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모아·엔프리마켓·말산지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아라별 냠냠페스타’ 성황리 개최
2026-05-07 19:56:40
-
- 의령군, 감염병 예방 방역소독사업 본격 추진
- 청송군, 5월은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 신고·납부의 달이다
- 구미시, 교복구입비 20억 조기 지급…신입생 6,888명 지원
- 경남 고성군, 하절기 감염병 비상방역체계 운영
- 거창군, ‘거복이, 사각이’ 와 함께하는 도로명주소 홍보영상 제작
- 사천시, 2026년 하반기 공공일자리 참여자 모집
- 구미시, 로봇 특화단지 유치 총력…AI 결합 제조 경쟁력 앞세운다
- 군위군,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신규 답례품 10종 추가 선정
- 창녕군, 중장년 고독·고립 해소 ‘문두드림’ 2회기 운영
MORE NEWS
-
3천 명 모인 민간 축제… 공모사업 따낸‘놀배즐’의 저력
경상북도 칠곡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칠곡의 생활예술 단체‘놀배즐’은 지난 15~16일 왜관 소공원과 구 왜관터널 일대에서 이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가족놀장’이라는 이름으로‘놀고·배우고·즐기는’세 요소를 중심에 두고 기획됐다.사전 예약자만 600명이 넘었고 이틀 동안 가족 단위 방문객 3천 명이 행사장을 찾으며 큰 호응을 보였다.놀배즐은 칠곡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생활예술 단체다.서정은 대표는“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문화를 지역 일상 속에 뿌리내리고 싶었다”고 말했다.이름 그대로 놀고 배우고 즐기는 흐름을 자연스럽게 잇는 방식으로 아이와 부모, 지역 예술가가 한 공간에서 어우러지는 구성을 만들었다.축제는 놀장·배울장·즐길장으로 나뉘어 진행됐다.놀장에서는 가족 미니 운동회가 열려 농구·보드게임 등 남녀노소가 함께 뛰고 웃었다.배울장에서는 지역 생활예술가들이 그림·공예·창작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칠곡의 생활예술 매력을 소개했다.즐길장은 친환경 콘셉트의 설치물과 체험 콘텐츠로 꾸며져 방문객들의 발길을 모았다.운영에 적지 않은 예산이 필요한 행사였지만, 놀배즐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공모사업 선정으로 필요한 비용을 확보해 콘텐츠를 안정적으로 구성했다.축제 이후 외지 방문객의 반응도 이어졌다.사전 예약자의 40%가 외지인이었으며 SNS에는“칠곡에 이런 공간이 있는 줄 몰랐다”, “구 왜관터널이 이렇게 바뀐 모습이 신기했다”는 후기가 올라왔다.서정은 대표는“앞으로도 공모사업에 지속적으로 도전해 칠곡을 알리고 의미 있는 콘텐츠를 만들겠다”고 말했다.김재욱 칠곡군수는“지역의 문화는 행정은 물론 주민, 예술가, 민간단체가 함께할 때 비로소 생명력을 가진다”며“이번 성과는 칠곡 문화의 잠재력을 보여준 의미 있는 사례”고 평가했다.
2025-11-19
-
대구섬유, K-패션과 만나다!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가 주관하는 섬유소재 단독 수주회 ‘2025 나우 인 대구’가 11월 19일부터 이틀간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 2층 텍스파캠퍼스에서 개최된다.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NID는 대한민국 대표 섬유산지인 대구의 섬유소재 기업들로만 구성된 B2B 수주상담회로 일반전시회와 달리 지역 섬유업체와 초청 바이어 간의 집중 상담을 통해 마케팅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는 장점이 있다.최근 글로벌 경기침체와 보호무역주의 강화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섬유기업의 판로를 넓히기 위해 해외에서 부상하고 있는 K-패션에 대구 섬유를 접목하고자 국내 패션 브랜드와 프로모션 실무자 등 150여명을 초청했다.지역 기업으로는 ㈜백산자카드, ㈜대영패브릭을 포함해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산하 대구섬유마케팅센터 25개 회원사가 참여한다.이번 행사는 단순히 제품을 홍보하는 자리가 아닌, 국내 브랜드 바이어 및 수출 컨버터, 프로모션사들과의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해외 수입소재와의 경쟁우위를 확보하는 기회를 제공한다.또한, 친환경 기능성 패션소재 전시와 함께 ‘2026~2027 홈 & 패션 라이프 트렌드 및 S/S 패션 라이프스타일 & 소재 트렌드 세미나’를 병행 개최해 최신 정보를 교류하는 자리도 마련된다.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지역 섬유산업은 오랜 시간 어려움에 직면했지만, 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K-패션과의 접점을 만들어 활로를 모색하고 이를 통해 지역 섬유 기업들이 신제품 개발과 마케팅 전략 수립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9
-
‘2025 농림어업총조사’ 11월 20일부터 실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11월 20일부터 12월 22일까지 국가데이터처가 주관하고 각 지자체가 실시하는 ‘2025 농림어업총조사’를 본격 추진한다.본 조사는 우리나라 농림어가의 규모와 구조, 경영형태, 그리고 소지역 단위 경제활동 및 생활 기반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국가 단위 대규모 조사다.농립어업총조사는 1960년 처음 시작됐으며 2010년부터는 농업·임업·어업의 3개 총조사를 통합해 5년 주기로 실시되고 있다.대구시는 약 7만 5천 가구와 516개 행정리를 대상으로 진행한다.조사 방법은 11월 20일부터 인터넷조사를 우선 실시하고 미응답 가구를 대상으로 12월 1일부터 22일까지 조사원이 방문 면접조사를 병행한다.조사 대상 가구에는 사전에 조사안내문을 발송했으며 안내문에 따라 인터넷 조사에 우선 참여할 수 있다.조사 항목은 △성명, 성별, 생년월일 국적, 농림어업 종사기간 등 공통 사항을 포함해 △논 면적, 논벼 재배 면적, 밭 면적, 주요 과수 및 재배 시설 등의 농업 부문 △산림 면적, 채취업, 보유 어선 등 임업·어업 부문 △행정리 이장이 직접 조사하는 지역조사까지 총 4종 133개 항목이다.조사 결과는 국가데이터처에서 처리 및 분석을 거쳐 2026년 12월에 공표되며 국가 주요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또한, 소지역 정책 기초자료 및 각종 조사의 모집단 자료로 활용되며 민간·기업·학계·국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폭넓게 개방된다.오준혁 대구광역시 기획조정실장은 “농림어업총조사는 국가와 지역의 주요 정책 수립을 위한 핵심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조사”며 “조사된 모든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보호되는 만큼, 시민들의 협조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인구주택총조사에 이어 농림어업총조사에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1-19
