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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모아·엔프리마켓·말산지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아라별 냠냠페스타’ 성황리 개최
2026-05-07 19: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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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위원회 개최
거제시 생활폐기물 대행업체 평가위원회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1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거제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거제시에서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를 공정하게 평가하고 질 높은 청소행정 서비스 구현을 위해 대행업체 대상으로 매년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지난 6월부터 거제시민 1,800명을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 조사와 별도 주민 대표로 구성된 현장 평가단이 직접 현장 방문을 통한 실태 조사, 서류평가 등을 실시했다.이를 토대로 평가위원회에서는 2025년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결과 2건과 2026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지침 2건을 심의·의결했다.2025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결과는 거제시 누리집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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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홍룡사, 대웅전 주변정비 공사 준공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와 홍룡사는 홍룡폭포와 함께 홍룡사 대웅전을 찾는 탐방객들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대웅전 주변 석축정비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홍룡사는 양산8경에 속하는 곳으로 홍룡폭포와 함께 홍룡사 대웅전을 찾는 탐방객들이 나날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따라 홍룡사의 중심 법당인 대웅전 앞마당을 구성하는 중요한 석축이 오랜 세월 등으로 일부 석재 및 토사 등의 유실로 폭우시 쏟아지는 엄청난 수량을 견뎌내기에는 안정상 미흡함이 있었는데 이번 대웅전 주변정비인 석축정비를 통해 안정성을 보강했다.이번에 정비한 내용은 홍룡사 대웅전 앞 석축 약 93m에 달하는 구간의 석축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양산시와 홍룡사가 총 10억원의 사업비로 2024년 12월에 착공해 올해 11월 공사를 완료하고 12월 준공예정이다.나동연 양산시장은 “홍룡사 대웅전 주변 석축이 새롭게 정비된 것을 계기로 2026년 양산방문의 해를 맞이해 홍룡사를 찾는 모든 방문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홍룡폭포와 그 일대의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명했다.또 “이번 정비를 통해 방문객들이 산책을 즐기며 홍룡사의 아름다움과 평온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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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2026년 프로그램 강사 모집
2026년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강사 모집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에게 체험·학습·진로·문화·예술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강사 모집 분야는 △학습분야 △활동분야로 8명 내외의 강사를 채용할 예정이다.채용 기간은 2026년 1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 6개월이고 평가에 따라 최대 6개월까지 계약 연장이 가능하며 보수는 시간당 40,000원이다.응시 자격은 해당 분야 전공자 또는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거나 지도 경력자로서 강사지원서와 강의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2025년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방문을 통해 원서접수가 진행되며 아주청소년문화의집 2층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담당자에게 제출하면 된다.채용 공고는 거제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 및 거제시청소년플랫폼에서 확인 가능하다.궁금한 점은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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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재향군인회, 울릉군 보훈단체와 전적지 순례 맞아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 재향군인회가 지난 18일 울릉군 보훈단체를 만나 하동군 출신 참전 용사들의 역사와 공훈, 호국정신의 의미를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이날 울릉군 보훈단체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발자취를 직접 확인하고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하동 호국공원을 전적지 순례지로 선정해 먼 길을 찾아왔다.하동군 재향군인회는 이를 위해 공원 입구에 환영 현수막을 설치하고 방문단을 직접 안내해 진정성 있는 환영의 뜻을 전했다.특히 두 단체는 하동 호국공원을 방문해 충혼탑과 호국영령들의 위훈이 담긴 비석, 추모 시설 등을 둘러보며 희생자들의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손연호 회장은 하동 지역 출신 참전 용사들의 전투 역사와 공훈을 비롯해, 한국전쟁과 월남전 등에서 보여준 호국정신의 의미를 전달했다.울릉군 보훈단체협의회 관계자는 “나라사랑의 정신을 되새기며 숭고한 희생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감사를 전했다.