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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모아·엔프리마켓·말산지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아라별 냠냠페스타’ 성황리 개최
2026-05-07 19: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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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제1기 예천학 리더십 아카데미 및 제 9기 예천학 아카데미 수료식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예천박물관이 주최한 ‘제1기 예천학 리더쉽 아카데미’와 역사·문화 계승 프로그램인 ‘제9기 예천학 아카데미’가 18일 지역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예천학 아카데미는 지역의 구곡문화와 정자, 무형유산 등을 중심으로 한 강의식 교육으로 진행됐으며 예천학 리더십 아카데미는 예천학 아카데미 수료생들을 대상으로 예천의 대표 문화유산인 태실과 개심사지 오층석탑 등 국가유산의 보존·활용을 주제로 한 강의와 토론, 발표 수업으로 구성됐다.특히 예천학 리더십 아카데미 교육생은 예천 지역 문화유산과 타 지역 사례를 조사하고 분석함으로써 지역문화 활용 방안을 발표했으며 이 가운데 ‘전국 학생 사진 공모전’과 ‘내방가사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과 시낭송 행사 개최’가 우수 제안으로 선정되어 내년 군민 제안으로 제출될 예정이다.한편 예천박물관은 앞으로 교육과정을 확대하고 심화 프로그램의 내용을 체계적으로 보완함으로써, 군민이 지역문화의 발전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김학동 군수는 “예천학 아카데미와 예천학 리더십 아카데미는 우리 예천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의 미래를 여는 중요한 인재 양성 과정이다”며 “이번에 수료하신 교육생들께서 현장에서 지역문화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고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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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예천군 나눔봉사단, 단장 이·취임식 성료. 새 리더십 출범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예천군 나눔봉사단은 18일 오후 6시, 예천읍 언덕숯불에서 단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이·취임식에는 김학동 예천군수, 강영구 예천군의회 의장, 도기욱 경상북도의회 의원,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손병일 사무처장 등 내빈과 단원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내빈소개, 공로패 전달, 이임사, 취임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장경숙 이임 단장은 “지난 7년 동안 함께해 준 단원들과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참여 덕분에 최근 5년간 우수 및 최우수 봉사단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며 “그동안 도움 주신 단원들과 지역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이제는 봉사단원으로써 예천군 사랑의열매 봉사단 활동을 묵묵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신임단장으로 취임한 안두엽 단장은 “항상 누구보다 앞서 봉사단을 위해 일해 주신 장경숙 단장님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예천군의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단원들과 더욱 활발히 활동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한편 2012년에 창립된 예천군 나눔봉사단은 연말연시 희망나눔 캠페인, 착한가게 및 나눔리더 발굴 등 적극적인 모금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예천군 내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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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안심식당 지정업소 운영실태 현장점검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8일부터 24일까지 안심식당 45개소를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안심식당 운영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안심식당’은 공용 음식을 개인 수저로 함께 떠먹는 등 감염병에 취약한 식사문화를 개선하고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음식점을 지정해 누구나 안심하고 위생적으로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이번 점검을 통해 예천군은 종합민원과 직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이루어진 점검반을 편성해 안심식당 준수사항인 △음식 덜어먹기,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준수 여부 등 필수과제를 중점적으로 위생관리에 관한 사항을 점검한다.점검 결과에 따라 위반사항이 발견된 업소에는 현장 시정조치를 권고하고 조치 내용 미이행 등 2차례 이상 위반 시 안심식당 지정을 취소하며 연중 사후관리를 실시할 계획이다.장명화 종합민원과장은 “안심식당 지정과 철저한 사후관리로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한 외식문화조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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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박물관, 개심사지 오층석탑 국보 지정예고 기념 체험 프로그램 운영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예천박물관은 최근 국보로 지정예고된 개심사지 오층석탑을 기념해 오는 22일 박물관 세미나실에서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반짝반짝 빛나는 나만의 개심사지 오층석탑 만들기’체험 행사를 운영한다.