-
2025년 폐광지역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한 겨울밤의 꿈’ 개막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문화 소외지역인 폐광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청소년 문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2025년 폐광지역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연극 ‘한 겨울밤의 꿈’을 폐광지역 4개 시군에서 총 8회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세계 명작을 재해석한 가족 친화형 공연으로 초·중·고등학생에게 건전한 정서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수준 높은 공연 예술을 무료로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공연작 ‘한 겨울밤의 꿈’은 셰익스피어의 대표 희극 ‘한여름밤의 꿈’을 겨울 배경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숲속 요정 세계와 인간 세계가 뒤섞이는 기적 같은 하룻밤을 통해 사랑, 오해, 화해, 인간의 본성을 재치 있게 풀어낸다.특히 이번 공연은 제24회 백상예술대상 연극부문 신인연출상, 제26회 동아연극상 작품상·연출상, 제1회 대한민국연극대상 대상을 수상한 연극계의 거장 이병훈 연출이 맡아 작품의 완성도와 예술적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순회공연을 통해 폐광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적 소통의 장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심원섭 미래산업국장은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이 폐광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접근성을 크게 높일 뿐 아니라 청소년들의 상상력과 정서 함양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본 공연은 오는 11월 21일 태백문화예술회관 공연을 시작으로 11월 26일 정선아리랑센터, 12월 3일 영월문화예술회관, 12월 23일 삼척문화예술회관에서 순회공연한다.티켓은 전석 무료로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문의는 강원도립극단 운영실로 하면 된다.
2025-11-19
-
퇴직 공무원 수의사, 재난형 가축전염병 확산 방지 선봉장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5월부터 오랜 현장 경험을 갖춘 퇴직 공무원 수의사의 전문성과 경험을 적극 활용한 ‘퇴직 공무원 사회공헌사업’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등 재난형 가축전염병의 도내 비발생 유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해당 사업은 인사혁신처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강원특별자치도 퇴직 공무원 수의사 6명을 일선 현장에 배치, 매월 7회 이상 축산농가·거점소독시설 등 고위험 시설을 대상으로 예찰·시료채취 및 방역 점검 등을 추진해 가축전염병 감시망을 강화하고 있다.특히 특별방역 기간인 10월부터는 가금농장 점검 및 시료채취 등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에 중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으며 부족한 도내 수의직 공무원의 업무 부담 경감과 방역 공백 최소화에 큰 힘이 되고 있다.박유진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최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과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등으로 질병 유입 위험이 높은 상황에서 퇴직 공무원들의 경험과 역량이 도 방역체계 강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해당 사업을 지속적으로 유치해, 퇴직 공무원들의 전문성을 사회적 가치로 전환하고 재난형 가축전염병 비발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9
-
자연, 예술, 쉼이 있는 문화예술공간
송강미술관 다시 바람이 분다 기간 한정 관람료 할인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특별기획전은 평생 안동에서 활동하며 1,500여 점의 작품을 남긴 안동의 대표 작가 김규승의 예술세계를 재조명하는 전시이다.자연과 일상의 감정을 서정적 화법으로 그려낸 작가의 후기 대표작들을 포함해, 생전 마지막까지 이어진 작업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안동과 제주의 풍경, 작가의 구도자적 정신세계를 다수 선보이며 지역 예술의 정체성과 미적 감수성을 담아낸 김규승 작가만의 고유한 미학을 관람객들이 깊이 있게 만날 수 있다.이번 관람료 할인은 기존 5,000원의 관람료를 정책 지원 받아 1,000원으로 입장할 수 있게 되며 카드 결제 시 전 연령층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는 시민과 방문객들이 보다 부담 없이 예술을 접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확장할 수 있도록 마련된 국가 단위 지원 정책의 일환이다.송강미술관은 이번 사업 참여를 통해 지역민에게 더욱 가까운 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예술 생태계의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송강미술관 김명자 관장은 “이번 관람료 할인은 더 많은 시민들이 부담 없이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작은 초대이다. 김규승 작가의 깊은 작품 세계가 지역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누구나 예술의 감동을 가까이 누릴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미술관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이며 전시 관람료는 12월 31일까지 성인 및 초중고등학생 1000원, 미취학 아동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2025-11-19
-
