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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산악자전거파크 동절기 휴장...안전사고 예방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내년 4월 말까지 ‘원주산악자전거파크’동계 휴장을 실시한다.이번 휴장은 영하로 떨어진 기온과 눈·비로 인해 코스 전 구간에 결빙이 발생함에 따라, 시설 이용자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시는 휴장 기간 시설물을 점검하고 코스를 보수할 계획이다.휴장 기간에도 기상의 영향을 받지 않는 실내 산악자전거 체험장과 펌프트랙은 평일 정상 운영되며, 산악자전거 체험 교육도 평일에 진행된다.한편 원주산악자전거파크는 숲-포츠 페스티벌과 제3회 원주시장배 전국산악자전거대회를 개최해 2천여 명이 방문했으며, 산악자전거 무료 체험 프로그램에도 관내 초·중·고등학생 3천 5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산림 레저 활동의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한종태 산림과장은 “휴장 기간 코스 내 무단 진입은 위험하니 자제해주시길 바란다”라며, “내년 봄 더욱 안전한 환경으로 다시 찾아뵙겠다”라고 말했다.이어 “매년 이용객이 증가하는 만큼 다양한 행사 개최와 코스 개발·정비를 통해 산악자전거파크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덧붙였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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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심리·가사 제공인력 양성과정 성과공유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소속 강원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도내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심리 및 가사서비스 분야 제공인력 양성과정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11월 28일 오전 10시, KT&G 상상마당 춘천 아트센터에서 개최된 성과공유회에는 참여자 및 관계자 50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수료식, 운영현황 및 성과발표, 소감 및 피드백 공유 순으로 진행된다.이번 양성과정은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의 제공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총 40시간에 걸쳐 심리서비스와 가사서비스에 대한 이론 및 사례실습 교육이 진행됐다.이은영 원장은 “양질의 일자리 확충을 통해 사회서비스가 보장되고, 다양한 분야에서의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통해 도민의 삶의 질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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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공인중개사 대상 세법 교육 실시
관내 공인중개사 대상 세법 교육 실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핵심 사항 △조세특례제한법상 감면·특례 제도 △상속·증여세 및 가업승계 관련 개정 △지방세 주요 변화 △주택임대·그 밖에 세제 실무 계산 등 실무 적용 위주의 내용을 집중적으로 다뤘다.특히 현장에서 실제로 발생하는 세법 문의와 사례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져 참석 공인중개사들의 만족도가 높았다.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에 따라 관내 공인중개사의 세법 역량을 강화하고, 정확한 세제 이해를 바탕으로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를 확립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중개업계의 전문성과 공정한 거래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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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노인대학생 및 지역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자장면 나눔 봉사
이동노인대학생 및 지역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자장면 나눔 봉사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랑의 자장면 나눔 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자장면 등 음식을 대접하는 행사로,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지난 2022년부터 4년째 이어지고 있다.올해는 이동노인대학생 등 어르신들께 사랑의 자장면을 대접했다.이날 적십자 봉사회원들은 여유롭고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분주히 움직이며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쳤다.배경순 이동면적십자봉사회장은 “이동면 어르신들께 따뜻한 자장면 나눔을 하게 되어 기쁘고, 정성이 듬뿍 담긴 자장면을 드시고 모든 어르신들이 올해도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를 다짐했다.또한 조혜은 이동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매년 꾸준하게 자장면 나눔 봉사를 실천해주시는 이동면 적십자봉사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한 이동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동면적십자봉사회는 지역의 대표적인 봉사단체로 저소득 취약계층과의 결연사업, 물품 및 현금 기탁, 각종 행사 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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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시행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시행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날 활동은 청소년 지도위원, 관계 공무원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들이 자주 이용하는 일반음식점, 편의점, 마트 등을 찾아 19세 미만 청소년 술ㆍ담배 판매금지 스티커를 부착하고 청소년 보호와 관련 홍보물을 전달하였다.하남철 청소년 지도위원장은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건전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 지도위원회에서는 주기적으로 지도·단속 활동과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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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산불예방과 법질서 준수를 위한 캠페인
겨울철 산불예방과 법질서 준수를 위한 캠페인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회원들은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미조면을 만들기 위해 면 소재지 일대 음식점을 직접 방문하며 산불조심 및 법질서 확립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들은 전단지를 나눠주며 겨울철 작은 불씨 하나도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음을 알리고, 항상 주변을 살피고 조심하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주의를 당부했다.김정철 바르게살기운동 미조면위원장은 “법질서 캠페인을 통해 주민 스스로 법과 질서를 지키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모두가 안전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임혜란 미조면장은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서는 작은 불씨 하나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며 “산불예방과 법질서 확립을 위해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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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캠페인 실시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캠페인 실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캠페인 참가자들은 청소년들이 자주 방문하는 학교 주변, 편의점, 일반 음식점 등 업주를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를 위한 계도 활동을 실시하고,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금지 및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홍보물을 배부했다.김종완 위원장은 “청소년들에게 유해환경의 위험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캠페인을 실시했다”며 “청소년들이 올바르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지역 사회와 협력하여 지속적인 유해환경 지도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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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평원로 노상공영주차장에 무인주차시스템 도입
