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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모아·엔프리마켓·말산지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아라별 냠냠페스타’ 성황리 개최
2026-05-07 19: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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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5년 수험생을 위한 마음쑥쑥 프로그램’ 운영”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에서는 지난 18일 봉화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 8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수험생을 위한 마음쑥쑥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참가자들은 영주시 국립산림치유원을 방문해 숲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고 학업 스트레스로 지친 마음을 다스리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학교를 벗어난 공간에서 공동체 활동을 통해 사회성을 기르며 10대의 마지막을 마무리하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김경숙 교육가족과장은“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수능으로 고생한 청소년들의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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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재 홍천군수, 예결위 간사 등 만나 내년도 국비요청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신영재 홍천군수는 18일 국회 예결위 간사와 도내 지역구를 둔 여야 의원실을 방문해 국비 증액 사업을 설명하며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막바지 총력전을 펼쳤다.신 군수는 이날 박형수 국민의힘 예결위 간사와의 면담을 시작으로 각 상임위 예비심사를 통과해 예결위 심의를 기다리는 사업에 집중대응을 위해 송기헌 국회의원실, 한기호 국회의원실, 지역구 유상범 국회의원실을 차례로 방문해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국비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한편 홍천군은 이날 예결위원 방문 이전, 지난 8월말 기획재정부의 정부예산안 발표 직후부터 국정과제 대응 및 국비확보 전략회의를 개최해 전략 대응사업을 확정하고 10월부터 11월까지 수차례 국회를 오가며 사업 당위성 설명 및 설득에 주력 해 최종 증액심의까지 대응을 준비 해 왔다.이날 건의한 사업으로는 △항체산업 비즈니스센터 건립, △중소형CDMO육성 항원항체 소재뱅크, △글로벌 항염증사업화 지원센터, △친환경에너지타운 액비시설 신·증설, △서석209호선1지구 자연재해위험지구정비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타통과 및 조기착공 등 7건의 민선 8기 주요 현안 사업이다.신영재 홍천군수는 “그 간 세종시와 국회를 오가며 새정부 국정과제에도 포함된 다수의 우리군 미래 먹거리 사업을 준비했고 건의했다. 지속해서 내년도 정부예산에 우리 군 현안 예산이 최대한 포함 될 수 있도록 막바지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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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년 청년농업인 자립기반 구축지원 도 공모사업 선정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경상북도가 시행하는 ‘2026년 청년농업인 자립기반 구축 지원 공모사업'에 봉화읍 화천리의 이교석씨가 선정되어 총사업비 1억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청년농업인 자립기반 구축지원 사업은 영농에 정착한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축산물의 생산, 가공, 유통, 농어촌 체험관광 등을 지원해 자립기반을 갖춘 차세대 영농리더 육성을 위해 추진하는 자율형 공모사업이다.이 사업은 지난 10월 13일 경북도에 공모 신청해 서류심사에 통과하고 10월 30일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에서 2차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대상자로 선정됐다.선정요건은 농업경영체 등록 후, 직접 영농에 종사하는 만 39세 이하의 청년농업인의 사업신청서와 계획서의 서면평가와 사업추진능력, 목표 달성 가능성 등을 평가하는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했다,사업대상자로 선정됨에 따라 동물복지 생태체험 환경조성을 위한 친환경 농장 구축과 유정란 생산에 필요한 기계장비 구입에소요되는 비용을 지원받게 되며 재원은 도비 21%, 군비 49%, 자부담 30%를 분담해 추진한다.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이교석씨는 부친이 2010년 1월 봉화읍 화천리에 설립한 파인두메산골 영농조합법인에서 관내와 도내의 산란계 농장의 유정란을 매입해 구운계란을 생산하고 있으며 연간 제품 30만개를 생산해 도내 40여개 업체에 납품하고 있으며 향후 동물복지형 10만수 규모의 양계장 신축과 체험공간을 구축해 6차산업 자립기반을 목표로 하고 있다.박현국 군수는“농촌인력 고령화와 인구감소에 대응해 젊은 농업인의 성공모델이 되어 유능한 인력이 지역으로 유입되도록 청년 농업인을 육성하고 지원하는데 더욱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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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전통한지, 서울 한지가헌에서 전시회 열어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홍보 행사가 11월 21일부터 12월 7일까지 한지가헌에서 열리며 전시관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고 월요일은 휴관이다.이번 전시에서는 국가무형유산 한지장 김삼식 선생과 전승교육사 김춘호 씨가 만든 ‘직지심체요절’복제본, 팔만대장경 인출용 및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수복용지 등 복원용 한지를 비롯해 국내외 주요 박물관에서 사용된 다양한 한지를 전시한다.