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모아·엔프리마켓·말산지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아라별 냠냠페스타’ 성황리 개최
2026-05-07 19:56:40
-
- 의령군, 감염병 예방 방역소독사업 본격 추진
- 청송군, 5월은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 신고·납부의 달이다
- 구미시, 교복구입비 20억 조기 지급…신입생 6,888명 지원
- 경남 고성군, 하절기 감염병 비상방역체계 운영
- 거창군, ‘거복이, 사각이’ 와 함께하는 도로명주소 홍보영상 제작
- 사천시, 2026년 하반기 공공일자리 참여자 모집
- 구미시, 로봇 특화단지 유치 총력…AI 결합 제조 경쟁력 앞세운다
- 군위군,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신규 답례품 10종 추가 선정
- 창녕군, 중장년 고독·고립 해소 ‘문두드림’ 2회기 운영
MORE NEWS
-
군위군, 다함께 돌봄센터 수탁자 선정 심의위원회 개최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군위군은 18일 오전 10시 군위군청 제2회의실에서 다함께돌봄센터 수탁자 선정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21년 개소해 직접 운영 중인 부계면 다함께돌봄센터를 비롯한 내년 신규 개소 예정인 군위읍 다함께돌봄센터는 전문적인 초등돌봄 서비스 제공과 돌봄의 연속성을 위해 금번에 민간위탁방식을 추진하게 됐다.이번 심의위원회는 사회복지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과 유관기관, 공무원들로 구성되며 △수탁자의 적격성 △사업계획 및 시설 운영의 전문성과 책임성 △유관기관 협력 및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적합한 수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이번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된 수탁자는 향후 5년간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하게 된다.위원장은 “오늘날 많은 부모들이 일과 가정을 병행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초등학생들의 돌봄 문제는 매우 중요한 과제”며 “수탁자 선정 결과를 바탕으로 다함께돌봄센터의 효율적 운영과 아동 돌봄 서비스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다함께돌봄센터는 맞벌이 가정과 한부모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사회복지시설로 정규 교육과정 이후 일상 돌봄, 학습 지도, 간식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2025-11-18
-
K-water Tech 군위댐사업소,삼국유사면 경로당 기술 봉사 실천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 군위군 삼국유사면은 K-water Tech 군위댐사업소와 함께 지난 2주간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전기·수도시설 안전 점검과 소규모 수리 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동절기를 맞아 지역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K-water Tech 군위댐사업소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재능기부를 통한 봉사로 이뤄졌다.K-water Tech는 한국수자원공사 자회사로 국가기간시설인 광역상수도 및 댐발전시설에 대한 점검정비 전문기관으로 군위댐사업소에는 현재 5명이 근무 중이며 직원 전체가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이번 1차 봉사활동에서는 삼국유사면 경로당 6개소에 대한 순회 점검을 완료하고 이 중 시설 상태가 불량한 4개소에 즉시 수리를 진행했다.K-water Tech 군위댐사업소는 앞으로도 면내 전체 경로당 및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전기·수도시설 점검수리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김승일 소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분기별 정기 순회 점검을 통해 모든 경로당을 연 1회 이상 점검하고 필요시 수리 지원을 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김은섭 삼국유사면장은 “K-water Tech 군위댐사업소에서 지역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어르신들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면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8
-
‘불법소각 NO!’울진군,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수확 후 발생하는 고춧대, 깻대, 콩 줄기, 과수 전정 가지 등 영농부산물의 불법 소각 방지와 미세먼지 저감, 병해충 발생 감소를 위해 11월부터 하반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영농부산물을 소각하는 대신 전문 파쇄 장비를 활용해 파쇄 후, 논밭에 살포해 퇴비화함으로써 자연순환형 농업을 실현하고 불법 소각으로 인한 대기오염 및 산불 예방, 농업인의 영농부산물 처리 부담 완화, 농작물 병해충 발생을 줄이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영농부산물 파쇄를 원하는 농업인이나 마을에서는 11월부터 내년 2월까지 읍면사무소 또는 산불감시원에게 사업 신청을 하면 된다.파쇄 신청이 접수되면 파쇄지원단이 마을별로 방문해 현장에서 파쇄작업을 하게 되며 신청자 중 산림연접지와 고령자 등 취약층을 우선 선정해 파쇄작업을 지원한다.사업 신청 시 탄저병 등 향후 작물 재배 시 감염 가능성이 있는 부산물, 고추 지줏대나 끈 등 이물질이 분리되어 있지 않은 경우, 5㎝ 이상 과수 전정가지 등은 파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손병복 울진군수는“영농부산물의 안전한 처리는 단순히 폐기물 처리 차원을 넘어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중요한 과제이다”며“친환경 농업 실천과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파쇄지원 사업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11-18
-