원주시, 평원로 노상공영주차장에 무인주차시스템 도입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평원로 노상 공영주차장 18면에 무인주차시스템을 도입하고 12월 1일 오전 9시부터 운영을 시작했다.이번 사업은 약 600미터 구간에 주차면이 띄엄띄엄 배치돼 있어 위탁운영의 사업성이 떨어지고 운영 효율도 낮았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설치부터 운영까지 민간사업자의 자본으로 진행되는 민간투자사업으로, 원주시 재정은 일절 투입되지 않는다.이에 더해 수입금 일부가 원주시에 납부된다.이번에 도입된 시스템은 사물인터넷 기반의 바닥제어 방식 무인시스템이다.차량이 주차면에 정차하면 바닥 장치가 자동으로 올라오고, 출차 시에는 키오스크 등을 통해 주차 요금을 결제하면 장치가 내려가는 방식이다.운영시간은 기존 노상 유료 구간과 동일하다.동절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하절기는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요금은 최초 10분 무료이며, 30분까지 600원이 부과된다.이후 10분마다 300원이 추가되고, 2시간을 초과하면 10분마다 400원이 적용된다.결제는 키오스크와 큐알코드를 통한 카드 결제 방식으로 운영된다.친환경차 등 조례에 따른 요금 감면은 동일하게 적용되며, 감면 적용은 최초 1회 앱을 통해 등록하거나 운영사 관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원주시는 새로운 시스템 도입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3개월간 전담 인력을 현장에 상주시켜 사용 방법을 안내하고 불편 사항을 접수할 계획이다.또한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유인 위탁관리가 어려운 노상주차장을 중심으로 무인주차시스템 도입을 확대할 방침이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무인주차시스템 도입은 도내 첫 사례로, 원주가 교통문화를 선도하는 대표 도시로서 모범사례를 남기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주차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주차장을 계속 확충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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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빛원주도시가스, 원주 출신 대학생에 장학금 전달
참빛원주도시가스, 원주 출신 대학생에 장학금 전달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참빛원주도시가스㈜은 지난달 28일 원주시청에서 원주 출신 대학생 10명에게 장학금 200만 원씩 총 2000만 원을 전달했다.참빛원주도시가스는 지역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해 2008년부터 원주시의 추천을 받아 성적이 우수한 대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2008년부터 현재까지 총 2억 5000만 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원했다.김문택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장학금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안정적으로 도시가스를 공급해 원주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지역의 밝은 미래를 책임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밑거름이 될 장학금을 마련해 주신 참빛원주도시가스에 감사드린다”라며,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앞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인물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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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안동시 노인․장애인 복지,더 가까이․더 따뜻하게․더 촘촘하게
2025 안동시 노인․장애인 복지,더 가까이․더 따뜻하게․더 촘촘하게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2025년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복지정책을 전방위로 강화하며 시민이 직접 체감하는 ‘따뜻한 복지도시’구현에 나섰다.올해는 일자리, 돌봄, 여가, 생활안정, 공영장례까지 복지 전반을 재정비하며 “안동이 하면 다르다”는 평가를 이끌어냈다.고령친화도시 선포식를 통해 ‘누구나 살기 좋은 도시’선언안동시는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을 기념해 11월 13일 시민 400명과 함께 고령친화도시 선포식을 열었다.시는 22개 부서, 60개 사업으로 구성된 고령친화도시 전략을 본격 추진하며 노인․장애인․돌봄 약자를 포용하는 도시 기반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노인일자리 4424명에게 제공, ‘노년의 경제․사회참여’선도2025년 안동시는 총 198억 7천만 원을 투입해 4424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47개 사업이 4개 기관을 통해 운영됐으며, 특히 산불피해지역 환경정비사업을 신설해 피해 어르신의 생계 안정과 재기 지원까지 더했다.전년 대비 12% 사업 규모를 확대한 점도 높은 호응을 얻었다.‘홀몸노인지원 동행서비스’만족도 UP홀로 병원․마트․미용실 이동이 어려운 75세 이상 어르신을 차량으로 동행 지원하는 ‘홀몸노인지원사업’은 한 해 동안 약 1000건 가까이 이용됐다.세심한 행정이 직접 이동․업무를 돕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행정의 돌봄이 실질적인 위로가 됐다”는 긍정 평가가 이어졌다.경로당․요양기관 전폭 지원해 생활밀착형 복지 강화2025년에는 85억 원을 투입해 598개 경로당에 냉난방비․운영비․건강증진물품․개보수 등을 제공하고, 나들이 프로그램과 요양요원 처우 개선도 함께 추진했다.그 결과 경로당과 요양시설이 ‘지역사회와 연결된 참여형 복지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경북 최초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 개최안동시는 지난 6월 1000여 명의 장애인과 40여 개 기업이 참여한 ‘제1회 안동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를 경북 최초로 개최했다.다양한 직무 체험과 현장 면접이 함께 진행돼 실질적 취업 연계 효과를 거뒀으며, 장애인의 사회진입 기반을 한층 강화한 행사로 평가받았다.안동형 장애인 ‘틈새돌봄’, 사각지대 제로 도전국가 지원 밖에 있는 중증장애인 돌봄을 위해 안동시는 틈새돌봄․가족휴식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했다.총 155세대 445명이 지원을 받았고, 만족도는 평균 95점 이상으로 매우 높았다.돌봄 사각지대를 직접 해소한 지역 맞춤형 정책으로 평가된다.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 고품격 노인여가서비스 제공회원 7300여 명이 이용하는 안동시노인종합복지관은 요가․필라테스․악기․디지털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고품격 여가환경을 조성했다.이․미용과 촉탁의 진료 연계 등 편의 서비스 확대도 더해져 어르신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공영장례 서비스, 존엄한 마지막을 책임지다안동시는 2021년 경북 최초로 ‘무연고 사망자 장례지원 조례’를 제정한 이후, 2025년 한 해 동안 31명의 고인을 공영장례로 예우했다.은빛누리실버자원봉사단이 장례에 참여하며 공동체의 마지막 책임을 실천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줬다.권기창 안동시장은 “2025년 안동의 노인․장애인 복지서비스 성과는 촘촘한 복지체계를 향한 안동시의 지속적 노력이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어르신과 장애인이 존중받고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복지도시 안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