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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을 담은 반찬 한 그릇, 이웃의 겨울을 밝히다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남원동에서는 12월 19일 새마을남녀지도자회에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 31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새마을남녀지도자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반찬을 준비해 각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특히 이날 행사는 봉사활동 이후 새마을남녀지도자회 단합대회를 함께 진행하며 더욱 의미를 더했다.회원들은 올 한 해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지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를 지속해 나가자는 뜻을 함께 다졌다.권현숙 남원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반찬이지만 이웃들에게는 큰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 앞장서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김영규 남원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봉사에 나서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이웃사랑과 단합을 함께 실천하는 모습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이 되고 있으며, 이러한 따뜻한 나눔 문화가 남원동 전반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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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동 특화사업 「산타할배가 찾아간 Day」실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월 19일 다가오는 성탄절을 맞이하여 관내 취약가구 아동을 7명을 대상으로 150만원 상당의 성탄절 선물과 함께 응원 메세지를 전달하는 ‘산타할배가 찾아간Day’특화사업을 실시하였다.이 사업은 신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매년 추진하고 있는 사업 중 하나로 협의체 위원들이 산타복을 입고 성탄절 경제적 어려움으로 소외될 수 있는 지역내 아동들을 위해‘함께모아 행복금고’모금액으로 구입한 선물 꾸러미를 전달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브랜드 패딩조끼와 모자, 목도리로 이루어진 방한용품 세트를 전달하였다.이준용 위원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성탄절을 보내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채인기 신흥동장은“나눔을 실천해주신 협의체 위원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아이들에게 선물을 통하여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아이들이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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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통합아동돌봄센터, 지역 돌봄 체계 혁신 기대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가 조성 중인 ‘통합아동돌봄센터’가 오는 12월 말 준공 예정이다.시는 경상북도 아이천국 육아친화 두레마을 조성사업과 연계해 15억원의 예산으로 유휴시설을 매입해 지상 3층 규모의 리모델링 공사 마무리 단계로, 내년 1월부터 시범운영 후 3월 정식 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다양한 돌봄 기능을 집약한 상주시 돌봄 허브 낙양동 188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통합아동돌봄센터는 △1층 다함께돌봄센터 △2층 공동육아나눔터, △3층 아픈아이돌봄센터, 아이돌봄 전담센터 등을 한 공간에 모아 돌봄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거점형 돌봄시설로, 일상돌봄부터 긴급돌봄까지 다양한 수요를 한 건물에서 해결할 수 있는 통합형 구조가 특징이다.K보듬6000사업 지정 “연중무휴 운영”특히 1층 다함께돌봄센터와 2층 공동육아나눔터은 경상북도 ‘K보듬6000사업’지정시설로 선정돼 연중무휴 운영된다.이에 따라 돌봄 공백이 가장 크게 발생하는 주말·공휴일 돌봄 수요까지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아픈아이까지 안심 케어 3층 아픈아이돌봄센터는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에서 아이가 갑자기 아플 때 전담 돌봄사가 병원 진료 전 과정을 함께해주고, 만약 등교나 귀가가 어려울 때에는 센터 내 간호사가 일정 시간 휴식을 지원하는 병상 돌봄 서비스도 제공한다.플랫폼 구축으로 돌봄 통합정보 안내 센터 개소와 함께 통합아동돌봄센터 플랫폼도 새롭게 가동된다.이 플랫폼에는 상주시 내 돌봄시설 정보, 상담신청 및 온라인 예약 연계, 아동 진료 가능 의료기관 정보 등이 통합 제공돼 시민들이 필요한 맞춤형 돌봄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시는 플랫폼 구축을 통해 돌봄 정보 접근성을 대폭 개선하겠다는 계획이다.아이천국 육아친화 두레마을 조성사업 연계 추진 이번 사업은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아이천국 육아친화 두레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생활권 기반의 통합 돌봄체계 구축에 구심점이 되고 있다.상주시는 센터 준공과 플랫폼 구축을 통해 지역 내 육아·돌봄 서비스 전반을 체계화하고, 부모의 양육부담 경감에 실질적 도움을 줄 방침이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연중무휴 돌봄시설 운영과 통합 플랫폼 구축은 상주의 돌봄 서비스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아동친화 도시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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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이어지는 사랑나눔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화서면 봉촌리 이래도 독지가는 지난 12월 19일 화서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40포를 기부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앞장섰다.