유네스코 세계유산 하회마을‘2025 세시풍속 김장나눔행사’ 개최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김장나눔행사는 김장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2주년을 기념해 세계유산인 하회마을에서 열리게 되어 그 의미가 더욱 깊다.김장나눔행사에는 보존회 회원들과 마을주민들이 참여해 직접 김장김치를 담고 풍천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할 예정이다.이는 지역 내 저소득층 등 어려운 이웃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사)하회마을보존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이웃들이 행복하고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찾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9
-
제26회 상주 전국 민요경창대회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민요 명창의 등용문으로 꼽히는 ‘제26회 상주 전국 민요경창대회’가 11월 19일 상주문화회관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상주문화원이 주관하고 상주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의 신진 국악인에게 등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민요의 발굴·보존, 계승·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들은 열띤 경연을 펼쳐 명실상부한 전국 규모의 대표 민요 경연대회로 자리 잡았다.상주는 예로부터 ‘민요의 고장’으로 불리며 삼한시대 공갈못을 배경으로 형성된 ‘공갈못 연밥따는 노래’는 상주를 대표하는 민요일 뿐 아니라 우리나라 노동요의 전형으로 알려져 있다.또한 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상주 모심기 노래’와 김소희 명창이 1950년대에 창작한 ‘상주아리랑’은 오늘날까지도 널리 불리고 있다.대회의 권위 있는 시상 내용도 눈길을 끈다.명창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과 시상금 1,000만원을 지급했으며 일반부 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신인부 장원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상, 학생부 장원은 경북교육감상을 수여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우리 민요는 세대를 넘어 전승되어 온 소중한 문화유산으로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전통의 아름다움과 지역의 문화적 자긍심이 더욱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상주 전국 민요경창대회는 매년 17개 시도에서 100여명이 참가하며 국악 인재를 공정하게 선발하는 전국 규모의 경연으로서 그 위상을 확실히 높여왔다.
2025-11-19
-
제7회 상주시장배 전국승마대축전 성료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1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상주국제승마장에서 열린 ‘제7회 상주시장배 전국승마대축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상주시승마협회 주최·주관에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 상주시, 한국마사회가 후원해 진행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500여명의 선수와 150두 정도의 마필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장애물·마장마술·KHIS-7·권승경기·베럴레이싱 등 다양한 종목이 진행됐으며 각 종목별 수준 높은 경기력이 펼쳐져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이번 대회는 승마 대중화에 기여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행사로 평가받았다.대회 기간 중 상주국제승마장 방문객이 증가하고 지역 숙박·음식업 등 지역상권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이번 대회는 선수들의 우수한 경기력과 철저한 운영 준비가 어우러져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상주가 승마 도시로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승마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9
-
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 제22기 출범식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는 11월 19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상주시장, 자문위원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기 출범식 및 2025년 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에 위촉된 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 자문위원 62명은 2025년 11월 1일부터 2027년 10월 31일까지 2년의 임기동안 정용운 협의회장을 중심으로 수석부회장, 부회장, 6개 분과위원회와 함께 평화공존과 번영의 한반도 구현을 위해 평화통일 의견수렴 및 정책건의 지역평화 통일기반 조성 등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날 출범식은 △개회식, △위촉장 전수, △자문위원 선서 △임원인준 및 임명 △제22기 민주평통 활동방향 등 보고 △ 2025 주요사업보고 및 협의회 운영 관련 자문위원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정용운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제22기 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는 62명의 자문위원을 중심으로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평화공존의 길을 지역에서부터 실천하겠다.며 미래세대 청소년의 평화 감수성 교육과 더불어 지역사회 단체와 네트워크를 형성해 청년과 여성의 참여를 확대하고 시민 중심의 소통형 평화통일 활동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 말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축사에서 “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 제22기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지역의 통일역량 강화와 평화 분위기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자문위원들은 위촉장 전수, 자문위원 선서 활동방향 공유 등을 통해 대통령 직속 자문기관의 자문위원으로서의 평화와 통일에 대한 시민 공감 확산에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는 뜻을 확고히 했다.
2025-11-1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