이어 손영호 회장은 “이번 방문은 단순한 견학이 아닌 지역 간 보훈단체가 서로 연대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평가하며 향후에도 전국 보훈단체가 호국공원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에 더욱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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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기계 거점센터 준공… 전국 최대 임대 기반 구축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전국 최대 규모의 농기계 임대 기반을 갖춘 농업기계 복합지원시설이 영주에 새롭게 들어섰다.영주시는 농기계 임대·정비·교육 기능을 한곳에 모은 ‘영주시 농기계 거점센터’가 지난 20일 준공 및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임종득 국회의원, 도·시의원, 농업인단체장, 지역농협장, 농림축산식품부·농업기술원·도청 관계자, 읍면동 이장 및 지역 주민 등 총 15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거점센터는 구 안정역 일원에 조성됐으며 부지면적 26,202㎡, 건축면적 4,718㎡ 규모로 구축됐다.총사업비 108억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2023년 기본계획 수립 이후 부지 매입, 각종 심사, 실시설계, 기반 조성 공정을 거쳐 약 3년 만에 완성됐다.센터는 총 9개 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농기계 500대를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보관시설과 임대·정비·교육 기능을 한 단지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주요 건물인 A동과 B동에는 임대사업장, 운영사무실, 정비실, 부품실, 교육장이 마련됐고 4개 동 규모의 야외 격납창고는 트랙터·퇴비살포기 등 대형 농기계를 대량 보관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또한 품종별 콩을 선별하는 콩선별장과 농기계 운전 실습장도 갖춰져 교육 기능을 강화했다.영주시는 조성 과정에서 ‘자연친화적 단지 조성’에 특히 공을 들였다.기존의 단순 보관 위주의 임대창고에서 벗어나 농업인이 방문했을 때 쾌적함을 느낄 수 있도록 조경 공간을 대폭 확대했다.거점센터 진입로에는 대형 소나무 2그루를 배치해 상징성과 경관을 높였으며 구 안정역의 역사와 정취를 담은 구조물과 녹지 공간을 조성해 단지의 품격을 한층 더했다.이번 확장 이전을 계기로 영주시는 임대 농기계 보유량을 기존 608대에서 900대로 대폭 확대하고 농업인의 수요가 높았던 농기계 배송 서비스도 본격 도입한다.또한 교육장과 실습장을 기반으로 영농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농기계 안전교육 프로그램도 더욱 강화해 운영할 계획이다.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농촌 고령화가 가속되는 상황에서 농기계와 기계화 지원은 선택이 아닌 필수”며 “전국 최대 규모의 거점센터를 중심으로 임대·정비·교육·지원사업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해 영주시 농업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주시는 지역 농업인의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 대응을 위해 농업기계 지원정책도 강화하고 있다.2025년에는 300대 규모의 중소형 농기계를 지원하고 2026년에는 400대로 확대할 계획이다.또한 70세 이상 고령농과 농기계 취약계층의 영농 부담을 덜기 위해 지역농협과 협력한 농작업 대행서비스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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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천면, “산불 진화 차량 안녕 기원제”개최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북천면은 지난 18일 북천면사무소 주차장에서 산불 진화 차량의 무사고와 관내 산불 예방을 기원하는 “산불 진화 차량 안녕 기원제”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산불 예방 및 신속한 진화 활동을 위한 산불 진화 차량의 안전 운행을 기원하고 주민과 직원 모두의 각오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기원제에는 북천면장을 비롯한 이장협의회, 의용소방대, 지역단체,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함께 되새기며 올겨울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사회 모두가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강을석 북천면 의용소방대장은 “산불은 예방과 신속한 초기 진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불 없는 안전한 북천면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에 정두섭 북천면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 주민 홍보 활동과 산불감시원 운영 등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할 것이다. 예방 활동에 지역 주민들이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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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어린이 하굣길 안전확보 캠페인 실시
관련사진 거제시 어린이 하굣길 안전확보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19일 수양동에 위치한 제산초등학교 및 수월초등학교 일대에서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안전 위협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특히 하굣길 어린이 약취·유인 예방을 위한 홍보 및 어린이가 안심하고 학교생활 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특히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20여명은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오후 1시부터 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하굣길 주변에서 리플릿, 안전 키링 등을 배부하면서 학생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알렸다.이준열 시민안전과장은 “거제시 안전을 위해 봉사하시는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분들의 희생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안전점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학교안전 및 안전의식 고취를 통한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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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코바 랜드’,27일 거제시청소년수련관에서 무료로 열려
