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홍천나누미봉사단, 어르신들의 인생 모습을 담은 장수 사진 전달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나누미봉사단은 11월 30일 태학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위한 장수사진 전달식을 진행했다.이번 전달식은 지난 11월 8일 같은 장소에서 추진된 장수사진 촬영 재능기부 활동의 마무리 행사로, 사진작가 차재철 씨가 촬영을 재능기부하고 그랑미용실 박운순 대표가 헤어, 메이크업을 지원하며 어르신들이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촬영에 임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했다.홍천나누미봉사단은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특히 이번 장수사진 전달식은 지역 공동체가 함께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이만우 단장은 “어르신들이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며 봉사의 의미를 다시 느꼈다”라고 말했다.
2025-12-03
-
홍천군, 제365회 홍천군의회 임시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12월 4일부터 12월 17일까지 홍천군의회에서 제365회 임시회가 열린다고 밝혔다.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당초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의를 비롯해 군수 시정연설,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각종 조례안 및 일반안건에 대한 심의 의결이 진행된다.12월 4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군수가 2026년 군정 운영 방향과 핵심 전략을 제시하는 시정연설을 통해 홍천의 미래 성장 비전, 민생경제 안정, 생활안전망 강화 방안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이번 시정연설은 홍천의 성장 동력을 확실히 구축하고, 군민 생활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군정 의지를 강조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이번 회기에서 가장 중요한 일정은 12월 5일부터 12월 16일까지 진행되는 2026년도 당초 예산안 심사다.홍천군이 편성한 예산 규모는 총 8227억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당초 예산이다.생활 밀착형 시설 확충, 사회간접자본, 복지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등 군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에 재정을 중점 투입한 것이 특징이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교육, 복지, 경제, 안전, 문화, 환경 등 전 부문의 세입 세출 예산안을 자세히 검토할 예정이다.홍천군은 이번 임시회를 통해 내년도 군정 운영을 위한 재정 계획을 확정하고, 각종 조례와 예산을 꼼꼼히 점검해 군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또한 앞으로도 의회와 적극 협력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2025-12-03
-
사단법인 이웃, 연말 맞아 홍천군에 연탄 1만 장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사단법인 이웃은 12월 3일 연말을 맞아 홍천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탄 1만 장을 기탁했다.박학천 이사장은 “추운 겨울, 연탄 한 장이 주는 따뜻함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올해도 기탁을 이어가게 됐다”라며,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꾸준히 힘을 모아주신 이웃 회원들과 후원자분들 덕분에 작년에 이어 올해도 나눔을 실천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신영재 홍천군수는 “연말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웃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연탄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챙기겠다”라고 밝혔다.사단법인 이웃은 2018년 박학천 이사장을 중심으로 창립된 자생봉사단체로, 사계절 연탄, 난방유 지원, 한부모, 조손가정 자녀 장학금 지원,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위기가구 긴급 물품 지원 등 지역 내 다양한 복지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한편, 이날 전달된 연탄은 관내 저소득층 및 어려운 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
2025-12-03
-
홍천군, 북방농공단지 조성 완료 및 준공식 개최
홍천군, 북방농공단지 조성 완료 및 준공식 개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지역 산업 기반 확충을 위해 조성해 온 홍천 북방농공단지 조성 사업을 완료하고, 12월 3일 북방면 상화계리 일원에서 신영재 홍천군수, 홍천군의회 박영록 군의장 및 군의원을 비롯한 관계자, 지역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 및 입주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농공단지는 총사업비 205억 원을 투입하여 10만507㎡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산업 용지 16개 구역과 함께 연장 0.53㎞의 진입도로 및 교량 1개소를 설치하여 단지 이용 환경을 갖추었다.입주 가능 업종은 「한국표준산업분류」에 따라 △식료품 제조업 △음료 제조업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제조업 △의료용 물질 및 의약품 제조업 △전자, 컴퓨터,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 △의료, 정밀, 광학기기 및 시계 제조업 △기타 기계와 장비 제조업 등 7개 업종이다.분양 가격은 ㎡당 20만4726원이며 관련 절차에 따라 안내되고 있다.농공단지 분양은 올해 8월부터 입주 접수한 결과, 현재 계획된 16개 구역 중 식료품 제조업 등 6개 기업이 7개 단지에 입주 또는 신청되어 분양계약을 검토 중이다.이와 관련한 기업 지원 및 행정 절차는 관련 법령과 기준에 따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홍천군 관계자는 “기업 운영 여건을 고려한 지원 내용은 관련 제도에 따라 안내될 예정이며, 단지 운영 상황에 맞추어 기반 시설 유지와 행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2-03
-
홍천군, 고위공직자 대상 4대 폭력예방 교육 실시