국보로 지정예고된 개심사지 오층석탑은 예천군 예천읍 개심사 터에 남아 있는 고려 시대 대표 석탑으로 조형미와 역사성을 지닌 예천군의 대표 문화유산이다.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개심사지 오층석탑 무드등 만들기’와 ‘나만의 수호신 인형 만들기’체험을 통해 국보 지정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박상현 문화관광과장은 “개심사지 오층석탑의 국보 지정예고는 예천군의 문화유산에 대한 관심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박물관을 중심으로 군민과 아이들이 지역의 문화유산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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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굴착공사 사고 대비 합동훈련… “시민 안전 최우선”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11월 20일 오후 1시 30분, 대성에너지 주관으로 수성구 범안삼거리 인근에서 굴착공사로 인한 증압 밸브 손상에 따른 화재 및 산업재해 발생을 가정한 비상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한다.이번 훈련은 지난 6월 27일 서울 서초구 교대역 인근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굴착기 사고를 계기로 진행되며 도시가스 배관 손상으로 인한 가스 유출 및 대피 상황을 시뮬레이션한다.당시 사고에서는 도시가스 배관이 굴착기 작업 중 손상돼 유출된 가스가 역사 내부로 일부 유입되면서 시민들이 대피하는 상황이 발생했다.대구시와 도시가스 공급업체 대성에너지, 각 구·군청,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 수성소방서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제 상황을 재현한 훈련을 진행한다.훈련은 실전형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유관기관 간 공조체계 및 긴급 대응 능력을 점검한다.특히 6월 사고와 유사한 상황에서 △종합상황실 상황 접수 및 현장상황 대처 능력 △재난 단계별 대응 및 신속한 복구 능력 △종합상황실과 유관기관 간 상황 전달 능력 △인명 대피 및 구조 등 현장 통제 능력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이호준 대구광역시 에너지산업과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다양한 시나리오를 반복 연습하며 사고 대응 능력을 강화하겠다”며 “신속하고 정확한 초동조치와 복구시스템을 구축해 대구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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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치유관광음식개발 창업과정”수료생, 전국·도 단위 대회 연이어 수상 쾌거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5년 직업교육훈련 “치유관광음식개발 창업과정”수료생들이 전국 및 도 단위 경연대회에서 잇따라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11월 17일 밝혔다.이번 과정은 김지미 김치명인이 전담 강사로 참여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치유·관광 특화 음식 개발과 창업 실무 역량을 집중적으로 지도한 직업교육훈련으로 구성되어 진행됐다.수료생 김미성·장연미팀이 전국 최대 요리경연대회로 꼽히는 “NS푸드페스타 2025 in 익산”에서 일반부 본선 진출에 이어 특상을 수상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두 수료생은 지역 농산물 활용도와 치유 콘셉트를 접목한 창의적인 메뉴를 선보여 전문가 심사단의 호평을 이끌어 냈다.이어 열린 2025 강원관광서비스 경진대회에서는 김미성·장연미팀, 김보미·정미선팀 두 팀이 나란히 일반부 동상을 수상하며 지역 관광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기여했다.특히 두 팀은 관광객 대상 체험형 음식 서비스 구성과 지역성을 반영한 메뉴 개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여성가족과장은 이번 성과에 대해 “교육 단계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경연대회 참여와 수상으로 연결된 것은 수료생들의 노력과 김지미 명인의 전문적인 교육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여성의 창업·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실전형 직업교육훈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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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단상 자율상권구역 지정’ 공청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덕포 상권의 자립역량 강화와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영월단상 자율상권구역 지정’공청회를 개최한다.공청회는 지역 주민과 관계 전문가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2025년 11월 28일 오후 6시, 덕포 어울림센터 1층에서 진행되며 투명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위한 소통의 장으로 마련했다.이번 공청회에서는 자율상권구역 개요와 범위 등에 대한 내용과 상권활성화사업에 대한 사안들이 다뤄질 예정이며 자율상권구역으로 지정되면 상생협약에 따른 임대료 인상 제한과 함께 온누리상품권 가맹 등의 혜택을 받는다.