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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넘어 한 단계 더 도약하기 위한 출발점”
제4회 홍천군 마을공동체 한마당 행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농촌지역관광사업단은 홍천군 마을공동체의 변화와 성과를 공유하는 ‘제4회 홍천군 마을공동체 한마당’행사를 11월 25일 오후 1시부터 홍천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홍천농촌문화터미널이 주관해, 한 해 동안 추진한 다양한 농촌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성과를 군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홍천농촌문화터미널은 △시군 역량 강화 사업, △농촌문화터미널사업, △농촌크리에이투어지원 사업, △소규모 농촌축제 지원 사업 등 여러 분야에서 주민 참여 기반의 변화와 성장을 이끌었다.이러한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발전의 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을공동체 한마당’행사를 준비했다.행사에서는 개회식, 성과 보고 우수마을 시상, 농촌 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설명회, 강의,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특히 홍천군이 추진 중인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을 주민에게 직접 설명하는 시간이 마련되어 지역 미래 전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어서 ‘스토리 기반 지역 브랜드 확장 전략’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축하공연도 준비되어 있으며 행사장 로비에서는 시군 역량 강화 사업 성과, 마을 홍보 전시, 소규모 농촌축제 성과 등 전시·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이강목 홍천농촌지역관광사업단 대표는 “올해 주민들과 함께 현장에서 만들어낸 변화의 기록을 공유하고 앞으로 더 도약할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며 “홍천군 농촌 마을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 데 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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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노년의 행복을 그리다”
홍천군, 2025년 노년사회화교육 제12회 발표회 및 제9회 작품전시회 성료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11월 20일 홍천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년 노년사회화교육 제12회 발표회 및 제9회 작품전시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노년사회화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이 한 해 동안 배우고 익힌 실력과 성과를 지역사회에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행사는 관악·아코디언·가곡반, 풍물놀이 등 4개 팀의 식전공연으로 시작해 분위기를 한층 돋웠다.이어 복지관의 한 해 활동을 담은 사업 영상 시청과 개회식이 진행되며 행사 의미를 공유했다.본 행사인 발표회에서는 음악난타를 비롯한 총 22개 프로그램이 무대에 올라 어르신들의 열정과 노력이 담긴 공연을 선보였다.동시에 운영된 작품전시회에서는 북방서당을 포함한 14개 과목의 작품이 전시돼 주민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현장에서는 홍보부스 운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됐으며 폐회식에서는 경품 추첨과 기념사진 촬영이 진행되어 참여자들에게 즐거움을 더했다.이날 행사에는 복지관 회원과 지역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해 어르신들과 함께 성취의 기쁨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홍천군은 “이번 발표회와 전시회를 통해 어르신들의 배움이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노년층의 사회참여를 높이고 건강한 노후를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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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81개 스마트경로당 시스템을 활용‘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진행한 양방향 교육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11월 21일 낮 12시부터 12시 50분까지 홍천군청 본관 지하 스튜디오에서 ‘찾아가는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군에서 구축한 스마트경로당 시스템을 활용해 관내 81개 스마트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간 중계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번 교육은 강원특별자치도 디지털배움터에서 추진하는 고령층 집중 예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최근 보이스피싱은 원격제어 앱 설치 유도, 가상화폐 연계, 기관·가족 사칭 등 수법이 지능화되며 고령층을 주로 노리고 있어, 디지털 취약계층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지역 차원의 대응이 절실한 상황이다.교육은 강원경찰청 소속 박승율 경장이 강사로 참여해 △최신 보이스피싱 수법과 실제 사례 △새롭게 등장하는 범죄 유형 분석 △피해 예방 행동 요령 및 상황별 대처법 △실시간 질의응답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스마트경로당 영상 시스템을 통한 실시간 교육으로 어르신들이 동일한 내용을 동시에 수강할 수 있어 접근성이 높고 교육 효과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홍천군 관계자는 “스마트경로당을 활용해 어르신들이 보다 쉽고 안전하게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갈수록 교묘해지는 금융사기에 대비해 주민의 디지털 안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홍천군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고령층 대상 디지털 안전 교육을 확대하고 지역 내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한 보호망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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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5년 소상공인 역량 강화 교육 수료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11월 19일 홍천중앙시장 2층 다목적실에서 ‘2025년 소상공인 역량 강화 교육’수료식을 개최했다.