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거창군 체육회, 어르신의 건강은 생활체육 나누미 사업으로
거창군 체육회, 어르신의 건강은 생활체육 나누미 사업으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체육회는 마을의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생활체육 나누미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생활체육나누미 사업’은 체육지도자들이 직접 마을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바른 운동법을 지도하고 운동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유도함으로써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현재 거창읍 내 27개 경로당에 9명의 나누미 체육지도자가 파견되어 활동하고 있다.또한, 생활체육 지도뿐만 아니라 운동용품도 함께 지원하고 있는데, 올해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조할 수 있는 간편 안마기를 제공했다.전년도 대상을 제외한 11곳을 선정해 안마 침대를 지원했으며 사용 방법도 친절하게 안내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유인환 거창군 체육회장은 “어르신들의 건강이 지역 사회의 건강과 직결된다”며, “어르신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즐기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4
-
강원역사문화연구원, ‘2025 직무능력향상 워크숍’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역사문화연구원은 직원들의 실무능력과 조직문화 강화를 위해 12월 4일부터 5일까지 ‘2025년도 직무능력향상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교육원과 강원대학교 교양교육원에서 진행되며, 조직의 핵심가치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역량 강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첫째 날에는 리더십 특강, 환경·사회·지배구조 선언문 낭독 및 교육, 퍼실리테이션 프로그램이 운영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직원들이 조직의 비전과 핵심가치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경영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둘째 날에는 챗지피티 실무교육과 공문서 작성법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 및 행정문서 작성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실무 교육이 준비되어 있으며, 실제 업무에 즉시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직원들의 업무 전문성과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며, “조직의 핵심가치를 내재화하고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2-04
-
합천군 대양면 12월 이장회의 개최
합천군 대양면 12월 이장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대양면사무소는 4일 오전 11시 대양면사무소 회의실에서 12월 이장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박수영 대양면장, 신경자·성종태 합천군의원, 류태하 중부지구대장, 이영란 대양농협지점장, 김재욱 대양면이장협의회 회장, 임기흥 신거마을 이장, 김종만 장지마을 이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제25회 합천벚꽃마라톤 대회 홍보 △문화누리카드 발급자 전액 사용 협조 △2025년 농립어업총조사 협조 요청 △2025년산 벼 보급종 신청 △2026년 유기농업자재 지원사업 신청 △2026년도 청년후계농 선발 및 영농정착지원사업 신청 등 주요 안건이 논의됐다.특히 △2026년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도우미, 재활용품 선별장 선별도우미, 환경미화원 업무보조 모집 공고 △영농폐기물 수거 경진대회 안내 및 수거독려 요청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안내 △찾아가는 마을변호사 법률상담 안내 등 다양한 현안 사항이 전달됐다.박수영 대양면장은 "올 한 해 대양면 발전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 주신 이장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다가오는 2026년에도‘현장 중심 행정’과‘소통하는 면정’으로 마을과 주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겠다"고 말했다.김재욱 대양면이장협의회 회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마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모든 이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이장협의회가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를 더 정확히 전달하고 면정과 마을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고 말했다.
2025-12-04
-
2025년 합천군지역사회보장의체 워크숍 개최
2025년 합천군지역사회보장의체 워크숍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4일, 합천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합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군 및 읍면협의체 위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합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지난 한 해 동안 추진된 복지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해 온 협의체 위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협의체 활동 영상 상영 △특화사업 사례발표 △특강 △식후공연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읍면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선정된 △‘작은 손, 큰 스윙 어린이 골프교실’, △‘집으로 가는 길, 어르신 댁도 환하게 비춰드려요’△‘작은소원! 큰행복! 소원을 말해봐’등이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사업이 큰 호응을 얻었다.유달형 민간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공유된 경험과 정보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각자의 분야에서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지난 1년간 행정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곳까지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해 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따뜻한 복지 합천을 만들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합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원들의 역량강화 및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해 교육, 벤치마킹, 워크숍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의 사회보장 증진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폭넓게 전개하고 있다.
