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제10회 창원농업인 한마음대회, 농업인 500명 한 자리에‘스마트한 창원농업’향한 미래 도약과 화합의 장 마련
제10회 창원농업인 한마음대회, 농업인 500명 한 자리에‘스마트한 창원농업’향한 미래 도약과 화합의 장 마련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7일 삼진체육관에서 농업인학습단체 회원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회 창원농업인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대회에는 농촌지도자창원시연합회, 생활개선창원시연합회, 4-H본부창원시연합회, 청년4-H창원시연합회 등이 참여해 창원 농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단체 간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올해 대회의 주제는 ‘스마트한 창원농업, 세대를 잇는 창원농촌’으로, 한 해 동안 농업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한 농업인의 노고를 위로하고 미래 농업을 향한 의지를 다지는 비전 선포가 진행되었다.또한 변화하는 농업환경 속에서 창원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과 방향성을 공유하고, 각 단체가 바쁜 농사 틈틈이 준비한 성과 발표, 명랑운동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져 큰 호응을 얻었다.이와 함께 각 단체별 우수 회원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하고, 지역 농업발전과 공동체 기여에 힘쓴 농업인을 격려하는 시간도 마련됐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대회가 농업인 여러분의 화합을 돈독히 하고, 창원 농업이 미래 세대와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스마트농업 확산과 농업인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해 창원 농업의 새로운 도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7
-
창녕군, 부산농협 임직원 단체기부금 3백만 원 기탁 받아
창녕군, 부산농협 임직원 단체기부금 3백만 원 기탁 받아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26일 부산농협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고향사랑기부금 3백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농협중앙회 이수철 부산본부장, 김정화 부본부장, 신우경 창녕군지부장이 참석했다.이수철 부산본부장은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한 이번 기부가 창녕군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성낙인 창녕군수는 “부산농협 임직원들의 따뜻한 참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기부금은 창녕군 고향사랑기부제 사업을 통해 주민 복지 향상과 공공시설 정비, 문화·교육 프로그램 지원 등 다양한 사업에 소중히 활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편, 부산농협은 그동안 부산 지역 대학교와 복지관 등에 발전 기금과 물품을 꾸준히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해왔으며, 이번 창녕군 기탁도 이러한 선행 활동의 연장선상에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
2025-11-27
-
함안시니어클럽,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직접 재배한 배추와 무 기부
함안시니어클럽,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직접 재배한 배추와 무 기부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26일 함안시니어클럽에서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직접 재배한 배추 5000포기와 무 3000kg을 복지정책과에 기부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는 노인 일자리 사업의 하나로 운영되고 있는 ‘농산물 재배 나눔 봉사사업단’에서 수확한 농산물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함안시니어클럽 관계자는 “노인 일자리 사업은 단순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이 사회에 기여하며 보람을 느끼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함안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정성을 담아 가꾼 농산물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꺼이 나눠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따뜻한 마음이 지역의 많은 분들께 힘이 되어 이번 겨울 더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함안시니어클럽은 2022년부터 지역 유휴지를 활용해 농산물을 재배해 기부하는 ‘농산물 재배 나눔 봉사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1349명의 어르신이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2025-11-27
-
창녕군새마을회, 국제협력사업 추진
창녕군새마을회, 국제협력사업 추진= 지구촌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다 =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새마을회가 라오스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한 국제협력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창녕군새마을회는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3박 5일간의 일정으로 라오스 넝하이초등학교를 방문해 ‘라오스 새마을 국제협력사업 – 지구촌 모든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나눠요’프로젝트를 전개했다.이번 사업은 열악한 현지 교육 환경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새마을회는 △화장실 신축 △학교 내외부 보수 및 도색 △전교생 책·걸상 교체 등을 통해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학교 시설을 대대적으로 정비했다.