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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1인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한「주변의 어려운 이웃 함께 발견해요」캠페인 추진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12. 2. 대가야문화누리에서 1인가구 고독사 예방을 목적으로「주변의 어려운 이웃 함께 발견해요」캠페인을 추진하였다.본 캠페인은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사회적 고립 심화, 고독사 위험도 상승에 따라 군민의 경각심을 높이고 지역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하였다.캠페인 실시 현장에서는 고독사 예방 리플릿 및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고독사 위험군 및 지원이 필요한 위기가구 발견시 고령군 희망복지지원단으로 즉시 제보하여 줄 것을 홍보하였다.아울러 군에서는 고독사 예방을 위한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향후 분기별 고독사 예방 캠페인 추진·마을 중심 안전망 구축·주민 대상 고독사 예방 교육 확대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 내 의료기관, 경찰서, 우체국 등과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고독사 문제의 심각성과 예방 필요성을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 고독사 위험군에 대한 적극적인 개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고독사 예방·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전하였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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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마을미술관 선돌’, 전통 화관 전시회 연다
하동 ‘마을미술관 선돌’, 전통 화관 전시회 연다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제는 사라져가는 전통 관모를 연구하는 젊은 작가들이 하동을 찾았다.12월 1일부터 14일까지 악양의 ‘마을미술관 선돌’에서 전으로 관람객을 만나고 있다.원원 & 헤이즐 비라는 활동명으로 전시하게 된 두 작가는 전통 무형문화재 관모장 스승에게 관모 기술을 사사한 국내 흔치 않은 전통 관모 연구자들이다.사사한 스승님도 고인이 되신 현재, 관모 연구자는 국내 3인뿐이다.오래전 온 마을이 떠들썩한 경사가 있을 때, 화려한 한복을 입은 여인의 발걸음마다 섬세하게 반짝이던 화관. 본래는 궁중의 공주나 귀족들에게만 허락된 귀한 장식이었지만, 당시 사회의‘명사’였던 그들의 차림은 사대나 민가까지 유행을 이끌었다.사대부나 민가의 결혼에서 쓰던 족두리나 축제의 무희들이 애용하던 화관은 큰 경사를 더욱 빛나게 해주는 귀한 ‘명품’장식이었다.이번 전시는 특히 전통화관 종류 중 하나인 ‘이중띠화관’을 중심으로 하동에서 받은 영감과 설렘을 담았다.한지를 겹겹이 배접해 수천 개의 유리구슬 등으로 마무리하는 섬세한 작업으로, 원원 작가는 하동의 ‘쉼’을 테마로 ‘사계절’을 담았다.보통 좋은 염원을 담는 ‘수복강령’등의 글씨도 관람객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한글로 제작했다.본래 화관은 연약하고 값비싼 소재라 이동이나 충격에 약해 파손 위험성이 높아 박물관에서도 진품 전시를 보기 힘들었다.두 작가는 귀한 전통문화를 접하기 힘든 로컬지역의 관람객들을 위해 이번에 진품 전시를 선보이기로 했다.K-문화가 전 세계 트렌드로 부상하는 요즘, 이번 전시는 전통 화관을 재해석한 젊은 작가들의 영감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한편, 오는 12월 8일 마을미술관 선돌의 성과 공유회 시간에는 지난 달 작품 전시를 마친 이윤수 화가의 작품기증식이 함께 열린다.이 작가는 마을의 도움으로 성황리에 전시를 마친 것에 감사의 뜻으로 ‘악양 들녘의 부부송’한 점을 기증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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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고령군상공협의회워크숍·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개최
경상북도 고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상공협의회는 지난 1일 고령 가얏고마을에서 2025년 고령군상공협의회 워크숍·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김종태 고령군상공협의회장을 비롯한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지역 상공인의 결속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정기총회에서는 한 해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고, 이어진 워크숍에서는 김쌤 강사가 초청되어‘성공하는 CEO의 소통 전략’이라는 주제로 맞춤형 특강을 통해 회원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였다.또한 한 해 동안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에 대한 감사패를 전달하여 회원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이들을 격려하였다.또한 상공협의회에서는 고향사랑기부금, 교육발전기금 및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여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갔다.이어진 이·취임식에서 김종태 전임회장은 지난 6년간 고령군 상공인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불우이웃을 위한 각종 성금과 물품 후원 등으로 고령을 대표하는 기업인으로 평가받았다.제12대 신임 전해명 회장 대표)은 취임사를 통해 “고령군상공협의회를 대표하는 회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변화와 혁신으로 도약하는 지역경제의 동반자로서, 앞으로 회원사 간 네트워크 강화, 실질적 도움을 주는 시스템 구축,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책임 실천 등을 통해 미래 성장의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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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고향사랑기금 제1호 사업 완료…장애인복지관 노후 차량 새 버스로 교체