싱코바랜드 27일 무료로 열려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가 2025년 문화예술 지원 사업 ‘아트포유’의 선정작으로 마련한 무료 공연 ‘싱코바 랜드’가 오는 11월 27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거제시청소년수련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거제시,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지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 가능한 무료 공연이다.독일과 싱가포르 등에서 활동한 바이올리니스트 이강주가 무대에 오르며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넘나드는 폭넓은 레퍼토리로 구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이강주 바이올리니스트는 포스터 기준으로 독일 뒤셀도르프 국립음대 학사, 드레스덴 국립음대 석사 출신이며 가와이협회 콩쿨 심사위원·마스터클래스 강사, 싱가포르 G뮤직스쿨 원장 등을 역임했다.현재는 옥포 본더바이올린 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공연 프로그램은 ‘사랑, 열정 그리고 재탄생’라는 테마 아래 두 개의 파트로 구성된다.1부 ‘The Inner Journey: 진정성의 울림’에서는 바흐의 샤콘느와 사라사테의 카르멘 판타지가 연주된다.2부 ‘The Flame of Life: 사랑과 열정의 재생’에서는 분위기가 전환되며 Ariana Grande의 7 Rings와 히사이시 조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가 무대에 오릅니다.‘무료 관람 대중적인 프로그램 구성’이라는 요소가 결합돼, 지역 주민들이 더욱 편하게 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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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소나무숲, 다시 깨어나.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하동읍 광평리에 있는 송림공원을 새롭게 단장해, 그 상징성과 역사성을 되찾는다.송림은 조선 명종 21년 하동도호부사 전천상이 강바람으로부터 주민의 삶터를 보호하기 위해 삼천 그루의 소나무를 심어 조성한 숲으로 2005년 2월 18일 천연기념물 제445호 ‘하동섬진강 백사청송’으로 지정됐다.울창한 소나무 숲은 전국적으로 명성이 높고 그 아름다운 경관은 하동을 대표하는 귀중한 자산으로 사랑받고 있다.이에 하동군은 그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송림공원 개선 공사를 결정하고 주민들에게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이번 정비를 통해 입구 좌측의 하모니파크 내 무당바위를 드러내고 계류를 조성하고 다양한 수목을 식재해 그늘을 확보해 쉴 수 있는 공간을 늘림으로써 송림공원을 더욱 풍성하게 변모시켰다.특히 무당바위는 하모니파크 조성 당시 낙수연 돌담에 묻혀 정상부 일부만 보이는 상태였다.예전에는 제를 지내던 바위였지만, 개발 과정에서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묻혀 안타까워하는 지역 어르신들이 많았다.이러한 의견에 따라 하동군은 돌담과 낙수연 일부를 철거하고 높이 약 1.5m·폭 5m 규모로 복원해 옛 정취와 상징성을 회복했다.또한 송림공원과 하동공원을 연결하는 ‘하모니 ICT 타워’를 설치함으로써, 하동공원으로의 접근성을 개선했고 전망대를 조성해 송림과 섬진강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최근 공원 인근에 ‘별천지 만화카페’도 문을 열어, 차와 함께 독서를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체험 공간도 생겼다.현재 만화카페는 어린아이는 물론 어른들도 틈틈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하승철 하동군수는 “무당바위 노출로 잊혔던 역사성을 군민에게 되돌려 줄 수 있었다”며 “올해 안에 바닥분수도 새로 단장해 물놀이장과 함께 과거·현재·미래가 공존하는 하동의 중심 공원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수백 년 동안 비바람에도 꿋꿋이 서온 소나무처럼, 군민의 저력을 모아 하동군을 정성껏 가꾸어 인구 소멸 위기를 넘어 지속 가능한 미래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하동군은 하동읍을 체계적으로 정비해 쾌적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경관을 조성하고 머무르고 싶은 관광 체류형 도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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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건축직모임·양산지역건축사회, 장학금 전달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청 건축직회와 양산지역건축사회는 지난 19일 양산시 지혜마루에서 개최된 건축관계자 워크숍에서 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각 300만원을 기탁했다.양산시청 건축직회는 양산시에 근무하는 67여명의 건축직 공무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장학금 및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양산지역건축사회 또한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60여명 회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장학금을 기탁했다.한기연 회장은 “지역 인재를 키우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장학금을 기탁했다”며 “청소년들이 꿈을 키워나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기탁소감을 밝혔다.황성태 회장은 “사회 환원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회원들의 동의에 따라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말했다.이희종 이사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양산의 인재를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주신 건축관계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 장학금이 학생들의 학업정진에 소중히 쓰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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