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22026년 노인복지관 정수기 수질검사 결과… 모두 적합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올해 관내에 있는 전체 노인복지관의 정수기 수질을 검사한 결과, 모두 먹는물수질기준에 적합했다고 밝혔다.부산 관내 전체 노인복지관의 정수기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1차에서 정수기 3대 기준을 초과했으나, 재검사에서 모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다.이번 검사는 ‘먹는물관리법 시행규칙’ 제2조의2에 따른 총대장균군, 탁도 2개 항목을 대상으로 진행됐다.1차 검사 당시 정수기 3대에서 총대장균군이 검출됐으나, 이후 재검사에서 최종 적합판정을 받았다.‘총대장균군’은 수인성 질병 지표 미생물 중 하나로 1차 수질검사 결과 3대의 정수기에서 검출되었으나, 즉각 사용 중지, 필터 교체 및 청소·소독 등 개선 조치 후 재검사 에서 모두 불검출되어 최종 적합판정을 받았다.또한 물의 탁한 정도를 나타내는 ‘탁도’는 0.04 NTU ~0.13 NTU로 먹는물수질기준인 0.5 NTU보다 매우 낮게 조사되어 수질기준에 적합했다.한편 연구원은 어린이, 영유아들이 안전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2014년 소규모 어린이집을 시작으로 2024년부터는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시설까지 추가해 지속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다.또한 법적 사각지대에 있는 건강취약계층 시설로 범위를 확대해 2025년 종합사회복지관, 2026년 노인복지관 정수기 수질검사를 선제적으로 실시했다.이용주 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부산의 어르신들이 다수 이용하는 관내 노인복지관 정수기 수질검사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향후 검사 대상을 확대해 건강취약계층은 물론 시민들이 어디서나 안심하고 물을 마실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또한, 무더운 여름철 “정수기 물을 안심하고 마시려면 생활 속에서 위생 관리 수칙 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6-07-31
-
‘알쏙 건강습관 챌린지’운영
‘알쏙 건강습관 챌린지’운영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보건소는 지역 어린이와 학부모의 건강생활 실천을 위해 오는 8월 3일부터 30일까지 4주간 ‘알쏙 건강습관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아동기의 건강한 생활습관은 아토피·천식 등 알레르기질환 예방과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된다.이에 상주시보건소는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 건강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비대면 건강습관 챌린지를 마련했다.이번 챌린지는 관내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등 학부모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참여자는 네이버 밴드에 가입한 후 4주간 피부건강과 건강한 식습관 등 건강습관 미션을 실천하고 사진 인증과 습관 기록을 수행하게 된다.김민선 건강증진과장은 “건강한 생활습관은 가족이 함께 실천할 때 더욱 효과적“이라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건강한 습관을 만들고 알레르기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31
-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시험연구분야 시범사업 사후관리 강화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시험연구분야 시범사업 사후관리 강화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시험연구분야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의 성과를 높이고 보조사업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시범사업 사후관리 중점기간 동안 현장점검을 집중 실시하고 있다.이번 점검은 시범사업 지원시설과 장비가 사업 목적에 맞게 활용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사항을 파악하기 위해 추진된다.사업 담당자가 직접 시범사업장을 방문해 시설 운영 및 유지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보조사업으로 취득한 중요재산이 목적 외 사용이나 양도·대여 등 관련 규정을 위반하는 사례가 없도록 현장 지도와 점검을 병행하고 있다.특히 미래농업과 시험연구 분야에서는 △홉 지역적응성 실증재배 지원 △기후변화 대응 작목개발 및 시설환경 개선 △친환경 채소단지 병해충 방제 생력화 △백두대간 수박 수직재배 단지조성 △포도 양액관리 최적화 기술 보급실증 등 13개 시범사업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사후관리를 실시한다.김인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시범사업은 지원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사업효과를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험연구분야 시범사업에 대한 현장점검과 기술지도를 꾸준히 실시해 사업성과를 높이고 새로운 농업기술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1
-
출향인 신동수 대표, 상주시에 4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출향인 신동수 대표, 상주시에 4년 연속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함창읍 출신 출향인 신동수대표가 7월 30일 상주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신동수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시행된 2023년부터 매년 500만원씩 기부해 올해까지 4년 연속 고액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누적 기부액은 총 2000만원에 달한다.고향을 향한 변함없는 관심과 꾸준한 기부로 상주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1987년 인도네시아에서 자동차 부품 전문 고무공장을 설립한 신 대표는 현재까지 현지에서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매년 고향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는 등 고향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꾸준히 앞장서고 있다.신 대표는 “현재 인도네시아에 거주하며 사업을 이어가고 있지만, 언제나 마음은 고향 상주에 있다”며 “고향 상주를 늘 응원하며 앞으로도 고향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고향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신동수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기부금은 주민 복리 증진에 소중히 사용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1
-
휴가 못 가도 괜찮아 화북에서 시원하게 쉬어가요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화북면은 여름 성수기에도 생업 등으로 휴가를 보내기 어려운 면민들에게 도심 속 휴식과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8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화북시장 주차장에서 ‘화북면민 휴가의 날’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매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운영되며 참가자들이 서로 물을 뿌리며 즐기는 참여형 물놀이로 진행되며 수박 등 계절 과일과 생수, 음료를 제공해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시원한 휴식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오후 5시 물놀이 행사가 끝난 뒤에는 작은 음악회와 면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 계획이다.행사장에는 수박 등 계절 과일과 생수, 음료를 제공하는 휴식 공간도 마련된다.화북면민뿐만 아니라 행사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관광객도 함께할 수 있어 주민과 관광객이 어우러지는 여름철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라오스의 ‘삐마이 축제’ 와 태국의 ‘쏭크란 축제’에서 착안한 이번 행사는 화북면민은 물론 관광객도 함께 참여할 수 있다.멀리 휴가를 떠나지 않고도 가까운 화북시장 주차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주민과 관광객이 어우러지는 여름철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화북면은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행사 시간 동안 주차장 내 차량을 전면 통제하고 출입구와 물놀이 구역에 운영요원과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할 계획이다.또한 미끄럼 사고와 과도한 장난을 예방하기 위한 안전수칙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간이 구급함 비치와 유관기관 비상연락체계 구축 등 응급상황에도 대비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화북면발전협의회가 행사 운영비를 후원하고 동아에코팩과 동아오츠카가 각각 생수와 음료를 지원한다.화북면자율방범대도 현장 안전관리와 질서유지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오광석 화북면장은 “여름철 관광객이 많이 찾는 시기에도 생업으로 인해 휴가를 떠나기 어려운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잠시나마 시원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면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어울리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화북면은 이번 행사를 통해 면민들의 무더위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지역 공동체의 활력을 높이는 한편 관광객의 자연스러운 참여를 유도해 화북면의 친근하고 활기찬 지역 이미지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2026-07-31