또한, 전통한지에 진심인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뜻을 모아 체계적인 전통 한지 제조 교육과정을 만들고자 2024년 4월에 결성한 문경전통한지학교 학생들의 작품도 함께 전시된다.1년간 교육과정을 통해 배우고 익힌 제작의 전 과정을 소개하는 영상도 함께 전시돼 의미를 더한다.문경전통한지는 2017년 2월 아리안 드 라 샤펠 루브르박물관 그래픽 아트 부서 팀장이 문경전통한지를 방문해 제작과정을 살펴 본 후 2018년부터 루브르 박물관 작품에 대한 보수 복원작업에 문경전통한지가 사용되고 있으며 2023년에는 해인사 팔만대장경 인출사업에도 문경전통한지가 납품됐다.지난 20여 년간 김삼식 한지장 아래에서 기술을 전수 받아 전통한지 보존과 전승에 힘쓰고 있는 김춘호 전승교육사는 “전통 한지를 만들며 자연의 변화에 순응하고 기다림을 배운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한지가 전하는 진정한 아름다움과 장인정신이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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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제2회 전국 평생학습도시 페스티벌’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제2회 전국 평생학습도시 페스티벌’평생학습동아리 경연대회 부문서 ‘환경인문학 모아’동아리가 장려상을 수상했다.이번 행사는 201개 지자체와 74개 교육지원청을 대상으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소개했다.특히 평생학습동아리 경연대회는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우수한 평생학습 동아리 10팀이 본선에 진출해 동아리 활동 내용을 공유하는 자리였다.홍천군 평생학습동아리 ‘환경인문학 모아’는 지역의 쓰레기를 한곳으로 모으고 관리하면서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게 됐고 이를 계기로 환경을 인문학 관점으로 동아리 활동했던 다양한 경험을 발표했다.특히 작은 시골 마을에서 제로웨이스트 문화를 발전시키는 동시에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낸 점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홍천군 교육체육과장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우리 군 학습동아리의 우수사례를 알릴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평생학습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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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수능치른 3학년생 대상 중독예방교육 실시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11월17일 봉화고등학교에서 수능을 치른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급증하는 20대의 중독문제 예방을 위해 중독예방교육을 실시했다.졸업을 앞두고 사회진출이나 대학 진학 등 새로운 환경에 진입하는 중요한 시기를 맞는 고등학교 3학년생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에는영주적십자병원 가정의학과 이희영 전문의가 ‘긍정적인 보상회로’의 의미와 ‘뇌의 몰입·이완’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했다.학생들이 건강한 성취와 자기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사례를 통해 쉽게 전달했으며 중독 예방과 건강한 삶 실천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새로운 환경에서 유혹을 이겨내고 자신을 더 잘 지킬 수 있을 것 같다”, “뇌가 쉽게 중독될 수 있다는 사실을 듣고 조심해야겠다고 느꼈다”, “몰입과 이완을 균형 있게 하라는 조언이 특히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봉화군수 박현국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실제 상황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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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동물재생센터, 기술진단 평가 ‘최우수시설’ 선정
창원특례시 진동물재생센터 기술진단 평가 최우수시설 선정 하수행정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진동물재생센터가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공단이 실시한 ‘2024년도 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평가’에서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89개 기술진단 완료시설 가운데 개선계획서를 제출한 59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4개 그룹으로 구분해 3단계 심사가 이뤄졌다.진동물재생센터는 유지관리 계획, 운영관리 현황 등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Ⅱ그룹 최우수시설로 선정되며 지역 수질 개선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진동물재생센터는 기술진단을 통해 시설 운영 효율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노후 시설물의 체계적인 교체·보완을 추진하는 등 하수처리의 안정성을 강화해 나가고 있으며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을 통해 최상의 운영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마산합포구 진동면 고현리에 위치한 진동물재생센터는 MBR 공법을 적용해 하루 최대 6천 톤의 하수를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이다.이 시설은 진동면 일대에서 유입되는 하수를 처리하며 지역 해역의 수질 개선과 환경 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이종덕 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최우수시설 선정은 시설물 개선과 철저한 운영관리를 위해 노력해 온 직원들의 헌신이 만든 성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수질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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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1회 SBS 고향사랑기부대상 은상 수상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지난 13일 ‘제1회 SBS 고향사랑기부대상’에서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예천군이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기부자 중심 운영, 출향인·향우회 네트워크 강화, 생활인구 확대 전략 등 종합적인 노력이 인정받은 것이다.