경과 특별법 조기 제정을 반드시 이끌어내 창원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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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사건희생자유족회, 2025년 제4차 이사회 개최
거창사건희생자유족회 이사회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사건희생자유족회는 지난 14일 거창사건추모공원 유족회 사무실에서 이성열 회장을 비롯한 이사회 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4차 이사회를 개최했다.이날 이사회에서는 △거창사건희생자 배·보상 관련 입법 추진 현황 △국회 방문 계획 △거창사건 법률자문위원 선정 및 위촉 △기타 현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또한, 거창사건사업소에서는 주요 현안사업을 공유하며 유족회와의 협조 사항을 논의했다.특히 배·보상 관련 입법 추진 사항에 대해서는 현재 국회와 지속해서 협의 중이며 이번 국회에서 반드시 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유족회 차원에서 조만간 국회를 방문해 강력히 촉구할 계획이다을 밝혔다.아울러 이날 회의에서는 신동한 법학박사을 법률자문위원으로 선정·위촉하게 됐다.유족회는 신 위원이 전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회원들의 권익 보호와 유족들의 오랜 아픔을 치유하는 데 힘을 보태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성열 유족회장은 “제18회 국화관람회 준비와 운영을 위해 힘써주신 거창군에 감사드린다”며 “거창사건희생자 배·보상 관련 법안이 이번 정부와 국회에서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유족회는 조만간 국회를 방문해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낼 계획이다”고 말했다.앞으로도 거창사건희생자유족회에서는 희생자들의 명예회복과 유가족의 권익 보호를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며 법적·제도적 개선이 실질적인 변화를 끌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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