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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업기술센터,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 경진대회 교육․컨설팅 분야 ‘우수상’수상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이 주관한‘2025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 경진대회’에서 교육․컨설팅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 경진대회는 전국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교육․실증․컨설팅 성과를 종합 심사해 우수 교육장을 선정한다.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테스트베드 교육장을 비롯해 현장보급형 시험연구 스마트팜 등 스마트농업 실증 기반을 활용하여 지난 1년간 미래농업고등학교, 경북대학교, 스마트팜 혁신밸리와 연계해 학생, 청년,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폭넓은 현장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또한 현장견학과 컨설팅을 통해 스마트농업 기술 확산에도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특히 시설오이 농가를 대상으로 한 컨설팅에서는 출하량이 126% 증가하는 효과가 나타나 우수사례로 평가되었다.김정수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상주시는 농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증 기반 스마트농업 기술을 보급하는 데 힘써왔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현장교육, 컨설팅, 실증시험을 더욱 강화해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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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전기차 충전시설 확충으로 청정관광 도시기반 완성
강릉시, 전기차 충전시설 확충으로 청정관광 도시기반 완성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전기자동차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지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에 걸쳐 총 409기의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를 완료했다.강릉시는 강릉시민과 강릉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인 전기차 충전환경을 제공하고자 당초 설치 목표 수량이었던 393기보다 많은 충전소를 설치해 시 곳곳에 친환경 교통 인프라를 구축했다.이번 충전시설 확충은 전국적인 전기차 보급 확대에 기여하고, 도시의 탄소배출 감소 목표를 달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 확대는 친환경 교통수단이 주요 교통수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2026년 강릉에서 개최되는 ITS 세계총회에서 지속가능하고 스마트한 교통 시스템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발판이 될 전망이다.새로 설치된 409기의 전기차 충전시설은 강릉역, 경포대 등 강릉시 전역에 고루 분포되어 있으며, 충전 인프라의 불모지였던 면 지역에도 103기를 설치하여 접근성을 크게 개선했다.특히,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불편 없이 전기차를 충전할 수 있도록 관광지와 공영주차장 등을 중심으로 전략적으로 배치해 이용자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황남규 환경과장은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는 단순히 충전 인프라 확장을 넘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교통문화를 만들어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친환경 충전 인프라 정책을 지속 추진하여 배출가스 및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청정 관광도시 강릉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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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실천 「반려식물」과 함께해요 !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생활속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경상북도환경연수원 힐링가든 봉사단 주관으로 12월 10 무양동 308번지 일원에서 ‘반려식물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반려식물은 키우기 쉽고 생활 속 탄소저감을 위한 공기 정화식물 대표 종인 ‘몬스테라’로 주민 왕래가 많은 무양 제4 어린이공원 일원에서 시민 150여명 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식재와 관리법 교육후 무상으로 체험 시민들에게 보급한다.본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교육의 일환으로 공기정화식물을 집안에서 가꾸는 세대 수가 늘어나고 있지만 관리 방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시민들을 위해 아파트로 찾아가 반려식물을 보급하고 실내식물 관리 요령과 분갈이를 배워가는 주민 참여형 교육이다.행사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은 일정 규격×25cm) 화분을 지참한 경우에만 식물심기 체험이 가능하며 가정에서 관리의 어려움이 있는 화분 분갈이도 무료로 할 수 있다.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반려 식물을 키움으로써 정서적 안정감과 일상행활에서 겪을 수 있는 고독감과 우울감을 줄이고 성취감을 높일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기를 당부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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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형 ITS, 강릉에서 현실이 되다