경주시, 고향사랑기금 제1호 사업 완료…장애인복지관 노후 차량 새 버스로 교체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3일 경주시장애인복지관에서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경주시 고향사랑기금 제1호 사업’으로 장애인복지관 노후 차량을 새 특장버스로 교체하는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번 전달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대한불교조계종 불국사 교무스님 성광스님, 박완규 불국사복지재단 사무처장, 최경희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 김헌덕 경주시장애인단체협의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고향사랑기부금이 지역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의미를 함께 되새겼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2억 5700만 원을 투입해 휠체어 리프트를 갖춘 특장버스를 도입한 것으로, 장애인의 안전한 승‧하차와 이동 편의를 크게 높였다.그동안 복지관에서 운행해 온 기존 차량은 노후화로 인한 안전성 저하와 잦은 고장 등으로 교체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새로 도입된 특장버스는 복지관 프로그램 참여 이동 지원, 이용객 셔틀 운행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에 본격적으로 활용될 예정으로, 교통 약자인 장애인들의 일상 이동권 보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최경희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새 버스 지원으로 이용자의 이동 환경이 한층 나아질 것”이라고 밝혔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고향사랑기부금이 지역 복지 향상으로 이어지는 첫 사례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경주시는 이번 고향사랑기금 제1호 사업을 계기로, 기부금이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실질적 재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사업 영역을 점차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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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산내면, 자동차세 체납 차량 대상 번호판 영치 실시
밀양시 산내면, 자동차세 체납 차량 대상 번호판 영치 실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산내면은 지난 2일 자동차세를 2건 이상 체납한 차량 35대를 대상으로 번호판 영치 활동을 진행했다.산내면은 자동차세 체납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세수 확보를 위해 상시 영치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활동은 연말을 앞두고 체납 차량에 대한 징수 관리를 강화하는 조치다.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체납된 자동차세를 기한 내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조정제 면장은 “번호판 영치는 성실 납세를 실천하는 주민들에게 형평성 있는 세정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필수적인 절차다”라며 “앞으로도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과 지역 사회 신뢰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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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육아지원센터개관 10주년 기념 『센터 이용후기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합천군육아지원센터개관 10주년 기념 『센터 이용후기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육아지원센터는 2일 개관 10주년을 맞아 센터를 이용한 가정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센터 이용후기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공모전은 지난 10년간 센터를 이용한 부모와 아이들이 직접 경험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센터의 역할과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공모 주제는 △센터 프로그램 이용 후기 △센터가 양육 과정에 도움을 준 사례 △센터와의 특별한 추억 등이다.시상에는 대상 1점, 최우수상 1점, 우수상 3점을 선정했으며, 대상을 수상한 김현미씨는 “평범한 일상을 담은 제 이야기를 소중하게 읽어주시고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센터를 처음 찾았던 순간부터 지금까지, 우리 가족에게 센터는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육아의 무게를 함께 나눠주는 든든한 동반자였다”고 소감을 전했다.권윤숙 센터장는 “지난 10년 동안 센터를 믿고 이용해주신 지역의 부모님과 아이들 덕분에 지금의 합천군육아지원센터가 성장할 수 있었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소중한 목소리를 직접 들은 만큼 앞으로도 더 나은 육아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합천군육아지원센터는 놀이체험실, 도서 및 장난감 대여, 백일상·돌상 대여, 우리 아이 나뭇길 사업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부모교육, 체험 프로그램, 영유아 상담·심리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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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기간 경주 찾은 아기 엄마 도운 보덕동행정복지센터… “작은 배려가 큰 감동으로”
