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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아동학대 예방의 날’출근길·등교길 캠페인 합동 실시
거제시 아동학대 예방의 날 출근길 등교길 캠페인 동시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19일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거제교육지원청, 고현, 장평, 옥포초등학교 입구에서 출근길·등교길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시청, 거제시아동보호전문기관, 거제시아동위원협의회와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거제교육지원청 김보상 교육장을 포함한 교직원들과 각 초등학교의 교장, 초등학교 학생회, 지역의 아동위원 등 200여명이 참여해 아동학대 예방 메시지를 전달했다.이날 현장에서는 1,500여명의 학생과 학부모에게 아동학대 예방 홍보물 배부, 피켓 캠페인, 학생 참여형 ‘아동권리 실천약속 도장 찍기’활동이 진행됐으며 특히 고현초등학교 학생회와 또래상담반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아동학대 예방 구호를 외치는 등 캠페인에 활기를 불어넣었다.변광용 시장은 “아동학대 예방은 우리 시민들이 함께 지켜야 할 중요한 과제”며 “아동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보호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시는 캠페인과 더불어 11월 19일부터 3일간 시청 본관 1층에서 아동학대 예방에 관한 미술작품 전시회도 운영해 시민들에게 쉽게 아동보호의 중요성을 전달할 계획이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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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2025 경상남도청소년자원봉사대회 ‘장관상 2개 포함’다수 수상 쾌거!
사천시 복지 청소년재단 경상남도청소년자원봉사대회 다수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사천청소년문화의집과 사천시청소년수련관이 ‘2025 경상남도청소년자원봉사대회’에서 주요 상을 휩쓸며 청소년 봉사활동과 지원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렸다고 20일 밝혔다.사천시청소년수련관과 사천청소년문화의집의 휴카페운영단 ‘아로마’가 나란히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두 시설 모두 장관상이라는 최고 영예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그리고 사천청소년문화의집의 청소년봉사단 ‘사나래’는 ‘경상남도지사상’을 수상했다.또한, ‘우수터전’으로 선정된 사천청소년문화의집과 청소년들의 성장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을 인정받은 휴카페운영단 아로마 지도자는 각각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원장상’을 받았다.이번 수상은 사천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사회 청소년 활동의 중심으로서 그 역할을 공고히 하고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의 자율성과 봉사 정신을 함양하는 데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휴카페운영단 ‘아로마’는 문화의집 내 청소년휴카페 ‘화&경’운영을 전담하는 자치기구로 올해로 9기를 맞이했다.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총 19명의 청소년이 함께 활동하며 휴카페 운영은 물론, ‘다 같이 놀자 문집 한 바퀴’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어린이날 잔치한마당 축제 부스 운영, 문화의집 축제인 ‘어울림마당’과 ‘문화난장’참여 등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활발히 소통하고 봉사하는 역할을 수행했다.이들의 꾸준하고 자발적인 활동이 이번 장관상 수상으로 이어진 것이다.문화의집 이용시설을 운영·관리하는 청소년봉사단 ‘사나래’는 올해 1기로 창단됐다에도 빛나는 성과를 거뒀다.‘사나래’단원들은 또래 청소년들이 문화의집에서 더욱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봉사를 펼친 것.그리고 문화의집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각종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원하는 등 모범적인 봉사 활동을 펼쳐 ‘경상남도지사상’이라는 값진 결실을 맺었다.박재령 대표이사는 “청소년들이 봉사도 하면서 스스로 기획하고 참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모습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이번 수상은 우리 청소년들의 뜨거운 열정과 노력이 만들어 낸 결과이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2025 경상남도청소년자원봉사대회’시상식은 11월 19일 오후 3시 창원시설공단 산하 우리누리청소년문화센터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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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 신청하세요!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시는 일반형 일자리 57명, 복지일자리 74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일자리 5명 등 총 136명을 선발할 예정이다.신청 자격은 ‘장애인복지법’에 따라 등록된 18세 이상 사천시 거주 미취업 장애인이며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일자리는 지적장애인 또는 자폐성 장애인만 신청할 수 있다.참여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시는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적격 여부를 확인한 뒤 2차 면접 심사를 통해 최종 참여자를 확정할 예정이다.선발된 참여자는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공공기관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치되어 행정업무 보조, 도서관 사서 지원, 환경정비, 장애인전용주차구역 계도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박동식 시장은 “장애인 일자리사업은 단순한 생계지원이 아니라, 사회 속에서 스스로 역할을 찾을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며 “많은 장애인분들이 용기 내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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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내년 3월까지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추진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에 맞춰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안전관리에 나섰다.