미래형 ITS, 강릉에서 현실이 되다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6 ITS 세계총회 개최도시인 강릉시에서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 전역의 신호등을 온라인화해 민간 내비게이션에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실시간 신호정보 내비게이션 제공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강릉시는 교통 전문기관인 한국 ITS 학회와 함께 올해 하반기, 웹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시민 5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간 신호정보 내비게이션 제공 서비스’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신호대기 불편을 경험했다는 응답이 77.8%로 나타났으며, 실시간 신호정보 제공 서비스의 도입 필요성은 80.1%, 서비스 이용 의향은 84.3%로 조사되어 교통흐름 개선을 위한 신호 잔여 시간 확인 서비스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수요가 확인됐다.서비스 도입 시 기대되는 효과에 대해서도 △원활한 주행 향상 △급정지 및 신호 대기 감소 △운전자 편의성 향상 등 본 서비스를 통한 교통 효율성과 안전성 확보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러한 시민들의 긍정적 평가는 서비스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 점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강릉시·경찰청·한국도로교통공단이 협력해 지난 2024년 카카오내비 1개 플랫폼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데 이어, 2025년부터는 티맵, 현대·기아·제네시스 커넥티드 내비게이션 서비스, 네이버 지도 등 총 4개 주요 플랫폼으로 확대되면서 시민 이용 편의성과 활용성이 대폭 강화됐다.임신혁 ITS추진과장은 “이번 설문조사 결과는 실시간 신호정보 서비스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필요로 하는 대표적인 체감형 ITS 서비스임을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라며, “특히 2025년부터 4개 주요 플랫폼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신호 데이터의 정확도와 연계 안정성을 더욱 강화해 시민 편의를 높이고, 2026 ITS 세계총회를 대비한 스마트 교통체계 고도화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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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공로‘행정안전부 장관표창’수상
강릉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 공로‘행정안전부 장관표창’수상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자전거 이용 촉진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시민단체·교육기관 등을 대상으로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정책 추진 성과, 안전환경 개선, 시민 참여 확대 등 자전거 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 등을 평가해 강릉시가 다방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선정된 것이다.강릉시는 공공자전거 운영 확대, 자전거도로 안전환경 조성, 강릉시 거주 모든 시민 대상 자전거보험 가입, 찾아가는 안전교육 등 다각적인 정책을 추진하여 자전거 이용률 증가와 생활 속 친환경 교통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강릉시는 남대천 자전거도로 정비사업과 다년간의 지속적인 자전거 인프라 개선 및 생활 자전거 문화 정착 노력으로 지역 내 자전거 이용 증가·환경개선·교통안전 향상 등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해 이번 유공 포상에 선정되는 계기가 됐다.주홍 도로과장은 “이번 장관표창은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낸 성과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자전거를 일상에서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지속가능한 녹색교통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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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기 미래상주 희망연구팀‘연구성과 경진대회’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12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제5기 미래상주 희망연구팀 연구성과 경진대회’를 열어 연구성과물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제5기 미래상주 희망연구팀은 MZ세대 공무원들의 자율적인 참여로 다양한 직급과 직렬로 구성되었으며, 지난 5월 12일 워크숍을 시작으로 연구과제별 관련 부서 간담회, 우수사례 벤치마킹, 시민 의견조사 등 10개월간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쳐왔다.연구주제는 △응급상황 대처 역량 향상을 위한 AI 기반 심폐소생술 교육 활성화 방안 △상주시 시장의 발전과 활성화 방안 △상주시 빈집 활용 방안에 대한 연구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지역사회의 활력 방안 모색 △관계인구 증가 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상주읍성 북문 복원사업과 연계한 인근 활성화 방안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혁신방안 모색이다.연구팀의 연구 결과는 활용성, 경제성,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1차 서면심사, 2차 발표심사 등으로 순위를 가렸으며 최우수 1팀, 우수 2팀, 장려 3팀을 선정했다.최우수팀인 ‘상주를 짓다’팀은 상주읍성 북문 복원사업을 상주 도심권 관광 활성화와 연계하여 읍성의 사계절 축제, 유휴공간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전시관 설치 등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였고, 우수팀인‘상주 어반리폼’팀은 상주형 1유로 하우스, 주민참여형 빈집정비 프로젝트 등 상주시의 빈집 활용에 대한 방안을 제시하였고, ‘우하하’팀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혁신 방안으로 직원 참여형 조직문화 개선 프로그램, 업무 표준화 매뉴얼 등 행정 품질의 향상을 위한 정책을 발표했다.