APEC 기간 경주 찾은 아기 엄마 도운 보덕동행정복지센터… “작은 배려가 큰 감동으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APEC 기간인 10월 28일 경주를 찾은 한 관광객이 아기 기저귀를 갈 곳을 찾지 못하자 보덕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즉각 도움을 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이 사연은 지난달 25일, 아기 엄마 강지수 씨가 경주시 홈페이지 ‘칭찬합시다’게시판에 감사 글과 사진을 남기면서 알려졌다.강 씨는 당시 경주엑스포대공원 서문 주차장 인근에서 갑작스럽게 기저귀를 갈 상황이 생겼으나 적당한 공간을 찾지 못해 발을 동동 굴리며 난처해했다고 설명했다.주변에 기저귀 갈이대를 찾지 못해 당황하던 강 씨는 결국 인근 보덕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도움을 요청했다.센터에서 사연을 들은 전혜진 행정민원팀장과 유지혜·김희정 주무관 등 직원들은 즉시 상황을 파악하고 바로 움직였다.직원들은 센터 내 상담실을 정돈해 기저귀를 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 강 씨가 아기를 안정적으로 돌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겼다.전혜진 팀장은 초등학교 6학년 아들을 둔 엄마로서 “기저귀 갈 곳을 찾지 못해 당황하는 모습이 남 일 같지 않아 도와드리고 싶었다”고 전했다.강 씨는 직원들이 공무원으로서의 대응을 넘어 같은 부모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배려해줬다고 회상했다.강 씨는 게시글에서 “화장실에도 기저귀 갈이대가 없어 직원분께 여쭤봤더니, 아기를 반갑게 맞아주시고 사무실 한켠에서 기저귀를 갈 수 있도록 도와주셨다”며 “낯선 곳에서 아기와 있어 많이 당황했는데, 따뜻하고 친절하게 배려해주신 덕분에 경주에 좋은 인상을 가지고 돌아갈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관광객 한 분의 불편도 놓치지 않고 살핀 직원들의 마음이 경주의 도시 이미지를 밝히고 있다”며 “앞으로도 친절한 행정과 편안한 관광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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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아동위원협의회, 사랑의 반찬 나누기 행사 개최
밀양시 아동위원협의회, 사랑의 반찬 나누기 행사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아동위원협의회는 지난 2일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30여 명의 아동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반찬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아동위원협의회는 매년 정성을 담아 직접 만든 양념불고기와 김 세트를 취약계층 아동 60세대에 전달하며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있다.김순기 회장은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반찬을 만들기 위해 기쁜 마음으로 시간을 내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연말에 소외되기 쉬운 아동들에게 작은 정성을 나누고 싶었다”라고 말했다.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아이들을 위해 직접 반찬을 준비해 주시는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이런 따뜻한 나눔이 지역을 더 포근하게 만드는 힘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한편, 밀양시 아동위원협의회는 아동학대 예방캠페인, 어린이날 행사, 장한 어린이 학습 여행 등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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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소년합창단, 연말 맞아 제6회 정기연주회 선보인다
경주시 청소년합창단, 연말 맞아 제6회 정기연주회 선보인다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는 오는 14일 저녁 7시 경주예술의전당 화랑홀에서 ‘제6회 경주시 청소년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청소년, 시민, 관광객 등이 연말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문화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올해 정기연주회는 ‘Sing together, Dream together’를 주제로, 합창 무대와 함께 오페레타 뮤지컬 ‘브레멘음악대’가 선보여진다.여기에 KBS울산어린이합창단의 초청공연이 더해져 다채롭고 완성도 높은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경주시 청소년합창단은 2015년 2월 창단 이후 지역 청소년들의 음악적 재능을 발굴하고 건강한 청소년 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동요, 가곡, 클래식, 대중음악 등 폭넓은 장르를 소화하며 꾸준히 성장해 왔으며, 특히 올해는 ‘2025 APEC 정상회의 한·중 국빈만찬’초청공연을 통해 대외적 위상을 한층 높였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정기연주회는 단원들의 예술적 꿈과 재능이 마음껏 펼쳐지는 뜻깊은 무대가 될 것”이라며, “연말을 맞아 시민들에게 따뜻한 감동과 희망을 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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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지속가능발전교육 인제전문센터, 2025 탄소중립경연대회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수상
UN지속가능발전교육 인제전문센터, 2025 탄소중립경연대회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 수상 (인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단법인 UN지속가능발전교육 인제전문센터가 지난 2일 서울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린 ‘2025년 탄소중립생활실천국민대회’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센터는 생명에 이로운 방향으로 사회 구조와 문명을 전환해 나가는 ‘생명사회’교육 활동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사회로의 전환을 목표로 진행해 온 탄소중립 실천교육과 물‧하천 조사, 주민주도 공동체 활동, 국내외 교류 프로그램 등 전반적인 사업 성과가 크게 인정받았다.이번 수상은 인제지역에서 꾸준히 이어온 생태‧환경 기반의 교육과 실천 활동이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박수홍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인제군민과 교육 현장이 함께 만들어 온 결과이며, 앞으로도 생명 사회 전환을 위해 교육과 실천을 더욱 확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5-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