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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모아·엔프리마켓·말산지구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아라별 냠냠페스타’ 성황리 개최
2026-05-07 19: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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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창원시험인증센터’준공식 개최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KTC 창원시험인증센터 준공식 개최 전략산업과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일 창원 국가산업단지 확장구역에서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창원시험인증센터’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허성무 국회의원, 안성일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장, 산·학·연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해 준공을 축하했다.창원시험인증센터는 지역 중소기업이 생산한 제품의 안전성과 성능을 평가하고 인증하는 역할을 수행한다.KTC는 창원특례시와 지난 2023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5년 창원국가산단 확장구역 부지를 창원시로부터 임차해 센터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왔다.이번에 준공된 인증센터에는 수소·방산 제품 등 성능시험평가 장비 25종이 도입된다.이를 통해 지역 중소·중견기업이 생산한 제품의 시험과 인증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업의 실질적인 기술 경쟁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국내 대표 시험인증기관인 KTC의 50여 년간 축적해 온 노하우가 집약된 창원시험인증센터 준공으로 지역 기업들의 기술 역량을 검증하고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창원시도 지역기업의 혁신과 성장을 돕고 지역 산업이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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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박물관, ‘4회 연속’ 공립박물관 평가 인증기관으로 선정
합천군 보도자료 합천박물관 4회 연속 공립박물관 평가 인증기관으로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합천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하는 공립박물관 평가 인증제에서 4회 연속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는 2016년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개정·시행 이후, 건립 위주의 박물관 정책에서 벗어나 운영의 질적 수준을 높이기 위해 2017년부터 본격 도입된 국가 인증제도다.박물관 등록 후 3년이 경과한 공립박물관을 대상으로 매 3년마다 서면평가·현장 실사를 통해 운영관리·전시·교육·소장품 관리·공공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합천박물관은 2017년 첫 인증을 시작으로 2019년, 2022년에 이어 이번 평가에서도 인증을 획득해 도내 공립박물관 중에서도 드문 ‘4회 연속 인증’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도내 군부에서는 합천박물관이 유일하다.이는 박물관 난립과 운영 부실 문제가 제기되던 시기부터 마련된 국가 인증제도에서 합천박물관이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의 운영 역량을 유지해 왔음을 의미한다.이번 평가에서 합천박물관은 체계적 운영계획 수립, 조직 · 인력 · 시설 · 재정 관리의 안정성, 옥전고분군을 중심으로 한 소장품 관리 및 연구, 어린이·가족 대상 체험형 교육프로그램 운영, 전시 기획 및 지역 협력사업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특히 최근 3년간 추진한 전시·교육 콘텐츠 다양화와 관람객 중심 서비스 개선, 공공성 제고 노력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합천군민의 관심과 참여로 함께 이룬 결과이며 합천박물관이 공립박물관 평가인증제 도입 이후 꾸준히 우수성을 인정받아 지역 대표 문화기관으로 자리 잡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군은 앞으로도 평가인증 지표별 보완과제를 지속 추진하고 소장품 수집·연구, 교육·전시 콘텐츠 강화, 지역기관과의 협력 확대 등 박물관 운영 전반의 질적 고도화를 이어갈 계획이다.관람환경 개선과 접근성 강화 등 군민·관람객 서비스 향상도 함께 추진해 보다 친근하고 품격있는 문화기관으로 성장시킨다는 방침이다.김윤철 합천군수는 “4회 연속 인증은 합천박물관이 국가 기준에 부합하는 우수 공립박물관임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결과”며 “앞으로도 합천의 역사와 문화를 품고 확장하는 핵심 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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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2차 합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2025년 제2차 합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합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진실적 보고로 협의체 활동사항을 점검하고 올해 말로 제5기 협의체의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제6기 협의체 구성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특히 올해는 협의체 자체사업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 홍보 캠페인을 추진함에 따라, 지역 주민들에게 협의체 활동내용을 널리 알리고 소외계층 발굴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평가했다.박재홍 공공위원장은 “올해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적극 협조해 주신 협의체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읍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사회 통합복지 구현을 위해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으며강철권 민간위원장은 “지역민들이 스스로 주변의 소외계층을 발굴하고 위기가구가 적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협의체가 앞장서겠다.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해 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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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기관·단체장,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만나다