또한, 전교생에게 교복을 지원하고 필수 의약품과 학용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특히, 낙후된 위생 시설로 어려움을 겪던 학생들을 위해 새롭게 조성된 화장실은 현지 위생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더 넓은 세상을 향한 배움이 이어질 수 있도록 컴퓨터와 프린터 등 IT 기기 일체를 지원해 교육 인프라 확충에도 힘을 보탰다.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선 정서적 교류도 빛났다.방문단은 축구공과 배구공 등 체육용품을 기증하고, 아이들과 함께 운동장을 뛰며 땀 흘리는 시간을 통해 국경을 초월한 우정을 쌓았다.넝하이초등학교 교장단과 지역 교육 관계자들은 창녕군새마을회의 헌신적인 지원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감사장을 전달했고, 이는 국제협력사업의 진정한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황영수 회장은 “이번 방문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라오스 어린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돕는 ‘희망 프로젝트’였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운동 정신을 바탕으로 전 세계 아이들에게 사랑과 꿈을 전하는 글로벌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7
-
가조면, 찾아가는 창촌마을 돌봄 사업 운영
가조면, 찾아가는 창촌마을 돌봄 사업 운영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26일 창촌마을회관에서 가조권역 통합돌봄센터 주관으로 마을 돌봄 사업 ‘우리마을 행복 더하기’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마을 주민, 돌봄활동가 등 20여 명이 참여해 목공 스텐실 공예활동으로 나무 쟁반을 만들어 보는 문화프로그램을 체험했다.주민들은 돌봄활동가의 도움을 받아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며 소통과 유대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변중규 창촌마을 이장은 “통합돌봄사업을 통해 마을주민과 돌봄 공동체를 형성하고 정서적 유대를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행복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인수 가조면장은 “마을돌봄사업은 주민 간 소통하고 정을 나누며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다양한 마을복지사업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가조권역 통합돌봄센터에서는 가조면 관내 5개 마을, 150여 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 돌봄 사업을 진행했으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마을 단위 돌봄체계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5-11-27
-
지역 인재를 위한 희망 나눔
지역 인재를 위한 희망 나눔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장학회에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27일 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 영천지회 2800만원, 영천시농식품가공협의회 500만원, 영천농산물도매시장㈜ 500만원, 임고면 평천1리 이장 김광식‧정현주 부부가 100만원의 장학금을 영천시장학회에 전달했다.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 영천지회는 여성 기업인들의 성장과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협력은 물론 불우이웃돕기와 도서 기증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 인재를 위한 장학금도 꾸준히 기탁하며 기업의 사회 환원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김태영 회장은 “회원들이 뜻을 모아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영천시농식품가공협의회는 농식품 R&D 및 인재 육성 협력체계 구축, 수출 활성화 간담회, 온라인 마케팅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농식품 산업의 기술 경쟁력 향상과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적극 힘쓰고 있다.시청 주차장에서 열린 영천 샤인머스캣 소비촉진행사에서 장학금을 기탁한 오세창 대표는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에 동참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더 나은 교육 환경 조성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영천농산물도매시장㈜은 농산물 유통 거래 활성화와 농가·소비자들이 믿고 거래할 수 있는 책임 있는 유통체계 구축에 앞장서며 지역민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또한 2010년부터 지역 인재를 위한 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해왔으며, 현재까지 기탁금은 총 4800만원에 이른다.김남구 대표는 “재능 있는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성실히 노력하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임고면 평천1리 이장 김광식‧정현주 부부는 2023년부터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나눔에 함께하고 있다.김광식 이장은 “아내의 권유로 영천시장학회의 장학금 기탁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꿈을 마음껏 펼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최기문 이사장은 “기부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수혜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장학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11-27
-
사)경상북도장애인부모회 영양군지부 개소식 개최