군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영덕!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영덕군은 서울관광재단과의 협력·교류를 강화하고 지역 관광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성장을 함께 도모하기 위해 지난 17일 서울관광플라자 7층 대회의실에서 ‘지역관광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에는 김광열 영덕군수와 서울관광재단 김기연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두 단체는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한 지속 가능한 지역 관광산업의 발전과 관광교류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이에 두 단체 앞으로 △관광 정보교류 및 네트워크 구축 △국내외 관광객 대상 상호 관광 홍보 협력 사업 운영 등을 주요 내용으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특히 이날 협약에는 영덕대게축제, 물가자미축제, 황금은어축제 등 영덕군의 대표적인 축제와 해양·미식 관광의 우수성을 글로벌 차원에서 홍보해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협력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루어졌다.영덕군은 최근 동해 중부선 철도와 포항-영덕 고속도로가 개통되는 등 교통 접근성이 대폭 향상됨에 따라 이번 협약을 기회로 수도권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관광 전략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방침이다.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협약이 지역관광 발전의 모범적인 협력 모델로서 지역경제 활성화의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서울관광재단과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8
-
울진군, 찾아가는 구강보건교실 마무리
경상북도 울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울진군은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21개소 원아 840여명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어린이 구강보건교실’을 운영했다.이번 사업은 보건소 치과의사와 치위생사가 직접 기관을 방문해 올바른 칫솔질 교육과 불소도포를 제공하는 예방 중심 사업으로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 형성을 목표로 추진됐다.특히 구강 건강뿐 아니라 전신 건강과의 연계를 강조하기 위해‘건강한 혈관 지키기’조기 교육도 함께 진행해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참여 어린이집에서는 방문 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구강 건강에 관심을 가지게 됐고 부담 없이 구강 관리 내용을 접할 수 있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손병복 울진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어린이들이 구강건강의 기초를 튼튼히 다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예방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어린이 건강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8
-
합천군, 소규모공공시설 수해복구 본격 추진
합천군 소규모공공시설 수해복구 본격 추진 - 9월 조직된 호우피해 복구사업을 위한 공무원 합동설계반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유실된 소규모공공시설 수해복구를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집중호우로 합천군 관내에서 소규모공공시설 피해 360건이 발생했고 피해 규모는 403억원에 달했다.군은 수해 직후 추가 붕괴 위험이 있는 시설에 대해 통행제한 조치와 응급복구를 실시해 주민 안전사고를 예방했다.합천군은 소규모공공시설의 신속한 항구복구를 위해 10월에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올해 확보된 160억원의 예산으로 주민 통행 안전 우려가 큰 시급 구간을 우선 착공하고 사업비를 순차적으로 확보해 우수기 이전에 수해복구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마을안길과 농로 등 소규모공공시설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복구해 주민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8
-
진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선진지 견학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18일 광주광역시 동구 일대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참여단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여성의 지역사회 참여 확대와 양성평등 문화 정착을 위한 시민 주도형 정책 추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시민참여단은 지역 여성의 사회참여와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창의적 거점공간인 ‘여성희망창작소’를 방문해 공간 운영 사례와 프로그램 성과에 대한 설명을 듣고 광주시 동구 시민참여단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여성친화도시 정책 및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광주여성가족재단에서 운영하는 여성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인 ‘광주여성길’도보 투어에 참여해 여성의 사회적 기여와 성평등 가치에 대해 깊이 있는 공감을 나눴다.이인우 시민참여단장은 “일상 속 보이지 않는 여성의 발자취와 이를 제도화한 공간을 직접 보고 배우는 귀한 시간이었다”며 “여성의 참여와 돌봄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여성친화도시 진주를 만들어가도록 시민참여단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진주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시민의 눈높이에서 성평등 정책을 제안하고 여성친화도시 사업의 모니터링과 홍보 활동을 수행하는 시민 중심의 참여조직으로 행정과 시민을 잇는 협력 거버넌스로서 성평등 가치가 일상 속에 스며드는 도시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5-11-18
-