홍천군, 고위공직자 대상 4대 폭력예방 교육 실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12월 2일 오후 2시 홍천농업기술센터 2층 제1교육장에서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별도 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했다.지방자치단체는 폭력예방 교육 의무대상 기관으로, 소속 직원 모두가 매년 법정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특히 기관장을 포함한 고위직 공무원은 별도의 4대 폭력예방 교육 이수가 의무화됨에 따라 이번 교육이 마련됐다.4대 폭력예방 교육은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을 위해 각 영역별로 연 1회, 1시간 이상 수강해야 하는 법정의무 교육이다.이날 교육은 한국폭력예방교육전문강사협회 배현주 공동대표를 초청해 4개 분야를 통합한 4시간 과정으로 진행됐다.신영재 홍천군수는 “폭력 예방은 개인을 넘어 조직 전체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이며, 직장에서 발생하는 폭력은 건강한 조직문화에도 큰 영향을 준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다양해진 폭력 유형에 대한 대처 방안과 성인지 감수성, 성평등 관점을 배우고 고위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해 4대 폭력 예방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03
-
화촌면 성산2리 허남홍 이장,화촌면릴레이후원 336번째 주자 참여
화촌면 성산2리 허남홍 이장,화촌면릴레이후원 336번째 주자 참여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화촌면 성산2리 허남홍 이장이 12월 2일 오전 10시 화촌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화촌면 릴레이후원’336번째 주자로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허남홍 이장은 평소 성산2리 주민들의 생활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앞장서 온 지역 리더로, 마을 환경정비 활동, 취약가구 안부 확인, 농번기 공동봉사, 마을 행사 활성화 등 다양한 공동체 사업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특히 주민들과 소통하며 민원을 신속히 해결하고, 마을 발전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등 신뢰받는 이장으로 평가받고 있다.또한 화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서도 독거 어르신, 장애인 가구 지원, 주거 취약계층 탐색, 긴급복지 연계, 김장나눔 등 여러 복지사업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태고 있다.박정임, 강은수 화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지역 리더들이 앞장서 후원에 참여해 주시는 것이 큰 힘이 된다”라며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의체와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화촌면 릴레이후원’은 주민, 단체, 기업 등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지역 나눔 캠페인으로, 매년 따뜻한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2025-12-03
-
홍천군청 희망나르미 봉사단과 홍천군 보건소 직원들이 함께 만든 따듯한 겨울‘이웃에게 온정을 나눠요’김장 나눔 행사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겨울 초입의 찬바람에도 따뜻함이 가득한 시간이 홍천에서 마련됐다.홍천군청 희망나르미 봉사단과 홍천군보건소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모여 지역 취약계층의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이웃에게 온정을 나눠요’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한 것이다.12월 3일 보건소 앞 광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원은숙 보건소장과 김경인 희망나르미 봉사단장을 비롯해 보건소 직원과 봉사단원 30여 명이 참여해 정성 가득한 김치 250kg과 식료품 꾸러미를 준비했다.준비된 김장 김치는 독거 어르신, 저소득 가구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겨울철 식생활 지원에 큰 보탬이 될 예정이다.원은숙 보건소장은 “직원들과 봉사단이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다”라며, “이번 나눔이 추운 겨울을 보내는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김경인 단장은 “정성이 담긴 김장 김치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따뜻한 응원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홍천군청 희망나르미 봉사단과 홍천군보건소는 앞으로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돌봄과 나눔 활동을 지속해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홍천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2-03
-
홍천군, 2026년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생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2026년 홍천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할 제10기 입교생 39세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홍천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에게 거주 공간과 교육을 제공하는 정착 준비 시설이다.총 4만1423제곱미터 규모의 부지에 39세대 규모의 체류형 주택과 텃밭, 교육관, 공동실습농장 등 귀농에 필요한 기반을 갖추고 있다.체류형 주택은 아미관 36제곱미터형 12세대, 효제관 31제곱미터형 16세대, 검산관 29제곱미터형 4세대와 23제곱미터형 7세대를 포함한 총 11세대로 구성되어 있다.입교비는 아미관 월 20만원, 효제관 월 15만원, 검산관은 면적에 따라 월 13만원과 10만원으로 구분되며, 전기료와 수도료, 인터넷 사용료 등 세대별 관리비는 개별 부담이다.입교 신청은 2025년 12월 3일부터 2026년 1월 23일까지이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접수할 수 있다.입교신청서와 정착계획서를 작성해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선발된 입교생은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동안 센터에 머물며 귀농과 귀촌을 위한 실습 교육을 받게 된다.지원 자격은 모집 공고일 기준 홍천군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고 1961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사람이다.다만 직장이나 학업 등으로 교육 참석이 어렵거나, 다른 지역의 체류형 센터나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이미 수료한 사람은 지원할 수 없다.선발은 서류 심사 40점과 면접 60점을 합산해 결정하며, 최종 합격자는 2026년 2월 10일에 개별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 통보된다.