최근 기상청은 11월~1월 3개월간 찬 공기가 유입돼 기온 변동 폭이 크고 기압 차와 지형적 영향으로 많은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이에 하동군은 한발 빠르게 9월부터 부서별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재난 예방을 위한 관련 계획을 수립 완료했다.군은 제설·결빙 취약 구간과 고립 우려가 있는 산간마을 등은 대설 시기 이전까지 점검을 완료하고 제설제와 제설 장비 등 필요한 자원을 사전에 확보해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할 예정이다.아울러 한파쉼터 관련 정보를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관련 기관과 협조 체계를 구축함은 물론 스마트 쉼터, 방풍 시설, 온열 의자 등 한파 저감시설 설치·운영을 철저히 하고 있다.이와 함께 재난 문자 시스템을 활용해 한파특보 발령 상황을 신속히 전파하고 마을 방송·전광판 등을 통해 행동 요령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겨울철 실내 온도를 적정하게 유지하고 음식·식수 등의 위생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고 당부하며 “인명피해나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위험 요인을 꼼꼼히 점검하고 빈틈없이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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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위원회 개최
거제시 생활폐기물 대행업체 평가위원회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1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거제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거제시에서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를 공정하게 평가하고 질 높은 청소행정 서비스 구현을 위해 대행업체 대상으로 매년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지난 6월부터 거제시민 1,800명을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 조사와 별도 주민 대표로 구성된 현장 평가단이 직접 현장 방문을 통한 실태 조사, 서류평가 등을 실시했다.이를 토대로 평가위원회에서는 2025년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결과 2건과 2026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지침 2건을 심의·의결했다.2025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평가결과는 거제시 누리집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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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홍룡사, 대웅전 주변정비 공사 준공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와 홍룡사는 홍룡폭포와 함께 홍룡사 대웅전을 찾는 탐방객들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대웅전 주변 석축정비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홍룡사는 양산8경에 속하는 곳으로 홍룡폭포와 함께 홍룡사 대웅전을 찾는 탐방객들이 나날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따라 홍룡사의 중심 법당인 대웅전 앞마당을 구성하는 중요한 석축이 오랜 세월 등으로 일부 석재 및 토사 등의 유실로 폭우시 쏟아지는 엄청난 수량을 견뎌내기에는 안정상 미흡함이 있었는데 이번 대웅전 주변정비인 석축정비를 통해 안정성을 보강했다.이번에 정비한 내용은 홍룡사 대웅전 앞 석축 약 93m에 달하는 구간의 석축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양산시와 홍룡사가 총 10억원의 사업비로 2024년 12월에 착공해 올해 11월 공사를 완료하고 12월 준공예정이다.나동연 양산시장은 “홍룡사 대웅전 주변 석축이 새롭게 정비된 것을 계기로 2026년 양산방문의 해를 맞이해 홍룡사를 찾는 모든 방문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홍룡폭포와 그 일대의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명했다.또 “이번 정비를 통해 방문객들이 산책을 즐기며 홍룡사의 아름다움과 평온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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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2026년 프로그램 강사 모집
2026년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강사 모집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에게 체험·학습·진로·문화·예술 등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강사 모집 분야는 △학습분야 △활동분야로 8명 내외의 강사를 채용할 예정이다.채용 기간은 2026년 1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 6개월이고 평가에 따라 최대 6개월까지 계약 연장이 가능하며 보수는 시간당 40,000원이다.응시 자격은 해당 분야 전공자 또는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거나 지도 경력자로서 강사지원서와 강의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2025년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방문을 통해 원서접수가 진행되며 아주청소년문화의집 2층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담당자에게 제출하면 된다.채용 공고는 거제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 및 거제시청소년플랫폼에서 확인 가능하다.