-
모동면, 새마을회‘사랑의 반찬 나눔’행사 실시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모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9일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남여지도자 회원 20여명이 참석해 닭백숙 120마리와 김치 등 반찬 2종을 정성껏 준비해 관내 경로당 24개소와 취약계층 50여 가구에 전달했다.회원들은 각 경로당과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들 집을 직접 방문해 음식을 전달하는 한편 무더위 속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도 세심하게 살폈다.강현철 협의회장과 백월선 부녀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 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준홍 모동면장은”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 회원들께 깊이 감사를 드리며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모동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31
-
송금화 이안면장, 현장 소통행정 나서
송금화 이안면장, 현장 소통행정 나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송금화 상주시 이안면장은 지난 7월 22일 취임 이후 관내 경로당 30개소를 순회 방문하며 어르신들에게 취임 인사를 드리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행정에 나섰다.경로당을 방문한 송 면장은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며 경로당 이용에 따른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무더운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냉방기기 작동 상태와 시설 이용 환경을 꼼꼼히 살피는 등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세심하게 점검했다.또한, 마을별 현안과 주민들의 다양한 건의사항을 살피고 이를 면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주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을 펼쳤다.송금화 이안면장은 “취임 이후 마을을 찾아 어르신들께 직접 인사를 드리고 소중한 말씀을 들을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면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행정을 실천하고 주민 모두가 체감하는 행복한 이안면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1
-
상주시, SPC GFS·농협유통산물 판로 확대 협력 강화
상주시, SPC GFS·농협유통산물 판로 확대 협력 강화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7월 30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SPC GFS, 농협유통, 공성농협 관계자들과 함께 상주시 농·축·임산물의 유통 활성화 및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의를 개최했다.이번 협의는 상주시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국내 대형 식자재업체, 해외시장까지 판로를 확대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SPC GFS는 상미당홀딩스의 식자재 유통 전문기업으로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 등 그룹 계열사는 물론 호텔, 외식 프랜차이즈, 단체급식업체 등 전국의 다양한 식자재 수요처에 농산물을 공급하고 있다.또한 국내 유통을 넘어 글로벌 식품 공급망을 구축하며 해외시장 진출도 확대하고 있는 국내 대표 식자재 유통기업이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상주는 전국 최고의 농업도시로 우수한 농산물은 물론 축산물과 임산물까지 다양한 먹거리를 생산하고 있는 만큼, 생산에 머무르지 않고 안정적인 유통망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SPC GFS와 농협유통 등 국내 대표 유통기업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상주시 농·축·임산물의 판로를 확대해 농업인의 소득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1
-
동성동 새마을남녀지도자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펼쳐
동성동 새마을남녀지도자회,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 펼쳐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동성동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7월 30일 동성동 행정복지센터 전정에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활동은 여름철 무더위로 영양 불균형을 겪기 쉬운 지역 내 취약계층 25가구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새마을남녀지도자회원 1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만든 소불고기, 멸치볶음, 열무김치 등의 반찬을 관내 경로당 및 취약계층에 전달했다.박영연 새마을부녀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회원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한 반찬이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동성동을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하국 동성동장은 “바쁜 일정과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항상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1
-
박준홍 모동면장‘발로 뛰는 소통 행정’첫걸음
박준홍 모동면장‘발로 뛰는 소통 행정’첫걸음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모동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최근 취임을 맞아 관내 24개소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게 취임 인사를 전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온정 넘치는 소통 행보를 펼쳤다.이번 순회방문은 새로 취임한 박준홍 모동면장이 지역 어르신들께 반가운 첫인사를 올리고 현장의 목소리를 면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박 면장은 어르신 한분 한 분의 손을 잡고 안부를 살피는 한편 경로당 운영 현황과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세심하게 경청했다.특히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고령의 어르신들이 온열질환 등 건강을 해치지 않도록 경로당 내 냉방기기 작동 상태를 철저히 점검하고 폭염 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등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겼다.경로당의 한 어르신은“신임 면장이 바쁜 일정 중에도 가장 먼저 찾아와 친근하게 이야기를 들어주니 큰 위안이 되고 고맙다며”며 앞으로도 모동면 발전과 주민들을 위해 발로 뛰어달라“고 말했다. 박준홍 모동면장은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께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행정을 펼쳐, 행복한 모동면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1
-
-
-
-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