2025-12-03
-
대구 미래 핵심 로드맵 ‘2035 도시재생 전략’, 시민 참여로 완성
대구광역시 시청 대구광역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12월 5일 오후 3시, 대구경북디자인센터 8층 아트홀에서 ‘2035 대구광역시 도시재생전략계획 공청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청회는 향후 10년간 대구 전역에서 추진될 도시재생 정책의 큰 틀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전문가 및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체계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대구시는 인구 구조 변화와 산업구조 개편, 도심 노후화 등 새로운 도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도시재생전략계획을 수립하고 있다.이번 공청회는 계획안에 대한 공식적 의견 수렴 절차로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공청회에서는 △대구 도시재생 여건 분석 및 쇠퇴 진단 결과 △기본구상과 목표설정 △생활권별 재생 전략 △도시재생 추진 방안 △활성화지역 지정 등이 발표된다.인구 감소, 산업 쇠퇴, 상권 침체, 노후 주거지 증가 등 대구시가 직면한 도시 문제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생활권별로 필요한 전략과 목표를 제시할 예정이다.대구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재생 전략을 마련하고, 경제·사회·환경 측면에서 도시 활력을 회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또한, 청년 정착, 문화 활성화, 산업 혁신 등 미래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한 잠재 자원 활용 방안도 함께 논의될 예정이다.이와 더불어 쇠퇴 지수를 활용한 진단 결과와 활성화 지역 후보지 선정 기준 등 실무적인 내용도 다뤄, 현장의 이해도를 높일 전망이다.대구시는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전략계획을 보완하고, 관계 행정기관 협의 및 시의회 보고 등을 거쳐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이번 공청회는 대구의 미래 도시재생 방향을 함께 그려 나가는 소중한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홍성주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은 “도시재생전략계획은 향후 10년간 대구의 변화를 이끌 핵심 로드맵”이라며, “공청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시민과 함께 전략계획을 완성하고, 사람이 돌아오고 지역경제가 살아나는 대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03
-
신천둔치 가로등 추가 설치 착착 진행… “밝고 안전한 산책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신천 도심 구간에 추진 중인 ‘LED 가로등 설치 사업’의 2단계 구간을 11월 말 완료하면서, 전체 사업 중 75%를 마쳤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신천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로, 전체 3단계로 나눠 진행되고 있다.하루 평균 1만 6400명의 시민이 이용하는 신천은 대구의 대표적인 휴식과 운동 공간으로, 보행로와 자전거도로 분리 등 보행환경 개선 작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지난해부터 시작된 ‘LED 가로등 설치 사업’은 신천 도심 구간의 노후 가로등을 LED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조도가 부족한 구간에는 추가 가로등을 설치해 30~40m 간격으로 평균 20Lx의 밝기로 자전거도로와 산책로 전 구간을 고르게 밝힐 계획이다.특히, 지난 3월 신천 푸른숲 조성이 완료된 이후 야간에도 신천을 찾는 시민들이 늘어나면서, 사업 효과성이 증대되고 있다.사업은 총 3단계로 진행된다.지난해 1단계를 완료한 후, 올해는 2단계를 진행했다.2단계 구간인 우안과 좌안 구간에는 12억 원이 투입됐으며, 자전거도로와 산책로에 가로등을 고르게 배치해 시민들의 안전한 이용을 도모했다.또 시민 의견을 반영한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불편 사항을 개선하며, 추가적인 LED 가로등 설치로 사업을 완료했다.내년에는 3단계 사업을 추진하며, 오수간선관로 공사와 저촉되지 않는 구간을 우선적으로 진행해 전체 사업의 90%를 완료할 계획이다.사업이 완료되면 신천은 시민들에게 더 안전하고 접근성 높은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야간에도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매력적인 수변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장재옥 대구광역시 맑은물하이웨이추진단장은 “신천을 찾는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가로등 설치 사업을 신속히 완료해, 신천을 대구 시민들의 대표적인 휴식과 운동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