진주시, 농업용 소형화물차 야간 안전 조명등 지원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18일 남부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농촌 지역 고령농업인의 야간 교통안전을 위해 농업용 차량 후방 조명등의 무상 설치를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2톤 미만 농업용 소형화물트럭 80대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읍·면별로 추천받아 우선 선정된 고령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이날 행사는 한국교통안전공단, 진주경찰서 ㈜에스라이팅 업체 3개 기관이 협력해 조명등 설치뿐만 아니라 안전용품 배부, 교통안전 지도, 사고 예방 캠페인 등도 함께 진행했다.‘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는 조명등 지원과 함께 반사스티커, 안전조끼 등 각종 안전용품을 배부하고 ‘진주경찰서’는 경찰관을 파견해 현장에서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지도를 실시하며 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조명등 설치는 ‘㈜에스라이팅’업체에서 기술진을 동원해 신속하고 안전하게 작업을 완료했다.시는 이번 지원으로 농업용 소형화물차 야간 주행 시 차량의 정확한 위치와 폭을 후방 차량이 인지할 수 있게 되어 추돌사고 등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특히 시력 저하와 반응속도 감소로 사고 위험이 높은 고령농업인의 경우 야간 조명등 설치로 한적하고 어두운 농촌길을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을 것이라 덧붙였다.진주시 관계자는 “농촌 지역의 열악한 도로 환경에서 고령농업인들이 안전하게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8
-
인제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다양화로 기부 활성화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답례품을 다양화하며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군은 현재 31개 업체, 121개 상품을 답례품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총 1,146건, 5,700만원 상당의 답례품을 제공했다.주요 답례품은 인제사랑상품권을 비롯해 △인제군 대표 농특산품 △축산품 △목공예품 △숙박 할인권 등으로 구성돼 기부자들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하고 있다.이 가운데 쌀, 오미자청, 황태, 잡곡세트, 들기름 등이 인기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으며 금액 기준으로는 인제사랑상품권이 1위를 기록했다.인제사랑상품권은 관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한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크다는 평가다.또한 기부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답례품 현장 수령 시스템을 도입했다.유동인구가 많거나 매출 실적이 높은 판매장을 중심으로 수령처를 마련해 접근성과 만족도를 동시에 높여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군은 기부자의 연령대와 소비 성향을 분석해 수요에 맞는 신규 답례품 발굴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한편 제도 시행 첫해인 2023년부터 현재까지 인제군이 모금한 고향사랑기부금은 총 6억 7,921만원이며 올해는 11월 현재 2억원을 모금하며 매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각종 이벤트 개최, 민간 플랫폼 ‘위기브’와의 업무 협약을 통한 기부 채널 확대, 인제사랑서포터즈 운영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아울러 연말을 맞아 12월 21일까지 특별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기간 내 10만원 이상 기부 후 답례품을 주문하면 추가 증정품을 받을 수 있다.군 관계자는 “차별화된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기부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상품들이 더 많이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8
-
진주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미니박람회’ 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자원봉사센터는 18일 경상국립대학교에서 나눔문화 확산과 자원봉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자원봉사 미니박람회’를 개최했다.이번 박람회는 ‘경남 진주지역 대학생봉사단’과 ‘상대동 자원봉사 캠프지기’등 50여명의 청년들과 봉사자들이 참여해 직접 기획하고 운영됐다.청년들의 시각에서 준비된 프로그램들은 자원봉사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하고 참여자들에게 한층 더 친근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됐다.행사에서는 ‘1365자원봉사포털’을 중심으로 자원봉사 정보를 제공하는 홍보부스를 비롯해 양말목 키링 만들기, 자원봉사 퀴즈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 대학생봉사단과 캠프지기들이 직접 안내와 체험 진행을 맡아 방문객들에게 자원봉사 참여의 즐거움과 필요성을 전달했다.또한 진주시의 자원순환과, 산림정원과, 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여러 기관이 함께 참여해 분리수거 캠페인,탄소중립 체험, 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선보이며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봉사의 즐거움을 직접 경험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자원봉사와 나눔의 가치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됐고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봉사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학생들이 자원봉사와 더 가까워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자원봉사 사업을 통해 봉사에 대한 긍정적 인식과 이미지를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