이날 수료식에서는 교육 과정에서의 노력과 성과를 공유했으며 홍천군청 신영재 군수가 참석해 수료 대상자 21명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고 수료증을 수여했다.이번 교육은 11월 3일부터 11월 19일까지 진행됐으며 관내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역량을 강화하고 실제 점포 운영에 적용할 수 있는 라이브커머스 기반 실습 중심 맞춤형 교육으로 총 6회에 걸쳐 운영됐다.교육 과정은 변화하는 소비 흐름과 온라인 쇼핑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라이브커머스 기본 및 방송 이해 △방송 기획과 AI 시나리오 활용△OBS 및 모바일 실습 △방송 리허설과 브랜드 표현 △선진지 견학 △종합 시연 및 성장 피드백 등 다양한 실습형 교육이 실시됐다.특히 유통 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전문 강사를 초빙해 교육을 진행했으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메가쇼’를 방문해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를 직접 체감하고 전국 소상공인의 지역 브랜드 상품 기획·유통·브랜딩 사례를 살펴보며 실전적인 전략을 모색했다.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교육이 소상공인들이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적응하고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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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43기 예천노인대학 졸업식 개최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에서는 21일 오전 10시 30분, 대한노인회 예천군지회 2층 강당에서 ‘제43기 예천노인대학 졸업식’이 열렸다.이날 졸업식은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졸업생 1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학사보고 졸업장 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예천노인대학은 올해가 제43기로 지난 4월 10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노래교실, 교양강좌, 현장학습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학생들의 뜨거운 학구열로 매회 경쾌하고 열정적인 교실이 만들어졌다.김대학 학장은 “긴 시간 동안 열정적으로 교육에 임해 주신 어르신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김학동 예천군수는 “오늘 제43기 졸업을 맞이하신 116명의 어르신께 힘찬 박수를 보내드리며 노인대학을 통해 배움 친구도 만드시고 건강도 지키며 배운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큰 버팀목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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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1호 골목형상점가 ‘새움로 골목형상점가’지정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경북도청신도시 중심상가에 ‘새움로 골목형상점가’를 예천군 제1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고 상인회 등록을 마쳤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지정은 예천군이 소규모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인 결과이다.예천군은 지난 10월 ‘예천군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를 개정해 골목형상점가 지정 요건을 완화했다.기존 2,000㎡ 이내 면적에 30개 점포 이상이 밀집해야 했던 기준을 15개 점포 이상으로 낮추고 토지·건축물 소유자의 동의 대신 상인 동의만으로 신청이 가능하도록 개정했다.이에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4일까지 상점가 모집 공고를 진행했고 21일 최종 지정 및 등록을 마무리했다.‘새움로 골목형상점가’는 3,752.3㎡ 면적에 29개 점포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으며 이번 지정으로 전통시장에 준하는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해 소비자 유입 확대와 상권 매출 증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또한, 향후 중소벤처기업부 및 경상북도와 예천군이 추진하는 각종 상권 활성화 사업의 공모 자격을 갖추게 되면서 신도시 상권의 자생력을 높이는 토대가 마련됐다.김학동 군수는 “새움로 골목형상점가 지정은 경북도청 신도시 상권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골목상권의 활력 회복이 곧 예천군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것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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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동행 비상하는 남해배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포 일2025. 11월 21일담당부서남해관광문화재단 관광마케팅팀조정인이샛별홍보부서기획조정실 홍보미디어팀으로 모두가 프로그램에 만족했으며 남해에 대한 이미지 또한 매우 긍정적으로 변화했다는 응답이 이어졌다.“남해의 지역 색이 있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 “일부러 시간 내서 하기 힘들었던 체험, 쉽게 할 수 없는 체험이었다”, “남해에 명절 때만 갔었는데 아이들과 다양한 곳에가서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등과 같은 호평을 보내며 다음을 기다리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월간 남해는 △5월 다랭이마을 손모내기 체험 △6월 죽방렴 전통어업 체험 △7월 바다 서핑과 베이킹드로잉 △8월 밤하늘 별자리 이야기와 도둑게 생태관찰 △9월 제철 식재료 쿠킹클래스 △10월 영어로 진행된 생태탐험 △11월 이순신 역사 해설투어로 구성됐다.참가자들은 매월 다른 주제의 프로그램을 통해 남해의 자연·문화·역사를 깊이 있게 경험하며 남해를 입체적으로 체감했다.