밀양시 기관 단체장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만나다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밀양시 기관·단체장 23명과 함께 삼랑진읍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방문해 현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현장회의에서는 시책 안내와 기관 간 협력 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회의 후에는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대규모 유리온실, 실증 기술 분야, 체험관, 수직농장 등 다양한 시설을 견학하고 디지털 농업 운영 사례를 살펴봤다.밀양시는 스마트 농업 기반 확대를 위해 청년농 및 귀농·창업 농업인들이 활용할 수 있는 임대형 스마트팜, 청년농촌 보금자리, 경영실습 임대농장을 삼랑진읍 임천리, 용성리 일원에 조성하는 등 농업의 중심지로서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안병구 시장은 “스마트 농업의 운영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고 지역 농업 발전에 필요한 협력 요소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기관·단체와의 협조를 통해 지역 농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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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5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 첫 매입 시작
밀양시 2025년산 공공비축미 건조벼 첫 매입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시는 올해 첫 매입 현장인 초동면 차월회관에서 수매 상황을 점검하고 출하 농업인과 농협, 농산물품질관리원, 공공비축미 매입 관계자들과 현장 의견을 나눴다.매입 품종은 영진, 영호진미 2개 품종이며 친환경 직접배정 물량을 포함해 총 5,635톤을 매입할 예정이다.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에 대해서는 품종 검정제를 시행하고 있으며 검정결과 매입대상 품종이 아닌 품종을 출하한 농가에 대해서는 5년간 공공비축매입 대상에서 제외된다.공공비축미곡 매입 가격은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결정되며 매입대금은 출하 농업인의 영농비 부담 등을 고려해 수매 직후 1포당 4만원의 중간 정산금을 우선 지급한다.이후 매입 가격 확정 시점인 12월 말 최종 정산금이 지급된다.안병구 시장은“금년 잦은 강우와 병해충피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수한 밀양 농산물을 생산해 주신 농업인들께 감사드리며 안정적인 쌀생산 여건 조성과 고품질 쌀생산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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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시설관리공단, 복지시설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생태 교육’ 운영
밀양시시설관리공단 복지시설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생태 교육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네이처에코리움에서 지난 9월과 11월 두 차례에 걸쳐 지역 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찾아가는 생태 교육’을 운영하며 자연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자연 기반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복지시설 이용자들이 생태체험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네이처에코리움은 9월 17일 참조은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집중호우 피해를 위로하고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어 11월 19일에는 사회복지법인 한빛원을 찾아 자연을 주제로 한 교육·체험 활동을 진행했다.두 차례 프로그램에는 참조은노인요양원과 한빛원의 구성원 약 40명이 참여했으며 생체모방기술 체험을 비롯해 자연 소재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경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김경민 이사장은 “찾아가는 생태 교육은 지역 이웃들과 자연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한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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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2028 합천 춘계 전국남녀대학 유도연맹전 협약 체결
합천군 합천 춘계 전국남녀대학 유도연맹전 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2026년에서 2028년까지 3년간 춘계 전국남녀대학 유도연맹전을 개최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이번 협약식에는 김윤철 합천군수, 유달형 합천군체육회장, 이대성 대학유도연맹회장, 윤현 대학유도연맹 상임부회장, 양세명 경상남도유도회장, 이길화 합천군유도회장, 박민좌 경제문화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대성 대학유도연맹회장은 “실내종목에 적합한 시설을 갖춘 스포츠도시 합천에서 3년간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무척 감격스럽다”며 “합천군과 함께하는 유도의 부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김윤철 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3년간 전국 대학 유도의 최고 권위 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합천군이 유도 종목의 중심지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번 협약으로 합천군은 향후 3년간 매년 봄 전국 대학 유도 최고 권위 대회를 개최하게 될 뿐만 아니라 내년부터는 배드민턴, 레슬링, 농구 등 다양한 실내종목 전국대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지역 스포츠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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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시설관리공단, 일상 속 생활폐기물 제로 캠페인 전개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일상 속 생활폐기물 제로 캠페인 전개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캠페인은 공공부문 ESG 경영 실천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목표로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탄소 절감과 자원절약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앞서 공단은 지난 7월 30일 경상남도 내 9개 지방공기업과 함께 ‘전자폐기물 제로화와 자원순환 실천’업무협약을 체결해, 불용 전기·전자제품의 친환경 회수 및 재활용을 통한 순환 경제 실현에 뜻을 모았다.