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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홍천지회, 자선 음악회 수익금 전액 기탁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홍천지회는 12월 23일 오후 6시 30분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자선 음악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전액을 홍천군에 기탁했다.이번 후원금 기탁은 예술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돼 연말을 맞아 따뜻한 의미를 더했다.백금산 지회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라며, “음악을 통해 전한 정성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기탁된 후원금은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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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상면, 2025년도 마지막 이장회의 개최
한해 결산과 새해 준비 다짐… 연말 맞아 소외계층 위해 성금 100만원 기부
북상면, 2025년도 마지막 이장회의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북상면은 지난 24일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마을 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마지막 이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주요 면정 사항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연말연시와 2026년도 주요 행정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행정사항 안내를 비롯해 겨울철 안전관리, 취약계층 보호 대책, 주민 불편 사항 해소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특히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이장협의회에서 뜻을 모아 성금 100만 원을 기부해 의미를 더했다.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임종욱 이장협의회장은 “마을을 대표하는 이장으로서 주민과 늘 함께한다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모았다”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임순행 북상면장은 “한 해 동안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주신 이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장님들의 연말 나눔을 실천 뜻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앞으로도 북상면은 이장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주민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복지·안전·생활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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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선정, 행안부장관상 수상 - 국민행복민원실 평가 대상 전체 우수기관 수상 쾌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인증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민원행정발전 유공 시상식: 12월 23일, 정부세종청사 민원동 대강당 □ 국민행복민원실 인증은 민원실 환경과 서비스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요자 중심의 민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로, ㉠1차 서면심사와 ㉡2차 현지실사, 그리고 ㉢‘미스터리 쇼핑’방식의 현장 체험 평가 및 ㉣국민 만족도 전문기관 설문조사를 거쳐 최종 인증 기관을 선정한다.강원특별자치도는 2019년 국민행복민원실 신규 인증 이후 두 번째 재인증을 받았으며, 신규 인증 이후 장관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특히 올해는 도내 평가 대상 기관인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춘천시, 영월군이 모두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이례적인 성과를 거뒀다.이로써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민 중심의 민원 행정을 한 단계 끌어올린 해로 평가받고 있다.장관 표창: 강원특별자치도,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영월군 / 장관 표창: 춘천시 □ 윤우영 강원특별자치도 행정국장은 “이번 수상은 도민과 가장 밀접한 민원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쉽고 편리하게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와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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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도내공항 활성화 추진 협의체 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24일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글로벌관 1층 대회의실에서 도내 공항 활성화 추진 협의체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체는 도내 공항 활성화 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하고, 관련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구성됐다. 협의체에는 강원특별자치도를 비롯해 관련 시군, 공항공사, 항공사 등 항공 관련 업계, 교수 등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다.이날 열린 첫 회의는 김권종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 주재로 약 20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도내 공항 활성화를 위한 기관별 역할과 협력 방안 △국제선 등 신규 노선 개설 관련 제안 사항 △협의체 운영 내실화를 위한 방안 및 건의 사항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공항 활성화를 위한 협의체 운영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협의체는 일회성 논의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정기적인 실무회의를 통해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공유하며, 도내 공항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김권종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이번 협의체를 통해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공항별 여건에 맞는 맞춤형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도민의 항공교통 편의를 높이는 것은 물론, 도내 공항이 강원 관광산업을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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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용덕면, 의용소방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펼쳐
의령군 용덕면, 의용소방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펼쳐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 용덕면은 23일 겨울철 건조한 기후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불법소각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의용소방대와 합동으로 산불예방 및 불법소각 금지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산림 인접 지역과 마을 주요 도로변, 영농 부산물 소각이 빈번한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산불감시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이 참여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현장 홍보와 계도 활동을 펼쳤다.참여자들은 논·밭두렁 태우기와 영농부산물·생활쓰레기 소각이 산불의 주요 원인임을 안내하고, 불법소각 행위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또한 무분별한 소각을 예방하기 위해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등 합법적인 처리 방법을 함께 홍보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안효상 용덕면장은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각별한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와 예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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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저장강박 위기 가구 ‘클린버스’운영