궁금한 점은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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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재향군인회, 울릉군 보훈단체와 전적지 순례 맞아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 재향군인회가 지난 18일 울릉군 보훈단체를 만나 하동군 출신 참전 용사들의 역사와 공훈, 호국정신의 의미를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이날 울릉군 보훈단체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발자취를 직접 확인하고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하동 호국공원을 전적지 순례지로 선정해 먼 길을 찾아왔다.하동군 재향군인회는 이를 위해 공원 입구에 환영 현수막을 설치하고 방문단을 직접 안내해 진정성 있는 환영의 뜻을 전했다.특히 두 단체는 하동 호국공원을 방문해 충혼탑과 호국영령들의 위훈이 담긴 비석, 추모 시설 등을 둘러보며 희생자들의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손연호 회장은 하동 지역 출신 참전 용사들의 전투 역사와 공훈을 비롯해, 한국전쟁과 월남전 등에서 보여준 호국정신의 의미를 전달했다.울릉군 보훈단체협의회 관계자는 “나라사랑의 정신을 되새기며 숭고한 희생의 가치를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감사를 전했다.이어 손영호 회장은 “이번 방문은 단순한 견학이 아닌 지역 간 보훈단체가 서로 연대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평가하며 향후에도 전국 보훈단체가 호국공원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에 더욱 힘쓰겠다는 뜻을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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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농기계 거점센터 준공… 전국 최대 임대 기반 구축
경상북도 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전국 최대 규모의 농기계 임대 기반을 갖춘 농업기계 복합지원시설이 영주에 새롭게 들어섰다.영주시는 농기계 임대·정비·교육 기능을 한곳에 모은 ‘영주시 농기계 거점센터’가 지난 20일 준공 및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과 임종득 국회의원, 도·시의원, 농업인단체장, 지역농협장, 농림축산식품부·농업기술원·도청 관계자, 읍면동 이장 및 지역 주민 등 총 15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거점센터는 구 안정역 일원에 조성됐으며 부지면적 26,202㎡, 건축면적 4,718㎡ 규모로 구축됐다.총사업비 108억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2023년 기본계획 수립 이후 부지 매입, 각종 심사, 실시설계, 기반 조성 공정을 거쳐 약 3년 만에 완성됐다.센터는 총 9개 동으로 구성돼 있으며 농기계 500대를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보관시설과 임대·정비·교육 기능을 한 단지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주요 건물인 A동과 B동에는 임대사업장, 운영사무실, 정비실, 부품실, 교육장이 마련됐고 4개 동 규모의 야외 격납창고는 트랙터·퇴비살포기 등 대형 농기계를 대량 보관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또한 품종별 콩을 선별하는 콩선별장과 농기계 운전 실습장도 갖춰져 교육 기능을 강화했다.영주시는 조성 과정에서 ‘자연친화적 단지 조성’에 특히 공을 들였다.기존의 단순 보관 위주의 임대창고에서 벗어나 농업인이 방문했을 때 쾌적함을 느낄 수 있도록 조경 공간을 대폭 확대했다.거점센터 진입로에는 대형 소나무 2그루를 배치해 상징성과 경관을 높였으며 구 안정역의 역사와 정취를 담은 구조물과 녹지 공간을 조성해 단지의 품격을 한층 더했다.이번 확장 이전을 계기로 영주시는 임대 농기계 보유량을 기존 608대에서 900대로 대폭 확대하고 농업인의 수요가 높았던 농기계 배송 서비스도 본격 도입한다.또한 교육장과 실습장을 기반으로 영농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농기계 안전교육 프로그램도 더욱 강화해 운영할 계획이다.유정근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농촌 고령화가 가속되는 상황에서 농기계와 기계화 지원은 선택이 아닌 필수”며 “전국 최대 규모의 거점센터를 중심으로 임대·정비·교육·지원사업이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해 영주시 농업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주시는 지역 농업인의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 대응을 위해 농업기계 지원정책도 강화하고 있다.2025년에는 300대 규모의 중소형 농기계를 지원하고 2026년에는 400대로 확대할 계획이다.또한 70세 이상 고령농과 농기계 취약계층의 영농 부담을 덜기 위해 지역농협과 협력한 농작업 대행서비스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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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천면, “산불 진화 차량 안녕 기원제”개최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북천면은 지난 18일 북천면사무소 주차장에서 산불 진화 차량의 무사고와 관내 산불 예방을 기원하는 “산불 진화 차량 안녕 기원제”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산불 예방 및 신속한 진화 활동을 위한 산불 진화 차량의 안전 운행을 기원하고 주민과 직원 모두의 각오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기원제에는 북천면장을 비롯한 이장협의회, 의용소방대, 지역단체,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함께 되새기며 올겨울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사회 모두가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강을석 북천면 의용소방대장은 “산불은 예방과 신속한 초기 진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불 없는 안전한 북천면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에 정두섭 북천면장은 “산불 예방을 위해 주민 홍보 활동과 산불감시원 운영 등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할 것이다. 예방 활동에 지역 주민들이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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