협약 이후 공단은 폐 전기·전자제품의 효율적인 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연말까지 폐전자제품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부서별 보유 제품을 품목별로 분류해 연말에 E-순환거버넌스에 인계·폐기할 예정이다.이번에 새롭게 추진되는 일상 속 생활폐기물 제로 캠페인은 공단 직원뿐 아니라 시민도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행동 중심으로 구성됐다.주요 실천 과제는 다음과 같다.일회용품 사용 절감 – 공단은 일회용 플라스틱 컵과 종이 홀더 사용을 줄이기 위해 개인용 텀블러 사용을 적극적으로 권장하며 자체 제작한 친환경 원목 캐리어를 부서별로 도입해 활용한다.종이 사용 최소화 – 공단은 종이 영수증 사용을 줄이고 자원 절감에 기여하기 위해 모바일 영수증 발급을 적극적으로 독려한다.폐기물 처리 대장 관리 - 사용하지 않는 전기·전자제품을 수거해 폐기 대장을 체계적으로 작성하고 관련 기준에 따라 적정하게 처리함으로써 환경 부담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한다.공단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일상 속의 자원 절감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라는 인식을 확산하고 시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문화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또한 캠페인 추진 우수 부서에는 포상도 진행할 예정이다.공단 에너지 담당자는 “공기업이 솔선수범해 일상 속 탄소 절감 활동을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 전반에 친환경 가치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ESG 경영 실천을 위해 다양한 자원순환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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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기업·사회단체봉사회 공동봉사활동 전개
사천시자원봉사센터와 사천시 기업 사회단체봉사회 탄소중립 캠페인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자원봉사센터와 사천시 기업·사회단체봉사회는 지난 19일 벌리동 일원에서 탄소중립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바다가 아프면, 우리도 아파요’라는 주제로 벌리동 5호광장부터 용강현대아파트까지 이어지는 도로변에서 우수관 환경정화, 고래스티커 부착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우수관에 버린 쓰레기, 담배꽁초 등이 바다로 흘러가 해양 생태계에 악영향을 끼치고 결국 그 피해가 우리에게 되돌아온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높여 쓰레기 투기를 방지하고자 하는 인식 개선 캠페인 활동과 함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는 봉사활동이다.올해는 진널전망대, 신항만마을, 산분령마을 등 관광객과 낚시꾼이 자주 찾는 곳을 중심으로 고래스티커 ‘쓰레기 안 돼요’부착과 함께 우수관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는 “고래스티커가 주는 메시지가 강렬한 것 같다”며 “우리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이 우수관 환경정화 활동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사천시 기업·사회단체봉사회는 BAT코리아 한사랑회 봉사단, 한전KPS삼천포사업처, 천사회, 디딤돌 봉사회, 늘봄 봉사단, 한전산업개발 나누리 봉사단, 사천지역시민봉사단, 한국경남태양유전 배려봉사단, 제3훈려비행단 부사관봉사단, 삼각지기봉사단 등 10개 봉사단체가 소속돼 있다.이들은 회단체별 봉사활동은 물론 공동으로 진행하는 봉사활동으로 취약계층 집정리 활동, 한가위 함께 나눔 활동, 사랑의 밥차 활동 등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으며 다양한 자원봉사를 통한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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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15회 합천군 원로회원 게이트볼대회 성료
합천군 제15회 합천군 원로회원 게이드볼대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1월 19일 군민체육공원 게이트볼장에서 열린 ‘제15회 합천군 원로회원 게이트볼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고 밝혔다.합천군게이트볼협회 주최·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합천의 70세이상의 원로회원과 일반회원 총 300여명이 참가해 친목 속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다.개회식에는 김윤철 군수, 정봉훈 군의장, 장진영 도의원을 비롯한 내외 귀빈들이 참석해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대회결과, △우승 합천읍분회, △준우승 묘산 심묘분회, △3등 대양분회, 묘산 동남분회에서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르신들의 열정으로 대회장의 열기는 뜨거웠다.오일환 합천군게이트볼협회장은 “이렇게 존경하는 어르신들을 모시게 되어 영광이고 오늘 즐겁게 운동하시며 오래도록 건강하시라”고 말했다.김윤철 군수는 “우리 고장을 위해 평생을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을 모시는 대회를 열게되어 매우 뜻깊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합천군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건강, 여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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