의령군, 저장강박 위기 가구 ‘클린버스’운영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지난 22일 경남형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인 ‘클린버스’를 부림면 여배마을에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클린버스 지원 대상은 저장강박으로 인해 주거환경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위기 가구로, 주택 내·외부와 마당에 각종 쓰레기와 폐기물이 장기간 적치돼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이날 군은 주택 내부와 외부에 대한 대대적인 청소를 실시하고, 마당에 쌓여 있던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처리했다.이를 통해 대상 가구는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게 됐다.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은 단순한 일회성 청소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정신상담과 병원 치료 등 필요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연계·지원할 계획”이라며 “대상 가구가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통합적인 행정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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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 지역아동센터 ‘함께 돌봄, 환경 교육’실시
구미도시공사, 지역아동센터 ‘함께 돌봄, 환경 교육’실시 (구미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구미도시공사 구미하수처리팀은 지난 15일, 황상동 소재 열린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 15명을 대상으로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함께 돌봄 환경 교육’수업을 실시했다.이번 수업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환경교육으로, △물의 순환 △하수처리 원리 △AI 환경 동화 시청 △업사이클링 만들기 등으로 진행됐다.학생들이 환경문제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운영되어 높은 호응을 얻었다.‘함께 돌봄’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중심의 양육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돌봄이 필요한 지역 내 아동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역사회가 아동 양육에 함께 참여함으로써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환경교육을 통해 아동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실천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함께 돌봄을 기반으로 한 환경교육은 아이들의 성장과 지역사회의 지속가능성을 함께 키우는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저출생 문제 대응과 환경가치 확산을 동시에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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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5년 축제 유공 표창 수여식’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4일 시청에서 올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한 유공자들의 노고와 헌신을 기리기 위해 ‘2025년 진주시 축제 유공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표창은 진주남강유등축제, 개천예술제,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등 2025년 ‘진주시 10월 축제’전반의 원활한 운영과 안전관리, 프로그램 추진, 시민 참여 확산 등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단체 임직원 등 총 113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올해 ‘진주시 10월 축제’에는 총 172만 명이 방문했으며, 시민 참여형 유등 전시 확대, 첨단 기술을 접목한 신규 콘텐츠 도입, 체계적인 안전관리 운영 등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을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특히 행정과 경찰, 소방, 자원봉사자 등 1만 6000여 명의 협력으로 축제 기간에 큰 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됐다는 평가를 받았다.이날 수여식에서는 축제 현장에서 교통 질서 유지, 급수 봉사, 환경 정비 등 각 분야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한 시민과 자원봉사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에게 표창패가 전달됐으며, 수상자들의 노고와 헌신에 대한 감사의 뜻을 함께 전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올해 축제의 성과는 현장에서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준 시민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진주시 축제가 지역의 자긍심이자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글로벌 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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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동면행정복지센터 신청사 개청식 개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축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오후 2시 청사 내 광장에서 축동면행정복지센터 개청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박동식 사천시장과 도의원, 시의원, 유관기관장,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청사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행사는 식전공연으로 면민들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기 위한 터울림농악과 전통춤인 태평무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테이프커팅, 기념식수,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개청식 본행사 이후 퓨전국악과 성악 공연 등 기념음악회를 개최해 지역주민들에게 풍성한 문화적 경험을 선사했다.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우주항공 복합도시 건설 특별법 제정을 기원하며 손피켓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간절한 소망을 담아 내었다.새롭게 문을 연 축동면행정복지센터는 총 사업비 72억 원을 투입해 축동면 서삼로 1727일원에 지상 2층 연면적 1163㎡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1층-행정복지센터, 축동cafe △2층-운영사무실, 다목적홀, 프로그램실 등으로 구성되었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축동면 면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신청사 개청이 완료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에 신축된 청사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면민들이 함께 이용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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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년 주민불편해소사업 합동설계단’운영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026년도 읍·면·동 소규모 주민불편해소사업의 신속한 집행과 실시설계 용역비 절감을 위해 이달 22일부터 내년 2월 6일까지 47일간 ‘주민불편해소사업 합동설계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합동설계단’은 진주시 교통안전국장을 총괄책임 하에 4개 반 30명으로 구성되며, 설계 대상은 마을 안길, 농업기반시설, 하천, 재해위험지, 하수도 시설, 주민참여예산사업 등 총 232건으로 사업비는 76억 2100만 원이다.대부분 읍·면·동 주민불편해소사업을 대상으로 현장 조사와 측량을 시작으로 도면 및 설계서 작성 등 설계 전 과정을 기술직 직원들이 직접 추진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설계비 4억 6400만 원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된다.합동설계단은 조사·측량 단계부터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설계에 반영하고, 설계 기준 단가를 통일해 설계도서의 신뢰성과 객관성을 확보할 계획이다.또한 농번기 이전에 사업을 마무리해 영농 불편을 최소화하고, 재정 신속 집행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합동설계단 운영을 통해 신속한 주민 불편 해소 사업 추진과 실시설계비 예산 절감은 물론, 경험이 부족한 신규 토목직 공무원의 기술 습득과 업무 역량 강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24