군은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상권 활성화 계획을 구체화하고 상인·임대인·토지 소유자의 동의 등을 거쳐 강원특별자치도에 자율상권구역 지정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이상숙 경제과장은 ‘이번 자율상권지정이 침체한 덕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주민과 상인, 전문가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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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친환경에너지센터 ‘김용문 막사발 실크로드 컬렉션 전 개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3월 재개관을 한 친환경에너지센터에서 , 막사발 도예가 ‘김용문 막사발 실크로드 컬렉션 전’이 11월 22일 오후 2시, 기획전시실에서 개관해 내년 3월까지 전시된다.이번 전시는 막사발 장인 김용문을 비롯해 해외 작가 5명, 국내 막사발 회원 35인, 초청작가 2인이 참여해 총 37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김용문 장인은 조선 사기장의 맥을 잇는 도예가로 한국에서 몽골·중국을 거쳐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이란·터키로 이어지는 ‘막사발 실크로드’를 주창해 온 인물이다.그는 세계막사발 장작가마 축제를 27년간 51회 이끌었으며 터키 국립 하제테페 미술대 초빙교수로 활동하는 등 막사발의 세계적 위상 제고에 앞장섰다.또한 문화도시 영월에서 막사발미술관 개관을 준비하던 중, 지난 7월 터키에서 타계하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남겼다.막사발은 2006년 문화관광체육부가 선정한 대한민국 100대 민족문화 상징물 중 하나로 조선왕조실록·팔만대장경·판소리·아리랑·고려청자·백자와 함께 한국적 미감을 담아낸 중요한 문화유산이다.그러나 국내보다 일본에서 먼저 문화·예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국보 1점, 지정문화재 3점, 지정미술품 17점이 등록되어 있는 반면, 국내에서는 그 의미가 널리 알려지지 못한 실정이다.친환경에너지센터 운영 수탁자 인트로 이희경 대표는 이번 전시를 통해 막사발의 문화예술적 가치가 재조명되고 세계화를 향한 관심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며 내년 3월 센터 3층에 새로운 미술관을 개관해 문화도시 영월 조성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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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내 첫 수출 스타트, 상주 딸기 베리굿!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남상주농업협동조합은 11월 17일 남상주농협경제사업장에서 2025년산 상주 딸기 약 80kg을 말레이시아로 수출했다.이번 수출은 경북도에서 추진 중인 ‘Berry-Good Project’의 핵심 성과로서 경북 3개 시·군이 모두 참여하는 가운데 최초로 수출 시작을 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상주시는 ‘Berry-Good Project’의 대표 단지로 재배 기술·포장재 개선 등에 있어 가장 빠른 사업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으로 수출용 딸기 재배를 위한 지역 인프라 강화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또한 상주 딸기는 경북도 및 우리시의 수출 전략 품목이며 높은 당도와 신선도로 ‘프리미엄 딸기, 럭셔리 딸기’로서 정평이 나 있다.특히 이번 수출 품종인 ‘금실’은 대표적인 Gold 품종이며 진한 풍미와 단단한 과육으로 해외 많은 시장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한편 이번 수출의 생산단체인 ‘남상주농협 수출딸기공선회’는 상주시 유일한 ‘수출용 딸기 생산단체’로서 2022년 11월 결성 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2024년 ~ 2025년 사이 수출물량 약 900%, 수출금액 약 500% 증가라는 괄목할 성과를 내는 등 ‘Berry-Good Project’목표 달성을 위해 참여 농가 모두가 열성을 다하고 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경북도에서 가장 먼저 수출길을 연 상주 딸기는 수출용 딸기 농가가 맺은 값진 결실”이라며 “상주시가 대한민국 딸기 수출의 중심지로 성장하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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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6년도 읍면동 운영보고회’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11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시청 소회의실에서 강영석 상주시장 주재로‘2026년도 읍면동 운영보고회’를 개최했다.읍면동 직원들과 간부 공무원들 간에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번 보고회는 각 읍면동장의 지난 성과와 2026년도 읍면동 운영 방침 및 운영 목표를 청취하고 각종 지역현안과 지역동향, 건의사항에 대해 질의하고 답변하는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각 읍면동이 내년 자체적으로 추진 예정인 시책들과 지역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서 공유했으며 지역맞춤형 정책과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됐다.강영석 상주시장은“중흥하는 미래상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직원 상호 간의 유기적인 협력이 필요하며 상주시청의 모든 직원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소통하면 ‘Again, 경상의 꿈-상주’의 목표를 이룰 수 있다”고 강조했으며“앞으로도 시민 편익 증진과 시의 미래를 위해 일선 현장에서 노력하는 직원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가지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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