해당 독지가는 2012년을 시작으로 매년 쌀을 기탁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10여 년이 넘는 기간 동안 꾸준히 이어진 기부는 지역 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기탁된 쌀은 저소득 가구,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기부를 이어오고 있는 이래도 독지가는 “큰 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할 수 있는 나눔을 계속해 왔을 뿐”이라며 “쌀 한 포대가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공형석 화서면장은 “오랜 기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래도님의 뜻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쌀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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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맥역사문화권 동해안 최초 적석분구묘 확인
예맥역사문화권 동해안 최초 적석분구묘 확인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와 강원고고문화연구원은 국가유산청의 허가를 받아 추진 중인 강릉시 강동면 하시동리 고분군 정밀발굴조사 현장에서 강원 영동지역에서 최초로 적석분구묘가 확인되었다.앞서 강릉시는 「역사문화권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국가유산청의 2024년 역사문화권 중요유적 발굴조사 지원사업에 선정된 이후, 지난 12월 3일 오후 1시 30분 예맥역사문화권의 묘제를 규명하기 위해 현장에서 학술자문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조사는 적석분구묘의 전체 축조 양상을 파악하기 위하여 외부 조사를 진행하였으며, 향후 축조 양상 및 매장 의례의 규명을 위해 주검 칸 세부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적석분구묘는 일반적으로 적석총이라 부르며, 예맥역사문화권에서 확인되는 적석총은 사구를 정지한 후, 주검 칸을 강돌 또는 깬돌을 사용하여 만든 것으로 최근 연구자들은 분구의 특징을 감안하여 “적석분구묘”라고 부른다.현재까지 조사 결과, 적석분구묘는 해안사구 해발 7m에 조성한 것으로 평면 모습은 직사각형이다.대체적인 크기는 남북 길이 42.6m, 동서 너비 18.5m이다.주검 칸은 현재 ‘–’자, ‘ㄴ’자 형태로 확인되고 있지만, 추가 조사를 통하여 세부 축조 방법과 순서를 파악하고자 한다.고분의 조성 시기는 출토 유물 종류로 보아 기원후 3세기 후반 ~ 4세기 초반 무렵으로 추정된다.적석분구묘는 그동안 영서 지역을 중심으로 확인돼왔다.이번 발굴로 매장 유구가 강원 영동지역에서 최초로 확인되었으며, 그동안 발굴되지 않았던 ‧ 자형 주거지 축조집단의 묘제가 확인됐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매우 크다.또한 향후 발굴조사를 통하여 영동 예맥역사문화권과 단결-끄로우노프카문화의 상호 작용, 신라문화권과의 교류 양상을 규명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강릉시는 하시동 적석분구묘의 명확한 성격과 규모 등을 파악하기 위해 체계적인 정밀발굴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며, 복원·정비를 통해 문화관광 및 역사교육 등의 역사문화 관광자원으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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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청년새마을연대 워크숍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새마을회는 18일 마리앙스웨딩컨벤션에서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청년새마을연대」 워크숍을 개최했다.「상주시청년새마을연대」는 만45세 이하 상주시 청년들로 구성되었으며,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새마을운동을 주도하고 차세대 지역 리더로 성장하는 육성기반 마련을 위해 조직됐다.이날 워크숍은 인준서 수여, 단체기와 새마을조끼 전달식, 새마을노래 제창, 축하공연, 간담회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강영석 상주시장과 안경숙 상주시의회 의장이 참석하여 지난 11월 총회에서 선임된 이종호 회장 및 회원들을 응원했다.이정희 회장은 “청년이라는 이름에 담긴 열정과 가능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며, 기존 새마을조직과는 같으면서도 다른, 보다 참신하고 역동적인 조직으로 성장해 차세대 지역 리더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강영석 상주시장은 “상주시청년새마을연대는 청년들이 지역의 주체로서 직접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조직”이라며, “청년 특유의 창의성과 열정이 새마을운동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고, 나아가 상주의 미래를 이끌어갈 든든한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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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대 우광하 청리면장 퇴임식 개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제41대 우광하 상주시 청리면장은 12월 19일 청리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기관·단체장, 직원, 주민, 가족 등이 모인 가운데 34년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는 퇴임식을 가졌다.우광하 청리면장은 지난 1992년 6월 동성동에서 공직을 시작하였고 지역경제과, 경제교통과, 총무과, 전략개발추진팀, 기획예산담당관, 의회사무국 등의 부서를 거쳐 2023년 7월 청리면장으로 부임했다.청리면의 지역발전과 주민화합, 주민복리 향상을 위하여 성심을 다해온 우광하 청리면장은 재직 기간 중 탁월한 업무수행 능력으로 국무총리 표창,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 등을 수상하는 등 타의 귀감이 되는 모범적인 공직생활을 해왔다.우광하 청리면장은 “2년 6개월 동안 함께한 청리면에서 이렇게 뜻깊은 퇴임식을 갖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나는 오늘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스피노자의 말처럼, 비록 공직은 떠나지만 앞으로도 청리면의 발전을 위해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언제든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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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축산 이웃돕기 성금 및 물품 기부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현대축산은 12월 19일 상주시 은척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300만원과 내의 50벌을 기부했다.