예천군은 제도 시행 초기부터 기부자 관리 체계 고도화, 기부 상담 및 홍보 강화, 지역 농특산물 기반의 답례품 품질 향상, 기부자·출향인과의 상시 소통 구조 마련 등을 통해 안정적인 기부 참여 기반을 구축했다.또한, 원어민 영어교실 등 교육 분야의 기부금 사업을 꾸준히 확대해 지역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다.이와 함께 예천군은 전국 각지 예천 향우회와의 협력 관계를 체계적으로 확대해 출향인 네트워크를 강화해 왔다.재경·재부·재대구 향우회와 공동 행사·정례 만남·기부 활성화 캠페인을 운영하며 단순한 출향 인적 네트워크를 넘어 예천군의 중요한 ‘참여 기반’으로 성장시켰다.이러한 활동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대뿐 아니라 예천 방문, 축제 참여, 고향 소비, 예천 소식 공유 등 생활인구 확장 효과로 폭넓게 이어지고 있다.이러한 운영 철학의 연장선에서 예천군은 올해 11월 1일 ‘2025 예천 고향사랑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기부자 명예의 전당 제막식, 기부감사제, 감사패 전달, 축하공연 등으로 구성된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기부자·출향인·향우회원 등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예천군은 이번 행사에서 기부자와 출향인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해 '예천과 지속적으로 연결되는 사람들'을 넓혀가는 생활인구 정책을 구현했다.김학동 군수는 “예천을 응원해주시는 기부자와 출향인의 마음이 군 발전의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부자 중심 행정을 이어가는 한편 기부제를 통해 생활인구를 늘려가며 예천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기반을 확고히 하겠다”고 밝혔다.예천군은 앞으로도 기부자 예우 프로그램 확대, 출향인·향우회 상시 네트워크 운영, 생활인구 맞춤형 참여 프로그램 개발, 지역 농특산물 중심의 답례품 고도화 등 고향사랑기부제의 내실화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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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경북 꿀벌자원육성품종증식장 개소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8일 오후 2시, 곤충연구소 꿀벌육종연구센터에서 최근 기후 변화와 질병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양봉산업의 안정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건립된 ‘경북 꿀벌자원육성품종증식장’개소식을 개최했다.개소식에는 김학동 군수를 비롯해 농촌진흥청 및 경상북도농업기술원 관계자, 각 도 농업기술원 양봉 담당자, 양봉협회 회장 등 70여명이 참석했으며 증식장 조성 경과보고 축사 및 시설 참관 등으로 진행됐다.농촌진흥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증식장은 국비 등을 포함, 총 24억원을 투입해 꿀벌육종연구동, 생산관리동, 통영시 사량도에 위치한 영남꿀벌격리육종장 등을 갖췄으며 예천군이 국내 꿀벌 산업 선진화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또한, 수밀력, 질병 저항성, 봉산물 다수확 능력 등이 우수한 꿀벌 품종을 연구하고 이 중 농촌진흥청 등록 우수 품종인 ‘젤리킹’을 비롯한 우량 여왕벌을 대량 증식해 양봉 농가에 신속하게 보급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최근 전국적인 꿀벌 집단 폐사 및 실종 사태로 농작물 화분 매개벌 부족 문제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이 증식장을 통한 우수 품종의 안정적인 공급은 양봉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속 가능한 양봉 생태계를 유지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학동 군수는 “꿀벌은 미래 농업의 핵심 동력이며 증식장을 통해 우량 여왕벌을 공급해 위기에 처한 양봉농가의 경쟁력과 소득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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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백두대간 사랑운동 - 쓰담 캠페인’ 실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18일 백두대간 보호구역인 저수령 인근에서 ‘백두대간 사랑운동 – 쓰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산림보호 의식을 확산하고 백두대간 생태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예천군청 산림녹지과와 효자면이 협력해 추진됐다.백두대간은 대한민국 생태축의 핵심으로서 풍부한 생물 다양성과 수자원 보전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그러나 일부 탐방객의 무분별한 쓰레기 투기 등으로 산림환경이 훼손이 우려되는 바, 이에 예천군은 백두대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직접 쓰레기를 주워 정화하는 참여형 환경운동을 전개함으로써 모두가 산림보전에 동참하는 문화를 조성해나가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공무원과 민간인 30여명이 참여해 저수령 주변 도로와 임도 구간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참가자들은 쓰레기 수거와 함께 산불예방 계도활동, 백두대간 보호 인식 홍보 등을 진행했다.정치영 산림녹지과장은 “백두대간은 우리 모두가 지켜야 할 소중한 자연유산”이라며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는 마음으로 백두대간 보호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예천군은 앞으로도 백두대간 보호구역 내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은 물론, 산림보호 교육과 홍보를 강화해 지속가능한 산림환경 조성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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