2025-12-04
-
2025 거창군새마을지도자대회 개최
2025 거창군새마을지도자대회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새마을회는 지난 4일 거창군다목적체육관에서 구인모 군수를 비롯한 이재운 군의회의장, 윤원섭 경상남도회장 등의 내빈과 새마을지도자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거창군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토대로 다 함께 잘사는 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한 회원들에 대한 격려와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들의 활동 모습을 담은 영상을 통한 사업성과 보고, 유공 새마을지도자 포상, 대회사, 축사, 격려사, 실천결의 순서로 진행됐다.이날 시상식에서는 △대통령 표창 △행정안전부 장관표창 2명 △경상남도지사 표창 3명 △군수 표창 14명 등 50여 명의 지도자들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최성기 거창군새마을회장은 “어떤 변화와 도전 속에서도, 새마을정신을 지켜내며 지역의 희망을 밝히는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다해 주신 새마을지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새마을지도자대회를 통해 더욱 협동 단결해 진정한 새마을정신을 되살려 군정 비전을 이루어 나가는데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2025-12-04
-
합천군치매안심센터 치유농장 체험 나들이 운영
합천군치매안심센터 치유농장 체험 나들이 운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2월 3일과 4일 양일간 함안군 안단테 치유농장에서 합천군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이용자 76명을 대상으로 치유농장 체험 나들이를 운영했다.이번 체험은 프로그램 이용자들에게 외부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표고버섯을 직접 수확하고 버섯을 활용한 쿠키를 만들어보는 활동을 포함해 텃밭과 정원을 함께 걸으며 일상의 활력을 높이고 정서적 회복을 돕는 시간으로 구성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혼자 집에 있으면 하루가 길고 외롭게 느껴졌는데 직접 버섯도 따보고 쿠키까지 만들어보니 즐거워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고 소감을 전했다.합천군치매안심센터는 권역별 네 곳의 쉼터에서 어르신들의 인지 수준에 맞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작업인지훈련, 메타인지, 생활공예, 손바느질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간 치매 서비스 격차를 완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치유농장 체험을 통해 어르신들이 정서적 안정과 마음의 휴식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지기능 향상과 일상생활 능력 증진, 정서적 지지를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4
-
합천군, 겨울철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실시- 요양원·펜션·캠핑장 등 겨울철 화재취약시설 집중 점검 -
합천군, 겨울철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실시- 요양원·펜션·캠핑장 등 겨울철 화재취약시설 집중 점검 -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3일 겨울철을 맞아 난방기구 사용 증가에 따른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이번 점검은 부군수 주재로 합천군, 합천소방서, 안전관리자문단 등 10여 명이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요양원 1개소 △농어촌민박 2개소 △야영장 2개소 등 5개소를 표본 점검하였으며, 그 외 시설은 각 소관부서에서 점검반을 자체 편성하여 병원 2개소, 전통시장 6개소, 노후주택 2개소, 요양원 5개소, 농어촌민박 12개소, 야영장 8개소 등 점검할 예정이다.군은 현장 점검을 통해 각 시설의 소방·건축·전기·가스 분야별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한 난방시설 관리실태, 피난·대피시설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였다.장재혁 부군수는 "겨울철은 난방기구 사용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사전 예방 점검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겨울철 취약시설 모니터링과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합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04
-
율곡면 자원봉사회,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 펼쳐‘김장 더하기 고기 도시락’으로 나눔봉사 실천 -
율곡면 자원봉사회,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 펼쳐‘김장 더하기 고기 도시락’으로 나눔봉사 실천 -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율곡면 자원봉사회는 12월 3일,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회원 1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정성이 가득 담긴 70여 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갔다.특히, 이번 김장나눔 행사에서는 김장김치 뿐만 아니라, 회원들이 직접 고기를 삶아 “수육 도시락”을 추가로 준비하여 여느 때보다 더 넉넉한 김장나눔 행사가 되었다.완성된 김치와 수육도시락은 관내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 20여 가구에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김말숙 자원봉사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 김치 한 포기가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병걸 율곡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정성을 모아주신 율곡자원봉사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런 나눔 문화가 우리 지역을 더욱 훈훈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격려의 뜻을 전했다.한편 율곡면 자원봉사회는 김장 나눔을 비롯해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반찬배달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고 있다.
2025-12-04
-
거제시, 지역문화 대전환 정책토론회 개최
거제시, 지역문화 대전환 정책토론회 개최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역문화정책의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오는 12월 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문화 대전환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거제시가 주최하고 문화강국네트워크가 주관하며, ‘사람이 머무는 지역, 콘텐츠가 순환하는 국가’를 주제로 진행된다.참석자들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제3차 지역문화진흥기본계획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며, 지역문화의 발전 방향과 실행 과제를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주제 발표는 양혜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문화연구본부장이 맡아 그동안의 지역문화진흥기본계획의 추진 성과와 한계를 짚고, 새롭게 수립된 3차 기본계획의 비전·목표 및 주요 추진 과제를 소개할 예정이다.이어지는 종합토론은 김도일 전 예술경영지원센터 대표가 좌장을 맡아 진행한다.패널로는 △노민호 지방분권전국회의 공동대표 △이선철 감자꽃스튜디오 대표 △김재준 국민대학교 교수 △김영실 극단 예도 부대표가 참여해 지역 현장의 경험과 문화정책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한다.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가 거제시 문화정책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하고, 지역문화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문화강국네트워크가 추진하는 전국 순회토론회의 세 번째 일정으로, 앞서 전남 고흥과 전북 전주에서 개최됐으며, 마지막 네 번째 토론회는 12월 17일 제주 제주시에서 열린다.
2025-12-04
-
거제YWCA성폭력상담소,‘모두를 위한 모두를 잇는 성교육’사업 성공적 마무리
거제YWCA성폭력상담소,‘모두를 위한 모두를 잇는 성교육’사업 성공적 마무리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YWCA성폭력상담소는 올해 진행한 ‘모두를 위한 모두를 잇는 성교육’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모든 아동·청소년과 학부모에게 평등하게 성교육을 제공하고, 발달 단계에 맞는 성교육을 통해 긍정적 관계 형성과 존중 기반의 성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지난 2월부터 10월까지 총 18개 학교에서 진행됐으며, 1200명의 아동·청소년과 100명의 학부모가 참여했다.생명존중, 경계존중, 디지털성교육, 교제폭력 등을 주제로 보드게임·도미노·역할극 등 네 가지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아동·청소년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능동형 교육 방식을 통해 이해도와 참여도를 크게 높였다.손영순 소장은 “인터넷과 SNS 사용 증가, 비대면 관계 형성 확대 등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아동·청소년에게 적절한 성교육을 제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학생과 학부모가 건강한 성문화와 올바른 관계 형성의 중요성을 체험하고 인식하게 되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거제YWCA성폭력상담소는 앞으로도 아동·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건강하고 안전한 성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5-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