은척면에 소재하고 있는 농업회사법인 현대축산은 친환경 산란계 농장으로 평소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푸드뱅크에 정기 기부를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매월 은척면 관내 저소득 취약 가구와 경로당에도 계란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또한 홍도영 대표는 은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홍도영 대표는 “연말연시에 지역주민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을 위해 힘닿는 데까지 꾸준히 기부하고 싶다.”고 나눔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박일룡 은척면장은 “꾸준히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 사회의 발전과 통합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홍도영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손길이 이웃들에게 잘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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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출신 대학생 작곡가, 솔향유스심포니에 300만 원 기탁
강릉 출신 대학생 작곡가, 솔향유스심포니에 300만 원 기탁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 출신 대학생 작곡가 이재웅 씨가 지난 19일 지역 청소년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강릉시청소년수련관이 운영하는 솔향유스심포니 오케스트라에 기탁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이재웅 작곡가는 강릉에서 성장하며 음악적 기반을 다져온 청년 예술인으로, “뮤지컬 ‘경포’작곡 활동으로 받은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게 됐다.”며, “그동안 음악을 통해 받은 관심과 응원을 후배들에게 다시 전하고 싶었다. 솔향유스심포니 단원들이 더 넓은 무대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기탁금 300만 원은 전액 솔향유스심포니 활동 우수 단원에게 장학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장학금은 출결, 연주 능력 향상도, 봉사 연주회 및 교류 연주회 참여도, 합주 성실도 등 다양한 요소를 평가해 선발된 단원들에게 전달되며, 청소년들의 참여 의지 고취와 예술적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강릉시청소년수련관 솔향유스심포니는 2009년 창단 이후 정기연주회, 봉사연주회, 교류음악회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 청소년들의 음악 역량 강화와 예술적 성장을 돕고 있다.또한 강릉형 교육발전특구사업과 연계하여 문화예술 교육의 전문성과 프로그램 수준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이채희 복지민원국장은 “지역 청년 예술인이 후배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더욱 의미가 크다.”며, “기탁금은 청소년들의 음악적 성장을 위한 장학금으로 투명하게 집행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솔향유스심포니가 강릉을 대표하는 미래 예술 인재 양성 프로그램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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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안전은 철저하게, 소망은 풍성하게
강릉시, 안전은 철저하게, 소망은 풍성하게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1월 1일까지 ‘2026 병오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하고, 동해안 대표 일출 명소인 경포해변과 정동진 모래시계공원 일원에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해맞이 행사는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새해의 기운과 소망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되며, 지역 특색을 살린 무대 행사와 현장 이벤트를 통해 연말연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경포해변에는 중앙광장 특설무대를 중심으로 12월 31일 20:00부터 1월 1일 00:30까지 특설무대 공연과 소망트리, 전통놀이 체험존을 운영하고 신년 라이트닝존에서 다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특히 말띠해를 맞이하여 붉은 말 형상의 야외 포토존을 오는 12월 24일부터 1월 5일까지 운영하여 연말연시 경포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한 이색 볼거리를 마련했다.0시 신년 카운트다운과 불꽃놀이도 예정되어 있어 경포를 찾은 관광객이 아름다운 기억과 함께 2025년을 마무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정동진 모래시계공원에서도 같은 시간 동안 특설무대 공연, 소망트리, 전통놀이 체험존이 동일하게 운영되며 신년 카운트다운과 함께 정동진의 명물 모래시계 회전식이 예정되어 있다.강릉시는 행사 기간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경포·정동진 권역에 행사 관리본부 2개소를 운영하고, 일출 시간대 차량 및 인파 집중에 대비해 교통 및 안전관리 전담 인력을 배치할 예정이다.강릉시 대부분의 지역에서 새해 일출을 감상할 수 있으나, 안전사고 위험이 큰 바다부채길, 바다내음캠핑장, 사천 해중공원 전망대 등 일부 시설은 해돋이 시간대 내에 출입이 통제될 예정이다.또한 관광객 편의를 위해 임시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행사 종료 후 환경 정비와 위생·청소 관리도 강화할 계획이다.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강릉의 일출과 함께 소중한 새해 소망을 빌며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도록 안전을 최우선으로 준비하겠다.”며, “강릉에서 즐겁고 행복한 새해 첫걸음을 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