참가자들이 가장 만족했던 프로그램은 ‘7월 바다 서핑과 베이킹드로잉’으로 참가자 중 80% 이상이 선택했다.다음은 ‘5월 다랭이마을 손모내기 체험’으로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체험”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산발적으로 운영되던 남해의 관광 자원과 콘텐츠를 하나의 브랜드 아래 통합해 남해 전역을 순환하는 관광 시스템을 구현했다.또한 참가자들이 단발적인 체험을 넘어 매월 남해를 찾는 구조를 만들어냄으로써, 지역과 관계 맺기를 통한 지속가능 관광모델을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남해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월간 남해는 매달 남해를 찾게 만드는 ‘관계의 여행’을 완성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진다”며 “지역민이 직접 운영한 콘텐츠가 관광객의 호응을 얻어 남해를 일상의 여행지로 만들고 재방문을 유도하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했다”고 밝혔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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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예천군협의회, 회원 한마음대회 열어
경상북도 예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예천군협의회는 21일 오전 10시 30분, 경국국립대학교 예천캠퍼스 문화체육관에서 ‘2025년 바르게살기 예천군 협의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해 강영구 예천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도기욱 경북도의원과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바르게살기협의회 가족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이번 행사는 회원 간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공자 표창을 비롯해 체육대회와 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돼 읍·면별 특색을 살린 흥겨운 무대가 펼쳐졌다.이를 통해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결속을 더욱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김재환 회장은 “이번 행사가 회원 간 소통과 교류의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화합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김학동 군수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들의 화합과 참여가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이 군민 화합과 지역 발전에 큰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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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지하철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시행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대구교통공사 노조가 교섭 결렬 시 21일 시한부 파업을 예고했다에 따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신속한 가동에 나선다.노조 파업 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도시철도 1 · 2호선 운행 횟수가 기존 296회에서 188회로 줄어 열차 운행률이 평시 대비 36.5% 감소하고 △낮 시간대 5 ~ 8분인 배차시간이 13분대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대구시는 △비상교통상황실 설치 운영 △대시민 홍보 △열차운행 필수인력 투입을 통한 최소 열차 운행률 확보 △비조합원 및 본사인력 투입을 통한 역무기능 유지 등 주요 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아울러 추가 파업에 대비해 △지하철 1 · 2호선 전세버스 대체투입 준비 △시내버스 예비차량 투입 △시 공무원 배치를 통한 역사 운영 지원 △파업 진행 상황에 따라 관용차량 동원 등 단계별 비상수송대책을 추진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지원할 예정이다.허준석 대구시 교통국장은 “도시철도 파업으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수송력을 동원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시민을 우선적으로 생각해 노사 간 합의점 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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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정문화유산 5건 신규 지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1월 21일 도 유형문화유산 4건과 문화유산자료 1건을 신규 지정 고시한다고 밝혔다.삼척 신흥사 석조석가여래삼존좌상- 삼척 신흥사 대웅전에 주불로 봉안되어 있는 석조석가여래삼존좌상은 본존에 석가여래불, 좌우협시는 보살상으로 구성되어 있다.흥선대원군 이하응 간찰 및 제문- 흥선대원군 이하응이 정치 후원자였던 신좌모에게 보냈던 간찰 29점과 제문 1점으로 흥선대원군이 정치적으로 실각한 직후인 1874~1877년까지 친필로 작성한 고문서이다.박시형 교지 일괄- 박시형은 강릉의 토성이자 재지사족인 강릉박씨 가문의 인물로 이번에 지정된 교지는 1456년 생원시에 입격하고 받은 백패 교지 1점과 1469년부터 1481년까지 교부받은 고신 교지 6점 등 총 7점이다.삼척 감로사 원당도- 삼척 감로사를 창건한 봉석 스님이 소유하고 있던 유품으로 실제로 생전예수재, 수륙재 등 의식에서 이 그림을 걸어놓고 사용했다고 전한다.그리고 화기를 통해 조성 시기, 봉안 장소, 화사 등을 알 수 있는 사례가 드문 작품으로 같은 유형의 작품의 제작 시기를 추정하는데 기준이 될 수 있다는 중요성이 있다.이로써 강원특별자치도는 모두 744건의 국가유산을 보유하게 됐다.정연길 강원특별자치도 문화체육국장은 “강원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는 국가유산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미래 세대에 그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삼척 영은사 석조비로자나삼불좌상 삼척 신흥사 석조석가여래삼존좌상 흥선대원군 이하응 간찰 및 제문 박시형 교지 일괄 삼척 감로사 원당도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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