사)경상북도장애인부모회 영양군지부 개소식 개최 (영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단법인경상북도장애인부모회는 2025년 11월 27일 영양군지부 개소식을 개최하고, 영양 지역 장애인 가족의 복지 증진과 권익 보호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이날 개소식에는 경상북도장애인부모회 관계자, 영양군 관계 공무원, 장애인 가족 및 주민 등 다수가 지부 설립을 축하했다.경상북도장애인부모회 영양군지부는 장애 자녀를 둔 부모들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해결하기 위한 조직으로, 장애인 가족 상담 및 정서지원, 부모역량 강화 교육, 장애인 권익옹호 활동,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운영 장애인·비장애인 통합 인식 개선 운동 등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김명아 영양군지부장은 “영양군지부가 장애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장애인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군지부의 설립은 지역 장애인 가족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장애인과 그 가족이 더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7
-
영천시, 아열대작물 창업 교육과정 수료식 개최
영천시, 아열대작물 창업 교육과정 수료식 개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지난 25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아열대 스마트팜단지에서 수료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열대작물 창업 교육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수료식은 수료증 전달과 격려사, 단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시는 올해 초 아열대작물 창업 교육과정을 개설해 교육생을 모집했으며, 지난 4월 개강식을 시작으로 총 14회, 64시간 교육을 운영했다.이번 교육은 기후 온난화로 아열대작물 재배농가가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다양한 아열대작물 재배기술과 유통, 아열대기후 환경 제어, 온실 조성 등 체계적인 이론 교육과 선도 농가 견학 등 현장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론 교육 이후 아열대 스마트팜단지 내에 식재된 작물을 활용해 실습 교육이 진행돼,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더욱 높았다.교육생 정유진 씨는 “새로운 소득작목을 재배하고 싶어 교육을 신청했는데, 7개월의 과정이 순식간에 지나갈 만큼 큰 도움이 됐다”며 “내년에도 다시 수강하고 싶을 정도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교육이 교육생들이 꿈을 펼치고, 영천 농업의 밝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열대농업의 육성과 보급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아열대 스마트팜단지는 북안면 반정리 일원 3만9531㎡의 규모로 조성됐으며, 4동의 아열대 온실, 연구관리관, 실습형 임대온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매년 아열대작물 창업 기본·심화교육과 1:1 컨설팅 등이 진행될 계획이다.
2025-11-27
-
영천시 임고면 새마을부녀회, 온정 가득 김장 나눔
영천시 임고면 새마을부녀회, 온정 가득 김장 나눔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임고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6일, 동절기를 맞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김장김치 25박스를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했다.새마을부녀회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그들의 건강을 위해 매년 ‘사랑의 김장 나누기’행사를 통해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를 전달하고 있다.이태기 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저소득층을 위해 더욱 관심을 갖고 활동하겠다”고 말했다.이남융 임고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헌신하시는 부녀회장님과 회원님들께 항상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5-11-27
-
영천시 기업 2개사, ‘2025년 경북 PRIDE기업’선정
영천시 기업 2개사, ‘2025년 경북 PRIDE기업’선정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지난 26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2025년 경상북도 PRIDE기업 인증서 수여식’에서 지역 기업인 한호에코스티㈜와 ㈜우성케미칼이 선정됐다고 밝혔다.경북 PRIDE기업은 성장 잠재력이 높고 지역경제 기여도가 우수한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경상북도에서 최종 6개 기업이 선정됐다.이 가운데 영천시 기업 한호에코스티㈜와 ㈜우성케미칼 2개사가 포함됐으며, 도내 우수기업 육성 정책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지역 산업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한호에코스티㈜는 2022년 설립 이후 짧은 기간 안에 급성장한 고성장 자동차부품 전문 제조업체로, 전기자동차 EV-PARK 기어를 생산하고 있다.신규 제품군 개발, 공정 효율 개선, 스마트팩토리 확대 구축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기술 경쟁력을 높여 왔다.㈜우성케미칼은 2002년 설립 이후 20년 넘게 플라스틱 소재·물질 제조 분야에서 꾸준한 성장과 기술 혁신을 이어온 지역 대표 제조기업이다.안정적인 고용 구조와 높은 기술 숙련도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의 변동 속에서도 견고한 매출 기반을 유지해왔다.이번에 경북 PRIDE기업으로 선정된 기업들은 앞으로 R&D, 마케팅 등 맞춤형 지원과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수출 역량 강화, 핵심 인력 글로벌 실전 훈련 등 다양한 성장 지원을 받게 된다.이외에도 경상북도 정책자금인 중소기업 운전자금 우대 등 추가적인 혜택도 주어질 예정이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경북 PRIDE기업 선정은 영천시 기업들의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이 도내에서 인정받은 결과물”이라며, “영천시는 앞으로도 지역 강소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사진 2부- 사진 1: 지난 26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2025년 경상북도 PRIDE기업 인증서 수여식’에서 경북 PRIDE기업으로 선정된 6개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