평가 결과에 따라 시상금과 해외연수 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제안된 정책은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강영석 상주시장은 “각자의 업무를 수행하면서도 시정 발전을 위해 창의적 아이디어를 내주신 모든 팀에 감사하고, 희망연구팀의 밝은 에너지가 직원 모두에게 전해져 상주가 더 힘차게 나아갈 수 있는 좋은 자극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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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돈협회 강릉지부, 미래인재를 위한 후원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한한돈협회 강릉지부는 8일 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에 1천만 원을 기탁한다.박성준 지부장은 “학생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는 데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전했다.대한한돈협회 강릉지부는 돼지고기 생산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가뭄 극복 생수 지원, 겨울철 대비 관내 취약계층 돼지고기 기부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 사랑을 실천하는 모범을 보이고 있다.재단 관계자는 “후원자님들의 귀중한 나눔이 지역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장학사업과 진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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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홍 화서면 부면장 퇴임식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화서면에서는 12. 5. 화서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관내 기관단체장 및 이장,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영홍 부면장의 퇴임식을 개최하였다.명예로운 퇴임을 축하하며 35년간 헌신적으로 지역사회와 상주시정 발전에 기여한 그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김영홍 부면장은 1990년 공성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래 사벌국면, 동문동, 중동면, 화서면 등을 거쳐 다양한 행정․복지․농업 등 전 분야업무를 수행하였고, 2016년 6급으로 승진하여 환경관리과, 문화예술과, 사회복지과 등 여러 부서에서 근무하다 2024년 7월 1일 화서면 부면장을 맡아 공직자로서의 소임을 다해왔으며 2026년 1월 1일부터 공로연수를 앞두고 있다.특히 온화하고 성실한 품성으로 주민들과 소통하고 솔선수범의 봉사정신으로 업무를 수행하며 지역사회는 물론 동료 공직자들 사이에서도 높은 신뢰를 받아왔다.김영홍 부면장은 “35년이라는 기나긴 공직생활 동안 한결같이 함께해주신 동료들과 주민 여러분의 믿음과 지지에 감사드린다.”며 “이제는 한 사람의 상주시민으로서, 상주시와 특히 제가 마지막으로 몸담았던 화서면을 잊지 않고 발전을 응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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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자전거박물관 ‘상주 자전거 생활사가학술적 기록으로 태어나다’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자전거박물관은 자전거 도시인 상주시의 명성과 전국 유일의 제1종 자전거 전문 박물관의 학술적 기능을 강화하기 위하여 ‘상주 자전거 생활사 기록화 사업’을 시행, 흩어져 있었던 방대한 자전거 관련 생활사를 체계적으로 수집하고 정리하는 데 성과를 내었다.특히 지금까지 정확한 내용을 알지 못했던 1930년대 상주 출신으로 전국 자전거대회 우승자 박상헌 선수에 대한 생애사와 경기 내용, 관련 사진 등에 대한 민속조사를 진행하였다.그 결과 박상헌 선수의 딸, 며느리를 만날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박상헌 선수의 성장과 경기 훈련 과정, 출전 기록, 입상 후 당시 상주시민의 모습 등에 대한 생생한 구술자료를 확보하여 박상헌 선수에 대한 민속자료가 공식적으로 정리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 외에도 일제강점기 때 상주에서 일본인들에게 기술을 배워 자전거점을 열었었던 자전거점 1세대의 후손들을 직접 면담하여, 자전거 관련 기술의 습득과정, 수리, 자전거점 허가제 관련 등 자전거 운영자들의 생생한 생활사와 관련 자료들을 체계적으로 수집하였다.또한 자전거 수집가가 보유하고 있는 40여점의 한․일 자전거들의 실측과 촬영을 통해 유명 자전거 브랜드들의 전신이었던 모델의 정보 뿐 아니라 수집 당시 상주지역의 정서를 알 수 있는 구술자료를 확보하는 등 이번 학술조사를 통해 1400여점의 자료를 확보할 수 있었다.상주자전거박물관의 ‘상주 자전거 생활사 기록화 사업’은 그동안 정리되지 않았던 상주의 자전거 생활사를 처음으로 학술적인 방식으로 수집 ․ 정리했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윤호필 상주박물관장은 상주자전거박물관이 2025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립박물관 평가 인증심사’에서 인증기관으로 선정된 박물관인 만큼 지속적인 자전거 생활사 기록화 사업을 추진하여 전시·연구·교육 ․ 아카이브 구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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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동,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실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동성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12월 05일 회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동성동 관내 취약계층 11가구에 연탄 2500장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이번 활동은 겨울철 난방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회원들이 직접 가구별로 연탄을 전달하며 대상 가구의 주거 환경과 생활 불편 사항을 함께 살피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하였다.이연현 협의회장과 박영연 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향한 봉사활동에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항상 앞장서서 모두가 행복하고 더불어 사는 동성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이호성 동성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귀한 시간과 힘을 보태 준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따뜻하고 발전하는 동성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